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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9 한양뉴스 > 일반

제목

한양대, 성동구와 협력해 초중등생 소프트웨어 교육 진행

21일 오후 6시까지 접수, 교육은 24일부터 10주간 ITBT관에서 진행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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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joF

내용

한양대와 성동구가 협력해 (재)서울숲사회혁신공유재단 산하에 설립한 SW 전문교육기관 '서울숲 CTCS 아카데미'에서 주니어 소프트웨어 교실을 개최한다.

 

본 교육은 국제컴퓨터학회(ACM)의 표준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사고력을 키우는 스크래치 코딩(Scratch) △즐기며 배우는 피지컬 컴퓨팅(bitBrick) △컴퓨터적 사고와 알고리즘(CT & Alg)  △스크래치 기반 아두이노 제어(Arduino) 등 4개가 마련돼 있다. 강사진은 한양대 연구원과 창의메이커스클럽 강사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갖췄다.

 

▲ 주니어 소프트웨어 교실은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숲 CTCS 아카데미 홈페이지(클릭)에서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12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교육은 24일부터 시작해 11월말까지 10주간 매주 토요일 한양대 교내 정보통신(ITBT)관에서 진행된다.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서울숲 CTCS 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정규과정의 해당 학습영역에 대한 이수 인정서가 수여된다.

 

서울숲 CTCS 아카데미 원장인 유민수 한양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는  이번 교육에 대해 "글로벌 교육 표준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컴퓨터적 사고와 창의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 서울숲 CTCS(Computational Thinking and Computer Science)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21세기 미래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SW 전문교육 기관이다.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모두에게 고른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기반한 양질의 교육을 통해 21세기 미래사회를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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