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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 29

[인포그래픽]한양뉴스 타이틀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키워드’ 는?

한양대 전문 뉴스 사이트를 표방한 ‘한양뉴스포털’ 의 각 기사 타이틀(제목)에는 어떤 단어들이 가장 많이 언급이 되었을까. 가장 많은 빈도수를 차지한 키워드는 ‘설명회’였다. 한양뉴스포털 뉴스 10,926건을 분석한 이 통계에는 정부에서 개발한 세종단어집을 사용해 명사를 뽑아냈다. 한양대, 한양대학교, HYU 등 빈도수는 높으나 당연한 키워드는 제외되었다. 그 결과 ‘설명회’가 143회로 가장 많이 등장했다. 다음으로 글로벌(106회), 대학원(105회) 연구소(102회) 등이 100회 이상 언급되었다. 디자인, 동아리, 공모전, 신입생, 학생회장, 경진대회, 프로그램, 학술대회, 시상식, 유학생, 대학생, 새내기, 한양대학교병원, 세미나, CEO, 자동차, 장학금, 최우수, 전시회 등이 그 다음으로 많이 언급되었다. 50회 이상 언급된 키워드는 총 23개였다. 해당 통계는 입학처 서영민 과장이 진행했다.

2015-06 19

[인포그래픽]한양대, 최근 3년 동안의 ‘외국인 학생’ 관련 현황

대학정보 및 주요지표를 공시하는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서는 매년 △외국인 학생 총계 △외국인 전임교원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등의 데이터를 공개한다. 전국 사립대학 약 150개교를 대상으로 한 본 자료에 따라 한양대의 최근 3개년 ‘외국인 학생’ 관련 현황을 살펴본다. 외국인 학생 총계 구분 항목 외국인 학생 총계 (명) 2012 2013 2014 대학 전체 48,972 47,798 47,063 수도권 대학 30,694 30,861 31,030 서울캠퍼스 1,549 1,956 1,918 ERICA캠퍼스 248 282 290 한양대 합계 1,797 2,238 2,208 수도권 대비 비율(%) 5.9 7.3 7.1 먼저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 총계’ 지표를 살펴보면, 서울캠퍼스 외국인 학생은 2012년 1천 549명, 2013년 1천 956명, 2014년 1천 91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ERICA캠퍼스의 외국인 학생은 년도별로 각 248명, 282명, 290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캠퍼스의 경우, 작년 외국인 학생 수는 지난 2012년과 비교해 무려 369명이 늘어났다. 전체 수도권 대학 대비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 비율은 2012년 5.9%, 2013년 7.3%, 2014년 7.1%로 집계됐다. 외국인 전임교원 평균치 구분 항목 외국인 전임교원 (명) 2012 2013 2014 대학 전체 평균 32.8 34.9 34.5 수도권 대학 평균 40.2 43 43.7 서울캠퍼스 92 95 86 ERICA캠퍼스 51 53 51 한양대 합계 143 148 137 수도권 대비 비율(%) 355.7 344.2 313.5 다음으로 ‘외국인 전임교원’ 지표에서 한양대는,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모두 대학 전체 및 수도권 대학 평균보다 높은 수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서울캠퍼스는 최근 3년 동안 수도권 대학 평균의 2배를 웃도는 수치를 보였다. 외국인 전임교원 수가 많다는 것은 대학의 국제화 지수를 향상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시각의 폭넓은 학문 탐구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풀이된다.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평균치 구분 항목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 2012 2013 2014 대학 전체 평균 5.0 4.2 3.8 수도권 대학 평균 5.4 4.4 3.7 서울캠퍼스 3.6 4.5 4.9 ERICA캠퍼스 1.7 5.2 5.7 캠퍼스 합계 5.3 9.7 10.6 (%) 환산 98.1 220.5 286.5 마지막으로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지표는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모두 최근 3년 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또한 양 캠퍼스는 2012년에 대학 전체 및 수도권 대학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지만 2013년과 2014년에는 모두 평균치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한양대에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국제여름학교(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문화 체험을 통한 정서적 교감 및 소통의 장) △한밀레(외국인 유학생 및 교환학생과 재학생을 연결해 한국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멘토ㆍ멘티 프로그램) △어울림(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 포럼 모임) △기업 현장실습 프로그램(한양대와 성동구청 주도로 우수한 유학생을 성동구 소재 중견기업과 연계) 등이 마련돼 있다. 그러나 작년 12월 한양뉴스포털의 <한양대 재학생들의 대학생활 만족도, 합격점일까?> 기사에 따르면 ‘교내 외국인 학생과의 교류가 잘 지원되는가’에 대한 물음에 2점 대의 낮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근본적인 교류 활성화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 학생 총계 데이터 자료 정보]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외) * 외국인 학생 총계 = 외국인학생 소계 + 공동운영 교육과정생 + 연수과정 소계 [외국인 전임교원 데이터 자료 정보]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외) * 외국인 전임교원 = 교수+부교수+조교수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자료 정보]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외) *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 (중도탈락학생수/외국인재적학생)X100 * 데이터 자료 출처 ▶▶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 - 정보검색 > 주요지표 검색 > 대학교 > 사립 > 외국인 학생 총계 - 정보검색 > 주요지표 검색 > 대학교 > 사립 > 외국인 전임교원 - 정보검색 > 주요지표 검색 > 대학교 > 사립 >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 수(전국 사립대) - 2012년 156개교, 2013년 151개교, 2014년 154개교 #외국인 #서울캠퍼스

