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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 31

[HOT이슈]한양대 교수 64인, 시국선언문 발표

총학생회에 이어 한양대 교수들이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31일 사자상 앞에서는 ‘대한민국의 헌법질서와 미래를 걱정하는 한양대 교수들’ 64명의 이름으로 대표 교수들이 시국선언문을 낭독했다. 같은 날 한양대 이외에도 카톨릭대, 광운대, 부산대, 인하대 교수들의 시국 선언이 잇따랐다. 한양대 교수 시국선언문(전문)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준엄히 요구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총체적 위기에 처해있고 봉건 왕조시대보다 못한 정치가 자행되고 있다. 왕조시대에도 언관과 사관이 있고 외척과 간신일지라도 최소한 공직에 있는 사람들과 의논했거늘, 박근혜 대통령은 아무런 공직에도 없는, 그것도 주술적 사고를 하는 민간인에게 대통령 권한을 넘겼다. 국민이 권력을 부여하지 않았건만, 비선실세 최순실은 대통령의 연설문, 국무회의, 고위직의 인사에 관여하고 국가기밀을 보고받았으며, 권력을 등에 업고서 자녀를 부정입학시켰고, 기업을 겁박하여 재단을 설립하여 사익을 추구하였다. 이는 대통령 스스로 통치권을 포기한 것이자 헌법과 실정법을 위반하는 중대한 범법행위를 행한 것이다. 최순실이 조언한 것을 넘어서서 대통령을 조종하고 이에 아부하는 이들이 어우러져 이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의 전 분야에 걸쳐 국정을 농단했다는 사실에 우리는 충격과 분노를 넘어 자괴감과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더구나 그 비선실세의 무리에 우리 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대학의 교수출신들이 있다는 사실에 심한 부끄러움을 느낀다. 최순실로 빚어진 이번 사태는 헌정사상 최악의 국기문란이자 국정농단이다. 대통령이 비선실세에만 의존하고 국민과는 전혀 소통하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은 총체적 난국과 위기에 처해 있다. 세월호에서 모두 살릴 수 있는 304명을 정권의 부패와 부조리로 수장시키고도 핵발전소 사고 등 대참사가 발생할 수도 있는 극도의 위기상황임에도 전혀 안전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평생을 바쳐온 백남기 농민을 국가폭력으로 죽이고도 사과는커녕 물타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오로지 1% 편에 서서 전 국민을 압박하여 해고를 일상화하고 노동자의 절반을 비정규직으로 전락시키고도 모자라 노동개악을 강행하고 있다. 시대를 유신독재로 퇴행시켜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단행하였다. 일본 제국주의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 반인도적 범죄의 희생이 되었다가 생존하여 귀향한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에 단돈 몇 푼의 밀실야합으로 ‘불가역적인 대못’을 박았고,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훼손하였다. 경제도 사실상 공황상태에 이르렀다. 가계부채가 1300조를 육박하고 중소기업에 이어서 대기업이 부도가 나고 매년 평균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고 청년이 일자리 없이 거리를 떠도는 데도 오히려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정책만 고수하고 있다. 국회의 동의도 없이 막대한 경제적, 외교적 손실이 명약관화함에도 사드배치를 강행하고,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북한을 힘으로만 압박하여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문화융성을 한다면서 나치처럼 문화예술인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하여 관리하였다. 언론과 인터넷을 통제하고, 이것으로도 모자라 정권에 대한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도 색깔론과 종북론으로 매도하여 민주주의의 토대인 공론의 형성 자체를 봉쇄하고 있다. 