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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25

[인포그래픽]한양대, 2015년 간호학과 남학생 입학 비율 가장 높아

대한간호협회는 2월 16일 2016년 간호사국가시험 합격자 1만 7505명 중 남성이 1733명으로 전체의 9.9%에 달하며 국내 남자 간호사 수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실제로 2001년부터 2016년까지 전체 합격자 중 남성 합격자 수 및 비중을 살펴보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 최근 5년간 간호사국가시험 남성 합격자 수 및 비중 (출처: 대한간호협회) 2012 2013 2014 2015 2016 남성 합격자 959 1019 1241 1366 1733 남성 비율(%) 7.5 7.8 8.0 8.7 9.9 전체 합격자 12840 13065 15458 15743 17505 누적 남성 간호사 5183 6202 7443 8809 10542 이러한 흐름은 전국 주요 대학 간호학과 17곳에서도 두드러졌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2월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양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4년제 대학의 남자 입학생 수도 지난 2008년 66명에 불과하던 것과 비교해 작년 238명으로 최근 7년간 3.6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양대의 경우 2015년을 기준으로 간호학과의 남학생 입학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 한양대는 전체 입학생 총 38명 중 9명이 남학생으로 이는 23.7%의 비율이다. 이어 충북대 23.3%(60명 중 14명), 제주대 20.3%(69명 중 14명), 강원대 20.0%(75명 중 15명) 등의 순으로 알려졌다.

2016-02 19

[인포그래픽]최근 3년간 대학 졸업 앨범 구매자 현황

2월 19일자 조선일보 <2월의 캠퍼스… 졸업식 화장·앨범까지 셀프로> 기사에서는 졸업과 관련된 메이크업, 헤어, 졸업앨범 등을 학생들이 ‘셀프(Self)’로 해결하는 새로운 풍속도가 소개됐다. 특히 졸업앨범의 경우 한양대의 현황을 살펴봤다. 한양대 학생처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졸업앨범 구매자 수는 2월 졸업 학부생을 기준으로 1026명(2014년), 1182명(2015년), 933명(2016년)으로 조사됐다. 이는 학교 공지를 통해 학교 계좌로 입금한 학생 수를 공식적으로 집계한 수치다. 같은 기간 졸업인원이 각각 2639명, 2638명, 2698명인 것과 비교하면 졸업앨범 구매율이 줄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올해는 1천 명 이하로 떨어져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졌다. 이처럼 졸업앨범 구매가 감소하는 이유로는 모르는 사람들이 포함된 추억 없는 졸업앨범 콘텐츠, 학생들에게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졸업앨범 가격, 업체와 개별적으로 연락해 구매하는 인원 증가 등이 꼽혔다. 현재 한양대의 졸업앨범 가격은 5만 4천원으로 타대학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으로 알려져 있지만, 학생들에게는 여전히 다소 부담되는 가격으로 인식되고 있다. ● 2014년 2월 졸업 - 졸업대상 인원 : 2639명 - 졸업앨범 구매 인원 : 1026명 ● 2015년 2월 졸업 - 졸업대상 인원 : 2638명 - 졸업앨범 구매 인원 : 1182명 ● 2016년 2월 졸업 - 졸업대상 인원 : 2698명 - 졸업앨범 구매 인원 : 933명 졸업대상 인원 = 학사 기준 졸업앨범 구매 인원 = 2월 졸업 학부생 기준

