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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 20

[HOT이슈][동영상] ERICA캠퍼스 본관, 배우 김수현도 왔을까?

영화, 음악, 대학 캠퍼스 등 재미있는 콘텐츠를 공유하는 ‘알지금: 알면 즐거워지는 지금’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RgNow)에 한양대 ERICA캠퍼스가 소개됐다. ‘알고, 보면 재밌지: 한양대 에리카 편’ 동영상은 캠퍼스 경관 이곳저곳을 보여주는 동시에 교내에서 촬영된 영화를 깜짝 공개했다. 숨겨진 장소는 바로 본관, 이곳에서는 배우 김수현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촬영됐었다. 익숙한 캠퍼스이기에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장소들, 오늘부터 차근차근 더 알아가보면 어떨까? ▲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촬영된 한양대 ERICA캠퍼스 본관(이미지출처: ‘알지금:알면 즐거워지는 지금’ 페이스북 페이지) ▲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촬영된 한양대 ERICA캠퍼스 본관(이미지출처: ‘알지금:알면 즐거워지는 지금’ 페이스북 페이지) ▼ ‘알지금 : 알면 즐거워지는 지금’ 페이스북 페이지 ERICA캠퍼스 동영상 요즘 여기 벚꽃이 그렇게 예쁘다던데~항상 다니는 익숙한 곳이라 예쁜줄 몰랐던 우리 캠퍼스를 파헤친다!![알고, 보면 재밌지 : 한양대 에리카 편]지식채널R 2편!!우리학교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는 어떤걸... Posted by 알지금: 알면 즐거워지는 지금 on 2015년 4월 15일 수요일 #ERICA캠퍼스 #본관 #은밀하게위대하게 #알지금

2015-04 15

[HOT이슈][대나무숲] 재학생 엄마의 흔한 연애상담

지난 4월 14일 한양대학교 대나무숲(facebook.com/hyubamboo)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한양대에 다니는 아들을 둔 엄마’라고 소개한 제보자의 사연이 올라와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 어머니의 사연은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 같은 아들이 많이 힘들어해 마음이 아프다는 내용. 환하고 밝았던 아들이 삶의 의욕을 잃은 것 같아 걱정이라는 어머니는 아들에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유명한 명언으로 위로를 전했다. 이 명언은 ‘다윗의 반지’에서 유래한 말로 기쁜 일에는 겸손을, 슬픈 일에는 낙담을 그치게 하는 지혜의 말로 알려져 있다. 마지막으로 어머니는 “엄마에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아들, 우리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줄 여자를 만났으면 싶다”는 말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연글을 접한 학생들은 댓글로 “학점 안나와도 ‘이것또한 지나가리라’ 말한마디 부탁드려요”, “오호 사랑합니다 어머니”, “효도합시다”, “멋진 어머님이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연 내용 (전문) 한양대 다니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고나서 페이스북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대숲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대학생들의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와서 참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엄마로서 제보를 하나 올려보고자 합니다. 아들이 여자친구와 헤어졌는지 요즘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네요. 여자친구가 있을 때 정말 환하고 밝았던 아들이었는데, 요즘은 삶의 의욕이 없어보이는게 제 마음이 다 아프더군요. 아들아,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 있듯이, 너의 현재 아픔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게 될 날이 올거야. 엄마에게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아들, 우리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줄 여자를 만났으면 싶다. 아들!! 사랑해.♡ ▼ 한양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 #5773번한양대 다니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페이스북 계정을 만들고나서페이스북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대숲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대학생들의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와서 참 재미있게 보고있어요..엄마로서... Posted by 한양대학교 대나무숲 on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대나무숲

2015-04 15

[HOT이슈][대나무숲] 한양대 대나무숲 훈훈한 사연, “언니의 후배가 될래요”

