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0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6-04 12

[인포그래픽]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한양대 두 번째 많아

시사저널은 4월 11자 <2015 사업보고서 건설업종 분석> 기사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대우건설 등 시가총액 기준 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290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36명으로 두 번째 많았다. ▼ 주요 대학의 건설업종 상위 4대 기업 임원진 배출 현황 대학 인원(명) 서울대 56 한양대 36 고려대 31 연세대 25 성균관대 9 인하대·경희대·영남대 8 중앙대 7 가장 많은 임원진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조사됐으며 출신인원은 56명으로 파악됐다. 한양대 출신은 36명으로, 서울대에 이어 4대 건설사 임원을 많이 배출했다. 이는 전체의 13.8%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외에도 주요 대학들을 분석한 결과 고려대(31명), 연세대(25명), 성균관대(9명) 등으로 집계됐다고 전해졌다. 한편 전공별로 분류하면 공대 출신이 129명으로 전체의 44.9%에 달해 강세를 보였다. 단일전공으로는 기계공학(42명), 건축공학(33명) 토목공학(32명) 순으로 많았다.

2016-04 11

[인포그래픽]산학협력의 메카 ERICA캠퍼스, 유학생들로 ‘북적’

▲ 작년 말 기준 한양대 외국인 유학생은 모두 2367명이다. 산학협력의 메카로 평가받는 ERICA에는 311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대 ERICA캠퍼스의 역사는 곧 한국 대학 산학협력의 역사라 할 수 있다는 게 대학가의 평가다. 서울대 관악캠퍼스(140만㎡)와 맞먹는 ERICA캠퍼스 부지(131만㎡)의 4분의 1(33만㎡)은 각종 국책 연구기관, 대기업 연구소 등이 들어선 ‘학연산클러스터’다. 지난해 말 기준 한양대 외국인 유학생은 서울캠퍼스 2056명, ERICA캠퍼스 311명으로 모두 2367명이다. 전년과 비교해 각 138명, 21명 늘어난 수치다. 특히 서울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수는 4년제 국내 일반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국가별 유학생 수를 보면 중국(1920명)에 이어 파키스탄(146명)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파키스탄 유학생은 대부분 자국 국비유학생으로 파키스탄 정부가 추천한 공대 졸업생들이다. * 본 내용은 HY ERICA 2016년 3·4월 79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 79호 전체 기사 리스트 보러가기 (클릭)

2016-04 06

[인포그래픽]삼성전자 임원 출신 대학,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개된 ‘2016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 임원들의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총 52명으로 여섯 번째 많았다. ▼ 삼성전자 임원 출신 대학 대학 임원 수(명) 서울대 110 카이스트 86 연세대 70 성균관대 64 고려대 61 한양대 52 경북대 44 서강대 36 인하대 26 광운대 21 가장 많은 삼성전자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110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카이스트(86명), 연세대(70명), 성균관대(64명), 고려대(61명), 한양대(52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는 52명으로 전체 대학 기준 여섯 번째 많지만, 서울대와 카이스트 같은 국립대를 제외하면 사립대 중 네 번째 많은 삼성전자 임원을 배출한 대학이 된다. 한양대를 졸업한 임원으로는 대표적으로 윤부근 CE(소비자가전)부문 대표이사가 꼽히는데 윤 사장은 공과대학 통신공학 74학번 동문이다. 한편 이외에도 한양대 출신은 이수형 부사장(미래전략실 기획팀장), 최경식 부사장(무선 전략마케팅실 담당임원), 장시호 부사장(무선 Global 제조센터장) 등이 있다.

