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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27

[정책]<인사> 2017학년도 후반기 교무위원

<서울캠퍼스>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정성훈 △도시대학원장 겸 부동산융합대학원장 김홍배 △공과대학1학장 박대효 △공과대학2학장 송윤흡 △공과대학3학장 백운규 △공과대학4학장 유홍희 △생활과학대학장 엄애선 △대외협력처장 오성근 △LINC+사업단장 성태현 <ERICA캠퍼스> △소프트웨어대학장 박종일 △과학기술융합대학장 차민철 △국제문화대학장 정하미 △언론정보대학장 전범수 △교무처장 이한승 △기획홍보처장 윤성호 △LINC+사업단장 김우승

2017-06 27

[행사]한양대-성동문화재단, 28일 소월아트홀서 음악회 개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이 후원하는 ‘성동문화재단 설립 2주년 기념 음악회’가 오는 28일(수) 저녁 7시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고성현 성악과 교수, 캐슬린 김 성악과 교수, 김진욱 피아노과 교수의 공연과 금관 오중주, 피아노 사중주, 사물놀이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진다. 본 공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소월아트홀 1층 로비에 마련된 티켓부스에서 ‘한양대’로 티켓을 받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음악대학 RC 행정팀(02-2220-1223)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은 성동문화재단과 성동구 지역 문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번 음악회를 통해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딘다. 추후 다양한 음악회를 기획하고 공연할 예정이다. ▲한양대 음악대학 후원 '성동문화재단 설립 2주년 기념음악회' 포스터

2017-06 27

[행사]2017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6월 27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HIT관 6층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퇴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정년퇴임하는 교수는 △조성민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정만 건축학부 교수 △안명희 환경의생물학교실 교수 △설인준 의학과 교수 △박재성 작곡과 교수 △조영상 건축학부 교수 △심종성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송택렬 전자공학부 교수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 △오율자 무용예술학과 교수 등 총 10명이다.

2017-06 27

[알리미]전국대학교교무관리자협의회장에 한양대 이재은 교무팀장

이재은 한양대 교무팀장이 전국대학교교무행정관리자협의회의 제19대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이재은 교무팀장

2017-06 26

[행사]한양대 제1공학관 시계탑 리뉴얼 제막식

한양대학교는 26일(월)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 앞 광장에서 ‘제1공학관 시계탑 리뉴얼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영무 총장,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 이관수 기계공학부 교수, 명화공업 문채수 회장(기계공학 53), 노영백 우주일렉트로닉스 회장(정밀기계공학 69), 정성훈 대외협력처장 등 동문 및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은 지난해 11월 개최한 ‘제1공학관 시계탑 디자인 공모전’에서 선정된 3개의 우수 작품을 바탕으로 시계탑을 새롭게 단장했다. ▲6월 26일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 앞 광장에서 열린 '제1공학관 시계탑 리뉴얼 제막식'에서 이영무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6월 26일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 앞 광장에서 열린 '제1공학관 시계탑 리뉴얼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6 26

[정책]<인사> 총무처장, 창의인재원장 등

<서울캠퍼스> △총무처장 최일용 △사범대학 행정팀장 전일권 △총무팀장 김문태 △인사팀장 김승주 △자연과학대학 행정팀장 최한규 △산업융합학부 행정팀장 현지희 <ERICA캠퍼스> △창의인재원장 전대훈 △공학대학 행정팀장 노일선 △융합산업대학원 행정팀장 이승철 △관재팀장 전승환 △국제팀장 윤석만 △학술정보팀장 홍용표 △경상대학 행정팀장 최득엽 △예체능대학 행정팀장 이종락 △창의융합교육팀장 김명기 △학생지원팀장 사재욱 △연구지원팀장 김경옥 △언론정보대학 행정팀장 박종림