2015-06 17

[인포그래픽]대학교육연구소, 최근 5년 동안 대학가 기부금 현황 발표

지난 6월 16일 대학교육연구소(khei-khei.tistory.com)는 전국 사립대학 156개교를 대상으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총 5년 동안의 기부금 총액을 조사했다. 그 결과, 대학가 기부금 총액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대학 기부금 총액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09년 5418억 원에서 2013년 3791억 원으로 5년 사이 30%(1627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 크게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세부적으로 대학의 기부금은 기부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 2009년에 비해 △지정기부금(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한 기부금) 599억 원 △일반기부금(특별한 용도 지정없이 쾌척한 기부금) 286억 원 △연구기부금(대학의 연구개발에 활용되는 기부금) 742억 원 등이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순위 대학명 기부금 (단위: 천 원) 비율 1 고려대 42,856,848 11.3 2 연세대 37,500,095 9.9 3 이화여대 28,520,974 7.5 4 동국대 17,950, 229 4.7 5 성균관대 15,101,223 4.0 6 한양대 15,061,178 4.0 7 중앙대 11,761,627 3.1 8 경희대 9,831,965 2.6 9 서강대 7,729,353 2.0 10 아주대 7,723,865 2.0 기부금 금액 상위 10개교 합계 194,037,357 51.2 ▲ (표) 2013년 기부금 금액 상위 10개교 현황(자료 출처: 대학교육연구소) 이와 더불어 대학 기부금의 쏠림 현상도 두드러졌다. 특히 기부금 금액 상위 10개교에 서울에 위치한 주요 대학들이 모두 이름을 올렸다(위의 표 참고). 이에 포함된 대학들은 한양대(150억 원)를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이 있다. 이 대학들이 2013년에 걷은 기부금 비율은 전체 대학의 51.2%(1940억 원)로 2009년 45.3%(2452억 원)를 차지하던 것과 비교해 상승했다. 즉, 결과적으로 대학 기부금 총 액수는 많이 줄었지만 몇 개 대학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더 커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민주당 김태년 의원이 2013년 발간한 ‘사립대학 재정운영 실태진단과 개선방안’ 에 따르면, 기업을 통해 전달되는 대학 기부금 또한 지난 2007년 1432억 원에서 2013년 1236억 원으로 13.7%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 #사립대학

