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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06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2월 1회

< 2018년 12월 1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이승연 ■ 한양 뉴스 브리핑 [1] 2019 논술고사 응시율 81.8% [2] 한양대 국제학부, 국내 최초로 '선플달기 봉사' 학점인정 과목 개설 [3]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발표 '세계 상위 1% 연구자' 에 선양국 교수(에너지공학과) 포함 [4] 한양대, 실험실 창업팀 투자유치˙사업화 지원 나선다 ■ 행사 정보 안내 [1] 제1회 한양글로벌라이언즈 수료식 및 외국인 교환방문학생 졸업식 (12/5, 백남학술정보관 6F 국제회의실) 매주 새로운 소식으로 여러분과 소통하는 한주톡의 이승연입니다. 한양 구성원들이 이룬 성과와 캠퍼스의 소식들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1. 서울캠퍼스에서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2019학년도 논술고사를 실시했습니다. 378명을 선발하는 이번 논술고사에는 총 3만 533명 중 2만 4966명이 응시해 81.8%의 응시율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전년도 응시율 81.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논술고사의 최종합격자는 12월 14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2. 국제학부가 국내 최초로 '선플달기 봉사' 학점인정 과목을 개설했습니다. 올해 2학기부터 사회봉사교과목으로 운영된 '선플달기 봉사' 과목은 한글 80자 또는 영어 30단어 이상의 '선플' 20개를 달면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는데요.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총 30시간에 달하는 활동을 해야 하며, 이에 대한 검증은 선플재단과 선플운동본부가 주관합니다. 3. 글로벌 학술 정보 분석 기관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근거로 선정된 6,000명의 글로벌 HCR 중 우리나라는 중복수상을 포함해 58명의 연구자가 명단에 올랐는데요. 전기차 배터리 연구로 저명한 선양국 교수는 '재료과학' 분야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 상위 1% 연구자'라는 명예를 얻었습니다. 4. 창업지원단이 11월 28일 우수 실험실 창업팀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 멘토링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멘토링데이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의 일환으로 대학 구성원의 실험실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열렸는데요. 우리대학은 6개의 우수 실험실 창업팀을 선정해 창업 인프라 조성과 기술의 시장성 검증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투자유치 등을 지원중입니다. 이어서 다음 주 행사 정보 안내입니다 1. 제1회 한양글로벌라이언즈 수료식과 외국인 교환방문학생 졸업식이 12월 5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립니다. 한양글로벌라이언즈는 '글로벌 학생단체'로 다국적 학생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이번 활동이 대학생활의 소중한 추억과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12월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2018-11 23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1월 3회

