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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29

[인포그래픽]다국적 제약사 한국인 CEO,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 팜스코어(pharmscore)는 4월 27일 국내에 진출한 주요 다국적 제약사 한국인 최고경영자(CEO) 31명의 출신대학, 학과 등을 조사한 내용을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6.5%로 여섯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주요 다국적 제약사의 한국인 CEO 출신대학 현황 (2016년 4월 27일) 대학 인원(%) 서울대 32.3 중앙대 12.9 고려대 9.7 한양대 6.5 연세대 6.5 이화여대 6.5 경희대 3.2 삼육대 3.2 기타 19.4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알려졌으며 32.3% 비율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중앙대(12.9%), 고려대(9.7%) 순으로 전해졌다. 이어 한양대는 6.5%로 연세대, 이화여대와 함께 뒤를 이었다. 한편 전공은 약학이 전체의 45.2%에 달했으며, 이어 농화학(12.9%), 생물학(9.7%), 경영학(3.2%), 농업생명과학(3.2%), 무역학(3.2%), 사회학(3.2%), 수의학(3.2%) 등의 전공 순으로 조사됐다.

2016-04 27

[인포그래픽]한양대, 과학기술계 연구논문 기여도 아홉 번째 랭크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는 4월 25일, 2015년을 기준으로 각 대학 및 기관이 연구논문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한 수치인 WFC(Weighted Fractional Count)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는 지난해 국내 과학기술계에 연구논문을 내는 데 기여한 대학 및 기관 중 아홉 번째에 랭크됐다. ▼ 국내 대학·기관의 네이처 WFC 대학·기관 1 서울대 2 카이스트(KAIST) 3 포항공대 4 연세대 5 성균관대 6 고려대 7 기초과학연구원(IBS) 8 울산과학기술원(UNIST) 9 한양대 10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가장 높은 기여도를 보인 곳은 서울대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IBS, UNIST, 한양대 등이 뒤를 이었다. 상위 500위에 이름을 올린 주요 대학들의 순위는 지난 발표와 비교해 전체적으로 하락한 반면 상승한 곳은 포스텍, 연세대, UNIST 등 3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WFC 수치는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자의 소속 국가와 기관에 점수를 주는 방법으로 저자가 많거나 논문이 많이 나오지 않는 분야라면 가중치를 두고 평가한다.

2016-04 22

[인포그래픽]30대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4월 22일 2015년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30대 기업 및 공기업 27개사 임원 3443명의 최종학력, 연령, 1인 평균 보수액 등을 조사했다. 조사에 따르면, 30대 기업 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4.6%로 국내 대학 중 네 번째 많았다. ▼ 30대 기업 임원들의 국내 대학 출신 현황 (상위 5개교) 대학 인원(%) 서울대 10.2 고려대 6.6 연세대 6.3 한양대 4.6 KAIST 4.5 30대 기업 임원 중 국내 대학 출신은 74.2%였으며,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10.2%를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6.6%), 연세대(6.3%), 한양대(4.6%), KAIST(4.5%) 순으로 많았다. 한편, 30대 기업 임원의 평균 연령은 만 52.7세로 집계됐으며 등기이사의 1인 보수액은 평균 11억 정도로 집계됐으나 기업별 차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2016-04 19

[인포그래픽]‘2016 전국 MBA 평가’결과, 한양대 일곱 번째 랭크돼

한경비즈니스는 4월 18일 ‘2016 전국 MBA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300대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국내 14개 대학의 MBA를 부문별로 평가한 결과, 한양대 MBA는 총 2736점을 받아 종합순위 일곱 번째에 랭크됐다. ▼ 2016 전국 MBA 평가 현황 (상위 10곳) 대학 전문성 채용선호도 국제화 발전가능성 조직융화력 진학 추천 종합 고려대 760 756 723 658 822 751 4470 서울대 797 802 748 649 516 775 4287 연세대 708 704 729 647 607 689 4084 카이스트 662 651 675 649 411 640 3688 성균관대 550 559 604 624 632 603 3572 서강대 507 534 447 473 465 500 2926 한양대 443 432 426 459 539 437 2736 중앙대 287 247 249 343 366 281 1773 이화여대 171 197 221 221 184 173 1167 건국대 99 86 101 202 219 134 841 한양대는 서울대, 카이스트와 같은 국립대를 제외한 사립대 중에서 다섯 번째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한양대가 두각을 나타낸 평가는 ‘조직융화력’ 부문으로 539점을 받았다. 이는 조사대상에 포함된 MBA 중 네 번째로 높은 점수이며, 종합 순위가 두 번째로 높은 서울대(516점)보다도 23점 많았다. 무엇보다 한양대는 모든 평가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 고려대의 종합 점수가 4470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서울대(4287점), 연세대(4084점), 카이스트(3688점), 성균관대(3572점), 서강대(2926점) 순으로 나타났다. * 평가 대상 MBA : 한양대, 건국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중앙대, 카이스트 등 총 14개교 MBA

