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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28

[인포그래픽]20대 총선 후보자 출신학교 분석, 한양대는 33명

한겨레 3월 25일자 <정당인 최다…배관공·이장·통닭배달원도> 기사에서는 4·13 총선 후보자들의 출신 학교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33명으로 다섯 번째 많았다. ▼ 2016 4·13 총선 후보자들의 출신 대학 TOP 5 대학 인원(명) 서울대 148 고려대 92 연세대 76 성균관대 34 한양대 33 학력을 기재한 4·13 총선 후보자들 중에서 출신 학교로 서울대를 적은 후보가 148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92명), 연세대(76명), 성균관대(34명), 한양대(3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총선 후보자들의 각종 통계를 살펴보면 이들의 평균 나이는 53.1세, 평균 재산은 21억 1018만원으로 확인됐다. 성별로 나누면 남자 833명과 여자 97명으로 구성됐다. 앞선 통계는 3월 25일 지역구 후보자 930명을 기준으로 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바탕으로 했다.

2016-03 28

[인포그래픽]‘단기 법조경력자’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대법원의 3월 14일 ‘단기 법조경력자 대법관회의 임명동의 및 사법연수원 출신 임용 인사발령’ 보도자료에는 지난 2월 대법관회의에서 최종 임명된 100명의 단기 법조경력자 대상자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한국경제는 3월 28일자 <경력법관 84%가 ‘SKY’ 출신> 기사를 통해, 이들의 대학별 출신 현황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4명으로 집계돼 네 번째 많았다. ▼ 2016년도 단기 법조경력자 법관 임용 대상자들의 출신 대학 대학 인원(명) 서울대 56 고려대 18 연세대 10 한양대 4 성균관대 4 KAIST 2 가장 많은 경력법관 임용 대상자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확인됐다. 서울대 학부 출신은 56명으로 이는 전체의 절반이 넘는 56%를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18명), 연세대(10명), 한양대·성균관대(4명) 순으로 나타났다.

2016-03 24

[인포그래픽][facebook] 2015학번 신입생들의 남여 비율은 어떨까?

신입생들은 모두 몇명일까, 남녀 성비는 어떨까? 어느 지역에서 왔을까?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에 대한 간단한 현황 통계가 공개되었습니다. 간단한 그래프와 함께 확인해보시죠!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로 보기 (클릭)

2016-03 24

[인포그래픽][카드뉴스] 2016학번 입학현황이 궁금해요?

올해도 변함없이 입학을 한 신입생들. 남녀 성비는 어떤지, 어느 지역에서 많이 왔는지 등등... 궁금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간단한 도표와 함께 보시죠!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해당 내용 바로보기 (클릭)

2016-03 17

[인포그래픽]한양대 연구비 2006억 수주, 여섯 번째 많아

한국연구재단은 3월 4일 ‘2015년도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 내용 중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대학 현황에 따르면, 한양대는 2006억 3400만 원을 수주해 조사에 포함된 대학 중 여섯 번째 많았다. ▼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 10개 대학 현황 (단위 : 명, 건, 백만원) 대학명 교원 과제수 연구비 연구비 점유율 서울대 2,300 3,499 535,160 10.1 연세대 2,063 2,850 302,649 5.7 성균관대 1,456 2,366 262,053 4.9 고려대 1,715 3,755 255,285 4.8 카이스트 636 1,801 252,313 4.7 한양대 1,452 2,480 200,634 3.8 경북대 1,273 2,658 145,671 2.7 부산대 1,349 2,481 138,320 2.6 경희대 1,486 1,624 136,267 2.6 포항공과대 273 972 132,139 2.5 구체적으로 이번에 발표된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 10개 대학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대가 5351억 6천만 원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 가장 많았다. 이어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카이스트 순으로 많았다. 여섯 번째 많은 연구비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난 한양대는 전체 연구비의 3.8%를 차지했다. 특히 한양대는 연구비 수주금액 2천억 원을 넘긴 6개 대학에 포함되며 한양대 다음으로 이름을 올린 경북대와 격차를 보였다. 이외에도 권역별로 분류할 경우 한양대는 수도권 대학 중 다섯 번째 많은 연구비를 수주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원기관별로 구분하면 한양대의 중앙정부연구비는 1546억 5700만 원, 지자체연구비는 38억 4900만 원, 민간 연구비는 283억 800만 원, 국외 연구비는 22억 5300만 원, 교내 연구비는 115억 6700만 원으로 각 전체 연구비의 3.9%, 2.3%, 3.6%, 9.7%, 3.2%를 점유했다. 한편 이번 보고서를 살펴보면, 연구비 규모 상위 20개 대학이 전체 연구비의 62%를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러한 비율은 최근 3년간 꾸준히 유지된 것으로 파악됐다.