< 2018년 11월 3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윤도현 ■ 한양 뉴스 브리핑 [1] 이영무(에너지공학과)·김선정(전기생체공학부) 교수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19에서 혁신상 수상 [2] 홍남기 동문(경제학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 [3] 서재홍 교수(수학과), 한국연구재단 '올해의 신진 연구자' 선정 [4] 김동립 교수팀(기계공학부) 미국 퍼듀대와 '나노니들 패치' 개발 ■ 행사 정보 안내 [1] 스포츠산업학과, 제5회 ‘더 넥스트 스포츠 어젠다’개최 (11/23, 올림픽체육관) 한주톡의 마지막 주자, 채널H 윤도현입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박한 정보들을 잡을 수 있는 한양주간톡톡톡 지금 시작합니다. 1.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과 김선정 교수 연구진이 각각 개발한 제품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Show) 2019'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CES 혁신상은 생활가전 등 30여 개 분야에서 디자인과 기술, 소비자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농축 질소를 와인과 채소 등이 담긴 보관 용기에 주입해 맛과 품질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는 '가정용 산소·질소 발생기(O2N2)'를 개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선정 교수는 배터리 없이 바다의 파도로 전기를 생산해 GPS 신호 송신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자가발전 구조신호 장치(Self-powered Emergency Signal Device)'로 수상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2. 우리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한 홍남기 동문이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내정됐습니다. 홍남기 동문은 기획재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국무조정실장 등 다양한 분야의 공직을 경험하며 정책기획 분야와 조정업무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혁신성장을 위한 슬기로운 경제정책을 펼쳐가길 기대합니다. 3. 한국연구재단과 세계 최대 학술 출판사인 엘스비어가 함께 선정한 '올해의 신진 연구자' 10인에 서재홍 교수가 뽑혔습니다. 올해의 신진 연구자상은 자연과학과 공학, 생명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신진 연구자 발굴을 위해 시작했는데요. 서재홍 교수는 차세대 공개키 암호시스템 설계 등의 연구를 통해 국제학술논문 31편과 342회의 피인용 실적을 기록해 올해의 신진 연구자로 선정됐습니다. 4. 김동립 교수 연구팀이 미국 퍼듀대 이지환 교수 연구팀과 함께 세포에 효과적인 약물 전달을 할 수 있는 '나노니들(Nanoneedle) 패치'를 개발했습니다. 신약개발과 항암치료에 활용되는 나노니들은 색상이 불투명하고 세포에 정교한 약물 전달이 되지 않아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단점이 있었는데요. 김동립 교수팀은 실리콘 나노니들 집합체를 반유연한 탄성중합체 패치에 집적시키는 연구를 성공해 기존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세포 단위의 약물 전달과 모니터링이 가능해진 이번 연구결과는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dces)에 게재됐습니다. 이어서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 소식입니다. 1. 국내외 스포츠 디머스 분야의 리더를 만날 수 있는 제5회 '더 넥스트 스포츠 어젠다'가 23일 올림픽체육관 대강의실에서 열립니다. 디머스는 디자인(Design)과 머천다이징(Merchandising), 스포츠 세일즈(Sports Sales)를 합친 단어로 소비자가 좋아하는 디자인과 상품화 계획, 스토리를 더해 판매하는 걸 뜻하는데요. 이번 행사는 '스포츠 디머스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트렌드를 선도중인 전문가 세 명의 강연과 토론을 준비했습니다. 미래 스포츠 산업을 전망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스포츠 산업 관계자와 취업 준비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캠퍼스 곳곳에 숨겨진 알찬 정보들이 꽉찬 한양주간톡톡 다음주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한주톡의 윤도현입니다.

2018-11 13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1월 2회

< 2018년 11월 2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김수환 ■ 한양 뉴스 브리핑 [1] 최영진 교수(전자공학부) IEEE(국제전기전자공학회) CBS(Cyborg and Bionic Systems) 최우수논문상 수상 [2] 제9회 LH국토개발기술대전 대상에 한양대팀의 ‘제로에너지 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저장 및 방열 골재개발’선정 [3] 고성호 교수(신경과학교실), 대한신경과학회 JCN연구자상 수상 [4] 김봉영 교수(내과학교실), 대한감염학회 '학술연구비상' 수상 ■ 행사 정보 안내 [1] 2018 Hanyang Seventeen Hearts Festival (11/15 ~ 11/17,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안녕하세요. 채널H 김수환입니다. 우리대학이 일군 노력과 결실, 그리고 세상에 힘이 되는 한양의 소식들로 준비한 한주톡. 지금 전해드립니다. 1. ERICA캠퍼스 최영진 교수팀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IEEE CBS 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영진 교수팀은 '인체 손가락을 모사한 로봇손가락의 구동원리 및 최적배치'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는데요. 이번 성과를 토대로 로봇과 생물학 융합연구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2. 국토인프라의 가치혁신을 위한 제9회 LH국토개발기술대전에서 우리대학 서아람 외 2명이 대학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서아람 외 2명은 '제로에너지 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저장 및 방열 골재개발'이란 아이디어를 제시했는데요. 이번 수상작을 통해 행복한 생활환경과 친환경 미래지향적 국토개발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3. 대한신경과학회 추계심포지엄 정기총회에서 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JCN 연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고성호 교수는 지난 3년간 국제 학술지 논문에 가장 많은 JCN을 인용, 대한신경과학회 공식학회지인 JCN의 발전에 기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4. 서울병원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가 대한감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연구비상'을 수상했습니다.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은 임상 과정를 줄이고, 항생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인데요. 이번 연구로 효율적인 항생제 관리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이어서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 안내입니다. 1. 제3회 Seventeen Hearts Festival이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우리대학 서울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 사람을 바꾸는 사랑'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체인지메이커를 육성하는 우리대학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Sharing Zone과 Discussion Zone, Global Networking Zone을 키워드로 공연 및 부스, 토크쇼를 준비했는데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이번 페스티벌에 한양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실용학풍을 통해 세상에 힘이 되는 한양의 성과들. 한주톡에서 전해드리는 소식들이 한양인들의 힘이 되길 바라며 이상 한주톡의 김수환입니다.