2015-06 12

[인포그래픽]사회봉사교과목과 그 외 프로그램 3개년 현황

지난 4월 3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4년제 일반대학 176개교를 분석해 ‘2015년 4월 대학정보 공시’를 발표했다. 이번 공시를 통해 발표된 주요 6개 항목의 현황 중 ‘사회봉사역량’ 항목에 집중해 지난 3년을 되돌아본다. 사회봉사교과목 현황(2015년 발표 자료 기준) 교과목명 인원 1학기 여름학기 2학기 겨울학기 합계 한양사회봉사 (기초필수) 신청인원 1,185 222 1,185 213 2,805 이수인원(이수율) 1,044(88%) 209(94%) 1,063(90%) 190(89%) 2,506(89%) 사회봉사 (일반교양) 신청인원 291 322 259 23 895 이수인원(이수율) 280(96%) 282(88%) 247(95%) 22(96%) 831(93%) 사회봉사리더십 (핵심교양) 신청인원 48 - 38 - 86 이수인원(이수율) 41(85%) - 34(89%) - 75(87%) 사회적기업가정신 (핵심교양) 신청인원 57 - 60 - 117 이수인원(이수율) 55(96%) - 59(98%) - 114(97%) 먼저 2015년 4월 공시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회봉사교과목 현황을 살펴보면(위의 표), 각 교과목의 이수율은 한양사회봉사 89%, 사회봉사 93%, 사회봉사리더십 87%, 사회적기업가정신 97%로 나타났다. 2014년 발표 자료에서 동일한 교과목의 이수율은 한양사회봉사 85%, 사회봉사 84%, 사회봉사리더십 92%, 사회적기업가정신 94%를 기록했다. 2013년 발표 자료에서는 사회적기업가정신 교과목이 없었기 때문에 제외하고 한양사회봉사 83%, 사회봉사 88%, 사회봉사리더십 98%의 이수율을 보였다. 이처럼 네 가지 사회봉사교과목은 지난 3년에 걸쳐 평균적으로 90%를 웃도는 높은 이수율을 보이고 있다. 사회봉사교과목 외 프로그램 현황 프로그램명 참가인원 2013 2014 2015 한양해외봉사 149 209 142 한양창의캠프 88 90 108 캠퍼스 나눔도전 27 31 30 벽화봉사 - - 190 사랑의 연탄배달 346 - 170 사랑의 김장나눔 - 245 200 밥퍼봉사 152 150 30 청소년 봉사소양교육 38 17 - 사회봉사교과목 외 프로그램은 지난 3년 동안 프로그램 구성면에서 변화가 있었다. 2013년과 2014년에 발표된 자료의 ‘청소년 봉사소양교육’ 프로그램은 2015년 공시에서는 사라졌으며, ‘벽화봉사’ 프로그램은 2015년 발표에만 기록됐다. 이처럼 봉사 프로그램은 각 년도별로 유동적 변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프로그램중 ‘밥퍼봉사’의 참가인원은 3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 데이터 자료 출처 ▶▶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 정보검색 > 대학별 검색 > 한양대 > 목록보기 > 대학의 사회봉사역량 #사회봉사교과목

2015-06 12

[인포그래픽]‘전임교원 1인당 SCI급/SCOPUS 학술지 논문’ 3개년 현황

대학정보 및 주요지표를 공시하는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서는 매년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관련 데이터를 공개한다. 과학기술논문 색인지수를 의미하는 SCI는 국가, 연구기관, 연구자 개인이 얼마나 많은 논문을 과학기술 관련 학술지에 발표했는가를 뜻하며 SCI급은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인용 및 활용 가치가 높은 수준 있는 논문을 가리킨다. 대학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편) 2012 2013 2014 한양대 서울캠퍼스 0.6 0.7 0.7 한양대 ERICA캠퍼스 0.4 0.5 0.5 대학알리미 공시에 따르면, 한양대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의 편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2012년 서울캠퍼스 0.6편, ERICA캠퍼스 0.4편인 것과 비교해 2013년과 2014년에는 각 0.7편과 0.5편으로 늘어났다. 평균치 구분 항목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편) 2012 2013 2014 대학 전체 평균 0.2613 0.2954 0.3089 수도권 대학 평균 0.371 0.4142 0.4245 비수도권 대학 평균 0.1584 0.1829 0.1973 한양대의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편)’ 수치는 대학 전체 평균과 비교했을 때 더욱 두드러지는데, 서울캠퍼스의 경우에는 총 3년 동안 지속적으로 평균보다 2배가 넘는 수치를 보였다. ERiCA캠퍼스의 경우에도 지난 3년 간 평균 수치보다 항상 높은 결과를 이끌었다. 이는 한양대의 각 캠퍼스 모두에서 활발한 연구를 통해 질 좋은 논문이 쓰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주요 사립대 본교의 최근(2014년)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편)’을 살펴보면, 연세대(0.8), 고려대(0.8), 서강대(0.5), 성균관대(0.9), 중앙대(0.6)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 자료는 오는 8월에 공시될 예정이다.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편) 데이터 자료 정보]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외) *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 SCI급SCOPUS학술지/전임교원 * 데이터 자료 출처 ▶▶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 정보검색 > 주요지표 검색 > 대학교 > 사립 > 전임교원 1인당 논문 - 주요지표 <SCI급/SCOPUS 학술지> #SCI급 #SCOPUS학술지 #논문