지난 4월 2일 한양대학교 대나무숲(facebook.com/hyubamboo)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한 수험생의 감사인사 사연이 올라와 한양인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자신을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라 소개한 제보자는 한양대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여학생의 친절한 도움 덕분에 어머니께서 한양대병원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 제보자는 도움을 준 의과대학 재학생의 후배가 될 수 있도록 한양대 진학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말과 함께 존경의 말을 전하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사연글을 접한 학생들은 댓글로 “진짜 훈훈하다”, “멋있다”, “어느 학년이냐 한양의대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연 내용 (전문) 안녕하세요~ 훈훈한 한양대 언니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구요~ 이번주에 이모께서 한양대병원에 입원을 하셨어요. 그리고 그저께 저희엄마께서 이모 병문안차 병원에 다녀오셨는데요 저희 집이 인천이다보니까 길을 헤매셨나봐요ㅠ 부평역에서 한양대병원가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물어보시고 계셨는데 어떤 언니가 자기도 그쪽으로 가니 병원앞까지 데려다드리겠다고 하셨대요. 그렇게 부평에서 한양대병원 문앞까지 두시간정도동안 저희엄마 짐도 들어드리고 말상대도 해주셨다고 합니다ㅠㅠㅠ 처음엔 저희엄마께서 그언니도 병문안가는줄 알고 누구 아프시냐고 여쭤보셨는데 무려 한양대의대 2학년 학생이셨다는...!!! 제가 의대는 아니지만 한양대학교를 목표로 공부하고있는데 집에돌아오신 엄마께서 그언니처럼 멋진 한양대생이 꼭 되라고 하셨어요ㅠㅠㅠ 정말 멋지신것같아요ㅠㅠ 감사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엄마께서 이름을 못물어본게 후회된다고 하실정도에요 그저께 수요일 아침 8시쯤에 부평에서 등교하시던 의대 2학년 언니! 언니후배가 될수있게 열심히 공부할게요!! 존경합니다!!! ▼ 한양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 #5531번안녕하세요~ 훈훈한 한양대 언니에게 감사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구요~ 이번주에 이모께서 한양대병원에 입원을 하셨어요. 그리고 그저께 저희엄마께서 이모 병문안차 병원에 다녀오셨는... Posted by 한양대학교 대나무숲 on 2015년 4월 2일 목요일 #대나무숲

2015-04 15

[HOT이슈][대나무숲] 잊지마세요. 한양인 모두는 부모님들의 자부심입니다.

