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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 02

[인포그래픽][2016 CEO]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월간 현대경영은 5월 2일 1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총 139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10명으로 네 번째 많았다. ▼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상위 5개교 현황 대학 인원(명, %) 서울대 45명(32.4%) 고려대 23명(16.5%) 연세대 15명(10.8%) 한양대 10명(7.2%) 한국외대 6명(4.3%)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총 45명, 전체의 32.6% 해당하는 인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고려대(23명), 연세대 15명(10.9%), 한양대(10명), 한국외대(6명) 순으로 많았다. 이어 성균관대·인하대(3명), 서강대·영남대·중앙대(2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공계열별로 살펴보면 이공계가 68명으로 전체의 절반에 달했다. 이외에도 상경계(48명, 35.2%), 사회계(12명, 8.8%), 인문계(8명, 5.8%) 순으로 많았다. ▲ 월간 현대경영이 발표한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비율 (2011~2016)

2016-05 02

[인포그래픽]교육부, 4년제 대학 6개 항목 대학정보 공시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4월 29일, 4년제 일반대학 180개교를 대상으로 △교원 강의 담당 비율 △학생 규모별 강좌 수 △학생 성적평가 결과 △등록금 현황 등 6개 항목에 대한 내용을 대학알리미에 공시하고 주요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교원 강의 담당 비율 한양대의 2016년 1학기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은 서울캠퍼스 60.4%(4959학점), ERICA캠퍼스 59.6%(3009학점)이다. 이는 4년제 일반대학의 64.5%보다는 다소 낮은 비율이다. 4년제 일반대학의 지난 3년간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 추이를 살펴보면 60.9%(2014), 62.7%(2015), 64.5%(2016)로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전체 개설 강의는 감소한 반면 전임교원이 담당하는 강의는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학생 규모별 강좌 수 한양대의 2016년 1학기 학생 규모별 강좌수는 다음과 같다. 한양대는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모두 20명 이하의 강좌가 각 1606개, 895개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캠퍼스별로 20명 이하의 소규모 강좌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각 47.5%, 42.2%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4년제 일반대학의 소규모 강좌 비율이 38.8%인 것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다. 이외에 20명을 초과한 강좌들은 규모가 커질 수록 그 수가 적었다. 학생 규모별 강좌수(명) 20 이하 21~30 31~40 41~50 51~60 61~80 81~100 101~200 101~200 서울캠퍼스 1606 485 464 284 228 193 54 62 4 ERICA캠퍼스 895 393 347 222 130 90 12 26 5 4년제 일반대학의 최근 3년 동안 20명 이하 소규모 강좌 비율은 38.1%(2014), 38.4%(2015), 38.8%(2016)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대학의 자체적인 노력으로 50명 이상 대규모 강좌가 소규모 강좌보다 더욱 크게 감소해 소규모 강좌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 성적평가 결과 학생 성적은 재학생과 졸업생을 구분해 평가했다. 2015년 한양대 재학생 중 B학점 이상을 취득한 비율은 서울캠퍼스 77.2%(1학기), 78.3%(2학기)이며 ERICA캠퍼스 76.8%(1학기), 76.5%(2학기)이다. 이는 4년제 일반대학 재학생 중 B학점 이상을 취득한 학생 비율이 69.5%인 것과 비교해 매학기마다 전체적으로 높았다. 또한 2015년 한양대 졸업생 중 환산점수 80점 이상을 취득한 비율은 서울캠퍼스 94.3%, ERICA캠퍼스 94.7%다. 4년제 일반대학 졸업생 중 환산점수 80점 이상을 취득한 비율은 90.9%으로 한양대는 4년제 일반대학보다 학생 성적이 높게 조사됐다. 이러한 비율이 높을수록 학점 인플레의 우려가 있다. 4년제 일반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성적 추이를 보면, B학점 이상을 취득한 재학생 비율과 환산점수 80점 이상을 취득한 졸업생 비율은 2014년 대비 각 0.2%p, 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은 변화는 대학의 학사제도 관리 노력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등록금 현황 한양대의 평균 등록금은 서울캠퍼스 844만 3600원, ERICA캠퍼스 833만 3600원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등록금 현황은 한양뉴스포털 5월 2일자 <‘2016 평균등록금 현황’ 공시,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4년제 일반대학 등록금 현황은 2016년 명목등록금 현황과 계열별 평균 등록금이 발표됐다. 180개교 중 명목등록금을 동결한 대학은 154개교이며 인하한 대학은 24개교로 전해졌다. 인상한 대학은 2개교에 불과했다. 이는 대학들이 정부의 등록금 부담경감 정책에 협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2016-05 02

