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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06

[인포그래픽]기아차 임원들의 출신대학 , 한양대 가장 많다

지난 10월 2일 시사저널 <10대 기업 임원분석> 기사는 현대·기아차 임원들의 출신대학을 분석해 전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현대차 10명, 기아차 15명의 임원을 배출해 현대·기아차 임원 출신대학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한양대는 기아차 임원을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으로 기록되어 눈길을 끌었다. 현대차 임원 출신대학 상위권 TOP 10 대학 명 부산대 31 고려대 20 서울대 20 연세대 15 인하대 15 영남대 12 울산대 12 중앙대 11 한양대 10 성균관대 9 시사저널 경제매체 시사비즈의 조사에 따르면, 현대차 임원은 각각 271명으로 파악됐다. 출신대학을 확인한 결과 소위 명문대에 쏠림 현상이 나타나기 보다는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다. 상대적으로 영남권 대학 출신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부산대(31명), 서울대(20명), 고려대(20명), 연세대(15명), 인하대(15명) 순으로 많았다. 한양대는 10명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기아차 임원 출신대학 상위권 TOP 10 대학 명 한양대 15 고려대 14 성균관대 14 연세대 8 서울대 7 인하대 7 단국대 6 건국대 5 경북대 5 동국대 5 기아차 임원은 184명으로 알려졌다. 이 중 한양대 출신은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14명), 성균관대(14명), 연세대(8명), 서울대(7명), 인하대(7명) 등이 뒤를 이었다. 기아차 임원들의 출신 대학은 33개로 다양했다. 한편 현대·기아차 임원들의 평균 나이는 각각 54.2세와 53.5세로 나타나 한국CXO연구소가 조사한 국내 100대 기업 임원 평균나이인 53.5세와 거의 비슷했다. 전체 임원들의 남녀 비율을 살펴보면, 현대차의 경우 여성은 2명이며 기아차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매우 낮은 여성 임원 비율을 보였다. #현대기아차 #임원 #출신대학

2015-10 05

[인포그래픽]2015 여름학기 현장실습, 참여학생 및 기업 설문 발표

한양대 LINC사업단이 ‘2015 여름학기 현장실습’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6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올해 여름 HY-WEP을 수료한 학생 237명과 참여한 108개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참여학생(237명)> 먼저 현장실습에 참가하게 된 경로를 묻는 질문에 학생들은 온라인 홍보물(39.7%), 오프라인 홍보물(20.3%), 동기 또는 선후배 추천(26.6%) 순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현장실습이 전공지식과 실무능력을 좀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됐느냐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29.1%)와 그렇다(48.1%) 등 긍정적인 응답이 전체의 77%에 달해 HY-WEP 프로그램이 수료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문화, 조직 분위기 등 직장생활을 사전에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느냐에 물음에 매우 그렇다(49.4%)와 그렇다(39.2%)의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현장실습이 참여 학생들의 사회경험을 쌓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보통이다, 그렇지 않다, 전혀 아니다의 응답 비율이 약 10%를 웃돌게 나타난만큼 원인을 분석해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현장실습이 향후 본인의 진로 설정과 취업계획 수립, 졸업 후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에는 42.6%의 학생들이 매우 그렇다고 대답했다. 실제로 본 프로그램을 통한 경험이 향후 학생들의 사회생활에 유의미한 연계성이 있음을 나타내주는 항목이다. 이외에도 참여기관의 시설, 출퇴근, 교통 등 실습환경이 적합했느냐는 질문에 매우 그렇다(41.4%)와 그렇다(39.7%) 응답이 80%, 실습기관에서는 실습관리자를 배정해 실습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물음에 매우 그렇다(37.1%), 그렇다(40%)고 대답한 학생의 합이 77.1%로 조사됐다. 이는 약 10명 중 8명의 학생들이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의 실습환경에 만족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실습기관의 실습내용은 전공 또는 관심 업무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돼 실무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됐느냐는 질문에 70.5%의 학생들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6.3%), 전혀 아니다(4.3%)를 합산한 비율이 전체의 10.6%를 차지해, 실습 내용이 실무지식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지 못한 경우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기업과 학생들 사이에 직무 능력, 업무 수행 범위 등에 있어 온도차가 있는 것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향후 실습기관으로부터 입사 제의가 들어온다면 취업을 고려할 의사가 있는지 물어보니 매우그렇다(16%), 그렇다(29.5%), 보통이다(27.8%), 그렇지 않다(13.5%), 전혀 아니다(13.1%) 순으로 응답했다. <참여기업(108개)> 참여기업이 어떤 경로로 HY-WEP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는가의 설문에 계열사, 기업, 교수, 교직원 등 지인의 권유가 33.3%로 가장 높았고 현장실습지원센터의 안내메일(28.3%)이 뒤를 이었다. 이는 작년 겨울방학에 실시한 동일 질문에 대한 응답 ‘현장실습 지원센터에서 보낸 이메일을 받았다(34%)’, ‘지인(그룹사, 계열사, 협력기업, 교수, 교직원 등) 권유로 알게됐다(25%)’와 비교해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참여 학생들이 현장실습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실습에 참여했느냐는 질문에 91.3%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지식 및 스킬을 보유했었다는 물음에 84.2%의 기업이 긍정적으로 답했다. 두 문항에는 그렇지 않다와 전혀 아니다에 속하는 부정적 응답이 없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참여 학생들의 기본적인 직장예절, 비즈니스 매너 습득 면에서도 84.2%의 기업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또한 향후 참여 학생 중 우수 학생에게 입사 제의할 의사가 있느냐는 물음에 108개 참여 기업 모두 그렇다(100%)는 긍정적인 대답을 보였다. 현장실습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발판삼아 앞으로 대학과의 산학협력 및 교류 진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질문에도 96.5%의 기업이 그렇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현장실습을 수행하기 전 기업 특성, 직무 이해, 직장 예절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에는 매우 그렇다(36.1%), 그렇다(49.1%), 보통(15.8%), 그렇지 않다(3.5%) 순으로 조사됐다. 이는 앞으로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사전 교육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 설문조사 출처: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LINC사업단 뉴스레터 10월호 #현장실습 #하이웹

