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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20

[교수]이영호 교수, 중국제대혈이식학회 초청 강연

▲이영호 교수 이영호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지난 6월 17일 중국 허페이에서 열린 ‘제5회 중국제대혈이식학회’에 초청받아 ‘제대혈은행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 이영호 교수는 “한국의 제대혈 관련 정책 등을 알리고, 법령정비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경험을 전달했다”면서 “향후 제대혈은행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미래 전략 등을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중국제대혈이식학회’에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이 대거 참석하는 중국 내 제대혈이식 관련 최대의 국제학술 행사이다. 한편, 이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베일러 의과대학 텍사스 의료원에서 연수했다.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제대혈이식을 성공한 이 교수는 제대혈 관련법안과 제대혈은행 관련 다수의 정부 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제대혈 이식 분야의 기틀을 잡았으며, 현재는 제대혈을 이용한 세포치료 분야까지 연구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17-06 15

[교수]박은일 교수, 해외 학술지 최우수 논문 (2)

▲박은일 교수 한양대학교 박은일 ICT융합학부 교수 논문이 영국 에메랄드 사에서 출간하는 S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에 지난해 게재된 논문 중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영국 에메랄드(Emerald Publishing) 사가 해당 학술지의 최우수 논문(Outstanding paper) 수상자로 국내 학자를 선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 교수는 제1저자로 동국대학교 권상집 교수(교신저자)와 함께 'The adoption of teaching assistant robots: A technology acceptance model approach'라는 논문을 학술지 ‘프로그램(Program)’에 게재했다. 프로그램(Program)은 개인의 심리 및 조직과 전략, 기술융합 등 융‧복합 연구를 주제로 다루는 S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이다. 논문은 최근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교육용 로봇의 활용도 및 선택에 있어 사용자들의 심리적인 요인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 분석했다. 개인의 심리 연구와 인공지능 등 로봇 연구의 융합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인정을 받았다.

2017-06 13

[교수]이관수 교수, 대한기계학회 열공학 학술상

▲이관수 교수 한양대학교 이관수 기계공학부 교수가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2017년도 열공학부문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열공학 분야의 다양한 학술 및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열공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7-06 13

[교수]공태식 교수 ‘앨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공태식 교수 공태식 경영학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수여하는 '2017 앨버트 넬슨 마르퀴스 평생 공로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르퀴스 후즈 후는 의학·과학·정치·경제·사회·예술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매년 인명사전을 발간하며, 이 가운데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가려 평생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

2017-06 13

[교수]배기동 교수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배기동 교수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을 받았다. 한국박물관협회는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주는 ‘자랑스러운 박물관인상’ 중진 부문에 배 교수를 선정하고, 지난 5월 22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제20회 전국 박물관인 대회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기일보 기사에 따르면, 배 교수는 “많은 선배가 계시는 데 큰 상을 받게 돼 누가 될까 염려스럽고 부끄럽지만, 한 분야의 공을 기려서 주는 상인만큼 영광스럽다”면서 “앞으로 이 사회에 보탬이 되고 업적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을 고민하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배 교수는 한양대 박물관장, 전곡선사박물관장,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아시아인 최초로 국제박물관협회(ICOM) 국가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는 등 국내 박물관계 주역으로 손꼽힌다.

2017-06 12

[교수]배기동 교수,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국가위원회 의장 연임

▲배기동 교수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물관협회(ICOM) 정기총회에서 국가위원회 의장직을 연임하기로 결정됐다. 임기는 3년이다.

2017-06 09

[교수]정요섭 교수 ‘한동호 학술상’

▲정요섭 교수 정요섭 경영학부 교수가 5월 2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보험학회 정기총회 및 국제학술대회’에서 최고논문상인 한동호 학술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지난해 7월 보험학회지에 발표한 ‘연금저축의 세액공제 초과불입금에 대한 세제 지원 효과 분석’이라는 논문이다. 한편, 한동호 학술상은 한국보험학회 창립자인 故 한동호 박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보험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지난 1년 동안 한국보험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 발표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2017-06 08

[교수]대한류마티스학회 신임회장에 유대현 교수

▲유대현 교수 유대현 내과학교실 교수가 대한류마티스학회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5월 19일까지다. 대한류마티스학회는 지난 5월 19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37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1차 국제심포지엄’의 제29차 정기총회에서 유 교수를 제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뉴스 1 기사에 따르면, 유 교수는 “대한류마티스학회가 국제적으로 학술 능력을 인정받도록 내실을 다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유 교수는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 부회장,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 대한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7-06 05

[교수]전형준 교수, 대한신경손상학회 최우수 논문상

▲전형준 교수 전형준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가 지난 5월 27일 계명대에서 열린 ‘제24차 대한신경손상학회’에서 ‘제1,2 경추간 유합술을 위한 극돌기간에 메쉬 심지를 이용한 고정술의 효과’라는 논문으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전 교수는 “제1,2 경추간의 유합술은 극돌기간의 골유합이 중요한 인자이나 자가골을 이용한 경우가 아니면 골유합이 현저히 저하될 수 있다”면서 “자가골의 이식은 다양한 합병증이 있을 수 있어 이에 대체제가 필요할 수 있고, 메쉬 심지를 이용한 경우 높은 골유합의 확률과 안정성을 획득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전형준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UC Davis 의대에서 연수했다. 현재 대한신경외과학회지 심사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지 심사위원,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심사위원,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 학술간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6 05

[교수]신정훈 교수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 강좌 개최

신정훈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심장내과)가 6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동맥경화란 혈관벽 내부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 전신성 질환으로 고혈압, 당뇨, 흡연, 비만, 고콜레스테롤혈증, 나이, 가족력 등 다양한 위험 인자들이 복합적으로 관여해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신 교수는 ”협심증은 관상동맥이 동맥경화에 의하여 좁아지거나 막혀서 심장근육이 허혈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며, 심근경색은 심장혈관이 막혀서 심장근육이 상하는 혈액순환 장애이다”라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다면 약물치료로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 교수는 ”백세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 즐겁게 살기, 금연과 금주 실천하기, 매일 30분씩 운동하기, 사회활동 유지, 소금은 반으로 줄이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의사와 주기적인 상담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7월 7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교수가 ‘바람만 스쳐도 아픈 통풍, 알고 대처하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정훈 교수는 6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