2016-02 17

[인포그래픽]LG전자 임원 출신대학, 한양대 일곱 번째 많아

한경비즈니스 2월 15일자 <LG전자, 국내 최초 가전 메이커에서 車부품까지> 기사에서는, LG전자 임원들의 최종 졸업 학교를 분석한 내용이 실렸다. 분석 결과, 한양대 출신은 11명으로 전체의 3.5%를 차지하며 일곱 번째 많은 임원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LG전자 임원들의 최종 졸업 학교 대학 인원(명) 비율(%) 헬싱키대(現 알토대) 9.8% 31명 서울대 8.2% 26명 부산대 7.3% 23명 카이스트 6.6% 21명 선더버드 스쿨 5.0% 16명 고려대 4.7% 15명 한양대 3.5% 11명 워싱턴대, 연세대, 인하대 3.1% 10명 … … … 기타 45% 142명 가장 많은 임원진을 배출한 대학은 필란드의 헬싱키대(現 알토대)로 총 31명을 배출했으며 이는 전체의 9.8%의 비율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서울대 26명(8.2%), 부산대 23명(7.3%), 카이스트 21명(6.6%), 선더버드 스쿨 16명(5.0%), 고려대 15명(4.7%), 한양대 11명(3.5%)순으로 집계됐다. 이외에 45%에 달하는 비율은 기타에 속했으며, LG전자 임원들은 해외파 비율이 국내 대학 출신보다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종 학력별로는 석사가 149명(47.3%)으로 가장 많았고 학사 112명(35.6%), 박사 53명(16.8%), 고졸 1명(0.3%) 순으로 전해졌다.

2016-02 11

[인포그래픽]2014 정부재정지원사업 수주액 현황, 한양대는?

최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4 정부 재정지원사업 수주액’ 관련 자료에 따르면,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총 1499억 436여만원으로 일곱 번째 많은 금액을 수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ERICA캠퍼스는 총 613억 4937여만원의 실적을 올려 스물 두 번째 많은 금액을 받은 대학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캠퍼스의 경우, 중앙 재정지원사업 기준 1173건으로 1천여건 이상을 달성한 7개 대학에 포함됐다. 이외에도 해당 기준에 포함된 대학은 가장 많은 건수를 보인 서울대(3246건)를 비롯해 연세대(1861건), KAIST(1237건), 고려대(1692건), 경북대(1339건), 부산대(1324건) 등이 이름을 올렸다. ▼ 2014 정부 재정지원사업 수주액 현황 학교 중앙 재정지원사업 지자체 재정지원사업 총 재정지원사업 서울대 3,246 472,792,580 88 9,972,939 3,334 482,765,519 연세대 1,871 236,023,667 18 2,332,515 1,889 238,356,182 KAIST 1,237 209,317,162 9 2,127,850 1,246 211,445,012 고려대 1,692 201,745,269 45 5,948,312 1,737 207,693,581 경북대 1,339 148,666,336 236 16,406,877 1,575 165,073,213 부산대 1,324 143,740,217 100 7,416,135 1,424 151,156,352 한양대 1,173 147,061,954 38 2,842,409 1,211 149,904,363 성균관대 952 147,942,191 0 0 952 147,942,191 전북대 884 99,264,553 158 7,375,101 1,042 106,639,654 경희대 770 89,903,377 20 1,315,202 790 91,218,579 포항공대 365 82,890,146 4 337,150 369 83,227,296 이화여대 786 79,173,957 27 1,920,368 813 81,094,325 … 한양대 ERICA 470 59,706,112 36 1,643,262 506 61,349,374 * 출처: 대학알리미(2014년 기준, ‘총 재정지원사업 금액’ 기준으로 정렬) 한편 가장 많은 정부 재정지원사업금을 수주한 대학은 서울대로 총 4827억 6500여만원을 받았다. 이어 연세대(2383억5600여만원), KAIST(2114억 45여만원), 고려대(2076억9300여만원), 경북대(1650억 7321여만원), 부산대(1511억 5635여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2016-02 03

[인포그래픽]‘2016 한경 대학 최고위과정 평가’, 한양대는?