2016-04 15

[인포그래픽]‘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인들의 출신대학은? (4)

4월 13일 시행된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국회의원 당선인 300명이 확정됐다. 한국경제는 4월 14일자 <서울대 출신 82명 ‘최다’ 고려대·성대·연세대 순…> 기사를 통해 당선된 국회의원들의 출신 대학 현황을 분석했다. 한양대는 7명으로 중앙대·전남대·건국대와 함께 여섯 번째 많았다. ▼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출신 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서울대 82 고려대 36 성균관대 27 연세대 22 이화여대 8 한양대·중앙대·전남대·건국대 7 경희대·부산대·영남대 6 한국외국어대·한국방송통신대 5 울산대 4 동아대·경찰대 3 학부 기준 출신 대학을 살펴보면 서울대가 82명으로 가장 많은 당선인을 배출했다. 다음으로 고려대(36명), 성균관대(27명), 연세대(22명), 이화여대(8명) 순으로 많았다. 이어 한양대가 중앙대, 전남대 , 건국대와 함께 각 7명으로 조사됐다. 한양대 학부 출신 국회의원 당선인 7명은 다음과 같다. 새누리당에는 김무성(경영·71학번) 의원과 김정훈(법학·83학번) 의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추미애(법학·77학번) 의원, 윤관석(신문·79학번) 의원, 이춘석(법학·83학번) 의원, 김병욱(법학·84학번) 의원, 홍익표(정치외교·85학번) 의원 등이 당선됐다.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한양대 동문 당선인 명단 (클릭)

2016-04 15

[인포그래픽]5대 기업 및 주요 기업 임원들 중 한양대 출신은?

시사저널은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2016 사업보고서’를 참고해 5대 기업 및 주요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를 졸업한 동문들이 다수 포진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5대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 서울대 178 연세대 108 고려대 96 카이스트 86 성균관대 81 한양대 80 경북대 57 부산대 49 인하대 46 서강대 42 시가총액 기준 △삼성전자(1091명) △현대차(288명) △한국전력(7명) △아모레퍼시픽(70명) △네이버(41명) 등 5대 기업 임원 1497명의 학력을 전수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80명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사립대 중에서는 네 번째 많았다. ▼ 주요 기업 임원들의 출신대학 현황 LG전자 포스코 현대차그룹 대학 인원 대학 인원 대학 인원 서울대 22 서울대 14 부산대 42 부산대 21 부산대 8 고려대 40 카이스트 20 한양대·경북대 7 서울대 38 고려대·경북대 15 고려대 6 연세대 36 한양대 11 성균관대·전북대·영남대 4 성균관대 33 연세대 10 - - 한양대 30 먼저 LG전자의 경우 한양대 출신 임원은 11명으로 알려져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들 중 다섯 번째 많았다. 다음으로 포스코의 한양 동문은 7명으로 파악됐다. 이는 서울대, 부산대 다음으로 경북대와 함께 세 번째 많은 인원으로 기록됐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임원들 중 한양대를 졸업한 동문은 30명으로 집계돼 여섯 번째 많았다.

2016-04 12

[인포그래픽]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한양대 두 번째 많아

시사저널은 4월 11자 <2015 사업보고서 건설업종 분석> 기사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대우건설 등 시가총액 기준 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290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36명으로 두 번째 많았다. ▼ 주요 대학의 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배출 현황 대학 인원(명) 서울대 56 한양대 36 고려대 31 연세대 25 성균관대 9 인하대·경희대·영남대 8 중앙대 7 가장 많은 임원진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조사됐으며 출신인원은 56명으로 파악됐다. 한양대 출신은 36명으로, 서울대에 이어 4대 건설사 임원을 많이 배출했다. 이는 전체의 13.8%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외에도 주요 대학들을 분석한 결과 고려대(31명), 연세대(25명), 성균관대(9명) 등으로 집계됐다고 전해졌다. 한편 전공별로 분류하면 공대 출신이 129명으로 전체의 44.9%에 달해 강세를 보였다. 단일전공으로는 기계공학(42명), 건축공학(33명) 토목공학(32명) 순으로 많았다.

