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5-07 09

[인포그래픽]한양대, ‘고른기회 입학전형’ 입학자 두 번째 많아

지난 7월 2일 교육전문지 베리타스알파의 <‘약자배려 잣대의 착한 대학’…서울 15개 대학 7.62% 선발> 기사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최근 3년 동안 서울 시내 상위 15개 대학의 기회균형선발 중 ‘고른기회 입학전형*’ 입학자 비율은 7.62%로 나타났다. 이는 조사 대상에 포함된 15개교의 총 입학자 15만 7천478명 중 1만 1천993명이 정원내ㆍ외 고른기회 입학전형을 통해 대학에 진학했음을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동일한 기간 대학별 고른기회 입학전형 선발결과를 비교해보면, 한양대는 평균 10.48%로 조사돼 서울시립대(10.59%)에 이어 두 번째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한양대는 최근 3년간 계속해서 고른기회 입학전형 선발 비율을 늘려가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양대 다음으로는 중앙대(10.46%), 건국대(8.81%), 경희대(8.28%), 홍익대(8.13%), 동국대(7.95%) 순으로 뒤를 이었다. ▼ 최근 3개년 서울 시내 상위 15개 대학의 고른기회 입학전형 평균 비율 종합순위 학교 고른기회 입학전형 평균 비율(%) 1 서울시립대 10.59 2 한양대 10.48 3 중앙대 10.46 4 건국대 8.81 5 경희대 8.28 6 홍익대 8.13 7 동국대 7.95 8 숙명여대 7.33 9 서강대 6.96 10 연세대 6.90 11 한국외대 6.36 12 고려대 5.94 13 이화여대 5.92 14 성균관대 5.33 15 서울대 5.02 대학 평균 7.62 ▼ 최근 3개년 한양대의 고른기회 입학전형 관련 정보 연도 고른기회 입학전형자 총입학자 비율(%) 정원 내 정원 외 2013 34 296 3,445 9.58 2014 34 298 3,433 9.67 2015 112 330 3,467 12.17 계 180 904 10,345 10.48 * 기사 자료 출처 :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 * 기사에 포함된 서울 시내 상위 15개 대학 :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시립대, 중앙대, 건국대, 경희대, 동국대, 숭명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동국대 * <고른기회 입학전형> - 정원 내 : 사회공헌자전형(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등) 등 - 정원 외 : 경제적배려대상자전형, 특성화고출신자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북한이탈주민(새터민), 특수교육대상자, 서해5도 특별전형 등 #고른기회입학전형

2015-07 01

[인포그래픽]2015 숫자와 테마로 보는 ERICA 캠퍼스

<2015 숫자와 테마로 보는 ERICA 캠퍼스> BEST 2013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국 12위 2014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국 17위 NO.1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013년 LINC 1차년도 평가 최우수 대학(기술혁신형) 2014년 LINC 2차년도 평가 최우수 대학(기술혁신형) 2015년 LINC 3차년도 평가 최우수 대학(기술혁신형) LINC 사업 전 부문 대상 정부 최대 지원 확보 180 교내 입주 기업 수 - 창업보육센터 - 경기테크노파크 4 교내 입주 국책/대기업 연구소 4곳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한국전기연구원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LG이노텍 부품소재 연구소 122 특허출원건수 1,000억 최근 10년간 ERICA캠퍼스 국가재정지원금 1,000억 확보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BK21 플러스사업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 공학대학 - 학생창업 12건 - 특허등록 96건 언론정보대학 - 해외파견학생 85명 - 최근 5년간 미디어 관련 기업 진출현황 155명 약학대학 - 교수 1인당 논문 5.3편 - QS세계대학평가점수 143점 - 학생1인당장학금 3,224,865원 경상대학 - HYU 학과평가 1위 - 공인회계사 78명 - 외국인학생 108명 과학기술대학 - 창업 또는 교원으로 활동 중인 졸업생 23명 - 대학원 진학률 40% - 국책사업 전임교원 참여율 42% 디자인대학 - 현장실습 참여 학생 40명 - 국제화 프로그램 수혜 학생 98명/1년 - 해외자매결연대학 9개 국제문화대학 - 현지학기제 참여학생 83명 - 주요 국책사업 지원금(7년) 45억 예체능대학 - 최고입시경쟁률(실용음악과) 436.2:1 - 자격증 취득현황(2014) 321건 - 대회출전 103건 - 공연현황 66건