2016-04 04

[인포그래픽]최근 5년간 사립대 기부금 현황, 한양대 TOP5

대학교육연구소가 4월 1일 공개한 ‘2010~2014년 사립대학 기부금 현황’에 따르면, 한양대는 2014년 기준 161억 원을 모금해 조사 대상에 포함된 사립대학 중 다섯 번째 많은 기부금을 모금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기부금의 4%에 해당하는 비율로 알려졌다. ▼ 2014년 사립대학 기부금 상위 10개 대학 현황 대학 기부금(천 원) 비율(%) 연세대 50,696,499 12.6 고려대 35,657,925 8.8 동국대 22,644,888 5.6 성균관대 16,568,350 4.1 한양대 16,170,615 4.0 경희대 15,369,193 3.8 서강대 14,305,119 3.5 중앙대 11,061,133 2.7 영남대 10,846,180 2.7 이화여대 10,668,405 2.6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금한 대학은 연세대로 파악됐다. 연세대는 506억 원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이러한 규모는 전체의 12.6%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고려대(356억 원), 동국대(226억 원), 성균관대(165억 원), 한양대(161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양대를 비롯해 앞서 언급한 대학들은 기부금 상위 5개 대학으로 2014년 사립대학이 모금한 전체 기부금의 35.1%를 차지했다. 기부금이 많을수록 대학의 재정 운영이 원활하고 등록금 의존률을 낮출 수 있다. 한편 이번 조사는 2010년 159교, 2011년 156교, 2012년 154교, 2013년 156교, 2014년 153교 등 사립 일반대학과 산업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기초 자료로는 대학교육연구소 DB와 대학알리미 내용이 쓰였다. * 기부금 : 등록금, 국고보조금, 법인전입금과 더불어 사립대학 주요 수입 재원 중 하나. 대학 내외의 개인, 기업, 단체나 기관 등이 대가 없이 대학에 기증한 돈을 의미한다.

2016-03 28

[인포그래픽]20대 총선 후보자 출신학교 분석, 한양대는 33명

한겨레 3월 25일자 <정당인 최다…배관공·이장·통닭배달원도> 기사에서는 4·13 총선 후보자들의 출신 학교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33명으로 다섯 번째 많았다. ▼ 2016 4·13 총선 후보자들의 출신 대학 TOP 5 대학 인원(명) 서울대 148 고려대 92 연세대 76 성균관대 34 한양대 33 학력을 기재한 4·13 총선 후보자들 중에서 출신 학교로 서울대를 적은 후보가 148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92명), 연세대(76명), 성균관대(34명), 한양대(3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총선 후보자들의 각종 통계를 살펴보면 이들의 평균 나이는 53.1세, 평균 재산은 21억 1018만원으로 확인됐다. 성별로 나누면 남자 833명과 여자 97명으로 구성됐다. 앞선 통계는 3월 25일 지역구 후보자 930명을 기준으로 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바탕으로 했다.

2016-03 28

[인포그래픽]‘단기 법조경력자’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대법원의 3월 14일 ‘단기 법조경력자 대법관회의 임명동의 및 사법연수원 출신 임용 인사발령’ 보도자료에는 지난 2월 대법관회의에서 최종 임명된 100명의 단기 법조경력자 대상자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한국경제는 3월 28일자 <경력법관 84%가 ‘SKY’ 출신> 기사를 통해, 이들의 대학별 출신 현황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4명으로 집계돼 네 번째 많았다. ▼ 2016년도 단기 법조경력자 법관 임용 대상자들의 출신 대학 대학 인원(명) 서울대 56 고려대 18 연세대 10 한양대 4 성균관대 4 KAIST 2 가장 많은 경력법관 임용 대상자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확인됐다. 서울대 학부 출신은 56명으로 이는 전체의 절반이 넘는 56%를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18명), 연세대(10명), 한양대·성균관대(4명) 순으로 나타났다.

2016-03 24

[인포그래픽][facebook] 2015학번 신입생들의 남여 비율은 어떨까?

신입생들은 모두 몇명일까, 남녀 성비는 어떨까? 어느 지역에서 왔을까?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에 대한 간단한 현황 통계가 공개되었습니다. 간단한 그래프와 함께 확인해보시죠!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로 보기 (클릭)

2016-03 24

[인포그래픽][카드뉴스] 2016학번 입학현황이 궁금해요?

