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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19

[인포그래픽]신한금융그룹 임원 출신대학,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9월 7일자 한경비즈니스 <신한금융그룹에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 포진> 기사에서는 올해 6월을 기준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 상무 이상 임원 51명에 대한 학력, 연령, 출신대학, 학과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전체의 3.9%로 조사됐다. ▼ 신한금융그룹 주요 임원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고려대 12 23.5 서울대 10 19.6 한양대, 연세대, 성균관대, 동아대 2 3.9 고졸 5 9.8 기타 16 32.0 구체적으로 한양대 출신은 신한금융지주 WM기획실 이창구 부사장보(회계학 전공), 신한카드 기획부문장 김영호 부사장(정치외교학 전공)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로 12명, 전체의 23.5%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10명), 한양대를 비롯해 연세대·성균관대·동아대(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고졸 출신은 5명이었으며 기타는 16명으로 전해졌다.

2016-08 23 중요기사

[인포그래픽][2016발전기금 조성 보고서] 기부금 현황 인포그래픽

한양대 대외협력처 대외협력팀은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1년간의 기부 소식을 모아 ‘발전기금 조성 보고서’를 펴냈다. 기부금 현황, 기부금 분석, 기부자 분석 등의 내용은 통계를 통해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1) 기부금 현황 ▲ 한양대 연도별 기부현황 (교비회계, 산학협력단회계 포함) 2015학년도 기부금 현황을 살펴보면, 세계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기부의 손길을 보낸 기부자들의 성원 덕분에 전년에 비해 5억 원이 증가한 167억 원의 기부금(산학협력단회계포함)이 조성됐다. ▲ 2015학년도 기부금 현황 (교비회계기준) 교비회계기준 2015학년도 기부금 모금현황을 살펴보면 3,620명이 신규 약정에 3,620명이 동참해 276억 원이 약정됐다. 또한 전년대비 15% 많은 5,073명이 165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했으며 도서, 교육용기자재 등의 현물로도 88명이 후원했다. 2) 기부금 분석 ▲ 약정 현황 2015학년도 신규약정 중 가장 많은 기금은 전체의 51.9%를 차지한 대학발전기금으로 143.5억 원이 약정됐다. 이는 사용용도를 대학에 일임하여 교육환경개선, 석학지원, 장학사업, 국제화 추진 등 대학비전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지하는 뜻이 모아진 결과다. ▲ 모금 현황 ▲ 지출 현황 2015학년도에 가장 많이 모금된 기금은 53.2억 원을 모금한 비적립기부금으로 전체의 32.1%를 차지하였으며, 주로 장학금으로 모금·사용됐다. 대학발전기금도 52.7억 원이 모금돼 31.8%을 차지했다. 지출현황도 비적립기부금이 53.2억 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학발전기금도 32.1억 원이 교육사업에 사용됐다. ▲ 기금 구분별 약정 현황 ▲ 기금 구분별 기부 현황 약정인원 약정금액 기부인원 기부금액 기존 1178명 211억원 2888명 111억원 신규 2442명 65억원 2388명 54억원 2015학년도 기금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존 약정자와 신규 약정자, 기존 기부자와 신규 기부자 모두 단과대학이나 학과 등의 발전을 위한 기타기금에 절반 이상 동참했다. 반면, 신규 약정액은 대학발전기금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기부액을 살펴보면 기존 기부자는 대학발전기금에, 신규 기부자는 비적립기부금에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했다. ▲ 금액대별 기부자 현황 (기부인원 5,073명) ▲ 금액대별 기부액 현황 (기부액 165억원) 금액대별 기부현황을 살펴보면 1억 원 이상 기부자는 총기부자의 0.67% 인 34명으로 92.5억 원을 기부해했으며, 이는 총 모금액의 55.8%를 차지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기부자가 기부한 금액대는 1백만 원 미만으로 4,030명이 기부해 총 기부자의 79.44%를 차지했다. 3) 기부자 분석 ▲ 약정 현황 구성원별 약정현황을 살펴보면 총 3,620명이 신규로 약정해 주셨으며, 이 중 63.3%인 2,292명이 동문으로 57.9억 원을 약정했다. 또한 전체 비중에서 재학생 약정자는 469명으로 13%를, 교원·직원은 366명으로 10%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동문, 재학생, 교원·직원의 모교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 기부 현황 구성원별 기부현황을 살펴보면 총 5,073명이 기부해 주셨으며, 이중 62.6%인 3,178명이 동문으로 48.3억 원을 기부해 주셔서 동문의 힘을 여실히 보였다. 기업에서도 96억 원을 후원했다. 또한 88명의 기부자께서도 3억 원 상당의 현물을 기부했다. ▲ 구성원별 약정 현황 ▲ 구성원별 기부 현황 약정 인원 약정 금액 기부 인원 기부 금액 기존 1,178명 211억원 2,705명 111억원 신규 2,442명 65억원 2,368명 54억원 신규로 약정한 약정자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약정자가 기존 약정자의 약 2배로 기부문화의 확산을 입증했다. 이 중 동문 신규 약정자는 1,729명으로 신규 약정자의 70.8%로 24억원을 약정했다. 기부자 현황을 살펴보면 신규 기부자와 기존 기부자가 비슷하나 동문 기존 기부자는 1,500명으로 기존 기부자의 55.5%로 27.7억 원을 기부하였으며, 동문 신규 기부자는 1,678명으로 20.6억 원을 기부했다. ▲ 개인 기부자 연령별 현황 (개인 기부자 4476명, 개인 기부액 43.3억원) 개인기부자의 경우 두드러진 점은 20대 기부자가 전년대비 15% 많은 724명이 기부에 동참해 기부에 대한 관심과 문화가 젊은 세대로 이어지고 있는 변화의 바람을 보여줬다. 기부액을 살펴보면 사회적 지위가 안정된 50~60대 기부자의 기부액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특히 50대 기부자의 경우 전년보다 7.7억 원 많은 19.9억원을 기부했다.