“잊지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작년 방송돼 매 회 화제성과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tvN 드라마 <미생>은 등장인물마다 진정성 있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와 닿은 수많은 명대사 중에서도 특히 취업준비생들과 사회초년생들에게 공감을 샀던 대사는 바로 주인공 장그래가 읊는 말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가 아닐까. 이 문장은 한없이 냉정한 현실로 가득한 사회 속에서 주인공 장그래가 지친 마음을 다잡는 의미로 한 말이다. ‘미생’과도 같은 대한민국 대학생, 학업과 일상 모두 녹록치 않아 힘든 그들 또한 이 대사 속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란 생각으로 어려운 날들을 버티고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한양대학교 소식을 전하는 대나무숲(facebook.com/hyubamboo)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어머니의 문자에 위로받아 다시 한 번 힘을 내는 재학생의 사연이 올라와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어머니의 사랑이 물씬 묻어나는 문자에 울컥한 아들, 그가 전하는 마지막 말은 ‘우리는 부모님의 희망이자 자존심이자 자부심입니다.’라는 말이다. 사연글을 접한 학생들은 댓글로 “멋진 부모님이네요! 세상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 글쓴이의 부모님과 같지 않을까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정작 제일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무심했었던 점 반성합니다”, “따뜻한 제보 감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사연 내용 (전문) 가족을 위해 학업과 돈벌이를 병행하는 제가 집에서 힘들다고 넋두리를 조금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왔는데 어머니께서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 읽으면서 순간 울컥했네요ㅎㅎ 이 글을 지방에서 올라와서 자취하느라 어머니 아버지가 그리운 학우들, 한양대학교보다 더 좋은 학교를 가고싶다고 생각했으나 뜻대로 안된 학우들, 집안을 위해 학업과 돈벌이를 병행하는 학우들과, 모든 한양대생에게 공유하고 싶어요. 꼭 제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밤 어머니 아버지를 꼭 안아드리거나 전화 한통씩 해주세요. 우리는 부모님의 희망이자 자존심이자 자부심입니다. 아들아 엄마 잘 들어왔고..오다가 마장동 축산물시장에 들러서 너가 좋아하는 삼겹살 많이 사왔다. 일주일 내내 맛있게 구워줄게. 마장동 고기 파는 아주머니가 그러시더라. 내가 아들이 한양대 다녀서 오랜만에 데려다 주고 고기사러왔다고 했더니, 너무 좋은 학교 다닌다면서 자기 아들이 집하고 가까운 한양대갔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했는데.. 중학교 땐 그렇게 잘하던 녀석이 결국 그렇고 그런 대학을 갔다고..내가 부모로서 욕심이 많았던거같아요.그러더라고..우리는 너무 소중한것을 잠깐씩 잊고있나봐. 고맙다. 너는 참 괜찮은 아들이다. 아빠 말씀 너무 걱정하지 말고, 우리가족은 더 잘 될 수 있을거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힘내고.. 고생하는만큼 네가 하고 싶은 일들도 하고, 사고픈거 사고 잘먹고 그러며 지내라. 우리가족은 넷. 4분의1에 대한 걱정만하렴. 미래를 다 짊어진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 너는 그래도 될 자격이 이미 넘쳤다. 힘내고.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네삶에서 현재는 네 건강과 학습이 제일 중요하다. 그것이 어떤경우라도 타격을 받는다면 맞지않다. 세상물정모르는 말이 아니라, 너의 직분은 학생이고 그것에만 충실해도 아무 잘못이 아니기때문이다. 너는 우리가족에게 이미 많은 기쁨을 줬고 충분히 우리를 행복하게 했다. 그걸로도 족하다. 미래는 엄마 아빠가 어떻게든 개척해 볼게. 너무 걱정 말고 힘내라 아들~사랑한다 매일매일... 사랑한다. ▼ 한양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 #5483번가족을 위해 학업과 돈벌이를 병행하는 제가 집에서 힘들다고 넋두리를 조금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왔는데 어머니께서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 읽으면서 순간 울컥했네요ㅎㅎ 이 글을 지방에서 올라와서... Posted by 한양대학교 대나무숲 on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대나무숲

2015-04 15 중요기사

[HOT이슈]하석진 동문, 하이리온과 함께 익살스러운 셀카촬영!

바야흐로 ‘뇌가 섹시한 남자(뇌섹남)’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뇌섹남이란 지적인 매력으로 이성에게 인기 있는 남자를 의미한다. 한양대 기계공학과 출신인 하석진 동문 또한 대표적인 뇌섹남으로 유명하다. 하석진 동문은 최근 tvN에서 방송 중인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고정패널로 출연하며 논리적이면서도 스마트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14일 하석진 동문은 한양대 소식지 ‘사랑한대’와 한양대 멀티미디어 홍보매체 ‘채널H’가 진행한 인터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인터뷰를 마친 후 촬영한 하석진 동문의 셀프사진이 인스타그램(https://instagram.com/haseokjin)에서 화제가 됐다. 셀프사진은 채널H 미션수행의 일환이었으며 하석진 동문은 한양대 마스코트 하이리온 인형을 옆에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하석진 동문은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이전 인터뷰때 사진이 기대와 달리 소위 '굴욕샷'이었다며 이번 인터뷰에서는 멋진 사진을 게재해달라는 요청을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석진 동문의 인터뷰와 사진은 한양대학교 소식지 '사랑한대' 5~6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하석진 동문 인스타그램 ▲ 하석진 동문은 SNS를 통해 인터뷰 기사와 사진이 잘 나오기를 기대하는 사진을 올려서 눈길을 끌었다. (출처 : 하석진 페이스북) ▼ 하석진 동문 페이스북 페이지 후배님...또 이렇게 사진 찍으면 혼나요...6년만에 사랑한대&채널H 인터뷰!(Feat.한양대 마스코트 하이리온)한양대 사랑한대 한양대학교 채널H Posted by 하석진 Ha Seok-Jin on 2015년 4월 14일 화요일 #한양대동문 #하석진 #채널H #사랑한대 #하이리온