2016-03 14

[인포그래픽]한양대 국고보조금, 사립대 153개교 중 두 번째 많아

대학교육연구소의 ‘2010~2014년 사립대 국고보조금 현황’에 따르면 2014년 전국 사립대 153개교에 투입된 국고보조금 총 4조 6791억 원이며, 이 중 한양대는 2331억을 지원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총액 대비 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2014년 153개 사립대 국고보조금 지원 상위 10개 대학별 현황 대학 국고보조금액(억 원) 비율(%) 연세대 2847 6.1 한양대 2331 5.0 고려대 2246 4.8 성균관대 2117 4.5 경희대 1362 2.9 포항공대 1324 2.8 건국대 1107 2.4 동국대 1019 2.2 중앙대 995 2.1 영남대 992 2.1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받은 사립대는 연세대로 총 2847억 원을 받았으며, 해당 금액을 국고보조금 총액 대비 비율로 계산하면 6.1%에 달했다. 다음으로 한양대, 고려대(2246억 원), 성균관대(2117억 원), 경희대(1362억 원), 포항공대(1324억 원), 건국대(1107억 원), 동국대(1019억 원), 중앙대(995억 원), 영남대(992억 원) 순으로 많았다. 뿐만 아니라 대학이 받은 국고보조금을 학생 수로 나눈 ‘학생 1인당 국고보조금’ 규모에서도 한양대는 상위권에 랭크됐다. 한양대의 학생 1인당 국고보조금은 722만 원으로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여섯 번째 많았다. 가장 큰 금액은 4400만 원의 포항공대로 조사됐다. 한편 한양대와 연세대에 사립대 국고보조금 총액의 11.1%가 지원됐고, 상위 10개 대학의 국고보조금 1조 6340억 원이 전체 국고보조금의 34.9%를 차지해 편중 현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6-03 11

[인포그래픽]방송기자연합회, 한양대 출신 방송취재기자는 34명

방송기자연합회 연합회지 『방송기자』 3·4월호에 ‘2016년 한국의 방송기자는 누구인가?’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해당 기사는 방송기자연합회의 전체 회원사 가운데 수적으로 비중이 큰 KBS, MBC, SBS, YTN 등 상위 4개사 방송취재기자 1011명을 대상으로 출신 대학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34명을 배출해 여덟 번째 많았다. ▼ KBS, MBC, SBS, YTN 방송취재기자 출신 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서울대 280 27.7 고려대 168 16.6 연세대 160 15.8 한국외대 69 6.8 서강대 46 4.5 이화여대 42 4.2 성균관대 36 3.4 한양대 34 3.4 중앙대 31 3.1 경희대 13 1.3 기타 95 - 확인불가 37 - 가장 많은 방송취재기자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총 280명이었다. 이러한 수치는 전체의 27.7%에 달하는 비율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고려대 168명(16.6%), 연세대 160명(15.8%), 한국외대 69명(6.8%), 서강대 46명(4.5%), 이화여대 42명(4.2%), 성균관대 36명(3.4%), 한양대 34명(3.4%) 순으로 많았다. 이외에도 카메라 기자 276명의 출신 대학을 살펴보면, 특히 한양대 출신은 28명으로 이는 1개의 대학이 전체의 10%를 넘는 유일한 학교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됐으며 포함된 인원은 전체 1287명으로 직종별로는 방송취재기자 1011명, 카메라 기자 276명으로 알려졌다.