이 통에 대한민국의 시계는 유신독재 시대로 퇴행하고 시민과 학생들이 피를 흘려 이룩한 민주주의는 형해화하였다. 대통령을 탄핵할 근거는 차고도 넘친다. 우리 국민 어느 누구도 최순실에게 권력을 부여하거나 위임하지 않았다. 일개 민간인이 대통령을 조종한 사안은 국민이 직접선거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하고 헌법적 권한을 위임한 주권재민원칙(헌법 제1조 제2항)과 대통령에게 권력을 위임한 대통령선거제도(헌법 제67조)를 위반한 것이다. 대통령이 중요한 국정 문서를 민간인과 공유하고 사전에 검토까지 받은 것은 ‘대통령 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이자 ‘공무상 비밀 내지 국가 기밀 누설죄’에 속한다. 모든 권력이 대통령 1인에게 집중되어 있고 최순실의 조종 여부와 관계없이 직접 만기친람(萬機親覽)하였기에 국가를 위기와 혼란으로 내몬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있다. 우리는 지식인으로서 현금의 사태를 냉정하게 직시한다. 대통령의 탄핵이나 하야가 또 다른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는 이유로 이를 거두자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혼란과 위기의 본체이자 책임자가 바로 박근혜 대통령 본인이다. 국민에 의하여 선출되거나 국법에 따라 임명된 적도 없는 비선실세인 최순실에게 국정을 맡겨 대통령 스스로 통치를 포기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이은 참사와 위기에서 대통령은 스스로 통치를 할 능력이 없음을 국민들 앞에 여실히 보여주었다. 대통령이 취임식에서 가장 먼저 행하는 것이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선서인데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공화제의 헌법을 파괴하였다. 무엇보다도 1%만을 위하며 대다수 국민을 생존위기로 몰아넣었고 많은 국민들로 하여금 대한민국에 산다는 것을 부끄럽게 만들었으며, 모든 청년과 노동자에게서 희망과 미래를 앗아갔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은 너무도 당연한 귀결이다.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 앞에 낱낱이 진실을 고백하고 하루라도 빨리 자진해서 하야한 후 수사를 받을 것을 준엄히 요구한다. 검찰과 경찰은 더 이상 식물 대통령의 꼭두각시가 되는 것을 거부하고 국민의 이름으로 청와대와 최순실 및 모든 관련자들에 대하여 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한 개인의 퇴진으로 혼란이 수습되고 이 나라가 달라지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부와 권력을 독점한 채 온갖 부패와 부조리와 권력남용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죽음이나 생존위기로 몰고 민주주의를 사문화한, 자본-정권-사법부-보수언론-종교지도자-어용지식인 및 전문가집단의 카르텔로 이루어진 권력층을 교체하고 이를 뒷받침한 온갖 제도와 시스템 자체를 개혁해야 한다. 야권과 진보진영이 이 권력층의 교체에 목표를 두고 여소야대의 국회, 여권의 정당성과 헤게모니 상실, 국민의 들불과 같은 분노와 저항의 분위기를 활용하여 검찰개혁, 정치개혁, 재벌개혁, 언론개혁을 추진할 것을 요청한다. 1. 국민이 위임해 준 통치권을 사유화하고 비선실세에 넘긴 박근혜 대통령은 퇴진하라! 2. 검찰은 국민의 이름으로 성역 없이 수사하여 진상을 밝히고 관련자들을 사법처리하라! 3. 야권과 진보진영은 권력층 교체와 개혁을 추진하라! 2016년 10월 31일 대한민국의 헌법질서와 미래를 걱정하는 한양대 교수 일동 고광민, 고운기, 공구, 김명수, 김상현, 김선일, 김용수, 김용신, 김용헌, 김재범, 김정룡, 김종걸, 김태용, 김호영, 김홍균, 김희근, 류웅재, 문수현, 민찬홍, 박규태, 박기수, 박성복, 박성호, 박순애, 박조원, 박찬승, 박찬운, 방승주, 백두진, 백현미, 서경석, 손동영, 송시몬, 신동민, 신영전, 오혜근, 우형진, 유성호, 이광철, 이도흠, 이병관, 이석규, 이승수, 이인숙, 이인호, 이재복, 이창남, 이현복, 이현우, 이훈, 전범수, 전성우, 전형필, 정대호, 정병호, 정철, 조율희, 주동헌, 최태현, 최형욱, 탁선미, 한동섭, 한홍열, 허선(이상 가나다 순 총 64명)

