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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6 한양뉴스 > HOT이슈 >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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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한양대 대표 산타!" 빨간 모자 쓴 사자상 인기

학생이 직접 설치 … SNS 인증샷 줄이어

한양뉴스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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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29DC

내용
한양의 상징 사자상이 '산타'가 됐다. 빨간 산타모자를 쓴 사자상의 모습이 SNS에 등장하는 등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한양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역사관 앞 사자상 모습


서울캠퍼스 역사관 앞에 위치한 사자상이 빨간색 산타모자를 쓴 모습에 사람들은 '귀엽다'며 사진을 찍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SNS에는 '센스있다', '내가 하려고 했는데' 등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사자상에 모자를 직접 씌운 건 한 재학생의 아이디어. 인스타그램 아이디 'kevin_woo_lee'는 "사자상에 산타모자 씌우는 거 성공했다"며, "벌렁거리는 심장 부여잡고 본관에 들어가서 물품까지 지원받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또한 산타 모자의 비밀은 '치마+신문지'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자상의 특성상 일반 산타모자는 끼워지지 않기 때문에 산타 복장중 치마를 활용해 모자 모양을 잡고 거기에 신문지를 넣어 형태를 유지시켜 줬던 것. 해당 산타치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담당한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지원했다.

▼ '산타모자'를 직접 씌웠다고 밝힌 SNS 글
 


최근 한양루미나리에 귀환이라며 사람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사자상 주변 크리스마스 장식에, 좀 더 재미를 더했다고 평가받는 산타모자 아이템은 장식들이 모두 철거되는 때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한 학생의 재치로 한양대 학생들은 특별한 추억을 하나 더 가지게 됐다. 한편 한양루미나리에 장식은 내년 1월 말 설연휴 이후에 철거될 예정이라고 디자인경영센터는 밝혔다. 

▶ 한양대 인스타그램 사진 직접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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