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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22

[HOT이슈]ERICA 축제 수익금, 미래 한양인 위해 장학금 기부

한양대 ERICA캠퍼스 총학생회는 지난 1학기 ‘작심삼일’ 축제 모토인 ‘좋은 축제 문화 만들기’의 첫 번째 행보로 미래의 한양인이 될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기부했다. ▲ ERICA캠퍼스 총학생회를 비롯한 각 단과대학 및 학과 학생 대표자들은 ‘좋은 축제 문화 만들기’의 첫 번째 행보로 축제 수익금 일부를 고잔고등학교 학생 장학금 100만 원으로 기부했다. (이미지출처: 한양대 ERICA캠퍼스 총학생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총학생회를 비롯한 각 단과대학 및 학과 학생 대표자들은 주점 및 축제에서 마련된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환경에서도 한양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으로 기부할 것을 약속했고, 이를 실천에 옮겼다. 이번 기부는 축제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ERICA캠퍼스와 MOU를 맺은 고잔고등학교에 학생 장학금으로 전달되었으며, 학교장 추천에 의해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구체적으로 이번 기부에 참여한 단과대는 경상대학, 과학기술대학, 국제문화대학, 예체능대학, 디자인대학, 공학대학, 언정대학, 약학대학 등으로 알려졌다. * 출처: 한양대 ERICA캠퍼스 총학생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관련 게시물 (클릭)

2016-07 20

[HOT이슈][카드뉴스] 십시일밥 ‘열정페이’ 오해, 그 진실은?

한양대 봉사단체 십시일밥이 7월 3일 SBS <스브스뉴스> 페이스북 페이지 카드뉴스에 소개됐다. ‘한 시간 일하면 식권 한 장 드립니다’를 주제로 ‘가장 가치있는 한 시간’이라고 소개된 십시일밥은 교내 취약계층 친구들에게 기부할 식권을 위해 공강 시간에 모교의 학생식당에서 일하는 봉사자들의 따뜻한 취지가 전달됐다. ▲ 한양대 봉사단체 십시일밥은 7월 3일 SBS <스브스뉴스> 페이스북 페이지 카드뉴스에 소개되며 좋은 취지를 알렸으나, 일부 네티즌들의 ‘열정페이’라는 우려를 받았다. (클릭하면 해당 게시물로 이동합니다.) (이미지출처: SBS <스브스뉴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봉사의 취지는 좋지만, 열정을 빌미로 보수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열정페이’가 아니냐는 우려를 표했다. 이에 십시일밥은 7월 18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하 카드뉴스 / 출처 ‘십시일밥’ 페이스북 페이지) 십시일밥에 따르면, 실제로 봉사 1시간에 대한 식권은 1장이 아닌 1.7장이라는 것.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7,000원 가량이다. 더불어 봉사자에게는 식당 측에서 제공하는 5,000원 상당의 식사가 무료다. 즉 ‘한 시간 봉사해서 기부하는 식권 한 장’은 ‘나의 한 시간이 친구의 한 끼’라는 캐치프레이즈에서 나온 직관적인 문장일 뿐 현재 최저시급인 6,030원을 준수하지 않는다는 의견은 홍보 문구에서 빚어진 오해라고 알렸다. ▷ 십시일밥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로 보기 (클릭)

2016-07 20

[HOT이슈]한양대 아카펠라팀 ‘SATURDAY’, <전국노래자랑> 참가

KBS <전국노래자랑> 프로그램의 안산시 편 녹화가 7월 19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는 40대 1의 경쟁을 뚫고 예심을 거친 15개 팀이 본선에 오른 가운데 실력을 겨뤘으며, 본선 참가자 중에는 한양대 아카펠라팀 ‘SATURDAY’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SATURDAY’가 선보이는 트로트 메들리의 멋진 화음과 안무, 그리고 예심 때부터 범상치 않은 무대매너와 노래실력으로 관객들의 많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고 전해졌다. 한편, 안산시 편 녹화방송은 오는 9월11일 오전 12시 방송된다.

