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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 18

[인포그래픽][디자인경영센터] 개교 77주년 기념 공식 엠블럼 발표

매년 개교기념일 즈음하여 그 해의 기념 엠블럼을 제작하고 있는 디자인경영센터에서는 올해 77주년에 해당하는 공식 엠블럼을 발표했다. 77이라는 숫자 자체가 가지는 동일 형태의 반복이라는 특징을 최대한 살리고 색상과 형태 변형을 통해 입체감을 살린 것이 특징. 기념 엠블럼은 개교기념식 무대 배경을 비롯해 가로등 배너와 기타 각종 인쇄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본 엠블럼 이외에 무대 배경으로 제작된 이미지에는 다음 2가지 문구가 개교기념의 의미를 강조했다. - 창의적인 교육ㆍ연구ㆍ국제화를 통한 글로벌 100대 대학으로의 도약 - 세상과 창의의 성과 나눔을 통한 재정 창출과 한양브랜드 혁신 ▲ 77주년 기념 엠블럼 디자인이 적용된 기념식 무대 배경 ▲ 77주년 개교기념식이 열린 백남음악관 무대 세팅 상황 ▲ 77주년 기념 엠블럼 디자인이 적용된 가로등 배너 ▲ 캠퍼스 내 77주년 개교기념 가로등 배너

2016-05 16

[인포그래픽]한양대병원·구리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2등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월 16일 ‘2014년도(1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를 최초 공개했다. 한양대병원과 한양대구리병원 중환자실은 각 2등급을 받았다. 2등급은 종합결과 점수가 75점 이상 95점 미만인 기관으로 상대적으로 중환자실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분류된다. 이번 평가는 병원 간 인력·시설·장비 등의 구비 수준에 편차가 큰 우리나라 중환자실의 상황을 점검해 질적 수준 차이를 감소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됐다. 조사대상에 포함되는 266개 기관 중 종합점수 산출대상인 263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3기관, 종합병원 223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2014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동안 구조, 과정, 결과 등 세 부문에 걸쳐 총 7개 지표를 마련해 가중치를 두고 평가했다. 그 결과, 종합결과 점수를 기준으로 등급화하면 △1등급(11곳, 4.2%) △2등급(64곳, 24.3%) △3등(52곳, 19.8%) △4등급(90곳, 34.2%) △5등급(46곳, 17.5%) 등으로 분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상별 평균 점수는 상급종합병원이 89.2점, 종합병원이 52.1점을 기록했다. 전체 평균은 58.2점으로 나타났다. * 2014년도(1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병상 수 대 간호사수의 비, 중환자실 내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

2016-05 12

[인포그래픽]GS건설 주요 임원, 한양대 출신 두 번째 많아

한경 비즈니스는 5월 10일자 <GS건설 연세대·화학공학 출신 전문가 주축> 기사에서 GS건설 주요 임원들의 출신 대학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7명으로 두 번째 많았다. ▼ GS건설 주요 임원들의 출신 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연세대 10 17.9 한양대, 서울대 7 12.5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인하대 4 7.31 기타 16 28.7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연세대로 조사됐다. 연세대 출신은 10명으로 전체의 17.9%를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와 서울대가 각 7명을 배출해 함께 두 번째로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인하대 출신은 각 4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학과별로는 화학공학 전공자가 16명(28.6%)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건설업계의 특수성이 반영된 것으로, 건설사는 대형 플랜트 사업 진행을 위해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임원을 전진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해졌다. 이외의 전공들은 기계공학 8명(14.3%), 토목공학과 건축공학이 6명(10.7%) 순으로 나타났다.

2016-05 11

[인포그래픽][기부 REPORT] 한양대 ‘기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자!

한양대 대외협력처가 발간한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봄호에서는 ‘기부 REPORT’를 통해 기부 관련 수치들을 인포그래픽으로 제작해 독자들이 한 번에 파악하기 쉽게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인포그래픽은 △기금 구분별 입금 및 신규약정 현황 △기부자 구분별 입금 및 신규약정 현황 △개인기부자 연령대별 기부 현황 △최근 1년간 입금 및 신규약정 현황 등에 관한 정보가 담겼다. 1) 기금 구분별 입금 및 신규약정 현황 (단위: 백만 원, 기간: 2015.12.11. ~ 2016.03.10) ▲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2) 기부자 구분별 입금 및 신규약정 현황 (단위: 백만 원, 기간 : 2015.12.11. ~ 2016.03.10) ▲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3) 개인기부자 연령대별 기부 현황 (기간: 2015.12.11. ~ 2016.03.10) ▲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4) 최근 1년간 입금 및 신규약정 현황 (단위: 백만 원, 기간: 2015.03 ~ 2016.02) ▲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2016-05 10

[인포그래픽]‘로스쿨 신임검사’, 한양대 출신은 몇 명?