한국경제신문은 2월 2일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조사한 ‘2016 한경 대학 최고위과정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2016 한경 대학 최고위과정 평가 결과 선호도 미래평판 1 서울대 성균관대 2 고려대 카이스트 3 연세대 고려대 4 카이스트 연세대 5 성균관대 서울대 6 서강대 서강대 7 한양대 한양대 8 이화여대 중앙대 9 중앙대 이화여대 10 한국외대 경희대 평가 결과, 최고위과정 대학 선호도와 미래평판 부분에서 한양대는 7위에 랭크됐다. 이는 작년과 동일한 기록이다. 이번 평가는 기업 임원 및 고위 공직자 293명과 인사팀 직원 117명 등 41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서울시내 20개 주요 대학이 추천한 43개 과정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호도와 미래평판 부문 이외에도 한양대는 경영전문대학원 글로벌최고경영자(G-CEO) 과정이 주목을 받았다. 해당 과정은 종합 순위가 15위에서 8위로 상승하며 올해 7계단 상승한 결과를 나타냈다. 본 과정에 대한 임원들의 입학 선호도 또한 16위에서 7위로 올라서며 9계단 높아져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은 ‘입학희망 1순위’를 묻는 질문에서 올해 3.2%의 응답률을 기록해 작년 대비 관심도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2016-01 27

[인포그래픽]어문계열 간판학과의 세대교체, ‘영문과<중문과’

대학가의 어문계열 소위 ‘간판학과’가 영문과에서 중문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월 22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이 발표한 <서울 주요대학 중문과·영문과 합격선 비교> 자료에 따르면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들의 2016학년도 정시 전형 합격선이 중문과가 영문과를 앞질렀다. 한양대 또한 이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 한양대 정시 중문과·영문과 합격선 비교 (출처: 종로학원하늘교육, 단위: 점, %) 모집단위 중어중문학과 영어영문학과 합격선 취업률 합격선 취업률 2016 95.1 - 95.3 - 2015 94.92 68.4 94.71 72 2014 94.86 74.3 94.51 60.4 2013 95.41 74.5 95.66 52.6 실제로 최근 4년 동안 한양대의 정시 전형 합격선을 비교해보면 2014, 2015학년도에 중문과가 영문과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반면 2013, 2016학년도는 영문과가 중문과 보다 높았지만 아주 근소한 차이를 보여 그동안 어문계열의 독보적인 학과로 알려진 영문과의 인기가 ‘대세’인 중문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취업률 부분에서도 중문과의 상승세가 뚜렷하다. 중문과는 2013학년도부터 2015학년도까지 평균 72.4%의 취업률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영문과의 경우는 평균 61.6%의 취업률을 보여 취업률 측면에서도 중문과가 영문과를 추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흐름은 중국과의 교류가 확대되며 중국어 전공자 수요가 증가하고 영어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영어 전공의 장점이 다소 퇴색된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제로 한국과 중국 간의 교역액은 작년 중국과 일본의 교역액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은 한국의 최대 교역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2016-01 12