2018-11 07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1월 1회

< 2018년 11월 1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백민주 ■ 한양 뉴스 브리핑 [1]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에서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9위 기록 [2] TOP 10에 서울과 ERICA 두 개의 캠퍼스가 언급된 유일한 대학 서울캠퍼스 3위(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1위, 교수 연구 3위, 교육 여건 4위, 평판도 5위) ERICA캠퍼스 9위(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6위, 교수 연구 10위, 교육 여건 14위, 평판도 16위) [3]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4개 계열평가 서울캠퍼스 - 인문 계열 2위, 사회 계열 4위, 자연과학 계열 6위, 공학 계열 4위 RICA캠퍼스 - 인문 계열 16위, 사회 계열 19위, 공학 계열 13위 ■ 행사 정보 안내 [1] 2018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1/7, 예술의 전당) [2] 2018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11/10, 신본관 앞) 안녕하세요. 이번 주 한주톡을 맡은 백민주입니다. 학생과 학부모에겐 대학정보를, 대학사회에는 경쟁력 강화의 계기를 제공하는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우리대학은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그 괄목할만한 성과 지금 전해드립니다. 이번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은 서울캠퍼스가 3위, ERICA캠퍼스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대학은 4년 연속 두 캠퍼스가 종합평가 10위 안에 오른 유일한 대학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중앙일보는 모든 대학을 공통 기준으로 평가하는 '종합평가'와 각 학문 계열별 지표로 평가하는 '계열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캠퍼스는 종합평가에서 '교수 연구' 3위와 '교육 여건' 4위, '평판도' 5위를 차지했는데요. 특히, 취업률은 높고 중도 포기율이 낮은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부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ERICA캠퍼스는 '현장실습 참여율' 1위, '과학기술 교수당 산학협력 수익' 2위, '졸업생 창업 활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교육과 연구를 산업체와 협력하는 '산학협력' 부문에서 강점을 보이며 종합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계열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인문 계열' 2위, '사회 계열' 4위, '자연과학 계열' 6위, '공학 계열' 4위를 차지했고 ERICA캠퍼스가 '인문 계열' 16위, '사회 계열' 19위, '공학 계열' 13위를 기록하는 등 나날이 발전하는 한양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다음 주 행사 안내입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7개 음악대학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는 2018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은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11월 7일에 열리는데요. 클래식 향연을 즐길 수 있게 한양인들에게는 무료티켓이 제공된다고 하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8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11월 10일 신본관 앞에서 열립니다. 행사를 통해 포장된 김치는 성동지역의 독거노인가정과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가정에 전달되는데요.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될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의 실천을 전달할 한양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우리대학의 배움을 통해 이룬 성과와 나눔의 소식까지, 한주톡의 행복한 소식들처럼 여러분의 한 주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백민주입니다.

