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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21

[HOT이슈]한양대 캠퍼스에? “산타가 나타났다고 전해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양대 캠퍼스 건물에 ‘산타’가 나타났다. 최근 한양대 제보통 페이스북에는 산타클로스 모자를 쓴 환경미화 담당자 분들의 사진이 제보돼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교내 담당 부서에 문의한 결과, 이번 산타클로스 모자 이벤트는 미화 용역업체 중 한 곳에서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용역업체에 속한 근로자 중 한 분이 연말연시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자는 취지에서 제안한 것. 건물별로 일주일씩 산타클로스 모자를 착용하고 일하는 이벤트는 긍정적인 현장 분위기와 함께, 별도의 민원이나 불만사항이 제보되지 않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뤄졌다고 알려졌다. 귀엽고 빨간 산타클로스 모자를 쓴 환경미화 담당자 분들의 센스 있는 이벤트 덕분에 캠퍼스에도 어느새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한껏 느껴졌다. ▲ 한양대 캠퍼스에? “산타가 나타났다고 전해라~”(이미지출처: 한양대 제보통 페이스북) ▲ 연말연시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자는 취지에서 제안된 산타클로스 모자 이벤트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두 번째 진행됐다.(이미지출처: 한양대 제보통 페이스북)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2015-12 14

[HOT이슈]총학생회, ‘학생식당 직영포기 안에 관한 의견서’ 공개

최근 ‘한양플라자 학생식당’이 이슈다. 구체적으로 학생식당의 직영 여부와 관련된 내용이다. 이에 대해 한양대 총학생회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학교의 ‘학생식당 직영포기 안에 관한 의견서’를 공개했다. ▼ 총학생회의 ‘학교의 학생식당 직영포기 안에 관한 의견서’ 전문 1. 유일한 직영식당이 없어질 위기입니다. 12월 9일, 학교는 한양플라자 학생식당의 향후 운영계획의 의견수렴을 위해 <학생식당 운영개선 계획(안)을 제시했습니다. 학교의 안에는 외부 민간업체를 통해 위탁 운영하거나, 폐쇄 후 학습 및 휴게공간으로 용도변경하는 안이 포함돼 있습니다. 여기에 총학생회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안이 포함돼 있지만, 앞선 두 개는 모두 학생식당을 직접 운영하던 방식을 포기하는 것을 전제로 한 셈입니다. 한양플라자 학생식당은 백반 1500원~2000원, 라면 1300원 등 한양대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오던 유일한 직영 학생식당입니다. 한양대 학생들의 값싼 한 끼 식사를 책임져 오던 학생식당에 대한 갑작스런 직영포기 계획은 비록 초안이라 할지라도 학생들에게 당혹감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2. 수익감소가 학생식당 직영포기의 이유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학교가 제시한 직영포기의 주된 이유는 ‘저렴한 단가에도 불구하고 학생식당 식수가 줄어들어 적자부담이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계획서에는 식수 감소 현황만 있을 뿐, 적자라는 다른 근거가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십분 양보해 학교의 적자부담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유일한 직영 학생식당을 포기할 명분이 될 수는 없습니다. 대학교육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는 이미 서울 소재 대학교 중에 외부 업체가 두 번째로 많은 학교입니다(60개). 학생식당도 여기서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경쟁업체가 폐점하거나(중식당), 대형 외식업체로 외주화하거나(사랑방), 백화점식 상업시설로 탈바꿈해온(한양플라자 1층) 과정 속에서 학교는 마지막 보루를 지켜내려고 노력하기보다 돈벌이를 이유로 그마저 포기하려 하는 것입니다. 3. 밥 먹을 권리, 대학이 함께 책임질 몫입니다. 등골이 휘는 등록금과 집값 부담 속에서 대학생의 식비는 교육권과 무관한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한 구인구직 포털에서 조사한 결과 대학생들은 물가가 오르면 가장 먼저 식비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영 식당이 없어진다면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비싼 민간 식당에서 식사하거나, '울며 겨자먹기'로 저렴하지만 질 낮은 식사를 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생활이 팍팍하다는 이유로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질 좋은 식사의 권리'를 포기하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학생의 밥 먹을 권리는 학생 개인뿐 아니라 대학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몫입니다. 이에 총학생회는 학교의 계획과 관련해 다음의 두 가지를 요구합니다. 1. 한양플라자 학생식당 직영포기 안에 대한 학교의 구체적인 입장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2. 빠른 시일 내 공개 간담회를 통해 우리학교 복지정책에 대한 학교의 원론적 입장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 2015년 12월 11일, 한양대 2015년도·2016년도 중앙운영위원회 일동 - 출처 : ‘학교의 학생식당 직영포기 안에 관한 의견서’ 관련 게시글 본 의견서가 게재된 페이스북 게시글에 학생들은 댓글을 통해 ‘학생식당을 학교가 직영으로 운영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분 있나요?’, ‘외부업체한테 가면 가격만 오르고 질이나 양은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외부 업체를 한 곳이 아니라 여러 업체를 집어넣었으면 좋겠어요’, ‘가격 한 오백원 오르더라도 개선됐으면 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총학생회는 12월 11일 의견서를 관계부서인 총무처와 학생처에 전달하고 이에 대한 학교의 답변을 16일까지 요구한 상태다. #총학생회 #학생식당