2016-10 28

[HOT이슈]한양대 총학, 최순실씨 논란 관련 시국선언 발표

최순실씨 국정개입 의혹에 관한 논란과 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시국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양대 총학생회가 10월 27일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총학생회는 이날 교내 사자상 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며,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을 특검을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선 26일, 이화여대·서강대·경희대·부산대 총학생회가 시국선언을 발표했으며 27일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성균관대·숙명여대 등에서, 28일에는 동국대·연세대·한국외대·홍익대 등에서 시국선언이 이어졌다.

2016-10 18

[HOT이슈]가수 박재범, 한양대 등 대학 축제 출연료 장학금으로 기부해와

가수 박재범이 한양대 등 대학 축제에서 받은 출연료를 장학금으로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일보와 OSEN 등의 보도에 따르면, 박재범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재범이 축제 출연료를 수년째 장학금으로 기부해왔다고 말했다. 특히 박재범은 한양대에서 3년 연속으로 공연을 하고, 출연료를 장학금으로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은 박재범이 이외에도 중앙대, 한국외대에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2016-09 20

[HOT이슈]제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11월 5일 한양대에서 열려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오는 11월 5일 ‘제2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의 본선 무대가 개최된다. 우리나라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손꼽히는 고(故) 유재하씨는 한양대 작곡과 81학번 동문이다. 한편 본 대회는 대학생, 전문대학생 및 대학원생 참가자의 미발표 창작곡을 심사한다. 참가곡은 본인(팀)이 직접 작사, 작곡해 본인(팀)이 직접 반주 및 노래한 곡이여야 한다. 접수는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됐으며, 1차 심사 통과자는 10월 3일 발표된다. 통과자들은 10월 9일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음악창작공간 ‘뮤지스땅스’에서 2차 오프라인 심사를 받는다. 11월 5일 본선에는 2차 심사를 통과한 10팀이 참가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유재하 음악장학회 홈페이지(http://yj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포스터

2016-08 24

[HOT이슈]대학생 스타트업 '고푸다', SK텔레콤의 영업정보 도용 문제로 갈등

중앙일보 8월 24일자 <청년창업 지원한다더니…대학생 스타트업 영업정보 도용> 기사는 한양대 대학생 창업기업 ㈜고푸다(GOFOODA)가 ‘SK텔레콤의 서비스 사업부서인 티-밸리(T-valley)에서 본사의 영업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했다’고 문제를 제기한 상황을 전했다. 기사에 실린 ㈜고푸다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SK텔레콤은 푸드트럭 사업을 지원하겠다며 한양대 글로벌사업가센터, 한양대 생활협동조합, 고푸다 등과 만났으며 이후 티-밸리 담당자는 사업 지원 등을 이유로 고푸다 황윤식 대표와 몇 차례 미팅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푸드트럭 운영방법 및 노하우 △케이터링 중개 방법 △고푸다의 비즈니스 모델 △향후 서비스 방안 등 ㈜고푸다의 핵심 정보를 설명했고 SK텔레콤은 이를 자세히 적어갔는데 결국 회사 방침으로 지원은 실행되지 않았고 협업은 철회됐으나 티-밸리에서는 이를 도용해 푸드트럭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는 것. 이에 기사 인터뷰에서 티-밸리 담당자는 “푸드트럭 중개 서비스를 검토하긴 했지만 사업 크기가 너무 작고 우리 사업 영역이 아니어서 전부터 사업하지 않기로 결정했었다”라고 밝혔으며 “푸드트럭 업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선의에서 사업을 검토해본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시장조사 차원에서 만난 것일 뿐”이라며 “고푸다는 폭넓게 시장조사를 진행하면서 만난 100명이 넘는 푸드트럭 업주, 여러 대학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즉 푸드트럭 사업 추진 및 계획이 없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기사에 따르면, SK텔레콤은 5월 이후부터 최근까지 푸드트럭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고푸다는 변호사를 통해 SK측에 관련 사업 추진을 중단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해당 중앙일보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6-08 09

[HOT이슈]박민수 선수, 진정성 있는 ‘리우올림픽’ 출전 소감 화제

한양대 박민수 선수(스포츠산업학과·13)가 8월 7일 페이스북에 올린 ‘2016 리우올림픽’ 출전 소감이 화제다. ▲ 박민수 선수 (이미지출처: 박민수 선수 페이스북) 박 선수는 “제가 실수 한 것이기에 탓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속상한건 부정할 수 없네요.”라며 개인종합예선에서 27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러나 “저의 체조인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니 이번 실패를 발판 삼아 성공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라는 다짐의 말을 팬들에게 전했다. 또한 모든 선수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메달의 획득 유무와 상관없이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박 선수를 포함한 한국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은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예선 탈락하며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 박민수 선수 페이스북에 게재된 출전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기계체조 국가대표 박민수 입니다. 음 뭐라고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최종 결과가 나왔는데 개인종합 결승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모두 당연히 들어갈거라 생각했고 이런적이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지만 제가 실수 한 것이기에 탓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속상한건 부정할 수 없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저의 체조인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니 이번 실패를 발판 삼아 성공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저는 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올림픽을 준비한 저의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한 모든 선수들은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메달을 따던 못따던 우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로서 올림픽 이라는 세계무대 위에 섰습니다. 각자의 속상함은 그 어떤 위로의 말로도 위로가 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가대표' 입니다. 저는 이제 이번 꿈의 무대를 가슴에 새기고 다음 꿈의 무대를 위해 나아갈 것이고 꼭 빛날 것입니다 기억해 주세요. Thank God. ▶▶ 출처: 박민수 선수 페이스북 (클릭)

2016-08 09

[HOT이슈]한양대 재즈 빅밴드,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공연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인기 높은 음악 축제 중 하나인 이번 행사에 한양대 재즈 빅밴드도 함께 할 것으로 전해졌다. 재즈 빅밴드는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17인조 전통 재즈 밴드다. 한양대 재즈 빅밴드는 10월 2일 일요일 공연한다. 한편 빅밴드 시리즈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라인업으로 한양대 재즈 빅밴드 이외에도 프로 빅밴드인 재즈파크빅밴드,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재즈 오케스트라 등이 무대에 오른다.