2018-11 02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0월 3회

< 2018년 10월 3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이승연 ■ 한양 뉴스 브리핑 [1] QS 아시아대학평가, 한양대 작년보다 5계단 오른 25위 기록 [2] 한양대, 조선일보 광고대상 최우수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 [3] 한양대 ERICA, 24일 인공지능협동로봇 사업단 개소식 개최 [4] 한양대, 24일 BP인더스트리 김동구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수여 ■ 행사 정보 안내 [1] 제4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11/01, HIT 6층 대회의실) [2] 제10회 한양인 독서대축제 ‘독서골든벨’ (11/3, 올림픽체육관) 이번주도 어김없이 찾아온 한주톡, 채널H 이승연입니다. 한양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보들, 지금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1.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에서 '2018 아시아대학평가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우리대학은 지난해보다 5단계 오른 25위를 기록했는데요.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등 글로벌 명문 대학을 향한 한양의 혁신과 도약을 기대합니다. 2. 제55회 조선일보 광고대상에서 우리대학의 출품작이 최우수커뮤니케이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한 해 동안 뛰어난 마케팅 센스와 톡톡 튀는 창의성을 뽐내는 자리인데요. 3S 전략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대학의 모습을 표현해 수상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3. ERICA캠퍼스가 지난 24일, 인공지능협동로봇사업단 케어랩의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케어랩은 인공지능협동로봇을 지칭함과 동시에 입학부터 졸업까지 인재를 잘 케어하겠다는 우리대학의 의지가 담겨있는데요. ERICA캠퍼스 제1공학관에 조성된 케어랩은 최첨단 협동로봇의 테스트 베드이자 오픈 이노베이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4. 김동구 BP Industries 회장의 명예경영학박사 학위수여식이 24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17년 디케이킴코리아재단을 설립한 김동구 회장은 저소득층 학생들과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동구 회장은 "아이들은 세상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 안내입니다. 1. 나이팅 게일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제48회 나이팅 게일 선서식이 11월 1일 HIT에서 열립니다 2. 행사의 촛불은 주변을 비추는 봉사와 희생정신을, 가운은 이웃을 따스히 돌보는 간호정신을 상징하는데요. 선서식을 계기로 윤리와 원칙을 지키는 간호사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끝날 것 같지 않던 중간고사가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쳤을 한양인 여러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2018-10 31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혁신대학 평가', 한양대 6위

한양대학교가 국내 대학들의 과학기술 연구의 혁신성을 평가하는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노버시티(Innoversity)' 평가에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처음 중앙일보가 실시한 '이노버시티‘ 평가는 혁신(Innovation)과 대학(University)을 합친 단어로, 과학기술 분야에서 혁신적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대학을 알아보기 위해 시행됐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대상 대학 중 최근 4년(2013~2016년) 발간한 SCI급(과학기술인용색인)논문 수 400편 이상, 총발명 수 200건 이상인 대학 48곳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지표에는 ▲논문 관련 지표 4개(세계 피인용 상위 1% 논문(HCP) 비율, 상위 10% 논문 비율, 분야별 논문 영향력 지수(CNCI), 분야별 상위(25%)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비율) ▲발명 및 특허 관련 지표 4개(전체 발명 수, 논문에 1회 이상 인용된 발명 비율, 발명당 피인용, 특허 중 주요 4개국(미국·중국·유럽·일본)에 출원된 비율) ▲협업(Collaboration) 관련 지표 2개(기업과의 공동 연구 비율, 해외 학자와의 공동 연구 비율)가 사용됐다. 한양대는 전체 발명 건수 3014건으로 48개 평가대상 대학 중 4위, 세계에서 피인용 횟수가 많은 상위 1% 논문(HCP) 비율이 0.79%로 9위를 차지해 종합 점수 579점으로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노버시티 평가 1위는 포스텍(786점)이 차지했다. 이어 UNIST(686점), 성균관대(673점), KAIST(673점), 서울대(624점), 한양대(579점), 연세대(569점), 고려대(566점), 서울시립대(565점), 아주대(561점) 등의 순이었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혁신대학 평가' 바로가기 (클릭)