2016-08 01

[인포그래픽]로스쿨 출신 신임 판사 임명, 한양대는?

대법원은 8월 1일 오전 10시 대법원 4층 대회의실에서 법조경력 3년 이상 단기 법조경력자인 신임 법관 26명에 대한 임명식을 진행했다.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임명된 신임 법관 26명은 지난 2012년과 2013년 변호사시험 1회와 2회에 합격한 로스쿨 졸업생으로 알려졌다. 가장 많은 신규 임용 판사를 배출한 로스쿨은 성균관대로 4명, 이어 이화여대와 인하대가 각 3명으로 파악됐다. 한양대를 비롯한 서울대, 고려대, 한국외대, 전남대, 충남대 로스쿨 출신은 각 2명, 그리고 경북대. 부산대, 아주대, 전북대 로스쿨 등에서 각 1명씩 배출했다. 이날 임용된 판사는 이날부터 2017년 2월 15일까지 사법연수원에서 신임 판사 연수 교육을 받고 각급 법원에 배치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에 임명된 신임법관 26명은 법무관 7명의 제대 예정일에 맞춰 이날 법관으로 임용됐다. 대법관회의에서 함께 임명동의된 단기 법조경력 법관임용자 100명 중 사법연수원 수료자 74명은 지난 4월 1일에 임용됐다.