2016-07 18

[HOT이슈][현장] 한양대 학생들이 개발한 ‘치카푸카’, 캐릭터 페어 참가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와 엔터테이먼트 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직접 개발한 캐릭터 ‘치카푸카’로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 참가했다. 캐릭터 라이선싱페어는 전문 비즈니스 장으로서 총 300개 업체의 국내외 캐릭터 및 라이선스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 콘텐츠 라이선싱 전시회다. ▲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 참가한 한양대 학생들.(이미지출처: 박상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페이스북) ▲ 한양대 학생들은 ‘치카푸카’ 캐릭터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 참가했다.(이미지출처: 박상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페이스북) ▲ ‘치카푸카’ 캐릭터, “양치가 제일 좋아!”(이미지출처: 박상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페이스북) ▲ 한양대 학생들은 ‘치카푸카’ 캐릭터로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6’에 참가했다. (이미지출처: 박상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페이스북) ▲ 귀여운 ‘치카푸카’ 캐릭터의 모습에 어린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미지출처: 박상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페이스북) ▲ 귀여운 ‘치카푸카’ 캐릭터의 모습에 어린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미지출처: 박상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페이스북) * 출처: 박상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페이스북 게시물

2016-07 14

[HOT이슈]무차별 폭로 지대, ‘대나무숲, 어둠의 대나무숲’ 등

중앙일보 7월 13일자 <‘강남패치’부터 ‘어둠의 대나무 숲’까지…무차별 폭로> 기사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 소통 공간이 폭로와 혐오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내용이 실렸다. 본 기사에는 익명으로 운영되는 대학교 페이스북 페이지 ‘대나무숲’에 대해서도 다뤘다. 현재 대나무숲 계정은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많은 대학들이 갖고 있으며 이곳에서 다양한 이슈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대나무숲은 익명이 보장되기 때문에 불합리한 일들을 신고해 바로 잡거나 주변에 알리기 어려운 고민을 자유롭게 털어놓고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등 순기능도 있지만, 해당 기사에서는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폭로 및 고발로 인한 부작용 또한 존재한다는 지적이다. 예로, 지난 6월 ‘별도의 사실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글로 인해 특정 가게가 매출에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린 한양대 대나무숲이 언급됐다. 기사에서 한양대 대나무숲 페이지를 관리하는 것으로 소개된 A씨는 “운영진들이 모여 제보글에 대한 필터링 단계를 거치긴 하지만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는 작업은 미흡한 게 사실”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어둠의 대나무숲’의 문제도 거론됐다. 대나무숲은 모든 제보에 대해서 일정 기준의 가이드라인을 세우고 필터링을 하고 있지만, 어둠의 대나무숲은 ‘필터링 없이’ 제보가 올라가는 페이스북 페이지라 ‘폭로’에 대한 문제가 상대적으로 더 심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실제로 이곳에서는 무분별한 실명공개, 인신공격, 비방글 등이 다수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일부 대학들은 대나무숲과 어둠의 대나무숲 계정을 모두 갖고 있다. 이에 기사에서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는 “현재로선 학생들 스스로 자정의 노력을 기울여 정제되지 않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자체적으로 거르는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6-07 07

[HOT이슈]한양대 앱이 바이러스? No ! 백신 오류로 확인

한양대학교 공식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백신 프로그램에서 바이러스로 오인되는 상황이 발생했으나 이는 해당 백신 프로그램의 문제로 확인됐다. 해당 오류는 수정이 되었다. ▲ 출처 : 페이스북 한양대 에리카 대신 전해드립니다. 4일 페이스북 익명 커뮤니티인 ‘한양대 에리카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널리 사용되는 백신프로그램 ‘AhnLab V3 Mobile Security’에서 한양대 공식 앱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된다는 알람이 뜬다는 제보가 올라왔다. 알람 내용에 따르면 한양대 앱에는 트로이목마 종류의 코드가 발견되었으며, 트로이목마가 악의적인 목적으로 개인정보 유출 또는 변형을 가하는 바이러스의 일종인 만큼 삭제를 권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하지만 확인결과 이는 한양대 공식 앱의 문제가 아닌 바이러스를 탐지하는 해당 백신의 문제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앱을 관리하는 정보통신처는 백신 개발사인 안랩에 직접 문의하여 ‘오탐지’ 된 상황에 대해 회신을 받았고 즉각적으로 이를 수정하여 더 이상 백신 프로그램에서 탐지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학생들은 불안함 때문에 한양대 공식 앱을 삭제할 필요가 없다. ▷ 페이스북 '한양대 에리카 대신 전해드립니다' 해당 게시물 바로가기 (클릭)

2016-07 05

[HOT이슈][날씨] 장마기간 집중호우, 캠퍼스 비 피해 없도록 대비 필요

▲ 5일 오전 캠퍼스에 비 내리는 상황을 담은 1분 영상 본격적인 여름 장마기간에 들어가면서 비오는 날이 많이지고 있습니다. 특히 5일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정부(국민안전처)는 오전 9시를 기해 서울지역 호우경보 등 안전에 주의할 것을 알리는 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장마의 영향을 받는 대학 캠퍼스에도 많은 비가 내렸으며 곳곳에 보행이 어려울 정도로 많은 물이 흘러내리는 등 침수 및 보행 안전이 염려되고 있는데요. 아직 다행히 큰 피해는 없지만 내일까지 중부지방에 최대 120mm 비가 더 내린다는 예보와 함께 캠퍼스 안과 밖에서 계속적으로 비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방학 중 계절학기를 듣는 학생 등 한양인들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내용 보기 (클릭)