2015-06 11

[인포그래픽]한양대 주변, 높은 성장률과 매출액으로 신흥 상권 부상

지난 6월 7일 신한카드는 서울지역 10개 주요 대학 상권 2009년부터 2014년까지의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한양대는 홍익대(16.9%), 성신여대(14.3%)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14.1%의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한양대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57억 원으로 건국대(431억 원), 연세대(394억 원)에 이어 세 번째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네 번째에 순위를 올린 성신여대(150억 원)에 1.7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특히 한양대 상권이 주목받는 이유는, 지난 2009년 1분기 대비 2015년 1분기 매출액이 120.2%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한양대는 홍익대(171.6%), 성신여대(121.7%)에 이어 신흥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최근 6년 동안 대학 상권 판도에서 홍익대가 최고의 성장세를 구가하며 떠오른 반면 이화여대 상권은 20%(2009년 1분기 대비 2015년 1분기 매출액)를 기록하며 조사 대상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대학 상권별로 연령별 소비 비중을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이화여대가 46.1%로 20대의 소비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 대상 : 고려대, 건국대, 한양대, 홍익대, 경희대ㆍ한국외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울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등 총 10개 대학 상권 * 조사 범위 : 대학 안에 있는 중심 가맹점에서 반경 500m 내를 각 대학 상권으로 가정 #대학가상권 #한양대

2015-06 03

[인포그래픽]총학생회 ‘미생 장학금’, 한양인 생활 돕는 솔루션 될까?

한양대 서울캠퍼스 제43대 총학생회 솔루션이 ‘미생(미래를 위한 생활비) 장학금’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솔루션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hystu)를 통해 본 장학금과 관련한 1차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2차 설문조사(최종안 투표) 상황을 알렸다. 지난 5월 29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미생 장학금 설문조사 보고>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설문조사의 기본 정보와 함께 구체적인 장학금 방향을 묻는 질문과 그 결과가 포함됐다. 설문조사는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됐으며 구글독스 설문조사, 총학생회 페이스북 및 문자발송 안내 방법을 통해 이뤄졌다. 설문조사 질문은 총 5개로 구성됐으며 총 1,496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 설문조사 내용과 그 결과> ▲ 설문조사 질문 1. ‘장학금의 배분 방향은 어떠해야 합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2. ‘소득 기준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3. ‘성적 기준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4. ‘통학거리에 따른 점수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5.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솔루션은 1차 설문조사 응답 결과를 발표하며 이를 바탕으로 소득분위 구간에 대한 ‘쿼터제도(특정 부분에 일정한 할당을 주어 제한하는 제도)’를 적용해 2차 설문조사(최종안 투표)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6월 4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미생 장학금 최종안 투표> 게시글과 함께 2차 설문조사 링크가 올라왔다. 설문조사는 총 4개의 질문이 각 1안과 2안으로 나눠져 있다. 솔루션은 이번 설문조사를 끝으로 미생장학금 최종 기준안을 확정해 2학기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차 설문조사 내용> ▲ 설문조사 질문 1. ‘항목별 인원 분배’(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2. ‘교통비 장학 기준 비율’(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3. ‘주거비 장학 기준 비율’(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4. ‘소득분위에 따른 할당 적용(적용 혹은 미적용)’(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한편, 솔루션은 제43대 총학생회 선거 운동 당시 <2015 총학생회 선거 공동정책자료집>을 통해 미생 장학금 신설에 대한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장학금의 재원은 장학복지회 수익(학내 상업시설 임대료 등 수익) 중 1억 원을 생활비 장학금으로 지정해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이 때 인원, 금액, 시기 등 세세한 선정기준은 학생 참여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알렸었다. 공약 실현을 위해 솔루션은 올해 초 등록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장학금 재정 협의를 거쳐 생활비 장학금을 위한 예산 1억 원을 책정했다. 본 예산은 미생 장학금 2차 설문조사(최종안 투표) 결과에 따라 한양인의 생활을 돕는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관련 게시물 [미생 장학금 최종 설문]http://goo.gl/forms/OxyrDBjjNG (링크)생활비 장학금의 지급기준등을 결정하는 최종 설문을 실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on 2015년 6월 3일 수요일 #미생장학금 #솔루션