2016-07 29

[인포그래픽]한양대 ‘정부 R&D사업 지원금’, 여섯 번째 많아

베리타스알파 7월 26일자 <정부 R&D지원 대학1위 서울대…3334억 전체 9.5%> 기사는 지난해 정부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 받은 대학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여섯 번째 많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작년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상위 10개 대학 연구수행기관 금액 비중 서울대 3334억 원 9.5% 포스텍 2305억 원 6.6% 연세대 1962억 원 5.6% KAIST 1809억 원 5.1% 고려대 1549억 원 4.4% 한양대 1300억 원 3.7% 경북대 1123억 원 3.2% 성균관대 1104억 원 3.1% 부산대 1024억 원 2.9% 경희대 792억 원 2.3% 가장 많은 지원을 받은 대학은 서울대로 금액은 3334억이며 이는 전체의 9.5%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포스텍(2305억 원), 연세대(1962억 원), KAIST(1809억 원), 고려대(1549억 원) 순으로 많았다. 한양대의 경우 지난해 R&D 목적으로 받은 정부 예산은 전체의 3.7%, 1300억 원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뒤이어 경북대(1123억 원), 성균관대(1104억 원), 부산대(1024억 원), 경희대(792억 원) 등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수행 상위 10개 대학에 포함됐다. 한편 기사에서는 대학에 지원된 정부 R&D 예산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작년 총 4조 2617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16-07 26

[인포그래픽]상위 12개 대학 ‘2017 수시 전형별 전형료’ 분석

베리타스알파 7월 22일자 <2017 수시 전형료…연대 국제전형 14만5천원 ‘최고’> 기사에서는 한양대를 비롯해 상위 12개 대학의 ‘2017 수시 전형별 전형료’를 분석했다. 2017 수시의 주요전형은 △특기자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등 4개다. 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들의 각 전형별 평균 전형료는 특기자전형 9만 6786원, 학생부종합전형 6만 9750원, 논술전형 6만 4545원, 학생부교과전형 5만 6875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는 특기자(9만 원)·논술(6만 원)·학생부종합(5만 원) 등 3개 전형에서 평균 전형료보다 낮았으며, 학생부교과전형(7만 원)에서만 상대적으로 소폭 높았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에는 작년 전형료는 4만 원이었지만 올해 2단계 면접 단계가 추가되면서 7만 원으로 상향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한양대는 특히 논술전형에서 서울시립대와 함께 12곳 중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파악됐다. 한편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은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건국대, 경희대, 한국외대, 중앙대, 동국대, 서울시립대 등으로 전해졌다.

2016-07 19

[인포그래픽]2010~2015 통계로 보는 한양의 연구성과

한양대의 대표적인 우수 연구성과를 연도별로 정리하고 연구의 역사와 미래를 조망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된 <2015 HYU Research Annual Report>에 ‘2010~2015 통계로 보는 한양의 연구성과’ 내용이 실렸다. 논문 실적, 연구비 실적, 특허 실적, 기술이전 계약 실적 등의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1) 논문 실적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연구재단등재지 현황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SCI급 현황 2) 연구비 실적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연구비 현황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과제수 현황 3) 특허 실적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 현황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국외 현황 4) 기술이전 계약 실적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계약액 현황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계약 건수 현황

2016-05 27

[인포그래픽]한양대 ‘대학ICT연구센터’ 3곳, 전국 대학 중 최다 보유

미래창조과학부는 5월 25일 ‘2016년도 대학ICT연구센터* 최종 선정 9개 대학’을 발표했다. 올해 신규로 진입한 대학ICT연구센터는 8개이며 그랜드 ICT연구센터는 1개다. 이로써 전국의 대학ICT연구센터는 총 39개가 운영된다.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 5월 26일자 <대학ICT연구센터 8개 추가, 연내 41개 체제>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가 운영하는 센터는 3곳으로 이는 전국 대학 중 최다 보유로 알려졌다. 한양대는 △반도체 △차세대이동통신 △ICT+자동차 세 분야에 멀티미디어시스템반도체, B4G이동통신시스템, ICT자동차융합고급인력양성 등 각 1개씩 센터를 운영 중이다. 반도체 분야는 2011년도에, 차세대이동통신과 ICT+자동차는 2012년도에 선정됐다. 한편 2개 센터를 운영 중인 곳은 고려대, 서강대, 중앙대, 경희대, 충북대, 순천향대 등 6개 대학, 1개 센터를 운영하는 대학은 서울대, 성균관대, 부산대, 경북대, 동국대 등 24개 대학으로 전해졌다. * 대학ICT연구센터: 대학에 결집돼 있는 석박사급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ICT핵심 기술 분야에 대한 문제해결능력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갖춘 고급 연구인력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 지난 2000년도부터 ICT분야 R&D연구 역량을 갖춘 석박사급 고급인재 양성을 통해 신성장 동력 및 신산업 창출 기여하고 있다. 2016년에는 총 41개 센터에 총 299억 원이 지원된다.