2015-07 01

[인포그래픽]평가마다 최우수! 따라올 수 없는 산학협력 선도주자

대학과 지역 기업의 공생발전을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015년 연차평가에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우리 대학은 2012년 1단계 사업평가를 통해 기술혁신형 대학으로 선정된 이래 2013년 1차년도 연차평가, 2014년 2차년도 2단계 평가, 2015년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명실공히 산학협력의 선두주자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동아일보 <한양대 ERICA 등 22개大 ‘매우 우수’ 받아> 올 산학 협력 선도대학 평가, 등급 따라 年20억~60억원 지원 교육부는 산학 협력 선도 대학(LINC)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을 대상으로 2015년 연차 평가를 한 결과 22개 대학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LINC 사업은 대학과 산업체가 공동 연구를 하거나 현장 실습을 하는 등 산학 협력을 활성화 하기 위한 사업으로, 평가 등급에 따라 각 대학에 연간 20억~60억 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LINC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85개 대학 가운데 이번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대학 13곳, 전문대 9곳이다. 이들 대학은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기업과의 협력에 앞장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는 4년 학사 과정 외에 별도로 1년간 기업에서 현장실습을 할 수 있는 ‘선택형 4+1 학년제’를 운영한다. 대학의 협력 기업에서 6개월~1년간 장기 현장실습을 할 수 있으며 이 기간은 등록금을 내지 않고 기업에서 실습비를 받을 수 있다. - 2015년 05월 21일(목) 교육/입시/NIE 24면, 기사 中 일부 - 서울경제 <성균관대 등 22개 大 산학협력 ‘매우 우수’> 성균관대·한국산업기술대 등 22개 대학이 올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에 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20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15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의 연차평가 및 신규 선정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기술혁신형은 성균관대·영남대·전북대·한양대(에리카캠퍼스) 등 네 곳, 현장밀착형은 한국산업기술대·건양대·단국대·원광대·제주대·계명대·금오공대·동서대·울산대 등 아홉 곳이 선정됐다. - 2015년 05월 21일(목) 사회 29면, 기사 中 일부 - 매일경제 <한양대ㆍ성균관대 ‘산학협력 쌍두마차’> 3년 연속 기술협력 1위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ERICA)에 다니는 김모씨는 작년 학교 측이 제공한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신청해 한 학기 등록금을 면제받고 해당 기업에선 매월 100만원의 실습비를 받았다. 김씨는 6개월 기업 실습을 선택했지만 1년짜리를 선택하는 학생도 상당수다. 사실상 대학을 5년까지 다닐 수 있는 셈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른바 ‘선택형 4+1학년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기업의 재교육 비용을 줄여주고 취업률도 높이는 일거양득”이라고 말했다. 한양대와 성균관대는 교육부의 대학 지원사업인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기술혁신형 분야에서 이례적으로 3년 연속 최고점을 받았다. - 2015년 05월 21일(목) 사회 25면, 기사 中 일부 - 전자신문 <한양대 ‘선택형 4+1’ 등 선도형 모델 ‘호평’> 좋은 평가 받은 대학 살펴보니 55개 4년제 링크 중 남이 시도하지 않은 선도형 산학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시행한 대학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인 곳이 한양대 ERICA(경기도 안산 소재, 이하 에리카)다. 에리카는 ‘선택형 4+1’이라는 독특한 제도를 시행했다. 일반 4년 학위 과정 외에 학생이 선택해 별도로 6개월~1년을 더 다니는 제도다. 더 다니는 곳은 학교가 아니다. 기업이다. 기업에서 장기간 현장실습을 하는 것이다. 현장실습 기간 중 등록금은 내지 않는다. 반면에 기업에서 최저임금 수준 이상 실습지원비를 받는다. 지난해 에리카 학생 32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2015년 05월 21일(목) 교육/입시/NIE 04면, 기사 中 일부 -

2015-06 29

[인포그래픽]한양뉴스 타이틀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키워드’ 는?