2016-03 09

[인포그래픽]한양대 최근 5년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 현황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3월 7일 ‘2015년 대학도서관 통계분석 자료집’을 발표했다. 본 자료의 ‘대학도서관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에 따르면, 한양대는 백남학술정보관 13.9권, ERICA학술정보관 10.6권으로 집계됐다. ▼ 한양대 캠퍼스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 서울 백남학술정보관 ERICA 학술정보관 4년제 일반대학 평균 2011 18.3 24.4 13.1 2012 16.8 21.1 11.6 2013 15.7 13.6 10.9 2014 14.4 11.4 10.7 2015 13.9 10.6 9.7 구체적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한양대의 캠퍼스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를 살펴보면 서울 백남학술정보관은 18.3권, 16.8권, 15.7권, 14.4권, 13.9권으로 조사됐으며, ERICA학술정보관은 24.4권, 21.1권, 13.6권, 11.4권, 10.6권으로 파악됐다. 한양대의 수치는 최근 5년간 한양대가 포함된 4년제 일반대학 그룹의 평균을 항상 웃돌았지만,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감소하는 대학도서관 도서 대출 추세와 맥을 같이 했다. 특히 2015년 4년제 일반대학 평균은 9.7권으로 두 자릿 수대 평균이 처음으로 무너졌다. 한편 4년제 일반대학의 서울권역 주요대학 중 2015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서울대(24.4권)로 조사됐다.

2016-03 04

[인포그래픽]한양대,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TOP 5

한국연구재단이 3월 4일 ‘2015년도 전국대학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 본 보고서의 ‘4년제 대학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부문에 따르면 한양대의 저술발표 실적은 129.3건으로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다섯 번째 많았다. ▼ 4년제대학 저술발표 실적 상위 대학 현황 (단위 : 명, 건) 대학명 교원수 저술실적 점유율 1인당 저술실적 서울대 2,300 274.6 4.1 0.12 이화여대 1,032 186.0 2.8 0.18 전남대 1,311 159.0 2.4 0.12 연세대 2,063 131.1 1.9 0.06 한양대 1,452 129.3 1.9 0.09 전북대 1,273 125.7 1.9 0.10 경희대 1,486 125.4 1.9 0.08 고려대 1,715 125.3 1.9 0.07 강원대 1,034 121.7 1.8 0.12 게명대 926 116.2 1.7 0.13 구체적으로 저술발표 실적 대학별 현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저술을 발표한 서울대는 274.6건으로 전체 대학 저술의 4.1%를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화여대(186건), 전남대(159건), 연세대(131.1건), 한양대(129.3건) 순으로 많았다. 특히 저술발표 실적 상위 20개 대학이 전체 저술발표 실적의 36.6%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4년제 대학 전임교원 저술실적의 전체적인 변화 추이를 보면, 지난 2011년 6,521건 이후 매년 꾸준히 상승해 2014년 6,727건이 발표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1인당 저술실적은 2011년 0.09건이 2014년까지 이어져 변동이 없었다. 이외에도 학문분류별 저술발표 실적을 살펴보면 사회과학이 전체의 32.5%를 차지해 가장 크게 나타났고, 1인당 저술은 인문학이 0.19건으로 가장 컸다. * 저술실적 : 전임교원이 출판한 학술적 가치가 있는 저서와 역서 등의 저술 업적. 저서와 역서 출판 건수를 기재해 저술실적을 산정한다. 단독저술인 경우 1건으로 인정되며 공동저술인 경우 전체저자 수를 반영해 1/n으로 계산.

2016-03 03

[인포그래픽]47기 사법연수생, 한양대 13명으로 네 번째 많아

3월 2일 경기도 고양시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제47기 사법연수생 임명식’이 열렸다. 올해는 총 161명의 사법연수생이 입소식을 가졌으며 이들은 전원 임명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의 221명보다 60명이 감소한 수치다. 이번에 입소한 기수의 전체 인원 중 한양대 출신은 네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47기 연수생들의 출신 대학별 인원 대학 인원(명) 비율(%) 연세대 23 15.83 고려대 21 13.04 서울대 18 11.18 한양대·이화여대 13 8.07 동국대·성균관대 8 4.96 구체적으로 47기 연수생들의 출신 대학별 인원을 살펴보면 연세대 23명, 고려대 21명, 서울대 18명, 한양대·이화여대 13명, 동국대·성균관대 8명 순으로 많았다. 한양대의 작년 사법연수생은 20명으로 올해와 비교하면 인원이 다소 줄었지만, 총 29개 대학으로 구성된 이번 기수에서도 네 번째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전년도와 동일하다. 특히 올해는 기존 선두를 지키던 서울대가 밀려난 점이 눈길을 끌었다. 47기 중 연세대 출신은 23명으로 처음으로 서울대(18명)를 제쳤다. 한편 이번에 입소하는 사법연수생의 평균연령은 역대 최고치인 31.45세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31세 이상 연수생의 비율이 과반을 넘는 54.04%를 차지하며, 30.9세를 기록한 작년 평균연령에 이어 고령화 흐름이 뚜렷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