[인포그래픽]로스쿨 출신 재판연구원, 한양대 출신 6명으로 네번째 많아

대법원은 5월 2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재판연구원 69명을 신규 임용했다. 이번에 임용된 재판연구원들의 로스쿨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는 6명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6년도 재판연구원 배출 로스쿨 현황 (출처: 대법원) 대학 인원(명) 성균관대 10 서울대 8 이화여대 7 한양대 6 연세대 6 부산대 6 경희대 6 경북대 3 전남대 3 충남대 3 가장 많은 재판연구원을 배출한 로스쿨은 10명이 임용된 성균관대로 알려졌다. 다음으로 서울대(8명), 이화여대(7명), 한양대(6명) 순으로 많았다. 한양대와 동일한 인원을 배출한 로스쿨은 연세대, 부산대, 경희대 등으로 파악됐다. 이어 경북대, 전남대, 충남대 등이 각 3명으로 뒤를 이었다. 신규 임용된 재판연구원 69명은 총 18개 로스쿨 출신으로 구성됐다. 한편 재판연구원들은 5월 2일 임용돼 권역별로 전국 법원에서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 재판연구원(law clerk, 로클럭): 사법연수원 또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거쳐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중에서 선발해 일정 기간 법원과 검찰 등의 업무보조로 실무에 종사시키는 제도다. 우리나라는 2012년부터 로클럭 제도를 도입해 판사의 재판업무를 보조하는 재판연구원을 채용하고 있다.

2016-05 02

[인포그래픽][대학알리미] ‘2016 평균등록금 현황’ 공시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는 4월 29일 ‘2016 평균등록금 현황’을 공시했다. 한양대의 평균등록금은 서울캠퍼스 844만 3600원, ERICA캠퍼스 833만 36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4년제 대학 180개교 중 각 여섯 번째, 열 번째 많은 금액이다. ▼ 2016 평균등록금 상위 10개교 현황 대학 평균등록금 연세대 890만 7200원 을지대 850만 100원 이화여대 847만 1900원 추계예술대 847만 800원 한국항공대 847만 700원 한양대 844만 3600원 연세대(원주) 836만 8700원 홍익대(세종) 835만 2700원 성균관대 834만 5400원 한양대(ERICA) 833만 3600원 평균등록금이 가장 높은 대학은 연세대로 890만 7200원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을지대(850만 100원), 이화여대(847만 1900원), 추계예술대(847만 800원), 한국항공대(847만 700원), 한양대(844만 3600원)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표에 언급된 상위 10개교의 평균등록금은 846만 6470원으로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평균등록금 667만 5000원을 훨씬 웃돌았다. 180개교 중에서 98.9%에 달하는 178개 대학이 올해 명목등록금을 작년보다 인하 또는 동결했지만, 평균등록금은 지난해보다 0.2%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6-04 29

[인포그래픽]다국적 제약사 한국인 CEO,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 팜스코어(pharmscore)는 4월 27일 국내에 진출한 주요 다국적 제약사 한국인 최고경영자(CEO) 31명의 출신대학, 학과 등을 조사한 내용을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6.5%로 여섯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 다국적 제약사의 한국인 CEO 출신대학 현황 (2016년 4월 27일) 대학 인원(%) 서울대 32.3 중앙대 12.9 고려대 9.7 한양대 6.5 연세대 6.5 이화여대 6.5 경희대 3.2 삼육대 3.2 기타 19.4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알려졌으며 32.3% 비율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중앙대(12.9%), 고려대(9.7%) 순으로 전해졌다. 이어 한양대는 6.5%로 연세대, 이화여대와 함께 뒤를 이었다. 한편 전공은 약학이 전체의 45.2%에 달했으며, 이어 농화학(12.9%), 생물학(9.7%), 경영학(3.2%), 농업생명과학(3.2%), 무역학(3.2%), 사회학(3.2%), 수의학(3.2%) 등의 전공 순으로 조사됐다.

2016-04 27

[인포그래픽]한양대, 과학기술계 연구논문 기여도 아홉 번째 랭크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는 4월 25일, 2015년을 기준으로 각 대학 및 기관이 연구논문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한 수치인 WFC(Weighted Fractional Count)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는 지난해 국내 과학기술계에 연구논문을 내는 데 기여한 대학 및 기관 중 아홉 번째에 랭크됐다. ▼ 국내 대학·기관의 네이처 WFC 대학·기관 1 서울대 2 카이스트(KAIST) 3 포항공대 4 연세대 5 성균관대 6 고려대 7 기초과학연구원(IBS) 8 울산과학기술원(UNIST) 9 한양대 10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가장 높은 기여도를 보인 곳은 서울대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IBS, UNIST, 한양대 등이 뒤를 이었다. 상위 500위에 이름을 올린 주요 대학들의 순위는 지난 발표와 비교해 전체적으로 하락한 반면 상승한 곳은 포스텍, 연세대, UNIST 등 3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WFC 수치는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자의 소속 국가와 기관에 점수를 주는 방법으로 저자가 많거나 논문이 많이 나오지 않는 분야라면 가중치를 두고 평가한다.

