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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06

[인포그래픽]국내 대기업 임원 출신 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최근 시사저널e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있는 2016년 반기 보고서를 분석해 코스피 시가총액 100대 기업 임원의 출신 대학을 조사했다. 국내 100대 기업 임원 6,848명의 출신 대학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320명으로 국내 대학 중 네 번째로 많았다. 가장 많은 임원들이 졸업한 국내 대학은 서울대였으며 594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고려대 460명, 연세대 404명, 한양대 320명, 성균관대 253명, 카이스트 250명, 부산대 235명, 인하대 181명, 경북대 175명, 서강대 159명, 중앙대 128명, 영남대 108명, 한국외대 103명, 경희대 97명, 동국대 65명, 건국대 61명, 아주대 60명, 광운대 52명, 전남대 51명, 충남대 50명, 홍익대 45명, 포항공대 41명, 전북대 39명, 국민대 35명, 충북대 33명, 서울시립대 21명, 이화여대 19명, 숙명여대 6명 순이었다. 한양대 출신 임원들이 포진해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삼성물산(19명), 기아자동차(18명) 등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네이버(3명), 한국전력(1명), 신한금융지주회사(1명) 등이 조사됐다. ▶ 시사저널 e 관련기사 바로 보기 (클릭)

2016-11 21

[인포그래픽]삼성전자 임원 학력 조사해보니…한양대 출신 임원 52명

조선비즈는 11월 16일자 기사에서 올 3분기 기준 삼성전자 임원 1,071명의 최종 학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 임원은 52명으로 전체의 4.8%로 조사됐다. ▼ 삼성전자 주요 임원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 / 비율 서울대 107명 / 9.9% KAIST 86명 / 8.0% 연세대 74명 / 6.9% 고려대 61명 / 5.6% 성균관대 61명 / 5.6% 한양대 52명 / 4.8% 경북대 43명 / 4.0% 서강대 38명 / 3.5% 인하대 26명 / 2.4% 광운대 21명 / 1.9% 한양대 출신 대표적인 임원으로는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통신공학과 74) △엄대현 삼성법무팀 담당임원 부사장 대우 △이수형 미래전략실 기획팀장 부사장 △최경식 무선 전략마케팅실 담당임원 부사장 △장시호 글로벌기술센터장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곳은 서울대(107명)로 전체의 9.9%를 차지했다. 뒤이어 KAIST(86명), 연세대(74명), 고려대(61명), 성균관대(61명), 한양대(52명), 경북대(43명), 서강대(38명), 인하대(26명), 광운대(21명) 순으로 나타났다.

2016-11 1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지금 재학생은 몇명?" 한눈에 보는 2016 한양대 재적생 현황

한양대학교 교무처는 2016년 10월 1일 기준 2016년 하반기 서울캠퍼스 학부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 등 재적생 현황을 발표했다. 본 자료에 따르면 재학생 14,722명, 휴학생 6,788명(졸업유보 휴학 944명 포함)으로 재적생 21,510명, 제적생 88명(정원 내 46명, 정원 외 42명)으로 집계되었다. ▼ 한양대 서울캠퍼스별 재적생 현황(2016.10.01. 기준) 재학생 휴학생 재적생 제적생 14,722 6,788(944)* 21,510 88 ※ 휴학생( )* 수는 졸업유보 수강신청(무) 학생수임. 1) 재학생 현황 ▲2016 하반기 한양대 재학생 현황(조사기준일: 2016.10.01) 재학생 현황을 구체적으로 보면, 학년별로는 4학년 재학생이 3,915명으로 가장 높게 조사됐고 성별로는 남자 재학생이 9,098명, 여자 재학생이 5,624명으로 집계되어 한양대 남녀 재학생 성비가 6 : 4 정도임을 알 수 있다. ▲2016 하반기 한양대 단과별 재학생 수 TOP10(조사기준일: 2016.10.01) 단과별로는 경영학부가 1,448명(복수학위생 1명 제외)으로 전체 재학생의 9.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기계공학부, 경제금융학부, 융합전자공학부, 컴퓨터전공, 신소재공학부, 정책학과, 건축학부, 의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2) 휴학생 현황 ▲2016 하반기 한양대 휴학생 현황(조사기준일: 2016.10.01) 휴학생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휴학생 6,788명 중 2학년 휴학생 수가 2,285명으로 학년 중 가장 많이 집계되었다. 또한, 전체 휴학생 중 남자 휴학생은 2학년이 2,148명으로, 여자 휴학생은 4학년이 817명으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2016-11 04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인포그래픽] 한눈에 보는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글/이종명 기자 tmjo2000@hanyang.ac.kr 디자인/김혜임 기자 hitgirl@hanyang.ac.kr

2016-10 19

[인포그래픽]2015년도 4년제 사립대 교비회계 수입, 한양대 4번째 많아

2015 회계연도 기준으로, 한양대는 전국 4년제 사립대 중 교비회계 수입이 네 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가 10월 5일 보도한 4년제 사립대학교 172곳의 결산자료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양대의 2015 회계연도 교비회계 수입은 4648억으로, 연세대(9887억), 고려대(6272억), 성균관대(5284억)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다. 한국경제는 교비회계 수입은 국고보조금, 산학협력단 및 학교기업전입금, 기부금, 등록금, 법인전입금, 부대수입 등을 합한 것으로 수입이 많아야 투자가 용이하다는 점에서 ‘대학 경쟁력의 바로미터’라고 설명했다.