2015-05 28

[인포그래픽]한양대 생활과학대학 남학생 비율은 몇 %?

지난 5월 26일 발표된 종로학원하늘교육의 자료에 따르면, 가정대(생활과학대) 학생 수를 분석한 결과 남학생의 수가 지난 30년과 비교해 37.8배 증가(1985년 552명→2014년 2만 893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비율로 환산하면 1985년 2.9%에서 2014년 35.7%로 급증한 것이다. 본 자료에 따르면, 한양대의 2014년 생활과학대 남학생 비율은 34.2%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한양대의 생활과학대 전체 재적 학생 수는 총 742명이며 이 중에서 남학생 수는 254명으로 조사됐다. 이외에도 작년 기준 서울권 주요 대학 생활과학대 남학생 비율을 살펴보면, 연세대(25.6%), 서울대 (24.3%), 경희대(21.9%) 등 20%를 넘는 대학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생활과학대의 남학생 비율이 증가한 원인으로는 성별이 전공을 선택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쳤던 예전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점차 완화되고, 1990년 전후로 대학 명칭이 가정대에서 생활과학대로 변경된 이유가 꼽힌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종로학원하늘교육 오종운 이사는 “최근 사회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개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고 패션 디자이너, 인테리어디자인 전문인, 식품영양 전문인, 소비자 전문 연구인 등이 각광을 받고 있다”며 “생활 환경 관련 서비스 산업과 전문 직종의 확장에 따라 남학생들의 생활과학대학으로의 입학 및 지원도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생활과학대 #남학생_비율

2015-05 21

[인포그래픽]명예박사의 경제학, 주요 대학 명예박사 보유 현황

지난 5월 20일 한국경제 <‘명예박사의 경제학’…탄탄해진 대학 인맥, 기부는 ‘덤’> 기사에 따르면, 주요 대학 중 가장 많은 ‘명예박사 동문’을 보유한 곳은 한양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한양대의 명예박사 동문은 총 219명으로 前녹십자 허영섭 회장, LIG손해보험 구자준 회장 등이 한양대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주요 대학의 명예박사 수여자는 최소 2명부터 최대 9명까지 다양하게 밝혀졌다. 한양대는 8명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1.5명 이상의 명예박사를 배출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한양대 이외에도 최근 5년 동안 주요 대학의 명예박사 동문 인원을 살펴보면 고려대(9명), 연세대(6명), 서울대ㆍ성균관대(4명), 서강대ㆍ한국외대(3명), 중앙대ㆍ이화여대ㆍ숙명여대(2명) 순으로 나타났다. #명예박사 #동문

2015-05 19

[인포그래픽][facebook] 77. 역대 개교기념 엠블럼 구경하기

학교 기본 UI 이외에도 다양한 조직과 행사에 한양만의 정체성과 특별함을 담은 로고 등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대학 행정 부서인 '디자인경영센터'에서 만들어서 사용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개교 기념 엠블럼' 입니다. 지난 2009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대대적으로 행사를 하면서 처음 디자인이 된 이후 7년간 매년 다른 엠블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주로 숫자를 활용한 디자인입니다. 70부터 76까지이구요. 과연 어떤 모습들이었고, 그 엠블럼이 활용된 가로등 배너나 식순지는 어떠했는지 구경해 보시죠. [77. 생일 D-1]매년 5월 15일에 열리는 개교기념식에서는 그 때가 '몇 주년' 인지를 로고 형태로 만들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76주년 엠블럼은 어떤 모습일까요? #역대_엠블럼_구경해용* 엠블럼 제공 : 한양대학교 디자인경영센터 Posted by Hanyang University 한양대학교 on 2015년 5월 13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