2015-04 15

[HOT이슈]블랙데이, 솔로인 당신을 위한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

지난 4월 14일,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솔로들이 짜장면을 먹는 날인 ‘블랙데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주)한화푸디스트가 주최한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가 그것. 이 대회는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벤트로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뤄졌다. 한양대 생활과학대학 7층 교직원 식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식당 카운터에서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했다. 우승자에게는 1등(한화콘도 숙박이용권), 2등(부대시설 이용권), 3등(라면 1박스), 4emd(초코파이 1박스), 5등(수제쿠키) 등 푸짐한 상품이 전달됐다. ▲ 제1회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이미지출처: 한양대 봉사단체 십시일밥 페이스북 페이지) ▲ 제1회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봉사단체 십시일밥 페이스북 페이지) ▲ 제1회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짜장면을 먹고 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봉사단체 십시일밥 페이스북 페이지) ▲ 제1회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 현장 모습(이미지출처: 한양대 봉사단체 십시일밥 페이스북 페이지) ▲ 제1회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학생들이 상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봉사단체 십시일밥 페이스북 페이지) ▼ 제1회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 현장 사진이 게재된 한양대 봉사단체 십시일밥 페이스북 페이지 [4/14 블랙데이] 십시일짜!!장면 빨리먹기대회★●블랙데이 정의: 솔로들끼리 짜장면 먹으면서 위로하는 날●사진: 위 정의에 부합하는 사진※시험기간에 즐거움을 준 한양대 생과대 7층 한화푸디스트 식당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Posted by 십시일밥 on 2015년 4월 14일 화요일 #블랙데이 #짜장면빨리먹기대회 #한양대생과대식당

2015-04 07 중요기사

[HOT이슈]'엔터식스'한양대점, 할인 혜텍 제공

최근 한양대학교 대외협력팀은 지난 연말에 문을 연 '엔터식스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측과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엔터식스 한양대점 건물 국내 최대 규모로 개장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엔터식스 한양대점은 우선 10개 매장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대부분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준다. '스윗비'매장의 경우 '1+1"를 시행하며, '씨앗호떡' 매장은 5천원 이상 구매시 음료를 증정해준다. 다만 '다쯔미'와 '메르까도'의 경우 학생은 제외다.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학생증 또는 교직원증을 제시하면 된다. 한편 엔터식스 '왕십리' 점도 지난해 11월부터 영화 할인, 음식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해 오고 있다. 엔터식스 한양대점은 한양대 서울캠퍼스 정문 건너편에, 왕십리점은 왕십리역사 내에 위치해 있다. * 엔터식스 한양대점 할인 혜택 체결 매장 - 세컨비스트로, 누들박스, 씨앗호떡, 모노치즈, 보니또 베이커리, 스윗비, 빈스 앤 와플, 다쯔미, 메르까도 이상 10개 매장 #혜택

2015-04 06 중요기사

[HOT이슈]“누가 우리 단과대학을 지켜주나요?” 정답은 슈퍼맨!