2018-10 30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한양대 인문계열 2위 기록

한양대학교가 10월 30일 중앙일보가 발표한 ‘2018 대학평가’ 계열평가에서 인문계열 2위를 기록했다. 올해 계열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로 평가가 진행됐다. 전체 재학생 중 해당 계열 학생이 일정 비율(인문·자연 10%, 사회·공학 20%) 이상이거나 학생 수가 일정 규모(인문 1000명, 사회 2000명, 자연 1500명, 공학 2500명) 이상인 대학만 대상이 됐다. 계열 특성에 따라 평가 지표나 배점은 각각 다르게 적용됐다. 48개 대학 대상, 235점 만점으로 실시된 ‘인문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종합 2위(174점)라는 쾌거를 거뒀다. 교수당 교내·외 연구비 모두 2위, 국제논문 수 1위, 국제논문 피인용 2위 등 교수연구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교수 연구 성과를 보인 서울캠퍼스는 2014년부터 국제공동연구·융합연구를 위한 사업(‘글로벌 리서치 펀드 지원’)에 연간 6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다. 아시아인 최초로 음성학계의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포네틱스’의 편집장을 맡은 조태홍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꾸준한 지원 덕분에 세계 석학과 함께 심포지엄을 여는 등 국제 학술 교류가 가능해졌다”며 “올해도 8~9개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인문계열 평가 1위는 종합 점수 195점을 받은 서울대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183점), 고려대(182점), 한양대 서울캠퍼스(173점), 경희대(170점) 등이 톱5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평가에서 종합 점수 126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 ‘사회계열’ 평가는 54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서울캠퍼스는 교육여건 부문 3위, 학생성과 부문 3위 등을 기록하며 255점 만점에 173점으로 종합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134점으로 19위를 기록했다. 사회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195점), 2위는 성균관대(183점), 3위는 고려대(182점), 4위에 한양대 서울캠퍼스(173점), 5위에 경희대(170점)가 올랐다. ‘공학계열’ 평가는 54개 대학 대상으로 실시됐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종합 점수 206점(285점 만점)을 받아 종합 4위, ERICA캠퍼스는 13위(161점)를 기록했다. 학생성과 부문에선 서울캠퍼스가 2위를 차지해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순수취업률, 중도포기율 지표 등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또, 공학계열 평판도 부문에서도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2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공학계열 1위는 포스텍(220점)이 차지했다. 이어 KAIST(209점), 성균관대(206점), 한양대 서울캠퍼스(195점), 고려대(192점) 등의 순이었다. ‘자연과학계열’ 평가는 265점 만점, 48개 대학 대상으로 했다. 서울캠퍼스는 종합 6위(169점)를 기록했다. 톱5에는 KAIST(203점), 포스텍(202점), 서울대(176점), 성균관대(174점), UNIST(171점)가 이름을 올렸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자연과학·공학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2018-10 29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 3위, ERICA 9위 (4)