2016-04 11

[인포그래픽]산학협력의 메카 ERICA캠퍼스, 유학생들로 ‘북적’

▲ 작년 말 기준 한양대 외국인 유학생은 모두 2367명이다. 산학협력의 메카로 평가받는 ERICA에는 311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대 ERICA캠퍼스의 역사는 곧 한국 대학 산학협력의 역사라 할 수 있다는 게 대학가의 평가다. 서울대 관악캠퍼스(140만㎡)와 맞먹는 ERICA캠퍼스 부지(131만㎡)의 4분의 1(33만㎡)은 각종 국책 연구기관, 대기업 연구소 등이 들어선 ‘학연산클러스터’다. 지난해 말 기준 한양대 외국인 유학생은 서울캠퍼스 2056명, ERICA캠퍼스 311명으로 모두 2367명이다. 전년과 비교해 각 138명, 21명 늘어난 수치다. 특히 서울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수는 4년제 국내 일반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국가별 유학생 수를 보면 중국(1920명)에 이어 파키스탄(146명)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파키스탄 유학생은 대부분 자국 국비유학생으로 파키스탄 정부가 추천한 공대 졸업생들이다. * 본 내용은 HY ERICA 2016년 3·4월 79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 79호 전체 기사 리스트 보러가기 (클릭)

2016-04 06

[인포그래픽]삼성전자 임원 출신 대학,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2016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임원들의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총 52명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 삼성전자 임원 출신 대학 대학 임원 수(명) 서울대 110 카이스트 86 연세대 70 성균관대 64 고려대 61 한양대 52 경북대 44 서강대 36 인하대 26 광운대 21 가장 많은 삼성전자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110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카이스트(86명), 연세대(70명), 성균관대(64명), 고려대(61명), 한양대(5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는 52명으로 전체 대학 기준 여섯 번째 많지만, 서울대와 카이스트 같은 국립대를 제외하면 사립대 중 네 번째 많은 삼성전자 임원을 배출한 대학이 된다. 한양대를 졸업한 임원으로는 대표적으로 윤부근 CE(소비자가전)부문 대표이사가 꼽히는데 윤 사장은 공과대학 통신공학 74학번 동문이다. 한편 이외에도 한양대 출신은 이수형 부사장(미래전략실 기획팀장), 최경식 부사장(무선 전략마케팅실 담당임원), 장시호 부사장(무선 Global 제조센터장) 등이 있다.

2016-04 04

[인포그래픽]최근 5년간 사립대 기부금 현황, 한양대 TOP5

대학교육연구소가 4월 1일 공개한 ‘2010~2014년 사립대학 기부금 현황’에 따르면, 한양대는 2014년 기준 161억 원을 모금해 조사 대상에 포함된 사립대학 중 다섯 번째 많은 기부금을 모금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기부금의 4%에 해당하는 비율로 알려졌다. ▼ 2014년 사립대학 기부금 상위 10개 대학 현황 대학 기부금(천 원) 비율(%) 연세대 50,696,499 12.6 고려대 35,657,925 8.8 동국대 22,644,888 5.6 성균관대 16,568,350 4.1 한양대 16,170,615 4.0 경희대 15,369,193 3.8 서강대 14,305,119 3.5 중앙대 11,061,133 2.7 영남대 10,846,180 2.7 이화여대 10,668,405 2.6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금한 대학은 연세대로 파악됐다. 연세대는 506억 원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이러한 규모는 전체의 12.6%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고려대(356억 원), 동국대(226억 원), 성균관대(165억 원), 한양대(161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를 비롯해 앞서 언급한 대학들은 기부금 상위 5개 대학으로 2014년 사립대학이 모금한 전체 기부금의 35.1%를 차지했다. 기부금이 많을수록 대학의 재정 운영이 원활하고 등록금 의존률을 낮출 수 있다. 한편 이번 조사는 2010년 159교, 2011년 156교, 2012년 154교, 2013년 156교, 2014년 153교 등 사립 일반대학과 산업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기초 자료로는 대학교육연구소 DB와 대학알리미 내용이 쓰였다. * 기부금 : 등록금, 국고보조금, 법인전입금과 더불어 사립대학 주요 수입 재원 중 하나. 대학 내외의 개인, 기업, 단체나 기관 등이 대가 없이 대학에 기증한 돈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