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33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6-04 06

[HOT이슈]나는 지난 3월 한양대 대나무숲이 한 일을 알고 있다!

한양대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 2016년 3월 동안 올라온 제보들을 분석한 내용이 올라왔다. ▼ 한양대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의 2016년 3월 한 달간 현황 제보 좋아요 댓글 공유 1,318건 28,858개 8,114개 693건 분석한 통계를 살펴보면 2016년 3월 한양대 대나무숲에는 총 1,318건의 제보가 올라왔다. 제보에 대해 공감, 관심, 슬픔, 분노 등 피드백을 표현하는 ‘좋아요’ 수는 28,858개로 조사됐다. 제보에 대해 사용자들이 의견을 보인 댓글 수는 8,114개로 집계됐으며 제보를 공유한 수는 693개로 나타났다. 평균을 내보면 제보 한 건 당 좋아요 21.89개. 댓글 6.15개, 공유가 0.5건이 이뤄진 셈이다. ▲ 제보 업로드 시간과 대나무숲 단어 빈도 분석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의 통계 세부 자료.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보가 업로드 된 시간을 파악해본 결과 23시(48건), 9시(44건), 8시(43건), 1시와 2시(38건), 18시(37건), 10시와 12시(36건) 등으로 제보의 업로드 시간이 굉장히 고른편으로 파악됐다. 특히 모든 시간대의 제보가 16건 이상을 넘어 대숲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그럼 제보에 많이 쓰이는 단어에는 어떤 게 있을까? ▲ 2016년 3월 한 달간 한양대 대나무숲의 제보들에 사용된 두 글자 이상 단어의 빈도를 알아본 결과 이미지. 주로 사랑과 인간관계의 내용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으며 3월 시즌에 맞게 신학기에 관한 단어도 눈에 띄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제보에 사용된 두 글자 이상 단어의 빈도를 알아본 결과 생각, 사람, 친구, 시간, 여자, 마음, 남자, 사랑, 선배, 학교, 우리 순으로 나타났다. 주로 사랑과 인간관계의 내용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으며 3월은 신학기와 개강 시즌이다보니 동아리, 대학, 새내기 등의 단어도 보였다. 단어의 연관관계는 생각과 사람을 중심으로 퍼져있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관련 게시물 (클릭)

2016-04 06

[HOT이슈]ERICA, 소방관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팅포유’

ERICA캠퍼스 언론정보대학 학생들이 모여 시작한 ‘파이팅포유(Fighting for You)’ 프로젝트가 주목 받고 있다. 파이팅포유 프로젝트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소방 상식들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파이팅포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소방관의 노고가 담긴 동영상 △소방관에게 부족한 지원과 신체 및 정신적 후유증 등을 정리한 카드뉴스 △심폐소생술(CPR) 방법 등 관련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는 교내 건물에 설치된 소화전과 비상구에 학생들이 제작한 스티커를 붙여 소방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소방관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스티커 중앙에 위치한 QR코드를 통해서 소방안전상식(소.소.심)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 파이팅포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소방관 스티커와 비상구 스티커 ▲ 파이팅포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ERICA캠퍼스 언론정보대학 학생들이 제작한 소화전 스티커, 비상구 스티커. (이미지출처: 파이팅포유 페이스북 페이지) ▲ 파이팅포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내 곳곳에 붙인 소화전 스티커, 비상구 스티커. (이미지출처: 파이팅포유 페이스북 페이지) ▲ 파이팅포유 프로젝트는 교내 건물에 설치된 소화전과 비상구에 학생들이 제작한 스티커를 붙여 소방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소방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미지출처: 파이팅포유 페이스북 페이지) ▲ 파이팅포유 프로젝트로 붙여진 소화전 스티커가 눈에 띈다.(이미지출처: 파이팅포유 페이스북 페이지) ▲ 파이팅포유 프로젝트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소방 상식들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지출처: 파이팅포유 페이스북 페이지) * 출처: 파이팅포유 페이스북 페이지 관련 게시물 (클릭)

2016-04 01 중요기사

[HOT이슈][단독] 사자나무에 사자가 열려... 충격! 경악!