한양대 전문 뉴스 사이트를 표방한 ‘한양뉴스포털’ 의 각 기사 타이틀(제목)에는 어떤 단어들이 가장 많이 언급이 되었을까. 가장 많은 빈도수를 차지한 키워드는 ‘설명회’였다. 한양뉴스포털 뉴스 10,926건을 분석한 이 통계에는 정부에서 개발한 세종단어집을 사용해 명사를 뽑아냈다. 한양대, 한양대학교, HYU 등 빈도수는 높으나 당연한 키워드는 제외되었다. 그 결과 ‘설명회’가 143회로 가장 많이 등장했다. 다음으로 글로벌(106회), 대학원(105회) 연구소(102회) 등이 100회 이상 언급되었다. 디자인, 동아리, 공모전, 신입생, 학생회장, 경진대회, 프로그램, 학술대회, 시상식, 유학생, 대학생, 새내기, 한양대학교병원, 세미나, CEO, 자동차, 장학금, 최우수, 전시회 등이 그 다음으로 많이 언급되었다. 50회 이상 언급된 키워드는 총 23개였다. 해당 통계는 입학처 서영민 과장이 진행했다.

2015-06 19

[인포그래픽]한양대, 최근 3년 동안의 ‘외국인 학생’ 관련 현황

대학정보 및 주요지표를 공시하는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서는 매년 △외국인 학생 총계 △외국인 전임교원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등의 데이터를 공개한다. 전국 사립대학 약 150개교를 대상으로 한 본 자료에 따라 한양대의 최근 3개년 ‘외국인 학생’ 관련 현황을 살펴본다. 외국인 학생 총계 구분 항목 외국인 학생 총계 (명) 2012 2013 2014 대학 전체 48,972 47,798 47,063 수도권 대학 30,694 30,861 31,030 서울캠퍼스 1,549 1,956 1,918 ERICA캠퍼스 248 282 290 한양대 합계 1,797 2,238 2,208 수도권 대비 비율(%) 5.9 7.3 7.1 먼저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 총계’ 지표를 살펴보면, 서울캠퍼스 외국인 학생은 2012년 1천 549명, 2013년 1천 956명, 2014년 1천 91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ERICA캠퍼스의 외국인 학생은 년도별로 각 248명, 282명, 290명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캠퍼스의 경우, 작년 외국인 학생 수는 지난 2012년과 비교해 무려 369명이 늘어났다. 전체 수도권 대학 대비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 비율은 2012년 5.9%, 2013년 7.3%, 2014년 7.1%로 집계됐다. 외국인 전임교원 평균치 구분 항목 외국인 전임교원 (명) 2012 2013 2014 대학 전체 평균 32.8 34.9 34.5 수도권 대학 평균 40.2 43 43.7 서울캠퍼스 92 95 86 ERICA캠퍼스 51 53 51 한양대 합계 143 148 137 수도권 대비 비율(%) 355.7 344.2 313.5 다음으로 ‘외국인 전임교원’ 지표에서 한양대는,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모두 대학 전체 및 수도권 대학 평균보다 높은 수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서울캠퍼스는 최근 3년 동안 수도권 대학 평균의 2배를 웃도는 수치를 보였다. 외국인 전임교원 수가 많다는 것은 대학의 국제화 지수를 향상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시각의 폭넓은 학문 탐구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풀이된다.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평균치 구분 항목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 2012 2013 2014 대학 전체 평균 5.0 4.2 3.8 수도권 대학 평균 5.4 4.4 3.7 서울캠퍼스 3.6 4.5 4.9 ERICA캠퍼스 1.7 5.2 5.7 캠퍼스 합계 5.3 9.7 10.6 (%) 환산 98.1 220.5 286.5 마지막으로 한양대의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지표는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모두 최근 3년 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또한 양 캠퍼스는 2012년에 대학 전체 및 수도권 대학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지만 2013년과 2014년에는 모두 평균치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한양대에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국제여름학교(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문화 체험을 통한 정서적 교감 및 소통의 장) △한밀레(외국인 유학생 및 교환학생과 재학생을 연결해 한국 생활에 적응하도록 돕는 멘토ㆍ멘티 프로그램) △어울림(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 포럼 모임) △기업 현장실습 프로그램(한양대와 성동구청 주도로 우수한 유학생을 성동구 소재 중견기업과 연계) 등이 마련돼 있다. 그러나 작년 12월 한양뉴스포털의 <한양대 재학생들의 대학생활 만족도, 합격점일까?> 기사에 따르면 ‘교내 외국인 학생과의 교류가 잘 지원되는가’에 대한 물음에 2점 대의 낮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구성과 근본적인 교류 활성화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 학생 총계 데이터 자료 정보]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외) * 외국인 학생 총계 = 외국인학생 소계 + 공동운영 교육과정생 + 연수과정 소계 [외국인 전임교원 데이터 자료 정보]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외) * 외국인 전임교원 = 교수+부교수+조교수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자료 정보]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외) *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 (중도탈락학생수/외국인재적학생)X100 * 데이터 자료 출처 ▶▶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 - 정보검색 > 주요지표 검색 > 대학교 > 사립 > 외국인 학생 총계 - 정보검색 > 주요지표 검색 > 대학교 > 사립 > 외국인 전임교원 - 정보검색 > 주요지표 검색 > 대학교 > 사립 > 외국인 학생 중도탈락률 ※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 수(전국 사립대) - 2012년 156개교, 2013년 151개교, 2014년 154개교 #외국인 #서울캠퍼스