지난 3월 9일 한양대 ERICA캠퍼스 복지관 앞에서 ‘누가 우리 단과대학을 지켜주나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번 이벤트는 캠퍼스의 안녕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는 경비 아저씨들을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감사함을 표현할 방법으로 경비 아저씨들에게 선물할 점퍼에 특별한 문구를 새겼다. ▲ ‘누가 우리 단과대학을 지켜주나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당신은 우리의 슈퍼맨’ 문구(이미지출처: ‘한양대 Erica에 사랑을 피워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본 이벤트를 통해 전달된 점퍼의 등 부분에 새겨질 문구 후보로는 명물, 아저씨 사랑해요, 아버지, 슈퍼맨, 기둥,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등이 거론됐다. 이벤트에는 △공학대학 △경상대학 △언론정보대학 △국제문화대학 △디자인대학 △과학기술대학 △예체능대학 등 7개 단과대학에 속한 총 601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벤트 결과,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한 경상대학의 경비원 아저씨에게 ‘당신은 우리의 슈퍼맨’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점퍼가 전달됐다. ▲ ‘누가 우리 단과대학을 지켜주나요?’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문구가 새겨진 점퍼를 경비 아저씨에게 전달하는 모습(이미지출처: ‘한양대 Erica에 사랑을 피워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한편 이번 이벤트는 ERICA캠퍼스의 성호경(신문방송학과, 14학번), 우하은(경영학부, 14학번), 강근영(경영학부, 14학번) 학생 등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누가 우리 단과대학을 지켜주나요?’ 이벤트 관련 사진이 게재된 ‘한양대 Erica에 사랑을 피워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Posted by 한양대 Erica에 사랑을 피워드립니다. on 2015년 3월 27일 금요일 ▼ ‘누가 우리 단과대학을 지켜주나요?’ 이벤트 관련 동영상이 게재된 강근영(경영학부, 14학번) 학생 페이스북 Posted by 강근영 on 2015년 3월 27일 금요일

2015-04 06

[HOT이슈]ERICA캠퍼스 ‘한양이’,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요?

“한양이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저도 몰라서 묻는겁니다.)”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예능 프로그램 KBS 2TV <1박 2일>에 등장하는 ‘상근이’와 tvN <삼시세끼-어촌편>에 나온 ‘산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프로그램의 마스코트 역할과 더불어 모두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강아지라는 점이 아닐까. 한양대 ERICA캠퍼스에도 학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강아지가 있다. 이름은 바로 ‘한양이’. 한양이는 순한 인상을 가진 하얀색 강아지로 지난 2014년 6월경 교내에 나타나 학생들의 예쁨을 한몸에 받았다. ERICA캠퍼스 내부에 위치한 셔틀콕 편의시설 자전거가게 애완견으로 밝혀진 한양이의 인기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puppyhanyang)가 개설될 정도.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수는 1,500회를 넘어섰다. ▲ 한양이가 곰돌이 푸 인형을 안고 잠을 자고 있다.(이미지출처: 한양이 페이스북 페이지) ▲ 한양이가 풀을 뜯으며 즐거운 산책을 즐기고 있다.(이미지 출처: 한양이 페이스북 페이지) ▲ 가장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전해진 한양이의 모습(이미지 출처: 한양이 페이스북 페이지) 그런데 작년 6월부터 꾸준히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전해지던 한양이의 모습이 작년 9월 28일 자로 업데이트가 멈췄다. ERICA캠퍼스의 또 하나의 마스코트로 사랑 받은 한양이는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을까? 해가 바뀐 2015년, 한양이가 궁금하다! ▼ 한양이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영상 Posted by 한양이 on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ERICA캠퍼스 #한양이

2015-04 06

[HOT이슈]"독서실에서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독서실 꼴불견 유형은?

1학기 수업이 개강한 지도 어느덧 한 달여가 지나고 곧 중간고사가 예정돼 있다. 시험기간만 다가오면 여러 문제들로 혼란스러워지는 도서관! 각종 꼴불견 행동들로 얼룩지는 이곳에, 지켜져야 할 가치를 ERICA캠퍼스 국제문화대에서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25thkukmoondae)를 통해 전했다. ‘독서실을 진정 독서실답게 하는 5가지 가치’를 소개한 포스터는 국제문화대 제28대 학생회가 만든 것으로 △도서관 자리 사석화 금지 △각종 소음 배려 △음식물 반입 금지 △좌석 정리 △도서관 내 애정행각 금지 등의 내용을 담았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도서관에서의 매너를 설명한 포스터는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국제문화대 학생회는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현재 독서실 자율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본 위원회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독서실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매달마다 둘째 주 목요일에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독서실의 모든 짐을 정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ERICA캠퍼스 국제문화대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독서실을 진정 독서실답게 하는 5가지 가치’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