2016-08 03

[HOT이슈]한양대 연극부, ‘H-스타 페스티벌’ 본선 진출 공연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의 <요나답> 작품이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KAPAP)의 ‘2016 H-스타 페스티벌’ 연극 본선 진출작에 선정돼 오는 8월 17일 오후 6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공연을 연다. 본 페스티벌은 전국대학 연극 및 뮤지컬 페스티벌로 한양대 <요나답>을 비롯해 경기대 <검찰관>, 국민대 <서민귀족>, 청운대 <아가멤논>, 단국대 <비닐하우스>, 서강대 <K대부고 점거사건>, 수원대 <키사라기> 등이 연극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돼 8월 중순부터 말까지 공연을 앞두고 있다. 더욱 자세한 공연 정보 및 일정 안내는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홈페이지(www.kapap.co.kr)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페이스북에 게재된 <요나답> 사진 ▲ 연극 <요나답>의 한 장면. (이미지출처: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페이스북 페이지) ▲ 연극 <요나답>의 한 장면. (이미지출처: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페이스북 페이지) ▲ 연극 <요나답>의 한 장면. (이미지출처: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페이스북 페이지) ▲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는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요나답> 작품이 ‘2016 H-스타 페스티벌’ 연극 본선 진출작에 선정돼 공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페이스북 페이지) ▶▶ 출처: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페이스북 관련 게시물 (클릭)

2016-08 03

[HOT이슈][동영상] 2016 한양국제여름학교 UCC 모음 공개

최근 한양국제여름학교(HISS,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7월 한 달 동안의 프로그램이 종료됐다. ‘HISS 2016’ 유튜브 계정은 올해 한양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만든 UCC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학생들이 한국에서 경험한 여행, 문화와 역사, 레져와 오락, 야외활동 등 특별한 일상이 담겨있다. ▶ HISS2016 ▶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16: What makes you special ▶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16: Seoul Patrol ▶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16: WHY DID WE EVEN COME HERE?! ▶ HISS 2016 - the Korean Experience ▶ Life at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 KKK ▶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16 - 5 seconds a day in South Korea ▶▶ 영상 출처 : 한양국제여름학교 유튜브 계정 (클릭)

2016-07 27

[HOT이슈]강도잡은 한양대 훈남 대학생, 배우 데뷔하다

7월 25일부터 방송 중인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게임 개발자 곰개발役을 맡은 배우 장동윤 동문(경제금융학부·11)이 최근 화제로 떠올랐다. 장 동문은 웹드라마에서 아름役으로 출연 중인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을 짝사랑하는 소심한 캐릭터를 열연하고 있다. 늘 동료들 심기에 촉을 세우는 모태솔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와중에, 그의 한양대 재학시절 편의점 강도를 잡은 미담이 다시 알려진 것. ▲ 장동윤 동문은 작년 10월, 서울 관악구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난입한 강도를 침착하게 112로 신고하는 기지를 발휘해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 ‘SBS 8 뉴스’에 소개된 바 있다.(이미지출처: SBS 8 뉴스 캡쳐) 실제로 장 동문은 지난 2015년 10월, 서울 관악구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난입한 강도를 침착하게 112로 신고하는 기지를 발휘해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 관악서의 감사 표창장을 받으며 ‘SBS 8 뉴스’에 소개됐다. 당시에도 훈훈한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한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곰개발役의 장동윤 동문 ▲ 장동윤 동문의 인사말 영상 캡쳐(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페이지) ▲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소심한 짝사랑남 곰개발役을 열연 중인 장동윤 동문(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페이지) ▲ <게임회사 여직원들>에 출연 중인 장동윤 동문의 과거 한양대 재학시절 미담이 최근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페이지) ▲ 장동윤 동문은 작년 10월 서울 관악구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난입한 강도를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 ‘SBS 8 뉴스’에 소개된 바 있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페이지) ▲ 장동윤 동문은 ‘SBS 8 뉴스’에 소개된 당시에도 훈훈한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페이지) ▲ 장동윤 동문은 잘생긴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잘 살렸다는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고있다.(이미지출처: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