2016-09 19

[인포그래픽]신한금융그룹 임원 출신대학,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9월 7일자 한경비즈니스 <신한금융그룹에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 포진> 기사에서는 올해 6월을 기준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 상무 이상 임원 51명에 대한 학력, 연령, 출신대학, 학과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전체의 3.9%로 조사됐다. ▼ 신한금융그룹 주요 임원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고려대 12 23.5 서울대 10 19.6 한양대, 연세대, 성균관대, 동아대 2 3.9 고졸 5 9.8 기타 16 32.0 구체적으로 한양대 출신은 신한금융지주 WM기획실 이창구 부사장보(회계학 전공), 신한카드 기획부문장 김영호 부사장(정치외교학 전공)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로 12명, 전체의 23.5%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10명), 한양대를 비롯해 연세대·성균관대·동아대(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고졸 출신은 5명이었으며 기타는 16명으로 전해졌다.

2016-08 23 중요기사

[인포그래픽][2016발전기금 조성 보고서] 기부금 현황 인포그래픽

한양대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은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년간의 기부 소식을 모아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를 펴냈다. 기부금 현황, 기부금 분석, 기부자 분석 등의 내용은 통계를 통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1) 기부금 현황 ▲ 한양대 연도별 기부현황 (교비회계, 산학협력단회계 포함) 2015학년도 기부금 현황을 살펴보면, 세계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기부의 손길을 보낸 기부자들의 성원 덕분에 전년에 비해 5억 원이 증가한 167억 원의 기부금(산학협력단회계포함)이 조성됐다. ▲ 2015학년도 기부금 현황 (교비회계기준) 교비회계기준 2015학년도 기부금 모금현황을 살펴보면 3,620명이 신규 약정에 3,620명이 동참해 276억 원이 약정됐다. 또한 전년대비 15% 많은 5,073명이 165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했으며 도서, 교육용기자재 등의 현물로도 88명이 후원했다. 2) 기부금 분석 ▲ 약정 현황 2015학년도 신규약정 중 가장 많은 기금은 전체의 51.9%를 차지한 대학발전기금으로 143.5억 원이 약정됐다. 이는 사용용도를 대학에 일임하여 교육환경개선, 석학지원, 장학사업, 국제화 추진 등 대학비전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지하는 뜻이 모아진 결과다. ▲ 모금 현황 ▲ 지출 현황 2015학년도에 가장 많이 모금된 기금은 53.2억 원을 모금한 비적립기부금으로 전체의 32.1%를 차지하였으며, 주로 장학금으로 모금·사용됐다. 대학발전기금도 52.7억 원이 모금돼 31.8%을 차지했다. 지출현황도 비적립기부금이 53.2억 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학발전기금도 32.1억 원이 교육사업에 사용됐다. ▲ 기금 구분별 약정 현황 ▲ 기금 구분별 기부 현황 약정인원 약정금액 기부인원 기부금액 기존 1178명 211억원 2888명 111억원 신규 2442명 65억원 2388명 54억원 2015학년도 기금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존 약정자와 신규 약정자, 기존 기부자와 신규 기부자 모두 단과대학이나 학과 등의 발전을 위한 기타기금에 절반 이상 동참했다. 반면, 신규 약정액은 대학발전기금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기부액을 살펴보면 기존 기부자는 대학발전기금에, 신규 기부자는 비적립기부금에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했다. ▲ 금액대별 기부자 현황 (기부인원 5,073명) ▲ 금액대별 기부액 현황 (기부액 165억원) 금액대별 기부현황을 살펴보면 1억 원 이상 기부자는 총기부자의 0.67% 인 34명으로 92.5억 원을 기부해했으며, 이는 총 모금액의 55.8%를 차지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기부자가 기부한 금액대는 1백만 원 미만으로 4,030명이 기부해 총 기부자의 79.44%를 차지했다. 3) 기부자 분석 ▲ 약정 현황 구성원별 약정현황을 살펴보면 총 3,620명이 신규로 약정해 주셨으며, 이 중 63.3%인 2,292명이 동문으로 57.9억 원을 약정했다. 또한 전체 비중에서 재학생 약정자는 469명으로 13%를, 교원·직원은 366명으로 10%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동문, 재학생, 교원·직원의 모교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 기부 현황 구성원별 기부현황을 살펴보면 총 5,073명이 기부해 주셨으며, 이중 62.6%인 3,178명이 동문으로 48.3억 원을 기부해 주셔서 동문의 힘을 여실히 보였다. 기업에서도 96억 원을 후원했다. 또한 88명의 기부자께서도 3억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 ▲ 구성원별 약정 현황 ▲ 구성원별 기부 현황 약정 인원 약정 금액 기부 인원 기부 금액 기존 1,178명 211억원 2,705명 111억원 신규 2,442명 65억원 2,368명 54억원 신규로 약정한 약정자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약정자가 기존 약정자의 약 2배로 기부문화의 확산을 입증했다. 이 중 동문 신규 약정자는 1,729명으로 신규 약정자의 70.8%로 24억원을 약정했다. 기부자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기부자와 기존 기부자가 비슷하나 동문 기존 기부자는 1,500명으로 기존 기부자의 55.5%로 27.7억 원을 기부하였으며, 동문 신규 기부자는 1,678명으로 20.6억 원을 기부했다. ▲ 개인 기부자 연령별 현황 (개인 기부자 4476명, 개인 기부액 43.3억원) 개인기부자의 경우 두드러진 점은 20대 기부자가 전년대비 15% 많은 724명이 기부에 동참해 기부에 대한 관심과 문화가 젊은 세대로 이어지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보여줬다. 기부액을 살펴보면 사회적 지위가 안정된 50~60대 기부자의 기부액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특히 50대 기부자의 경우 전년보다 7.7억 원 많은 19.9억원을 기부했다.