올해도 변함없이 입학을 한 신입생들. 남녀 성비는 어떤지, 어느 지역에서 많이 왔는지 등등... 궁금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간단한 도표와 함께 보시죠! ▶ 한양대 페이스북 페이지 해당 내용 바로보기 (클릭)

2016-03 17

[인포그래픽]한양대 연구비 2006억 수주, 여섯 번째 많아

한국연구재단은 3월 4일 ‘2015년도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 내용 중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대학 현황에 따르면, 한양대는 2006억 3400만 원을 수주해 조사에 포함된 대학 중 여섯 번째 많았다. ▼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 10개 대학 현황 (단위 : 명, 건, 백만원) 대학명 교원 과제수 연구비 연구비 점유율 서울대 2,300 3,499 535,160 10.1 연세대 2,063 2,850 302,649 5.7 성균관대 1,456 2,366 262,053 4.9 고려대 1,715 3,755 255,285 4.8 카이스트 636 1,801 252,313 4.7 한양대 1,452 2,480 200,634 3.8 경북대 1,273 2,658 145,671 2.7 부산대 1,349 2,481 138,320 2.6 경희대 1,486 1,624 136,267 2.6 포항공과대 273 972 132,139 2.5 구체적으로 이번에 발표된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 10개 대학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대가 5351억 6천만 원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나 가장 많았다. 이어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카이스트 순으로 많았다. 여섯 번째 많은 연구비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난 한양대는 전체 연구비의 3.8%를 차지했다. 특히 한양대는 연구비 수주금액 2천억 원을 넘긴 6개 대학에 포함되며 한양대 다음으로 이름을 올린 경북대와 격차를 보였다. 이외에도 권역별로 분류할 경우 한양대는 수도권 대학 중 다섯 번째 많은 연구비를 수주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원기관별로 구분하면 한양대의 중앙정부연구비는 1546억 5700만 원, 지자체연구비는 38억 4900만 원, 민간 연구비는 283억 800만 원, 국외 연구비는 22억 5300만 원, 교내 연구비는 115억 6700만 원으로 각 전체 연구비의 3.9%, 2.3%, 3.6%, 9.7%, 3.2%를 점유했다. 한편 이번 보고서를 살펴보면, 연구비 규모 상위 20개 대학이 전체 연구비의 62%를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러한 비율은 최근 3년간 꾸준히 유지된 것으로 파악됐다.

2016-03 14

[인포그래픽]한양대 국고보조금, 사립대 153개교 중 두 번째 많아

대학교육연구소의 ‘2010~2014년 사립대 국고보조금 현황’에 따르면 2014년 전국 사립대 153개교에 투입된 국고보조금 총 4조 6791억 원이며, 이 중 한양대는 2331억을 지원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총액 대비 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2014년 153개 사립대 국고보조금 지원 상위 10개 대학별 현황 대학 국고보조금액(억 원) 비율(%) 연세대 2847 6.1 한양대 2331 5.0 고려대 2246 4.8 성균관대 2117 4.5 경희대 1362 2.9 포항공대 1324 2.8 건국대 1107 2.4 동국대 1019 2.2 중앙대 995 2.1 영남대 992 2.1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받은 사립대는 연세대로 총 2847억 원을 받았으며, 해당 금액을 국고보조금 총액 대비 비율로 계산하면 6.1%에 달했다. 다음으로 한양대, 고려대(2246억 원), 성균관대(2117억 원), 경희대(1362억 원), 포항공대(1324억 원), 건국대(1107억 원), 동국대(1019억 원), 중앙대(995억 원), 영남대(992억 원) 순으로 많았다. 뿐만 아니라 대학이 받은 국고보조금을 학생 수로 나눈 ‘학생 1인당 국고보조금’ 규모에서도 한양대는 상위권에 랭크됐다. 한양대의 학생 1인당 국고보조금은 722만 원으로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여섯 번째 많았다. 가장 큰 금액은 4400만 원의 포항공대로 조사됐다. 한편 한양대와 연세대에 사립대 국고보조금 총액의 11.1%가 지원됐고, 상위 10개 대학의 국고보조금 1조 6340억 원이 전체 국고보조금의 34.9%를 차지해 편중 현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