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7/09/04 한양뉴스 > 일반

제목

한양대-부동산개발협 공동개설 'ARP', 뉴욕 도시재생과 복합시설 견학

이창민 교수의 안내로 뉴욕의 도시재생 사업지 22곳 등 방문

디지털뉴스팀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mNcM

내용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과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공동개설한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ARP:Advancedcreative city-Real estate convergence Program)’은 8월 21일부터 28일까지 뉴욕 맨해튼과 브루클린에서 ‘뉴욕 도시재생과 복합시설 견학 세미나’를 진행했다.
 
본 세미나에는 ARP 1·2기 졸업생과 부동산개발협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참여자는 △김승배 피데스개발 대표 △이석준 우미건설 사장 △강영길 일성건설 사장 △박만일 서린건설 회장 △김동기 하이랜드 대표 △구명완 엠디엠플러스 대표 △박종화 KR산업 대표 등 국내 주요 중견 건설업체와 개발업체(디벨로퍼) 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이창민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의 안내로 뉴욕의 도시재생 사업지 22곳과 타임워너센터의 콘도미니엄 등을 방문했다.
 
한국경제 8월 31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승배 대표는 “새 정부가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등 도시재생이 관심을 끌고 있다”며 “지속해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되는 뉴욕은 ‘살아 있는 교과서’여서 단체로 방문했다”고 말했다.
 
구명완 대표는 “뉴욕 곳곳에서 빌딩 외벽을 보수하거나 타워크레인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오래된 도시에서 낡은 공간을 개발하는 것 자체가 도시재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제3기를 맞은 ARP과정은 부동산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및 선진화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부동산 분야의 학문과 산업 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과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공동으로 개설한 교육 프로그램 과정이다.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