2017-06 26

[행사]'제4회 글로벌 PM 컨퍼런스’, 24일 한양대에서 개최

4차산업 혁명 시대 글로벌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4회 글로벌 PM 국제 컨퍼런스’가 지난 24일 한양대학교 경영관 7층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산업 환경의 변화와 PM의 역할’을 주제로 건설산업을 비롯해 제조, 국방, 화학, 통신,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PM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SPM-MBA), 한국경영기술기도사회,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 한국IT전문가협회, 캐드앤그래픽스가 후원하고 피엠(PM)전문가협회와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 주관으로 개최된 본 컨퍼런스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기조강연과 패널세션 등이 이뤄졌다. 첫 번째 패널세션에서는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박정철 이사가 ‘PMIS(사업관리시스템)의 미래와 기술트랜드’를 주제로 발표와 시연을 하고, 두 번째 패널세션에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PMI-GAC 교육 인증을 취득한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한양대 SPM MBA 과정 사례: 대학교 PM 학위 교육과정 개발과 강의 개설을 위한 모델’을 주제로 발표와 패널 토론을 펼쳤다. 이밖에도 PM 방법론, 산업별 실무사례 발표, Agile PM, ICT 분야 PM, 국방·제조 분야 PM, 민관투자사업(PPP),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발표가 이뤄졌다. 한편, 글로벌 PM 컨퍼런스는 사업관리라고도 하는 프로젝트관리(Project Management)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오늘날 급변하는 기업 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PM이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제4회 글로벌 PM 컨퍼런스’ 포스터

2017-06 26

[행사]한양대 ‘로봇저널리즘과 저널리즘의 변동’ 콜로키엄 개최

한양대학교는 ‘로봇저널리즘과 저널리즘의 변동’을 주제로 지난 21일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콜로키엄을 개최했다.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주최, 한양대 커뮤니케이션연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콜로키엄은 현 단계의 인공지능(AI) 기사생산의 수준과 향후 발전 수준에 대한 전망, 그리고 이에 따른 저널리즘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콜로키엄은 한양대 안동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와 문종대 한국어론정보학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한동섭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배유진 씨(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석사 16) △박진우 씨(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 12)가 발표를 진행했다. 토론에는 △이준환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김상학 한양대 사회학과 교수 △류웅재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이세형 동아일보 기자가 참여했다.

2017-06 26

[일반]한양대 창업지원단,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초청간담회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2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을 초청, 한양대 창업기업들의 고충과 창업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4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신정된 한양대는 유망한 초기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全)단계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 청장과 한양대 창업기업 8개사(社)가 참석했다. 금융전문 챗봇(ChatBot·대화 기능 로봇) 개발사업을 진행 중인 파운트에이아이 주동원 대표는 “정부 고위관계자와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함께 의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창업 관련 정책 등을 결정할 때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장이 자주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영섭 청장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확신이 없는 창업 초기 단계의 기업이라면 대출보다는 투자를 목표에 둬야 한다”며 “투자 중심의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창업 기업들의 실패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양대는 22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초청해 창업 기업의 고충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2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를 방문해 창업 기업과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 23

[동문]신동호 동문, 전대협 운동권 출신 시인에서 연설비서관으로

▲신동호 동문 (사진: 조선일보)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이 연신 화제가 되면서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임명된 한양대 신동호 동문(국어국문학 85)도 함께 조명받고 있다. 시인(詩人)인 신 동문이 문화에서 정치로 활동 무대를 옮긴 것은 2012년 문재인 후보 대선 캠프에 참여하면서다. 문 대통령이 2015년 2월 당 대표로 취임한 뒤에는 비서실 부실장으로 연설문과 메시지를 담당했다. 지난 5월 10일 문 대통령이 사실상 취임사로 낭독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의 초안 작성자도, 대선 과정에서 ‘정권교체 적임자 누구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등과 같은 문 대통령 특유의 언어를 현장에 맞게 살려낸 이도 신 동문이다. 신 동문은 1965년생으로 강원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1984년 시 ‘오래된 이야기’로 등단했다. 1992년에는 ‘창작과 비평’에 작품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에는 첫 시집 ‘저물 무렵’을 펴냈다. 전대협 초대 문화국장 출신이기도 한 신 동문은 1980년대부터 90년대 초까지 학생운동을 하며 세 차례 옥살이했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성명을 계기로 남북 교류에 관심을 두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그는 2004년 전대협 세대가 주축이 돼 만든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위원장으로 남북 저작권 교류에 관여했다. 한편, 조선일보 6월 8일 자 기사에 따르면 학생운동 시절부터 신 동문을 잘 아는 한 정치인은 “신 비서관은 전직 운동권이 아닌 현실주의에 기반을 둔 정치인으로 봐야 한다”며 “인천시, 민주당을 거쳐 청와대까지 공적 영역에서 10년 가까이 활동하며 본인 스스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 역시 신 비서관에게 ‘통합’과 ‘감동’을 연설문에 주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