한양대학교가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에서 전년과 동일한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9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한양대는 유일하게 두 개의 캠퍼스가 종합평가 10위 안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한양대는 2015년부터 4년 연속 두 캠퍼스가 톱10에 선정된 유일한 대학이다. 중앙일보는 10월 29일 모든 대학을 공통 기준으로 평가하는 ‘종합평가’와 각 학문 계열별 특성에 맞춘 지표로 평가하는 ‘계열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종합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의학·예체능 등 6개 계열 중 4개 이상을 가진 대학 57곳을 대상으로 했다. 계열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로 진행했다. 올해 종합평가는 교수 연구(10개·100점), 교육 여건(12개·100점), 학생 교육 및 성과(6개·70점), 평판도(4개·30점) 등 4개 부문에 걸쳐 32개 지표(300점 만점)로 실시됐다. 서울캠퍼스는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부문 종합 1위(54점), ‘교수 연구’ 3위(72점), ‘교육 여건’ 4위(62점), ‘평판도’ 5위(26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부문 1위를 차지한 서울캠퍼스는 취업률(순수취업률 4위, 유지취업률 6위)이 높을 뿐 아니라 중도 포기율(5위)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 ‘실용 학풍’을 표방하는 대학답게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고 얻은 수익은 세 번째로 많았다. 한양대 관계자는 "서울캠퍼스는 '교수 연구' 영역 중 '국제논문게재실적' 4위를 기록해 소속 교수가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논문을 많이 게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또한 "'교육 여건' 영역 중 '외국인학생비율' 2위는 국제화 관련 지표가 매우 우수함과 동시에 어학능력을 공인받은 외국 학생 비율이 높아 유학생의 질이 높다는 점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6위(50점), ‘교수 연구’ 10위(61점), ‘교육 여건’ 14위(50점), ‘평판도’ 16위(19점)를 차지하며 총 180점으로 종합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장실습 참여율' 1위, ‘과학기술 교수당 산학협력 수익’ 2위, '졸업생 창업 활동' 5위의 성과를 거두는 등 교육과 연구를 산업체와 협력해서 하는 ‘산학협력’에서 강점을 보였다. 김우승 ERICA부총장은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의 요구를 발 빠르게 받아들이고 타 대학보다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만들어왔다”며 “캠퍼스 내에 많은 기업이 입주해 있는 덕분에 창업 분위기가 널리 퍼져있다. 해외 우수 대학을 참고해 대규모 창업공간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550명, 고교 교사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평판도' 부문에서 5위를 기록한 서울캠퍼스는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 추천 대학' '발전가능성이 높은 대학 '국가 및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대학' 등 4개 질문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비서울권 대학 중에서는 ERICA캠퍼스를 포함한 인하대와 부산대가 톱3을 기록했다. 종합평가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242점)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222점), 한양대(서울)(214점), 고려대·연세대(206점), 경희대(188점), 서강대(182점), 이화여대(181점), 한양대(ERICA)(180점), 중앙대(175점)가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 계열평가’는 인문·사회·자연과학·공학 등 4개 계열별로 평가가 진행됐다. 전체 재학생 중 해당 계열 학생이 일정 비율(인문·자연 10%, 사회·공학 20%) 이상이거나 학생 수가 일정 규모(인문 1000명, 사회 2000명, 자연 1500명, 공학 2500명) 이상인 대학만 대상이 됐다. 서울캠퍼스는 ‘인문 계열’ 2위(174점), ‘사회 계열’ 4위(173점), ‘자연과학 계열’ 6위(195점), ‘공학 계열’ 4위(195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 계열’ 16위(126점), ‘사회 계열’ 19위(134점), ‘공학 계열’ 13위(161점)를 기록했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바로가기 1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바로가기 2 (클릭)

2018-10 24

[인포그래픽]'2018 QS 아시아 대학평가' 한양대 아시아 25위로 5계단 상승, 국내 종합대학 5위

한양대가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5단계 오른 아시아 25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30위 이내에 든 국내 종합대학은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 한양대(25위)로 한양대는 국내 종합대학 중에서 5위를 기록했다. ▲'2018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 순위 (이미지= QS홈페이지 캡처) 조선일보는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와 공동으로 아시아 17개국, 503개 대학을 평가하고 10월 23일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부터는 해당 대학 교수가 다른 나라 연구자와 얼마나 공동 연구를 많이 하는지를 평가하는 지표인 '국제 연구 협력(IRN)' 지표 라는 새로운 지표가 도입돼 총 11개 평가 지표가 사용됐다. 평가 지표는 ▲학계 평가(30%) ▲졸업생 평판도(20%) ▲논문당 피인용 수(10%) ▲박사 학위 소지 교원 비율(5%)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5%)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5%) ▲교원당 학생 수(15%) ▲교원당 논문 수(10%) ▲국제연구협력(IRN) 10% 등이다. 올해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평균 84.9점을 받았다. 총 11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아시아 26위, 92.6점),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6위, 99.6점),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8위, 99점) 지표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각 지표별 순위를 보면 ▲학계 평가 38위(71.2점) ▲국제연구협력 40위(93.4점) ▲외국인 학생 비율 42위(87.1점) ▲논문당 피인용 수 46위(89.3점) ▲교원당 학생 수 52위(89.3점) ▲박사 학위 소지 교원 비율 68위(93점) ▲외국인 교원 비율 79위(72.2점) ▲교원당 논문수 156위(50.7점)를 기록했다. 특히 외국인 학생 비율에선 국내 네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 1위는 싱가포르 국립대가 차지했다. 2위에 홍콩대, 3위에 난양공대와 칭화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학 가운데는 카이스트가 총 95.5점으로 국내 1위(아시아 8위)를 기록했다. 이어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 포스텍(24위), 한양대(25위), 경희대(37위), 이화여대(50위), 서강대(60위) 등의 순이었다. 올해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가 평가한 한국 대학은 57개다. 중국 112개, 일본 89개, 인도 78개에 이어 네 번째로 많다. 아시아 30위 이내에 든 한국 대학 중 전년보다 순위가 1~5계단 상승한 대학은 한양대(25위)를 비롯해 서울대(10위), 고려대(12위), 성균관대(15위), 연세대(17위)이다. 카이스트(8위)와 포스텍(24위)은 전년보다 하락했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마틴 잉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아시아 국가들이 치열하게 고등교육 경쟁을 하는 가운데 한국 대학 시스템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한국은 인구 대비 가장 많은 고등교육 파워 엔진(좋은 대학)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 QS 공식 홈페이지 '2018 아시아 랭킹' 페이지 바로 가기(클릭)