법무부는 5월 2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제5회 변호사 시험 합격자 39명을 신규 검사로 임용하고, 임관식을 개최했다. 아시아경제는 3일 <‘로스쿨 신임검사’ 41% 서울대·고려대 출신> 기사를 통해 이번에 신임된 검사들의 로스쿨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 로스쿨 출신 신규 검사 임용 현황 대학 인원(명) 서울대 10명 고려대 6명 연세대·성균관대 각 4명 한양대·경희대·부산대·이화여대 각 2명 가장 많은 신규 임용 검사를 배출한 로스쿨은 서울대로 파악됐다. 서울대 인원은 10명으로 전체의 25.6%에 해당하는 비율로 나타났다. 이어 고려대(6명), 연세대·성균관대(각 4명) 순으로 많았다. 다음으로 한양대와 같이 2명을 배출한 로스쿨은 경희대, 부산대, 이화여대로 알려졌다. 한편 전국 25개 로스쿨 중 1명 이상의 신임 검사를 배출한 대학은 15곳으로 집계됐다. 해당 검사들은 약 1년간 법무연수원에서 형사법 이론, 검찰수사 및 공판실무, 조사기법 등 실무교육과 국가관·공직윤리·인권의식 등 검사 윤리교육을 받고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2016-05 04

[인포그래픽]2015년도 재판연구원 배출한 로스쿨은?

대법원은 4월 20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재판연구원 66명을 신임했다. 신규 임용된 재판연구원들의 로스쿨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 2015년도 재판연구원 배출 로스쿨 현황 (출처: 대법원) 대학 인원(명) 서울대, 이화여대, 부산대 8 연세대 5 성균관대, 한국외대 4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 충남대 3 한양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강원대, 영남대 2 건국대, 동아대, 인하대, 충북대 1 가장 많은 재판연구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이화여대·부산대로 이번에 각 8명이 임명됐다. 이어 연세대(각 8명), 성균관대·한국외대(각 5명), 경북대·전남대·전북대·중앙대·충남대(각 3명) 순으로 많았다. 한양대출신은 경희대, 서울시립대, 강원대, 영남대와 동일하게 각 2명씩으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1명씩을 배출한 대학은 건국대, 동아대, 인하대, 충북대로 파악됐다. 전국 20개 로스쿨에서 재판연구원을 배출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임용된 재판연구원 66명 중 여성은 34명(51%)으로 절반이 넘는 비율을 차지했다. 연령대는 25~30세 미만이 26명, 30~35세 미만이 28명으로 25~35세 사이의 로스쿨 수료자들이 다수 포함됐다.

2016-05 02

[인포그래픽][2016 CEO]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월간 현대경영은 5월 2일 1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총 139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10명으로 네 번째 많았다. ▼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상위 5개교 현황 대학 인원(명, %) 서울대 45명(32.4%) 고려대 23명(16.5%) 연세대 15명(10.8%) 한양대 10명(7.2%) 한국외대 6명(4.3%)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총 45명, 전체의 32.6% 해당하는 인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고려대(23명), 연세대 15명(10.9%), 한양대(10명), 한국외대(6명) 순으로 많았다. 이어 성균관대·인하대(3명), 서강대·영남대·중앙대(2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공계열별로 살펴보면 이공계가 68명으로 전체의 절반에 달했다. 이외에도 상경계(48명, 35.2%), 사회계(12명, 8.8%), 인문계(8명, 5.8%) 순으로 많았다. ▲ 월간 현대경영이 발표한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비율 (2011~2016)