2015-12 07

[HOT이슈]한양대 영문과엔 아이돌 선배가? ‘앤디A47’!

최근 아이돌그룹 탑독 (ToppDogg)의 중국인 맴버였던 앤디A47(Andy A47)의 첫번째 솔로 앨범 ‘Happy Ending’이 발매됐다. 앤디A47은 현재 한양대 영문과 10학번에 재학 중이다. 이번 노래는 최대한 밝고 행복한 이별을 하는 남과 여의 감정을 나타낸 곡으로 알려졌으면 세련된 멜로디와 매력적인 보컬라인, 위트있는 가사가 매력있는 곡이다. 또한 KBS 예능 <불후의 명곡>에서 명품보컬로 화제를 모은 서지안이 모든 버전의 후렴구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앤디A47 #영문과 #동문 #솔로앨범 #Happy_Ending

2015-12 07

[HOT이슈]‘사시 폐지 유예’, 한양대 로스쿨 집단 자퇴 등 동참

법무부가 지난 12월 3일 오는 2017년 폐지 예정이었던 사법시험을 4년 더 유예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이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의 집단 자퇴 및 학사일정 거부 결의 등의 행동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한양대 로스쿨 학생들 또한 이러한 행동에 동참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뜻을 함께 한 학생들은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고려대, 중앙대, 건국대, 인하대, 아주대, 부산대, 전남대 등의 로스쿨 학생들로 전해졌다. #사법시험 #로스쿨 #법학전문대학원

2015-11 30

[HOT이슈]2016 총학생회 선거, 내년을 이끌 차기 총학생회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한양대 서울캠퍼스 제44대 총학생회 선거 개표 결과, ‘틀을 바꾸는 변화의 해법, 솔루션(Solution)’ 선본이 당선됐다. 한양대 총학생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올해 서울캠퍼스 선거는 1만 4천 141명의 유권자 중에서 7천 976명이 투표에 참여해 56.4%의 투표율을 보였다. 개표 결과 솔루션(Solution) 선본은 6천 594명의 찬성표를 받아 82.67%의 지지율로 당선이 확정됐다. 이로써 솔루션(Solution) 선본은 기존에 내세운 공약인 등록금 문제, 청년 문제, 캠퍼스 공간 문제 등 3대 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한편 ERICA캠퍼스 제34대 총학생회 선본 ‘TOUCHYOU’는 지난 11월 25일 개표를 진행했으나 48.06%의 지지를 받아 과반 이상의 득표를 얻지 못해 낙선했다. 구체적으로 투표에 참여한 4천 638명 중 2천 229명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ERICA캠퍼스 선거는 단선으로 진행된만큼 ‘TOUCHYOU’ 선본의 낙선으로 인해 차후 선거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총학생회 #선거 #솔루션 #터치유 #Solution #TOUCHYOU

2015-11 20

[HOT이슈]그린라이트? 한양라이트! 당신의 고민은?