2015-10 02

[인포그래픽]박근혜 정부 후반 ‘파워 엘리트’,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지난 9월 25일자 경향신문 <박근혜 정부 후반기 ‘파워 엘리트’ 218명 분석> 기사에 따르면, 집권반환점을 돈 박근혜 정부의 파워 엘리트를 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이 여섯 번째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 한양대 출신 인사는 박근혜 정부 출범 100일 당시 12명으로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지난 8월 집권 중반기에 접어든 이후에는 10명으로 4.6%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정부 출신 대학 변화> 출범 100일 집권반환점 서울대 74명(33.5) 91명(41.7) 연세대 20명(9.0) 21명(9.6) 육군사관학교 14명(6.3) 17명(7.8) 성균관대 14명(6.3) 13명(6.0) 고려대 17명(7.7) 11명(5.0) 한양대 12명(5.4) 10명(4.6) 방송통신대 3명(1.4) 6명(2.8) 한국외대 9명(4.1) 5명(2.3) 경찰대 3명(1.4) 6명(2.3) * 출범 100일 221명, 집권반환점 218명 대상으로 조사. 단위: 명(%) ** (표) 집권반환점 이후 기준 인사 상위 9개 대학 출신 순 정리 *** 한양대 출신 박근혜 정부 후반기 파워 엘리트 10명 명단 -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김상률 -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최희남 - 교육부 대학정책실장 한석수 -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 종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황규연 - 환경부 장관 윤성규 - 국토교통부 2차관 여형구 -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 연영진 - 관세청 청장 김낙회 - 기상청 청장 고윤화 한편 현 정부 인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밝혀졌다. 서울대는 출범 100일차에도 74명으로 1위였으며 집권반환점 이후 조사에서도 91명으로 증가하며 순위를 유지했다. 집권반환점을 찍은 이후에는 서울대에 이어 연세대(21명), 육사(17명), 성균관대(13명), 고려대(11명) 순으로 집계됐다. #정부 #파워엘리트

2015-09 07

[인포그래픽]‘2015 학생 1인당 교육비’, 한양대 다섯 번째 많아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academyinfo.go.kr)의 2015년도 공시 자료에 따르면, 교육대학 등 특수목적대를 제외한 서울 시내 4년제 일반 대학 중 한양대의 학생 1인당 교육비는 1898만 8500원으로 다섯 번째 많았다. 학생 1인당 교육비는 대학이 학생들에게 얼마만큼의 교육비를 투자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로 알려져 있다. 주로 교육시설 개·보수, 교수 확보, 각종 도서 및 실험용 기자재 확충 용도 등으로 쓰인다. 교육대학 등 특수목적대를 제외한 서울 시내 4년제 일반 대학 중, 학생 1인당 교육비가 가장 많은 대학은 서울대로 4234만 3000원으로 나타났다. 이어 연세대(2725만 6500원), 성균관대(2227만 9800원), 고려대(2033만 5000원), 한양대(1898만 8500원) 순으로 조사됐다. ▼ 교육대학 등 특수목적대를 제외한 서울 시내 4년제 일반 대학 중 2015 학생 1인당 교육비 현황 대학명 학생 1인당 교육비 1 서울대 4234만 3000원 2 연세대 2725만 6500원 3 성균관대 2227만 9800원 4 고려대 2033만 5000원 5 한양대 1898만 8500원 #학생_1인당_교육비