2015-06 17

[인포그래픽]대학교육연구소, 최근 5년 동안 대학가 기부금 현황 발표

지난 6월 16일 대학교육연구소(khei-khei.tistory.com)는 전국 사립대학 156개교를 대상으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총 5년 동안의 기부금 총액을 조사했다. 그 결과, 대학가 기부금 총액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대학 기부금 총액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09년 5418억 원에서 2013년 3791억 원으로 5년 사이 30%(1627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 크게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세부적으로 대학의 기부금은 기부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 2009년에 비해 △지정기부금(기부자가 용도를 지정한 기부금) 599억 원 △일반기부금(특별한 용도 지정없이 쾌척한 기부금) 286억 원 △연구기부금(대학의 연구개발에 활용되는 기부금) 742억 원 등이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순위 대학명 기부금 (단위: 천 원) 비율 1 고려대 42,856,848 11.3 2 연세대 37,500,095 9.9 3 이화여대 28,520,974 7.5 4 동국대 17,950, 229 4.7 5 성균관대 15,101,223 4.0 6 한양대 15,061,178 4.0 7 중앙대 11,761,627 3.1 8 경희대 9,831,965 2.6 9 서강대 7,729,353 2.0 10 아주대 7,723,865 2.0 기부금 금액 상위 10개교 합계 194,037,357 51.2 ▲ (표) 2013년 기부금 금액 상위 10개교 현황(자료 출처: 대학교육연구소) 이와 더불어 대학 기부금의 쏠림 현상도 두드러졌다. 특히 기부금 금액 상위 10개교에 서울에 위치한 주요 대학들이 모두 이름을 올렸다(위의 표 참고). 이에 포함된 대학들은 한양대(150억 원)를 비롯해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이 있다. 이 대학들이 2013년에 걷은 기부금 비율은 전체 대학의 51.2%(1940억 원)로 2009년 45.3%(2452억 원)를 차지하던 것과 비교해 상승했다. 즉, 결과적으로 대학 기부금 총 액수는 많이 줄었지만 몇 개 대학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더 커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민주당 김태년 의원이 2013년 발간한 ‘사립대학 재정운영 실태진단과 개선방안’ 에 따르면, 기업을 통해 전달되는 대학 기부금 또한 지난 2007년 1432억 원에서 2013년 1236억 원으로 13.7%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 #사립대학