한양대 교육선진화사업단에서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너의 고민에 한양라이트를 켜줘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한마당에 설치된 한양라이트 고민부스 우편함에 학생들이 그동안 말하지 못한 고민을 적어 넣으면 된다. 그리고 고민부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한양대 교육선진화사업단 페이스북 페이지 댓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관련 이벤트를 소개한 한양대 교육선진화사업단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접수된 고민에 대한 해답은 11월 30일 오후 1시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얻을 수 있다고 소개됐다. 출처: 한양대 교육선진화사업단 - “한양라이트를 켜줘” 이벤트 ▲ 한양라이트 고민부스 참여방법(이미지출처: 한양대 교육선진화팀 페이스북 페이지) ▲ 실제 한마당에 설치된 한양라이트 고민부스(이미지출처: 한양대 교육선진화팀 페이스북 페이지) #교육선진화사업단 #한양라이트 #고민부스

2015-11 19

[HOT이슈]경기경찰, 한양대 수시논술 수험생 경찰차 수송 영상 공개

한양대학교 수시 논술이 진행된 지난 주말(14일 토요일), 대구에서 열차로 상경한 한 수험생이 지하철 노선을 잘못 보고 2호선 한양대역이 아닌 4호선 한대앞역으로 향하게 됐다. 뒤늦게 발견한 이 수험생은 안양 인덕원지구대에서 도움을 요청했고, 다행히도 경찰의 도움을 받아 시험시작 15분전에 고사장 앞에 도착하게 됐다. 이 상황은 경찰서 CCTV 등에 고스란히 잡혔고, 경기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공개하면서 사연이 알려지게 됐다. 2분여의 영상에는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있었고, 영상을 본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게시 하루도 안돼 3만개가 넘는 '좋아요'와 1천개가 넘는 공유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 경기경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해당 게시물 바로가기 (클릭)

2015-11 17

[HOT이슈]2016 총학생회 선거, 단일 후보 ‘솔루션(Solution)’ 출마

지난 11월 15일부터 시작된 서울캠퍼스 제44대 총학생회 선거운동이 오는 23일 마감된다. 선거 운동이 끝나면 다음 날인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투표가 진행된다. 2016 총학생회 선거에는 단일 후보인 ‘틀을 바꾸는 변화의 해법, 솔루션(Solution)’ 선본이 출마한다. 총학생회장 후보에는 인문대 12학번 오규민, 부총학생회장 후보로는 14학번 장세훈 씨가 등록했다. ▲ 2016 총학생회 선거 단일 후보로 출마한‘솔루션(Solution)’선본 총학생회장 후보오규민(인문·12)(왼쪽), 부총학생회장 후보 장세훈(공대·14)(오른쪽) 정후보인 오규민 씨는 2012년 한양대 사학과에 입학 후 2013년 사학과 학생회장을 거쳐 올해 인문대 학생회장을 맡았다. 또한 상대평가 전환 철회를 위한 3.25 한양인 공동행동 캠페인단 대학생 희망리서치 활동을 한 이력이 있다. 부후보인 장세훈 씨는 2014년 한양대 화공생명공학부에 입학해 환경학술소모임 ‘늘푸른사람들’ 활동을 했다. 2015년에는 화학공학과 학생회장과 응용화공생명공학부 새내기 맞이 단장을 지낸 바 있다. 한편 11월 19일 낮 12시 사회대 옆 주차장에서는 <제44대 총학생회 선거 정책공청회>가 열렸다. 정책공정회는 언론사 질의, 방청객 질의를 통해 총학생회 선본의 기조와 공약에 대해 들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 19일. 제44대 총학생회 선거 정책공청회 (사진제공 : 안창준 학생) #총학생회 #솔루션 #제44대 #서울캠퍼스

2015-11 12

[HOT이슈]한마당에 ‘남학생 휴게실’이 생겼다?