* 본 내용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해 즐거움과 한양만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구성된 내용입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사자나무에서 사자가 열린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상식. 그 현장을 전달합니다.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내용 바로 보기 (클릭)

2016-03 11

[HOT이슈]ERICA, ‘4가지 없는’ 캠퍼스 건전 음주문화 캠페인

한양대 ERICA 총학생회는 3월 9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건전한 캠퍼스 음주문화를 위한 ‘4가지 없는 술자리 만들기’ 게시물을 올렸다. ▲ ERICA 총학생회는 건전한 캠퍼스 음주문화를 위해 폭탄주·사발주·원샷·벌주 없는 술자리 만들기를 독려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ERICA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에는 언론에 보도된 여러 사례를 통해 끊이지 않는 대학생 음주사고를 지적하고 음주 강요가 범죄임을 상기시키는 내용이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음주를 멈춰야 할 세 가지 상황을 알려 주의할 수 있게 돕고, △빨리 취하고 많이 먹게되는 폭탄주 △한꺼번에 부어 돌려마시는 사발주 △모두가 하나되어 외치는 원샷 △강제로 술 권하는 벌주 등 네 가지 없는 건강한 대학 음주생활을 함께하자는 내용이 게재됐다. ▶▶ ERICA 총학생회 ‘4가지 없는 술자리 만들기’ 관련 게시물 출처 (클릭)

2016-02 25

[HOT이슈]한양대역서 캠퍼스까지 한 걸음, 특별한 ‘애지문’!

지하철 노선도를 펼치면, 대학이름을 지하철 역명으로 사용하는 많은 캠퍼스들을 찾을 수 있다. 출구로 나와 실제로 학교에 도착하려면 얼마나 걸릴까? 이러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2월 2일자 중앙일보 <서울대입구역은 정말 서울대 앞에 있을까요? 그래서 걸어봤습니다> 기사는 ‘지하철 역명에 대학이름이 들어가 있는 9개 대학의 역에서부터 거리 순위’를 조사해 발표했다. ▲ 지하철 역명에 대학이름이 들어가 있는 9개 대학의 역에서부터 거리 순위. 가장 가까운 역은 한양대로 조사됐으며 가장 먼 역은 총신대가 랭크됐다.(이미지출처: 중앙일보) 한양대는 한 걸음으로 단연 가장 짧은 거리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캠퍼스 내에 지하철역이 있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한양인들에게 한양대역 2번 출구는 ‘애지문’이라는 특별한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다음은 숭실대입구(36걸음), 교대(235걸음), 이대(283걸음), 홍대입구(526걸음) 순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먼 거리는 총신대입구(1934걸음)가 랭크됐다.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한 한양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은 1300여건이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댓글을 통해 학생들은 ‘부럽다’, ‘그냥 지하철이 학교 안으로 들어오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한양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한양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관련 게시물 보기 (클릭)

2016-02 15

[HOT이슈]과학자들이 부른 발렌타인송, ‘엔트로피 사랑’