2018-10 24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0월 2회

■ 한양 뉴스 브리핑 [1]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한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이동윤 교수(생명공학과) 연구성과 선정 [2] 제1회 인터넷평화상 시상식에서 일본 시민단체 '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 인터넷 윤리운동가 '오기소 켄' 을 수상자로 선정 [3] 김지은 교수(기술경영학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생체공학 부문 최고상 수상 [4] 2018 로이터 '세계혁신대학', 한양대 세계 66위 ■ 행사 정보 안내 [1] 임상간호정보대학원 홈커밍데이 (10/26, 동문회관) [2] 88학번 홈커밍데이 (10/27, 올림픽체육관) 안녕하세요 채널H 한세훈입니다. 한양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소식들을 모아 모아 전해드리는 한양주간톡톡. 시험으로 바쁜 한양인들을 대신해, 캠퍼스의 다양한 소식 준비했습니다. 1. 이동윤 생명공학과 교수의 연구가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한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습니다. 이동윤 교수는 세계최초로 우유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를 위한 먹는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는데요. 이번 연구는 유전질환 치료와 대사질환, 암 치료 등 광범위하게 활용될 전망입니다. 2. 인터넷상에서 선플 문화를 확산해 인류화합과 세계 평화 기여를 목표로 제정된 인터넷평화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제1회 인터넷평화상은 일본 인터넷 우익의 혐한 시위에 맞서온 시민단체 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와 일본의 사이버 윤리 전도사 오기소 켄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선플 문화를 확산해 올바른 인터넷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3.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김지은 기술경영학과 교수가 생체공학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5640개 출품작 중 상위 0.7%인 40개 작품 만이 해당 상을 받았는데요. 김지은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의 수부기능 장애 정도를 측정하는 글러브 'MANOVIVO’로 수상의 쾌거를 거뒀습니다. 4. 영국의 대표적인 뉴스통신사 로이터가 선정한 ‘2018 로이터랭킹 세계 최고 혁신대학’순위에서 우리대학이 6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KAIST를 포함한 국내 대학 5위에 해당하는 순위인데요. 로이터 통신은 해마다 대학의 학술논문과 특허출원 등을 평가해 혁신적인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캠퍼스에서 열리는 다음 주 행사 안내입니다. 1, 간호학부의 동문 네트워크 활성화하고 한양 간호의 도약을 모색하는 임상간호정보대학원 홈커밍데이가 26일, 동문회관에서 열립니다. 지난해부터 간호학부의 미래 100년을 위해 '한양, 간호 힘이 되는 밤' 행사를 지속해서 진행 중인데요. 이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임상간호정보대학원 동문의 교류가 활발해지길 바랍니다. 2. 다음날 27일에는 입학한 지 30년이 되는 88학번 동문이 정들었던 모교로 모입니다. '88학번, 역사의 빛줄기가 되자'는 슬로건으로 대학과 동문 간의 교류와 모교의 비전을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사전 행사인 캠퍼스 투어부터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리는 메인행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는데요. 30년 전 행당동산에서 꿈과 청춘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중간고사와 함께 초겨울 같은 추위가 시작됐는데요. 한양인 모두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라며, 한양주간톡톡 다음주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채널H 한세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