[인포그래픽]2014 대학 취업률, 한양대 69.3%로 일곱 번째

교육부는 2015년 12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조사한 ‘2014 대학 졸업자 건강보험 및 국세DB 연계 취업통계’를 발표했다. 본 자료의 취업률은 2013년 8월 졸업자와 2014년 2월 졸업자의 취업 현황을 201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다. ▼ 졸업생 3000명 이상 대학 기준, 취업률 상위 10개교 대학 취업률(%) 1 고려대 74.1 2 성균관대 73.7 3 연세대 72.3 4 서울대 71.2 5 인천대 69.6 6 인하대 69.4 7 한양대 69.3 8 국민대 67.4 9 가천대 66.5 10 울산대 66.3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전국 4년제 졸업생 3000명 이상 대학 중 가장 높은 취업률은 고려대의 74.1%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성균관대(73.7%), 연세대(72.3%), 서울대(71.2%), 인천대(69.6%), 인하대(69.4%) 등이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69.3%의 취업률을 기록해 일곱 번째에 랭크됐다. 이외에도 국민대(67.4%), 가천대(66.5%), 울산대(66.3%)가 포함돼 해당 그룹 취업률 상위 10권을 형성했다. ▼ 졸업생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기준, 취업률 상위 10개교 대학 취업률(%) 1 서울과학기술대 71.9 2 대전대 70.3 3 동국대 69.1 4 호서대 68.8 5 아주대 68.3 6 한양대(ERICA) 68.2 7 경기대 68.0 8 남서울대 67.6 9 숭실대 66.7 10 단국대(천안) 66.4 전국 4년제 졸업생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가 71.9%로 가장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이는 일반대 전환 전, 산업대로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률로 알려졌다). 다음으로 대전대(70.3%), 동국대(69.1%), 호서대(68.8%), 아주대(68.3%) 순으로 나타났으며 한양대 ERICA캠퍼스는 68.2%의 취업률로 나타나 여섯 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 2014년 8월 대학알리미를 통해 ‘2014 대학 취업률’이 공시된 바 있지만, 이 자료는 2014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돼 취업률이 일부 직종 취업자를 반영하지 못하고 연 2회 조사에 따른 취업률 차이가 발생해 혼란이 있었다. 이에 12월 31일 기준으로 기간을 늘려 이번 ‘2014 대학 졸업자 건강보험 및 국세DB 연계 취업통계’가 발표된 것으로 알려졌다. 본 자료는 현재 취업하고 있는지를 파악할뿐만 아니라 건강보험 및 국세DB와도 연계했으며, 직장 취업자 외에도 1인 창업자 혹은 프리랜서도 취업 통계에 포함돼 조사됐다. 때문에 ‘2014 대학 취업률’에 다소 변동이 생겼다. 실제로 한양뉴스포털은 2014년 8월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2014 대학 취업률 - 한양대 58.7%로 ‘가 그룹’ 6위> 기사를 통해 서울캠퍼스 58.7%, ERICA캠퍼스 51.5%의 취업률을 전했으나, 12월 31일로 기준으로 집계하면 각 69.3%, 68.2%로 수치가 상승한다.

2016-01 04

[인포그래픽]‘2015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 한양대 네 번째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가 공시한 ‘2015년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한양대는 4천106억 2천312만 5천원의 수익용 기본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보유금액을 기준으로, 공시 대상에 포함된 158개 대학 중 네 번째로 많은 액수다. 대학 수익용 기본재산 보유액(단위: 천 원) 건국대 740,911,737 연세대 578,774,121 한림대 517,312,797 한양대 410,623,125 단국대 309,129,649 한편 가장 많은 수익용 기본재산을 확보한 대학은 건국대로 7천409억 1천173만 7천원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연세대(5천787억 7천412만 1천원), 한림대(5천173억 1천279만 7천원), 한양대 순으로 나타났다. 수익용 기본재산을 많이 보유할수록 해당 법인이 운영하는 사립대학에 필요한 경비를 제대로 지원할 수 있다. * 수익용 기본재산 : 사립대학 법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본재산 중 해당 법인이 설립·경영하는 대학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재산을 말한다. 대학설립·운영 규정 및 동 규정 시행규칙에 따르면, 사립대학 법인은 대학의 연간 학교회계 운영수익총액에 해당하는 금액의 수익용 기본재산을 확보하되, 2005년 10월 25일 이후 설립된 대학은 100억 원 이상, 전문대학은 70억 원 이상, 대학원 대학은 40억 원 이상을 각각 확보해야 한다. #수익용_기본재산 #대학알리미

2015-12 31

[인포그래픽]한양대의 ‘2014년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은?