2015-09 03

[인포그래픽]‘2015 외국인 유학생 현황’, 한양대 다섯 번째 많아

지난 8월 31일 대학알리미(academyinfo.go.kr)에 공시된 ‘2015년 외국인 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외국인 유학생은 총 2,056명, ERICA캠퍼스는 총 311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과 비교해 각 138명, 21명이 늘어난 수치다. 특히 서울캠퍼스는 4년제 일반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은 인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외국인 유학생 총계는 △학위과정(대학) △교육과정 공동운영생 △연수과정 등 세 부문에 포함된 학생들을 합산한 결과다.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예체능, 의학계열에 속한 학위과정 인원은 1,126명, 교육과정 공동운영생은 1명, 어학연수, 교환학생, 방문학생 등 연수과정에 있는 학생은 929명으로 집계됐다. ERICA캠퍼스는 각 187명, 0명, 124명으로 조사됐다. ▼ 한양대 서울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현황 학위과정(대학) 교육과정 공동운영생 연수과정 총 계 2014 1,094명 0명 824명 1,918명 2015 1,126명 1명 929명 2,056명 ▼ 한양대 ERICA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현황 학위과정(대학) 교육과정 공동운영생 연수과정 총계 2014 168명 0명 122명 290명 2015 187명 0명 124명 311명 ▼ 2015 4년제 일반대학 외국인 유학생 현황 대학명 외국인 학생 총계 1 고려대 3,336 2 경희대 3,144 3 연세대 3,093 4 성균관대 2,387 5 한양대 2,056 6 건국대 1,785 7 동국대 1,751 8 중앙대 1,720 9 국민대 1,621 10 서울대 1,356 한편 2015 한양대 서울캠퍼스 외국인 전임교원은 90명이며, 이는 작년 86명과 비교해 4명이 증가했다. ERICA캠퍼스는 작년과 비교해 1명 줄어든 50명으로 나타났다. #외국인_유학생 #외국인_전임교원

2015-09 01

[인포그래픽]2015 한양대 여학생 비율, 작년보다 5.9%p 상승

지난 9월 1일 쿠키뉴스 <2015 주요대 합격자 여학생 비율 분석> 기사에 따르면, 2015 수능 모든 영역에서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앞선 결과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수도권 주요 남녀 공학 대학 15개교 합격자에서도 여학생 비율이 전년도보다 다소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앞서 언급된 15개교의 2015년 전체 입학자 5만 1,727명 중 여학생 수는 2만 3,633명으로 45.7%의 비율을 보였다. 이는 2013년 41.5%, 2014년 42.8%와 비교해 소폭 증가한 수치이다. 한양대의 경우에는 전체 입학자 중 여학생 비율은 2014년 35.3%에서 2015년 41.2%로 5.9%p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양대는 1985년 본교 입학생 중 여학생 비율은 16.7%에 불과했지만 2008년 35.5%, 2009년 30.6%로 증가한 이후 올해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기사에 따르면, 조사에 포함된 15개교 중에서 서울시립대가 36.8%로 전년과 동일한 비율을 보였으며 서울대는 작년 대비 1.3%p 감소한 39.7%의 비율을 나타냈다. 이외에 한국외대(5.6%p), 고려대(4.2%p), 연세대(1.7%p), 서강대(1.4%p)등 13개교는 모두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승률 폭이 가장 큰 대학은 성균관대로 조사됐으며 2014년 37.6%에서 2015년 44.6%로 7.0%p 상승했다. #여학생_비율 #신입생

2015-09 01

[인포그래픽]‘2014 대학 기술이전 수입료’, 한양대 세 번째 많아

정보공시 사이트 ‘대학 알리미(academyinfo.go.kr)’에 공개된 ‘2014년 전국 4년제 대학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에 따르면, 한양대는 세 번째 많은 기술이전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한양대의 기술이전 수입료는 25억 7,049만 2천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서울대(39억 4,093만 2천 원), 성균관대(35억 3,153만 5천 원)에 이은 수치이다. 한양대 다음으로는 고려대, 연세대, 경희대, KAIST가 뒤를 이었다. 기술이전 수입료가 많다는 것은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보이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2014년 전국 4년제 대학 기술이전 수입료 현황’의 순위가 높을 수록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한 첫 단계인 기술이전 실적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 2014년 전국 4년제 대학 기술이전 수입료 현황 대학명 기술이전 수입 1 서울대 39억 4,093만 2천 원 2 성균관대 35억 3,153만 5천 원 3 한양대 25억 7,049만 2천 원 4 고려대 24억 1,485만 5천 원 5 연세대 21억 3,844만 원 6 경희대 20억 9,603만 3천 원 7 KAIST 20억 5,076만 4천 원 #산학협력 #기술이전_수입료