요즘 유행하는 말로 소위 ‘이과 망했으면’이라는 유행어가 있다. 문과적인 감성이 표현된 글이나 사진에 논리와 공식 등 이과적 사고로 설명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우스갯소리다. 반대의 상황에는 ‘문과 망했으면’이 활용된다. 이처럼 대중들의 편견 아닌 편견은 다분히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이과생들에게 ‘촉촉한 감수성(?)’을 기대할 수 있느냐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이러한 편견을 깬 사랑 노래가 등장했다. 바로 ‘과학과 사람들(sciencepeople.co.kr)’이 기획하고 12명의 현직 교수, 과학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구성된 ‘The Scientists - 과학자밴드’가 부른 발렌타인 데이송 ‘엔트로피 사랑’이 그것. 특히 이 곡에는 로봇공학자인 한양대 한재권 교수(대학원 융합시스템학과)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4분 45초로 구성된 뮤직비디오는 달콤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피아노 선율로 시작된다. 노래 가사에는 과학적인 용어와 이론이 등장하지만, 사랑의 진심을 담은 마음만큼은 고스란히 전해진다. 경쾌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과학자들의 발렌타인 데이 사랑 노래, 들어보실래요? ▲ ‘엔트로피 사랑’ 노래에 참여한 한양대 로봇공학과 한재권 교수(이미지출처: 유투브 캡쳐) <엔트로피 사랑> 가사 전문 아주 오랜 옛날 빅뱅 초신성 폭발, 너의 모든 것을 빛나게 백 삼십팔억년 지나 우리 이제 만나, 지구라는 작은 곳에서 나보다 똑똑하고 잘난 외계인들도 있겠지만 언젠간 번쩍이고 멋진 로켓이 머나먼 우주로 떠나 가겠지만 그래도 빛보다 빨리 날 수는 없기에 찾지 못해 만나지 못해 이 넓은 우주 속에 우린 함께 있어 (가속팽창 하더라도) 서로 멀어지지 않아 우리도 언젠가 사람과 똑같은 로봇을 만들겠지 하지만 우리 서로 사랑하듯이 그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너를 만나기 위해 박테리아에서 진화해 여기에 왔어 우리도 공룡처럼 사라지겠지만 그날은 아직 멀었지 세상 모든 것이 그저 정보라 해도 이 세상 모든 것이 있고 동시에 없고 내 가슴 속의 네트워크 위엔 너라는- 링크뿐 그댄 블랙홀 같던 내 맘을 녹이고 어둔 내 안에 마침내 새로운 빛을 우리 사랑은 줄지 않는 엔트로피처럼 매일 매일 더욱 커져만 갈 거야 나는 티라노를 감싸는 깃털처럼 너의 체온을 붙잡아 지켜 주고 3단 로켓처럼 너를 세번 밀어줄께 자유롭게 저 밝은 별까지

2016-02 15

[HOT이슈]연극영화학과 극단 ‘칠인의 꽃미남’, 창단기념작 올려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연극 전공자들이 모여 창단한 프로젝트 극단 ‘칠인의 꽃미남(Theatre Company The7Boyz)’이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양레퍼토리 씨어터에서 창단기념으로 ‘디 인디언 원츠 더 브롱스(The Indian Wants The Bronx by Israel Horovitz)’ 작품을 공연한다. 본 작품은 유대계 미국 극작가 호로비츠가 썼으며 1968년 뉴욕 맨해튼의 버스 정류장을 배경으로 시작한다. 브롱스에 사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 50대 인도인 굽타가 버스 정거장에서 ‘불량한’ 혹은 ‘소외된’ 두 명의 청년, 머피와 조이를 우연히 만나게 되며 이야기는 진행된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칠인의 꽃미남 극단의 이종혁 대표가 맡았으며 굽타 역은 김형준, 불량한 두 청년은 최동혁(머피)과 문창욱(조이)이 출연한다. ▲ ‘디 인디언 원츠 더 브롱스’ 작품을 연습 중인 배우들의 모습.(이미지출처: 극단 칠인의 꽃미남 페이스북 페이지) ▲ ‘디 인디언 원츠 더 브롱스’ 작품을 연습 중인 배우들의 모습.(이미지출처: 극단 칠인의 꽃미남 페이스북 페이지) ▲ ‘디 인디언 원츠 더 브롱스’ 작품을 연습 중인 배우들의 모습.(이미지출처: 극단 칠인의 꽃미남 페이스북 페이지) ▲ ‘디 인디언 원츠 더 브롱스’ 작품의 연출을 맡은 칠인의 꽃미남 극단의 이종혁 대표(이미지출처: 극단 칠인의 꽃미남 페이스북 페이지) ▲ ‘디 인디언 원츠 더 브롱스’ 작품에서 50대 인도인 굽타 역할을 맡은 배우 김형준(이미지출처: 극단 칠인의 꽃미남 페이스북 페이지) ▲ ‘디 인디언 원츠 더 브롱스’ 작품에서 불량한 청년 머피 역할을 맡은 배우 최동혁(이미지출처: 극단 칠인의 꽃미남 페이스북 페이지) ▲ ‘디 인디언 원츠 더 브롱스’ 작품에서 불량한 청년 조이 역할을 맡은 배우 문창욱(이미지출처: 극단 칠인의 꽃미남 페이스북 페이지) ▶ 극단 ‘칠인의 꽃미남’ 페이스북 바로가기 ▶ 극단 ‘칠인의 꽃미남’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2016-02 15