2016-05 02

[인포그래픽]교육부, 4년제 대학 6개 항목 대학정보 공시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4월 29일, 4년제 일반대학 180개교를 대상으로 △교원 강의 담당 비율 △학생 규모별 강좌 수 △학생 성적평가 결과 △등록금 현황 등 6개 항목에 대한 내용을 대학알리미에 공시하고 주요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교원 강의 담당 비율 한양대의 2016년 1학기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은 서울캠퍼스 60.4%(4959학점), ERICA캠퍼스 59.6%(3009학점)이다. 이는 4년제 일반대학의 64.5%보다는 다소 낮은 비율이다. 4년제 일반대학의 지난 3년간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 추이를 살펴보면 60.9%(2014), 62.7%(2015), 64.5%(2016)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전체 개설 강의는 감소한 반면 전임교원이 담당하는 강의는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학생 규모별 강좌 수 한양대의 2016년 1학기 학생 규모별 강좌수는 다음과 같다. 한양대는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모두 20명 이하의 강좌가 각 1606개, 895개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캠퍼스별로 20명 이하의 소규모 강좌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각 47.5%, 42.2%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4년제 일반대학의 소규모 강좌 비율이 38.8%인 것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다. 이외에 20명을 초과한 강좌들은 규모가 커질 수록 그 수가 적었다. 학생 규모별 강좌수(명) 20 이하 21~30 31~40 41~50 51~60 61~80 81~100 101~200 101~200 서울캠퍼스 1606 485 464 284 228 193 54 62 4 ERICA캠퍼스 895 393 347 222 130 90 12 26 5 4년제 일반대학의 최근 3년 동안 20명 이하 소규모 강좌 비율은 38.1%(2014), 38.4%(2015), 38.8%(2016)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대학의 자체적인 노력으로 50명 이상 대규모 강좌가 소규모 강좌보다 더욱 크게 감소해 소규모 강좌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 성적평가 결과 학생 성적은 재학생과 졸업생을 구분해 평가했다. 2015년 한양대 재학생 중 B학점 이상을 취득한 비율은 서울캠퍼스 77.2%(1학기), 78.3%(2학기)이며 ERICA캠퍼스 76.8%(1학기), 76.5%(2학기)이다. 이는 4년제 일반대학 재학생 중 B학점 이상을 취득한 학생 비율이 69.5%인 것과 비교해 매학기마다 전체적으로 높았다. 또한 2015년 한양대 졸업생 중 환산점수 80점 이상을 취득한 비율은 서울캠퍼스 94.3%, ERICA캠퍼스 94.7%다. 4년제 일반대학 졸업생 중 환산점수 80점 이상을 취득한 비율은 90.9%으로 한양대는 4년제 일반대학보다 학생 성적이 높게 조사됐다. 이러한 비율이 높을수록 학점 인플레의 우려가 있다. 4년제 일반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성적 추이를 보면, B학점 이상을 취득한 재학생 비율과 환산점수 80점 이상을 취득한 졸업생 비율은 2014년 대비 각 0.2%p, 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은 변화는 대학의 학사제도 관리 노력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등록금 현황 한양대의 평균 등록금은 서울캠퍼스 844만 3600원, ERICA캠퍼스 833만 3600원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등록금 현황은 한양뉴스포털 5월 2일자 <‘2016 평균등록금 현황’ 공시,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4년제 일반대학 등록금 현황은 2016년 명목등록금 현황과 계열별 평균 등록금이 발표됐다. 180개교 중 명목등록금을 동결한 대학은 154개교이며 인하한 대학은 24개교로 전해졌다. 인상한 대학은 2개교에 불과했다. 이는 대학들이 정부의 등록금 부담경감 정책에 협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6-05 02

[인포그래픽]로스쿨 출신 재판연구원, 한양대 출신 6명으로 네번째 많아

대법원은 5월 2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재판연구원 69명을 신규 임용했다. 이번에 임용된 재판연구원들의 로스쿨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는 6명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6년도 재판연구원 배출 로스쿨 현황 (출처: 대법원) 대학 인원(명) 성균관대 10 서울대 8 이화여대 7 한양대 6 연세대 6 부산대 6 경희대 6 경북대 3 전남대 3 충남대 3 가장 많은 재판연구원을 배출한 로스쿨은 10명이 임용된 성균관대로 알려졌다. 다음으로 서울대(8명), 이화여대(7명), 한양대(6명) 순으로 많았다. 한양대와 동일한 인원을 배출한 로스쿨은 연세대, 부산대, 경희대 등으로 파악됐다. 이어 경북대, 전남대, 충남대 등이 각 3명으로 뒤를 이었다. 신규 임용된 재판연구원 69명은 총 18개 로스쿨 출신으로 구성됐다. 한편 재판연구원들은 5월 2일 임용돼 권역별로 전국 법원에서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 재판연구원(law clerk, 로클럭): 사법연수원 또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거쳐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중에서 선발해 일정 기간 법원과 검찰 등의 업무보조로 실무에 종사시키는 제도다.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로클럭 제도를 도입해 판사의 재판업무를 보조하는 재판연구원을 채용하고 있다.

2016-05 02

[인포그래픽][대학알리미] ‘2016 평균등록금 현황’ 공시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는 4월 29일 ‘2016 평균등록금 현황’을 공시했다. 한양대의 평균등록금은 서울캠퍼스 844만 3600원, ERICA캠퍼스 833만 36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4년제 대학 180개교 중 각 여섯 번째, 열 번째 많은 금액이다. ▼ 2016 평균등록금 상위 10개교 현황 대학 평균등록금 연세대 890만 7200원 을지대 850만 100원 이화여대 847만 1900원 추계예술대 847만 800원 한국항공대 847만 700원 한양대 844만 3600원 연세대(원주) 836만 8700원 홍익대(세종) 835만 2700원 성균관대 834만 5400원 한양대(ERICA) 833만 3600원 평균등록금이 가장 높은 대학은 연세대로 890만 7200원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을지대(850만 100원), 이화여대(847만 1900원), 추계예술대(847만 800원), 한국항공대(847만 700원), 한양대(844만 3600원)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표에 언급된 상위 10개교의 평균등록금은 846만 6470원으로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평균등록금 667만 5000원을 훨씬 웃돌았다. 180개교 중에서 98.9%에 달하는 178개 대학이 올해 명목등록금을 작년보다 인하 또는 동결했지만, 평균등록금은 지난해보다 0.2%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