2015-06 12

[인포그래픽]사회봉사교과목과 그 외 프로그램 3개년 현황

지난 4월 3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4년제 일반대학 176개교를 분석해 ‘2015년 4월 대학정보 공시’를 발표했다. 이번 공시를 통해 발표된 주요 6개 항목의 현황 중 ‘사회봉사역량’ 항목에 집중해 지난 3년을 되돌아본다. 사회봉사교과목 현황(2015년 발표 자료 기준) 교과목명 인원 1학기 여름학기 2학기 겨울학기 합계 한양사회봉사 (기초필수) 신청인원 1,185 222 1,185 213 2,805 이수인원(이수율) 1,044(88%) 209(94%) 1,063(90%) 190(89%) 2,506(89%) 사회봉사 (일반교양) 신청인원 291 322 259 23 895 이수인원(이수율) 280(96%) 282(88%) 247(95%) 22(96%) 831(93%) 사회봉사리더십 (핵심교양) 신청인원 48 - 38 - 86 이수인원(이수율) 41(85%) - 34(89%) - 75(87%) 사회적기업가정신 (핵심교양) 신청인원 57 - 60 - 117 이수인원(이수율) 55(96%) - 59(98%) - 114(97%) 먼저 2015년 4월 공시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회봉사교과목 현황을 살펴보면(위의 표), 각 교과목의 이수율은 한양사회봉사 89%, 사회봉사 93%, 사회봉사리더십 87%, 사회적기업가정신 97%로 나타났다. 2014년 발표 자료에서 동일한 교과목의 이수율은 한양사회봉사 85%, 사회봉사 84%, 사회봉사리더십 92%, 사회적기업가정신 94%를 기록했다. 2013년 발표 자료에서는 사회적기업가정신 교과목이 없었기 때문에 제외하고 한양사회봉사 83%, 사회봉사 88%, 사회봉사리더십 98%의 이수율을 보였다. 이처럼 네 가지 사회봉사교과목은 지난 3년에 걸쳐 평균적으로 90%를 웃도는 높은 이수율을 보이고 있다. 사회봉사교과목 외 프로그램 현황 프로그램명 참가인원 2013 2014 2015 한양해외봉사 149 209 142 한양창의캠프 88 90 108 캠퍼스 나눔도전 27 31 30 벽화봉사 - - 190 사랑의 연탄배달 346 - 170 사랑의 김장나눔 - 245 200 밥퍼봉사 152 150 30 청소년 봉사소양교육 38 17 - 사회봉사교과목 외 프로그램은 지난 3년 동안 프로그램 구성면에서 변화가 있었다. 2013년과 2014년에 발표된 자료의 ‘청소년 봉사소양교육’ 프로그램은 2015년 공시에서는 사라졌으며, ‘벽화봉사’ 프로그램은 2015년 발표에만 기록됐다. 이처럼 봉사 프로그램은 각 년도별로 유동적 변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프로그램중 ‘밥퍼봉사’의 참가인원은 3년 대비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 데이터 자료 출처 ▶▶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 정보검색 > 대학별 검색 > 한양대 > 목록보기 > 대학의 사회봉사역량 #사회봉사교과목

2015-06 12

[인포그래픽]‘전임교원 1인당 SCI급/SCOPUS 학술지 논문’ 3개년 현황

대학정보 및 주요지표를 공시하는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서는 매년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관련 데이터를 공개한다. 과학기술논문 색인지수를 의미하는 SCI는 국가, 연구기관, 연구자 개인이 얼마나 많은 논문을 과학기술 관련 학술지에 발표했는가를 뜻하며 SCI급은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인용 및 활용 가치가 높은 수준 있는 논문을 가리킨다. 대학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편) 2012 2013 2014 한양대 서울캠퍼스 0.6 0.7 0.7 한양대 ERICA캠퍼스 0.4 0.5 0.5 대학알리미 공시에 따르면, 한양대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동안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의 편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2012년 서울캠퍼스 0.6편, ERICA캠퍼스 0.4편인 것과 비교해 2013년과 2014년에는 각 0.7편과 0.5편으로 늘어났다. 평균치 구분 항목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편) 2012 2013 2014 대학 전체 평균 0.2613 0.2954 0.3089 수도권 대학 평균 0.371 0.4142 0.4245 비수도권 대학 평균 0.1584 0.1829 0.1973 한양대의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편)’ 수치는 대학 전체 평균과 비교했을 때 더욱 두드러지는데, 서울캠퍼스의 경우에는 총 3년 동안 지속적으로 평균보다 2배가 넘는 수치를 보였다. ERiCA캠퍼스의 경우에도 지난 3년 간 평균 수치보다 항상 높은 결과를 이끌었다. 이는 한양대의 각 캠퍼스 모두에서 활발한 연구를 통해 질 좋은 논문이 쓰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주요 사립대 본교의 최근(2014년)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편)’을 살펴보면, 연세대(0.8), 고려대(0.8), 서강대(0.5), 성균관대(0.9), 중앙대(0.6)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 자료는 오는 8월에 공시될 예정이다.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편) 데이터 자료 정보]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외) * 전임교원 1인당 논문-SCI급/SCOPUS 학술지 = SCI급SCOPUS학술지/전임교원 * 데이터 자료 출처 ▶▶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 정보검색 > 주요지표 검색 > 대학교 > 사립 > 전임교원 1인당 논문 - 주요지표 <SCI급/SCOPUS 학술지> #SCI급 #SCOPUS학술지 #논문