교육부는 12월 29일 ‘2014년 대학 산학협력활동 조사·분석 보고서’를 발표해 국내외 특허 출원‧등록 및 기술이전 실적 주요 대학을 밝혔다. 한양대는 국내 특허 출원 부문과 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모든 부문에서 두루 상위권에 랭크되는 성과를 거뒀다. ▼ (표1) 2014년 국내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 국내 특허 출원 국내 특허 등록 대학 건수 대학 건수 한국과학기술원 947 한국과학기술원 1007 서울대 842 서울대 645 연세대 827 성균관대 502 고려대 697 고려대 501 한양대 653 연세대 496 성균관대 617 경희대 344 경북대 534 한양대 343 경희대 480 경북대 340 포항공과대 384 인하대 340 인하대 360 포항공과대 298 먼저 국내 특허 출원 부문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조사 대상에 포함된 전국 425개(대학 276개, 전문대 149개) 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은 건수를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한양대는 653건의 국내 특허 출원을 냈는데, 이는 4년제 사립대 중 연세대와 고려대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치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특허 등록 부문의 경우에는 343건으로 4년제 사립대 중 다섯 번째 많았다. 이처럼 한양대는 국내 특허 출원과 등록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기술력을 증명했다. ▼ (표2) 2014년 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 개별국 출원 PCT 출원 해외 등록 대학 건수 대학 건수 대학 건수 포항공과대 198 고려대 114 포항공과대 119 한국과학기술원 171 서울대 88 서울대 116 연세대 155 한국과학기술원 59 한국과학기술원 103 서울대 139 한양대 58 한양대 50 고려대 130 연세대 52 연세대 49 한양대 107 경북대 45 성균관대 46 경희대 75 포항공과대 39 고려대 43 숭실대 75 경희대 38 광주과학기술원 38 성균관대 71 가톨릭대 33 아주대 25 경북대 68 경상대 27 전남대 24 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실적에서도 한양대는 눈부신 결과를 나타냈다. 한양대는 개별국 출원 부문에서 107건, PCT** 출원 부문은 58건, 해외 등록 부문은 50건의 실적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4년제 사립대 기준으로 각각 네 번째, 두 번째, 두 번째 많은 수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2014년 국내 특허 출원은 16,984건으로 2010년 대비 51.6% 증가했으며, 해외 특허 출원은 3,008건으로 58.8% 증가했다. 또한 국내 특허 등록은 12,176건으로 2010년과 비교해 159.5% 증가했으며, 해외 특허 등록은 979건으로 88.3%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 표1과 표2 - 상위 20위권 이상의 대학은 과학기술분야 연구비 50억원 이상인 대학들 중에서만 고려 - 동일 건수의 경우 대학명의 가나다 순으로 기록 - 2014년 12월 31일 기준 **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 : 특허 및 실용신안에 관한 해외 출원절차의 통일화와 간소화를 위한 다자 조약으로 1회의 국제출원으로 출원인이 모든 PCT 조약국의 특허청에 직접 출원한 효과 발생 #특허 #출원 #등록

2015-12 30

[인포그래픽]한양대 2014 기술이전 수입료, 사립대 중 두 번째 많아

교육부는 12월 29일 ‘2014년 대학 산학협력활동 조사·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본 보고서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현황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기술이전 수입료 부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두각을 드러냈다. 대학명 기술이전 수입료(단위:백만원) 1 서울대 3,941 2 성균관대 3,532 3 한양대 2,570 4 고려대 2,415 5 연세대 2,138 6 경희대 2,096 7 한국과학기술원 2,051 8 한국외국어대학교 2,000 9 부산대학교 1,880 10 포항공과대학교 1,840 ▲ 2014년도 대학 기술이전 수입료 (출처: 교육부 - ‘2014년 대학 산학협력활동 조사·분석 보고서’) 구체적으로 한양대의 기술이전 수입료는 25억 7000만 원으로, 이는 조사 대상에 포함된 사립대 중에서 두 번째 많은 실적으로 확인됐다. 특히 한양대는 작년의 동일한 보고서(2013년 대학 산학협력활동 보고서)에서도 전체 대학 중 2위에 랭크된 바 있어 2년 연속 기술이전 수입료를 많이 거둔 대학 TOP3에 포함되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한편 2014년 대학이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며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 건수는 3,262건으로 2010년 대비 102% 증가했으며, 대학이 기술이전을 통해 벌어들인 기술이전 수입료는 2010년 대비 53.4% 증가한 576억 3500만 원으로 대학의 기술력에 대한 산업계의 평가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2014년 대학 산학협력활동 조사·분석 보고서 - 조사 대상: 전국 425개(대학 276개, 전문대 149개) 정보공시 대상 대학 - 조사 기간: 2014년 1월 1일 ~ 12월 31일 - 조사 목적: 대학의 산학협력 활동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하여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산학협력을 촉진 #기술이전_수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