2015-09 01

[인포그래픽]‘2015 전국 4년제 대학 기부금’,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난 8월 31일 정보공시 사이트 ‘대학 알리미(academyinfo.go.kr)’에 공개한 기부금 현황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 중 한양대는 여섯 번째 많은 기부금을 모금했다. 구체적으로 한양대는 법인회계 기준 기부금, 교비회계 기준 기부금, 산학협력단 회계 기준 기부금 등을 모두 합친 당해년도 전체 기부금 모금 규모가 161억 7,061만 5천 원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년도 합계 금액보다 11억 943만 7천 원이 증가한 수치다. 한편 전국 4년제 대학 중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금한 곳은 연세대로 조사됐다. 연세대의 기부금 규모는 전년도와 비교해 19%(81억 원) 늘었다. 이어 성균관대와 고려대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언급한 세 개 대학은 전통적으로 동문 기부금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서는 서강대와 경희대가 올해 새롭게 10위권 내에 포함됐다. ▼ 2015년 전국 4년제 대학 기부금 현황 대학명 기부금(억 원) 1 연세대 509 2 성균관대 383 3 고려대 368 4 가톨릭대 319 5 동국대 236 6 한양대 161 7 서강대 160 8 경희대 157 9 울산대 126 10 가천대 116 * 2014 회계연도(2014.02-2015.02) 기준 #기부금

2015-09 0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2015 서울권 4년제 취업률’, 한양대 63.3%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8월 31일 정보공시 사이트 ‘대학 알리미(academyinfo.go.kr)’에 ‘2015년 4년제 대학 취업률’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한양대는 63.3%의 수치로 서울 소재 대학 중 다섯 번째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서울 소재 대학 중 가장 높은 취업률을 보인 곳인 서울교대(74.9%)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교대의 취업률이 강세로 나타났다. 실제로 전국권으로 살펴볼 때 교대 10곳 모두 상위 20위 내에 포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성균관대(68.3%), 고려대(65.8%), 서강대(65.4%), 한양대(63.3%), 서울대(59.5%) 순으로 집게됐다. ▼ 2015년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취업률 대학명 취업률(%) 1 서울교대 74.9 2 성균관대 68.3 3 고려대 65.8 4 서강대 65.4 5 한양대 63.3 6 서울대 59.5 7 서울과학기술대 59.2 8 서울시립대 58.4 8 중앙대 58.4 * 2015년 6월 기준, 건강보험공단 DB 기준 #취업률

2015-09 01

[인포그래픽]2015 정원내 신입생 경쟁률, 한양대 네 번째 높아

지난 8월 31일 대학알리미(academyinfo.go.kr)에 공시된 2015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 정원내 신입생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네 번째 높은 경쟁률을, ERICA캠퍼스는 열 번째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2015 전국 4년제 대학 정원내 신입생 경쟁률 비교(상위 10개교) 대학 지역 2015 지원현황(정원내) 2014 경쟁률 모집인원 지원자 경쟁률 중앙대 서울 3,232 80,558 24.9 18.7 성균관대 서울 3,436 85,050 24.8 23.4 서강대 서울 1,644 40,665 24.7 21.0 한양대 서울 2,897 59,766 20.6 26.3 고려대 서울 3,772 72,280 19.2 17.4 서경대 서울 1,419 24,573 17.3 13.2 경희대 서울 4,923 83,173 16.9 18.3 아주대 경기 1,923 30,672 16.0 12.6 광운대 경기 1,758 27,701 15.8 11.5 한양대(ERICA) 경기 1,885 29,355 15.6 18.4 구체적으로 2015학년도 정원내 신입생 경쟁률은 한양대 서울캠퍼스 20.6대 1, ERICA캠퍼스 15.6대 1로 나타났다. 4년제 대학 전체 평균이 7.0대 1, 수도권 대학 평균이 7.9대 1인 것과 비교하면 한양대는 올해 공시된 자료에서도 평균 수치를 크게 웃돌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실제로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2014학년도에 26.3대 1로 가장 높은 정원내 신입생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이번 공시 결과 정원내 신입생 경쟁률은 중앙대 서울캠퍼스가 24.9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성균관대 24.8대 1, 서강대 24.7대 1, 한양대 20.6대 1 순으로 알려졌다. #신입생 #경쟁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