2016-04 22

[인포그래픽]30대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4월 22일 2015년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30대 기업 및 공기업 27개사 임원 3443명의 최종학력, 연령, 1인 평균 보수액 등을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30대 기업 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4.6%로 국내 대학 중 네 번째 많았다. ▼ 30대 기업 임원들의 국내 대학 출신 현황 (상위 5개교) 대학 인원(%) 서울대 10.2 고려대 6.6 연세대 6.3 한양대 4.6 KAIST 4.5 30대 기업 임원 중 국내 대학 출신은 74.2%였으며,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10.2%를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6.6%), 연세대(6.3%), 한양대(4.6%), KAIST(4.5%) 순으로 많았다. 한편, 30대 기업 임원의 평균 연령은 만 52.7세로 집계됐으며 등기이사의 1인 보수액은 평균 11억 정도로 집계됐으나 기업별 차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2016-04 19

[인포그래픽]‘2016 전국 MBA 평가’결과, 한양대 일곱 번째 랭크돼

한경비즈니스는 4월 18일 ‘2016 전국 MBA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300대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국내 14개 대학의 MBA를 부문별로 평가한 결과, 한양대 MBA는 총 2736점을 받아 종합순위 일곱 번째에 랭크됐다. ▼ 2016 전국 MBA 평가 현황 (상위 10곳) 대학 전문성 채용선호도 국제화 발전가능성 조직융화력 진학 추천 종합 고려대 760 756 723 658 822 751 4470 서울대 797 802 748 649 516 775 4287 연세대 708 704 729 647 607 689 4084 카이스트 662 651 675 649 411 640 3688 성균관대 550 559 604 624 632 603 3572 서강대 507 534 447 473 465 500 2926 한양대 443 432 426 459 539 437 2736 중앙대 287 247 249 343 366 281 1773 이화여대 171 197 221 221 184 173 1167 건국대 99 86 101 202 219 134 841 한양대는 서울대, 카이스트와 같은 국립대를 제외한 사립대 중에서 다섯 번째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한양대가 두각을 나타낸 평가는 ‘조직융화력’ 부문으로 539점을 받았다. 이는 조사대상에 포함된 MBA 중 네 번째로 높은 점수이며, 종합 순위가 두 번째로 높은 서울대(516점)보다도 23점 많았다. 무엇보다 한양대는 모든 평가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 고려대의 종합 점수가 4470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서울대(4287점), 연세대(4084점), 카이스트(3688점), 성균관대(3572점), 서강대(2926점) 순으로 나타났다. * 평가 대상 MBA : 한양대, 건국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중앙대, 카이스트 등 총 14개교 MBA

2016-04 15

[인포그래픽]‘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인들의 출신대학은?

4월 13일 시행된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국회의원 당선인 300명이 확정됐다. 한국경제는 4월 14일자 <서울대 출신 82명 ‘최다’ 고려대·성대·연세대 순…> 기사를 통해 당선된 국회의원들의 출신 대학 현황을 분석했다. 한양대는 7명으로 중앙대·전남대·건국대와 함께 여섯 번째 많았다. ▼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출신 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서울대 82 고려대 36 성균관대 27 연세대 22 이화여대 8 한양대·중앙대·전남대·건국대 7 경희대·부산대·영남대 6 한국외국어대·한국방송통신대 5 울산대 4 동아대·경찰대 3 학부 기준 출신 대학을 살펴보면 서울대가 82명으로 가장 많은 당선인을 배출했다. 다음으로 고려대(36명), 성균관대(27명), 연세대(22명), 이화여대(8명) 순으로 많았다. 이어 한양대가 중앙대, 전남대 , 건국대와 함께 각 7명으로 조사됐다. 한양대 학부 출신 국회의원 당선인 7명은 다음과 같다. 새누리당에는 김무성(경영·71학번) 의원과 김정훈(법학·83학번) 의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추미애(법학·77학번) 의원, 윤관석(신문·79학번) 의원, 이춘석(법학·83학번) 의원, 김병욱(법학·84학번) 의원, 홍익표(정치외교·85학번) 의원 등이 당선됐다.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한양대 동문 당선인 명단 (클릭)

2016-04 15

[인포그래픽]5대 기업 및 주요 기업 임원들 중 한양대 출신은?

시사저널은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2016 사업보고서’를 참고해 5대 기업 및 주요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를 졸업한 동문들이 다수 포진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5대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 서울대 178 연세대 108 고려대 96 카이스트 86 성균관대 81 한양대 80 경북대 57 부산대 49 인하대 46 서강대 42 시가총액 기준 △삼성전자(1091명) △현대차(288명) △한국전력(7명) △아모레퍼시픽(70명) △네이버(41명) 등 5대 기업 임원 1497명의 학력을 전수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80명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사립대 중에서는 네 번째 많았다. ▼ 주요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현황 LG전자 포스코 현대차그룹 대학 인원 대학 인원 대학 인원 서울대 22 서울대 14 부산대 42 부산대 21 부산대 8 고려대 40 카이스트 20 한양대·경북대 7 서울대 38 고려대·경북대 15 고려대 6 연세대 36 한양대 11 성균관대·전북대·영남대 4 성균관대 33 연세대 10 - - 한양대 30 먼저 LG전자의 경우 한양대 출신 임원은 11명으로 알려져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들 중 다섯 번째 많았다. 다음으로 포스코의 한양 동문은 7명으로 파악됐다. 이는 서울대, 부산대 다음으로 경북대와 함께 세 번째 많은 인원으로 기록됐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임원들 중 한양대를 졸업한 동문은 30명으로 집계돼 여섯 번째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