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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3 한양뉴스 > 정책 중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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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베트남 이공분야 인력 양성 지원한다

13일 베트남 빈딘성 및 용산구와 장학·교육 협력 업무협약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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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qRF

내용
 
▲사진 왼쪽부터 이영무 총장, 응오황남 빈딘성 인민위원회 위원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한양대(총장 이영무)가 베트남의 이공(理工)계 인력 양성 지원에 나섰다.

한양대는 서울시 용산구청, 베트남 빈딘성과 함께 13일 서울 성동구 교내에서 3개 기관 ‘장학 및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양대는 이공계 분야 학·석·박사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베트남 빈딘성 출신의 유학생들에게 앞으로 2년간은 등록금을 면제해주고, 그 이후에는 등록금의 50%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한양대는 아울러 이러한 장학과 유학제도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용산구청, 빈딘성과 함께 ‘한국-베트남 펠로십(fellowship)’을 공동으로 설립·운영할 예정이다. 한-베트남 펠로십은 오는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공식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무 총장은 “한양대가 2014년부터 시작해온 베트남 봉사단 파견활동이 이공계 분야 인력양성이라는 또 다른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향후 한국과 베트남 우호 관계 형성에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협약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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