2016-06 02

[HOT이슈]공대 학생회 등, 전문연구요원제도 폐지 반대 의견 밝혀

한양대 공과대학 학생회 등 국내 9개 대학의 학생 단체가 5월 30일 전문연구요원제도* 폐지 계획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의견서를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16일 국방부는 오는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전문연구요원제도 등 대체복무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을 밝힌 바 있다. 점차 입영 대상자 수가 감소해 병역자원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9개 대학은 의견서를 통해 “병역자원 감소를 이유로 국가 미래를 책임져야 할 핵심 이공계 인력의 연구경력을 단절시키는 것은 국방 인력자원을 양적 측면에서만 본 근시안적인 접근”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전국 이공계 학생 전문연구요원 특별대책위원회’에는 한양대 공과대학 학생회와 자연과학대학 학생회가 포함돼 있다.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에 대응하는 본 연대체는 10개 대학 총 29개 학생회로 구성돼 있다. 자연과학대학 학생회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전문연구요원 제도 폐지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 참여 독려 등의 소식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있다. 한편 이번 입장 발표는 한양대를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울산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 한국과학기술원 등 9개 대학이 함께했다. * 전문연구요원제도: 그동안 전문연구요원제도는 자연계 석사 이상 학위 취득자가 국가출연연구소, 자연계 대학원, 방위산업연구기관 등 병역 지정업체에서 연구요원으로 3년간 복무함으로써 병역의무를 대체하는 제도. * 한양대 자연과학대 페이스북 페이지 - 전문연구요원제도 폐지 반대를 위한 서명 운동 관련(클릭)

2016-04 07 중요기사

[HOT이슈]총학생회, ‘거짓말 같은 20대의 투표율’ 캠페인 진행

2016 제20대 국회의원선거(4.13 총선)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20대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다른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운데 대학생들의 참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헤럴드경제 4월 6일자 <“선거가 뭐지” vs “얘들아 투표하자”…대학생 극과극>기사에서는 대학생 유권자들이 이번 선거에 갖는 상반된 태도를 실었다. 한양대는 총학생회의 다양한 투표 독려 활동에 대한 내용이 실리며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선거에 참여하려는 학생들로 언급됐다. 실제로 한양대 총학생회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거짓말 같은 20대의 투표율’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양대 학생들은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캠퍼스에서 투표 독려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 관련 내용을 소개한 총학생회의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에는 사전투표 날짜와 학교 근처 투표소 정보도 함께 공지됐다. ▼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거짓말 같은 20대의 투표율’ 캠페인 사진 ▲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앞에서 4.13 총선 투표 독려 팻말을 들고 ‘거짓말 같은 20대의 투표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한양대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2016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투표를 독려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노천극장에서 투표 독려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사자상 앞에서 사전투표 일정 및 투표소가 적힌 팻말을 들고 4.13 총선 투표를 독려하는 학생들의 모습.(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구본관(역사관)을 배경으로 투표를 독려하고 있는 학생들.(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구본관(역사관)을 배경으로 투표를 독려하고 있는 학생들.(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한양대 총학생회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거짓말 같은 20대의 투표율’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거짓말 같은 20대의 투표율’ 캠페인 모습. 한양대 학생들은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캠퍼스에서 투표 독려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는 ‘거짓말 같은 20대의 투표율’ 캠페인 사진과 함께 투표 관련 정보가 게재됐다. (이미지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출처: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관련 게시물 (클릭)

2016-04 06

[HOT이슈]ERICA, ‘폭력·군기 근절 캠페인 공모전’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제34대 총학생회 터치유(TOUCHYOU)가 ‘폭력·군기 근절 캠페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최근 대학가의 일그러진 폭력 및 지나친 군기잡기 문화가 언론에 보도되며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가운데 본 공모전은 이러한 악습 없는 ERICA의 아름다운 학교생활을 지향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교내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하며 4월 4일부터 5월 1일까지 △포스터 △영상 △만화 △표어 부문에 참가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총학생회 네이버 카페(cafe.naver.com/ericahanyang)에 접속해 해당 공모전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품과 함께 메일(tjgk052990@naver.com)로 전송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5월 4시 오후 6시 이후 발표되며 우수한 평가를 받은 수상작에게는 장학금 1등 100만 원(1명), 2등 50만 원(1명), 3등 30만 원(2명)이 수여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 출처: 한양대 ERICA캠퍼스 총학생회 관련 게시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