2016-05 18

[인포그래픽][디자인경영센터] 개교 77주년 기념 공식 엠블럼 발표

매년 개교기념일 즈음하여 그 해의 기념 엠블럼을 제작하고 있는 디자인경영센터에서는 올해 77주년에 해당하는 공식 엠블럼을 발표했다. 77이라는 숫자 자체가 가지는 동일 형태의 반복이라는 특징을 최대한 살리고 색상과 형태 변형을 통해 입체감을 살린 것이 특징. 기념 엠블럼은 개교기념식 무대 배경을 비롯해 가로등 배너와 기타 각종 인쇄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본 엠블럼 이외에 무대 배경으로 제작된 이미지에는 다음 2가지 문구가 개교기념의 의미를 강조했다. - 창의적인 교육ㆍ연구ㆍ국제화를 통한 글로벌 100대 대학으로의 도약 - 세상과 창의의 성과 나눔을 통한 재정 창출과 한양브랜드 혁신 ▲ 77주년 기념 엠블럼 디자인이 적용된 기념식 무대 배경 ▲ 77주년 개교기념식이 열린 백남음악관 무대 세팅 상황 ▲ 77주년 기념 엠블럼 디자인이 적용된 가로등 배너 ▲ 캠퍼스 내 77주년 개교기념 가로등 배너

2016-05 16

[인포그래픽]한양대병원·구리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2등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월 16일 ‘2014년도(1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를 최초 공개했다. 한양대병원과 한양대구리병원 중환자실은 각 2등급을 받았다. 2등급은 종합결과 점수가 75점 이상 95점 미만인 기관으로 상대적으로 중환자실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분류된다. 이번 평가는 병원 간 인력·시설·장비 등의 구비 수준에 편차가 큰 우리나라 중환자실의 상황을 점검해 질적 수준 차이를 감소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됐다. 조사대상에 포함되는 266개 기관 중 종합점수 산출대상인 263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3기관, 종합병원 223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014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구조, 과정, 결과 등 세 부문에 걸쳐 총 7개 지표를 마련해 가중치를 두고 평가했다. 그 결과, 종합결과 점수를 기준으로 등급화하면 △1등급(11곳, 4.2%) △2등급(64곳, 24.3%) △3등(52곳, 19.8%) △4등급(90곳, 34.2%) △5등급(46곳, 17.5%) 등으로 분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상별 평균 점수는 상급종합병원이 89.2점, 종합병원이 52.1점을 기록했다. 전체 평균은 58.2점으로 나타났다. * 2014년도(1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병상 수 대 간호사수의 비, 중환자실 내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

2016-05 12

[인포그래픽]GS건설 주요 임원, 한양대 출신 두 번째 많아

한경 비즈니스는 5월 10일자 <GS건설 연세대·화학공학 출신 전문가 주축> 기사에서 GS건설 주요 임원들의 출신 대학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7명으로 두 번째 많았다. ▼ GS건설 주요 임원들의 출신 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연세대 10 17.9 한양대, 서울대 7 12.5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인하대 4 7.31 기타 16 28.7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연세대로 조사됐다. 연세대 출신은 10명으로 전체의 17.9%를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와 서울대가 각 7명을 배출해 함께 두 번째로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인하대 출신은 각 4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학과별로는 화학공학 전공자가 16명(28.6%)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건설업계의 특수성이 반영된 것으로, 건설사는 대형 플랜트 사업 진행을 위해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임원을 전진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해졌다. 이외의 전공들은 기계공학 8명(14.3%), 토목공학과 건축공학이 6명(10.7%)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