2015-06 11

[인포그래픽]한양대 주변, 높은 성장률과 매출액으로 신흥 상권 부상

지난 6월 7일 신한카드는 서울지역 10개 주요 대학 상권 2009년부터 2014년까지의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한양대는 홍익대(16.9%), 성신여대(14.3%)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14.1%의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한 한양대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57억 원으로 건국대(431억 원), 연세대(394억 원)에 이어 세 번째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네 번째에 순위를 올린 성신여대(150억 원)에 1.7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특히 한양대 상권이 주목받는 이유는, 지난 2009년 1분기 대비 2015년 1분기 매출액이 120.2%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한양대는 홍익대(171.6%), 성신여대(121.7%)에 이어 신흥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최근 6년 동안 대학 상권 판도에서 홍익대가 최고의 성장세를 구가하며 떠오른 반면 이화여대 상권은 20%(2009년 1분기 대비 2015년 1분기 매출액)를 기록하며 조사 대상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그러나 대학 상권별로 연령별 소비 비중을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이화여대가 46.1%로 20대의 소비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 대상 : 고려대, 건국대, 한양대, 홍익대, 경희대ㆍ한국외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울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등 총 10개 대학 상권 * 조사 범위 : 대학 안에 있는 중심 가맹점에서 반경 500m 내를 각 대학 상권으로 가정 #대학가상권 #한양대

2015-06 03

[인포그래픽]총학생회 ‘미생 장학금’, 한양인 생활 돕는 솔루션 될까?

한양대 서울캠퍼스 제43대 총학생회 솔루션이 ‘미생(미래를 위한 생활비) 장학금’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솔루션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hystu)를 통해 본 장학금과 관련한 1차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2차 설문조사(최종안 투표) 상황을 알렸다. 지난 5월 29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미생 장학금 설문조사 보고>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1차 설문조사의 기본 정보와 함께 구체적인 장학금 방향을 묻는 질문과 그 결과가 포함됐다. 설문조사는 4월 30일부터 5월 13일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됐으며 구글독스 설문조사, 총학생회 페이스북 및 문자발송 안내 방법을 통해 이뤄졌다. 설문조사 질문은 총 5개로 구성됐으며 총 1,496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 설문조사 내용과 그 결과> ▲ 설문조사 질문 1. ‘장학금의 배분 방향은 어떠해야 합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2. ‘소득 기준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3. ‘성적 기준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4. ‘통학거리에 따른 점수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5.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솔루션은 1차 설문조사 응답 결과를 발표하며 이를 바탕으로 소득분위 구간에 대한 ‘쿼터제도(특정 부분에 일정한 할당을 주어 제한하는 제도)’를 적용해 2차 설문조사(최종안 투표)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6월 4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미생 장학금 최종안 투표> 게시글과 함께 2차 설문조사 링크가 올라왔다. 설문조사는 총 4개의 질문이 각 1안과 2안으로 나눠져 있다. 솔루션은 이번 설문조사를 끝으로 미생장학금 최종 기준안을 확정해 2학기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차 설문조사 내용> ▲ 설문조사 질문 1. ‘항목별 인원 분배’(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2. ‘교통비 장학 기준 비율’(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3. ‘주거비 장학 기준 비율’(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 설문조사 질문 4. ‘소득분위에 따른 할당 적용(적용 혹은 미적용)’(이미지출처: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 한편, 솔루션은 제43대 총학생회 선거 운동 당시 <2015 총학생회 선거 공동정책자료집>을 통해 미생 장학금 신설에 대한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장학금의 재원은 장학복지회 수익(학내 상업시설 임대료 등 수익) 중 1억 원을 생활비 장학금으로 지정해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이 때 인원, 금액, 시기 등 세세한 선정기준은 학생 참여를 통해 결정하겠다고 알렸었다. 공약 실현을 위해 솔루션은 올해 초 등록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장학금 재정 협의를 거쳐 생활비 장학금을 위한 예산 1억 원을 책정했다. 본 예산은 미생 장학금 2차 설문조사(최종안 투표) 결과에 따라 한양인의 생활을 돕는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한양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솔루션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관련 게시물 [미생 장학금 최종 설문]http://goo.gl/forms/OxyrDBjjNG (링크)생활비 장학금의 지급기준등을 결정하는 최종 설문을 실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on 2015년 6월 3일 수요일 #미생장학금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