[HOT이슈]실력파 보컬 듀오 ‘지어반’, 한양대 출신으로 알려져

실력파 R&B 보컬 듀오 ‘지어반’의 멤버 홍혁수, 나경원씨가 한양대 실용음악학과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어반은 Mnet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에 참가한 홍혁수와 MBC 글로벌 스타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나경원으로 이루어져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총 3장의 싱글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 R&B 보컬 듀오 ‘지어반’의 멤버 홍혁수, 나경원씨가 한양대 실용음악학과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출처: 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 지어반은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싱글앨범은 <Feel So Good>, <나홀로 집에>, <빠져> 등이 있으며 특히 첫 앨범에 수록된 ‘Feel So Good’ 노래가 인기를 얻으며 대중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최근 지어반은 네버랜드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합류한 것이 알려졌다. 이와 관련된 소식을 전한 다수의 매체를 통해 지어반은 “그루브를 기반으로한 트랜디한 음악과 여러 장르를 도전하되 지어반만의 느낌으로 소화해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2016-02 11

[HOT이슈]‘한양’의 디자인적 활용 가치, 눈길을 사로잡다

한양대는 국내 대학 유일의 캐릭터마크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사용하는 사자 얼굴 형상의 한양 캐릭터마크는 디자인대학 시각패키지학과의 김윤식 학생이 재학시절 만들어 학교의 대표 마크로 탄생한 일화를 갖고 있다. ‘한양’의 디자인적 활용 가치, 학생들의 센스 있는 감각, 모교에 대한 사랑 등 3박자가 어우러진 디자인들은 비단 캐릭터마크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방면에서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다. 최근에는 한양대 공대학생회와 디자인대학에서 공개한 디자인도 학생들의 시선을 끌었다. ▼ 한양대 공대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선봉공대 핸드폰 배경화면 ▲ 한양대 공대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선봉공대 핸드폰 배경화면 2가지 버전(이미지출처: 한양대 공대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한양대 공대학생회는 2월 5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선봉공대 핸드폰 배경화면’을 배포했다. 배경화면은 총 2가지 버전으로, 학생들이 만든 선봉공대 방패모양 마크가 중앙에 새겨져 있고 바탕은 검은색이다. 본 이미지를 제작자는 융합전자공학부를 졸업하고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알려졌다. ▼ 한양대 디자인대학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원숭이 형상을 띈 ‘한양’ 새해 포스터 ▲ 한양대 디자인대학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원숭이 형상을 띈 ‘한양’ 새해 포스터(이미지출처: 한양대 디자인대학 페이스북 페이지) 디자인대학에서도 2월 8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새해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 새해 포스터가 특별한 이유는 2016년 원숭이띠 해를 맞아 원숭이 형상을 띈 ‘한양’의 글씨체가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한양’의 캐릭터화를 이룬 동시에 감각적인 색깔의 매치는 세련됨이 묻어나 학생들의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 - 출처: 한양대 공대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 출처: 한양대 디자인대학 페이스북 페이지

2016-02 11

[HOT이슈]제1공학관에 1층 로비 조성, 어떻게 바뀔까?

한양대 공과대학 페이스북 페이지는 2월 3일 ‘제1공학관 1층 로비 조성 시설공사’ 공지 내용과 설계도를 공개했다. 본 시설공사는 오는 2월 12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 제1공학관 주출입구 및 로비 △ 제1공학관 1층 ELEV사용 불가(2층~6층구간만 운행예정) △ 제1공학관 야외 휴게공간(파고라) △ 제1공학관 외부 락카실 △ 제1공학관 1층 공대 학생회실 등이 통제된다. 공사기간 동안에는 통제 지역을 제외하고 1층 출입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쪽 측면 출입구 이용)와 3층 출입구(백남학술정보관 쪽 후면 출입구 이용) 이용이 권장된다. ▼ 제1공학관 1층 로비 조성 시설공사 설계도(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 제1공학관 1층 로비 조성 시설공사 안내(이미지: 한양대 공과대학 페이스북 페이지) 출처: 제1공학관 1층 로비 조성 시설공사 안내 - 한양대 공과대학 페이스북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