11월 11일 한양대 제보통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한마당에 설치된 남학생 휴게실 사진이 올라왔다. 알고보니 교양수업을 수강하는 같은 조 학생들이 ‘남학생 휴게실은 왜 없을까?’에 대한 생각에서 시작해 남학생 휴게실을 직접 만들기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각 대학마다 여학생들을 위한 휴게실은 흔하게 설치돼 있다. 현재 한양대에도 총 7곳의 여학생 휴게실과 3곳의 공용 휴게실이 마련돼 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남학생 휴게실’로 명시된 공간은 없는 상황. 이처럼 남학생 휴게실의 부재에 대해 고민했다는 교양수업 ‘유쾌한 이노베이션’의 6조는 한마당 한편에 남학생 휴게실을 직접 설치했다. 파란색 간이 천막에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 남학생 휴게실 프로젝트에 대한 알림문과 다른 학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포스트??판도 세워뒀다. 이 제보에 학생들은 댓글을 통해 ‘대찬성’, ‘제발 학교에 남학생 휴게실 좀 (만들어주세요)’, ‘남학생 휴게실 실내 궁금하네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출처: 한양대 제보통 관련 제보 <남학생 휴게실은 왜 없을까?> ▲ ‘남학생 휴게실은 왜 없을까?’에 대한 생각에서 시작해 한마당에 하루 동안 직접 남학생 휴게실을 설치한 교양수업 ‘유쾌한 이노베이션’의 6조.(이미지출처: 한양대 제보통 페이스북 페이지) ▲ 남학생 휴게실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설치된 포스트??판.(이미지출처: 한양대 제보통 페이스북 페이지) ▲ 교양수업 ‘유쾌한 이노베이션’의 6조 학생들이 한마당에 설치한 파란색 간이 천막 남학생 휴게실 모습.(이미지출처: 한양대 제보통 페이스북 페이지) #남학생휴게실

2015-11 12

[HOT이슈]자메즈 '복학생' 음원 공개, 한양대서 앨범 이미지 촬영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서 이름을 알린 실력파 래퍼 자메즈의 디지털 싱글 앨범 ‘복학생’이 11월 12일 정오에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자메즈는 한양대 경영학과 09학번 동문으로도 유명하다. 지난 11일 한양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번 앨범의 소개 영상을 공개하기도 한 자메즈. 공개된 ‘복학생’ 가사에는 복학생의 고단한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실제로 자메즈는 올해 2학기에 복학한 ‘실제’ 복학생으로, 가사에는 ‘밥 좀 같이 먹어줘, 말 좀 먼저 걸어줘, 날 혼자 내비 두지 마’ 등 재학생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복학생의 심리가 잘 담겨 있다. 래퍼 자메즈가 아닌 일반인 복학생 김성희로 학교에 돌아와 겪은 일들과 느낀 감정들을 곡에 솔직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자메즈는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며 ‘미소녀 전문 포토그래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로타(ROTTA)와의 콜라보로 눈길을 끌었다. 둘은 ‘복학생’의 이미지를 함께 작업했다. 촬영된 사진들은 자메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됐으며 수업을 같이 듣는 신입생들과 쉽사리 어울리기 어려운 복학생 자메즈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무엇보다 이번 곡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진 촬영이 한양대 캠퍼스 안에서 이뤄졌다는 점인데, 강의실과 건물 등을 배경으로 학교 후배들과 즐거운 촬영을 했다고 전해진다. ▲ 한양대의 한 강의실에서 동아리 후배들과 함께한 촬영(이미지출처: 자메즈 인스타그램) ▲ 한양대 강의실 복도에서의 촬영 컷(이미지출처: 자메즈 인스타그램) ▲ 한양대 강의실 복도에서의 촬영 컷(이미지출처: 자메즈 인스타그램) ▲ 한양대 강의실 복도에서의 촬영 컷(이미지출처: 자메즈 인스타그램) ▲ 한양대 노천극장에서의 촬영 컷. 이번 복학생 곡의 가사에도 나오는 Jansport 백팩을 옆에 두고 복학생의 이미지를 표현한 자메즈의 모습(이미지출처: 자메즈 인스타그램) ▲ 한양대 신본관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미지출처: 자메즈 인스타그램) ▲ 한양대 구본관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미지출처: 자메즈 인스타그램) - 자메즈 인스타그램 계정 : instagram.com/livewellnprosper #자메즈 #김성희 #동문 #복학생 #쇼미더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