2016-08 01

[인포그래픽]로스쿨 출신 신임 판사 임명, 한양대는?

대법원은 8월 1일 오전 10시 대법원 4층 대회의실에서 법조경력 3년 이상 단기 법조경력자인 신임 법관 26명에 대한 임명식을 진행했다.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 법관 26명은 지난 2012년과 2013년 변호사시험 1회와 2회에 합격한 로스쿨 졸업생으로 알려졌다. 가장 많은 신규 임용 판사를 배출한 로스쿨은 성균관대로 4명, 이어 이화여대와 인하대가 각 3명으로 파악됐다. 한양대를 비롯한 서울대, 고려대, 한국외대, 전남대, 충남대 로스쿨 출신은 각 2명, 그리고 경북대. 부산대, 아주대, 전북대 로스쿨 등에서 각 1명씩 배출했다. 이날 임용된 판사는 이날부터 2017년 2월 15일까지 사법연수원에서 신임 판사 연수 교육을 받고 각급 법원에 배치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에 임명된 신임법관 26명은 법무관 7명의 제대 예정일에 맞춰 이날 법관으로 임용됐다. 대법관회의에서 함께 임명동의된 단기 법조경력 법관임용자 100명 중 사법연수원 수료자 74명은 지난 4월 1일에 임용됐다.

2016-07 29

[인포그래픽]한양대 ‘정부 R&D사업 지원금’, 여섯 번째 많아

베리타스알파 7월 26일자 <정부 R&D지원 대학1위 서울대…3334억 전체 9.5%> 기사는 지난해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 받은 대학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여섯 번째 많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작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상위 10개 대학 연구수행기관 금액 비중 서울대 3334억 원 9.5% 포스텍 2305억 원 6.6% 연세대 1962억 원 5.6% KAIST 1809억 원 5.1% 고려대 1549억 원 4.4% 한양대 1300억 원 3.7% 경북대 1123억 원 3.2% 성균관대 1104억 원 3.1% 부산대 1024억 원 2.9% 경희대 792억 원 2.3% 가장 많은 지원을 받은 대학은 서울대로 금액은 3334억이며 이는 전체의 9.5%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포스텍(2305억 원), 연세대(1962억 원), KAIST(1809억 원), 고려대(1549억 원) 순으로 많았다. 한양대의 경우 지난해 R&D 목적으로 받은 정부 예산은 전체의 3.7%, 1300억 원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뒤이어 경북대(1123억 원), 성균관대(1104억 원), 부산대(1024억 원), 경희대(792억 원) 등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상위 10개 대학에 포함됐다. 한편 기사에서는 대학에 지원된 정부 R&D 예산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작년 총 4조 2617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16-07 26

[인포그래픽]상위 12개 대학 ‘2017 수시 전형별 전형료’ 분석

베리타스알파 7월 22일자 <2017 수시 전형료…연대 국제전형 14만5천원 ‘최고’> 기사에서는 한양대를 비롯해 상위 12개 대학의 ‘2017 수시 전형별 전형료’를 분석했다. 2017 수시의 주요전형은 △특기자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등 4개다. 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들의 각 전형별 평균 전형료는 특기자전형 9만 6786원, 학생부종합전형 6만 9750원, 논술전형 6만 4545원, 학생부교과전형 5만 6875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는 특기자(9만 원)·논술(6만 원)·학생부종합(5만 원) 등 3개 전형에서 평균 전형료보다 낮았으며, 학생부교과전형(7만 원)에서만 상대적으로 소폭 높았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에는 작년 전형료는 4만 원이었지만 올해 2단계 면접 단계가 추가되면서 7만 원으로 상향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한양대는 특히 논술전형에서 서울시립대와 함께 12곳 중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파악됐다. 한편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은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건국대, 경희대, 한국외대, 중앙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등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