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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04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제46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5월 3일 열린 '한양대병원 개원 46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개원 46주년을 맞아 믿을 수 있는 병원 만들기를 다짐했다. 지난 5월 3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개원기념식에는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 김혁 흉부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부원장)를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광현 교수는 기념사에서 “오늘의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구성원들이 자신의 맡은바 책무를 잘해 온 결과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모두가 원칙에 충실한 진료와 의료서비스로 환자가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이사장상은 간호국 이수연 계장 외 2명, 총장상은 인사총무팀 최상배 계장,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은 간호국 이경아 과장 외 1명, 병원장상은 간호국 서주현 계장 외 14명이 수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언론홍보 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신진호 내과학교실 교수, 강형구 응급의학교실 교수, 임한웅 안과학교실 교수가 받았다. 의무기록상은 내과 한민 전공의 외 9명, 친절직원상은 신경외과 배정훈 전공의 외 3명, 환자모시기왕은 대외홍보팀 김대희 부장 외 2명, 제안상은 의료정보팀과 간호국 유상희 계장, 우수부서상은 내시경실, 공로상은 ㈜이지메디컴이 수상했다.

2018-04 20

[의료원]한양대의료원 '제18차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4월 29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제18차 호흡기알레르기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강좌는 ‘개원의를 위한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의 최신지견’이라는 주제로 3개의 세션이 진행되며, 한양대학교의료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의료진이 강사로 나선다. 첫 번째 세션은 김상헌 내과학교실 교수가 ‘천식 흡입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 김태형 내과학교실 교수가 ‘개원가에서 잠복결핵 관리하기’, 박태선 내과학교실 교수가 ‘지역사회 획득 폐렴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장효준 한양대병원 교수가 ‘다발성 폐 GGO결절의 외과적 치료’, 홍수진 영상의학교실 교수가 ‘흉부 X-선 검사의 해석’을 주제로 강의한다. 세 번째 세션은 박동원 내과학교실 교수가 ‘비소세포폐암의 최신 치료’, 이현 내과학교실 교수가 ‘결핵 치료의 부작용 대처법’, 손장원 내과학교실 교수가 ‘연명의료결정법’을 주제로 강의한다. 손장원 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임상 현장에서 흔히 접하는 문제들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진료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준비했다”면서 “호흡기 및 알레르기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8-04 18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진단과 치료’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4월 28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김승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가 맡아 루게릭병의 증상과 진단방법 및 최신 치료방법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김승현 교수는 “루게릭병은 혀근육이 부분적으로 위축되거나 팔이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등 환자마다 주된 부위나 정도가 다르다”면서 “환자의 증상과 경험 많은 의료진에 의한 신체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8-04 09

[의료원]한양대의료원, 메디블록과 개인의료정보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과 메디블록이 4월9일 개인의료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4월 9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메디블록(공동대표 이은솔·고우균)과 개인의료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개인건강기록 플랫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플랫폼 구축과 관련된 기술 및 플랫폼에 대한 인프라 등을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한양의료원장 겸 의무부총장)는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통해 환자중심의 의료정보 제공 플랫폼이 구축되고, 이를 통해 의료정보 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메디블록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정보 통합 플랫폼 회사다. 환자의 진료기록과 라이프로그 등 통합된 의료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진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특정 의료기관 등에 한정됐던 개인 건강정보를 환자 중심으로 모아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은솔 공동대표(의학과 03)는 “환자 중심 의료정보 통합 플랫폼 제공을 시작으로 한양대학교의료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 09

[의료원]한양대병원 이원준 임상교수,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이원준 임상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원준 임상교수가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19회 학술대회’에서 ‘녹내장 진행에 있어 안구광학단층촬영(OCT)을 이용한 신경절세포-내망상층 두께의 변화속도 분석’ 이라는 논문으로 율산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율산학술상은 대한안과학회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전공의 또는 전임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원준 임상교수는 안구광학단층촬영을 통해 황반부 두께의 감소속도를 분석하는 것이 녹내장의 진행을 판단하는데 유용하다는 것을 입증해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임상교수는 “녹내장 진행을 평가하는데 황반부의 안구광학단층촬영이 용이할 수 있어, 시신경뿐 아니라 황반부 검사도 정기적으로 같이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는 서울대병원 박기호 교수와 정진욱 교수이며, 연구 결과는 안과 분야 최고학술지인 ‘Ophthalmology’(IF = 8.20)에 게재됐다. 이원준 임상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에서 녹내장 임상강사 과정을 마치고, 2018년부터 한양대병원 안과에서 녹내장, 백내장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대한안과학회, 한국녹내장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03 29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천식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천식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심평원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만 15세 이상 천식 환자를 진료한 전국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검사 영역, 치료지속성 영역, 처방영역 등을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ICS(흡입스테로이드) 처방 환자비율 ▲필수약제 처방 환자비율 등 총 7개 지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천식은 외래에서 지속적으로 진료 및 치료가 이뤄지면 질병의 악화를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라며 “본원은 천식 환자의 증상에 맞는 약물치료와 주기적인 폐기능의 평가 등 규칙적인 점검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03 28

[의료원]한양대병원 '항결핵제 부작용’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3월 29일 오전 12시 본관 3층 강당에서 ‘항결핵제 부작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이현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일차 결핵약제에 대한 부작용과 대처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본 강좌에서는 결핵약제의 부작용 증상 및 대처방법과 다제 내성 결핵에 적용하는 최신 약제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이현 교수는 “결핵은 여러 종류의 약제를 장기간 복용해야 하므로 부작용이 발생하기 쉽다”면서 “환자가 약제를 불규칙하게 복용하거나 임의로 중단하는 등의 행위로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결핵 약제에 대한 부작용과 대처방법을 알아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좌는 결핵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지역의약품안전센터(02-2290-9061)로 연락하면 된다.

2018-03 26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신임 교수 8명 임용

한양대학교병원은 전공분야 경험과 연구활동 경력이 뛰어난 의료진 8명을 새롭게 교수로 임명했다. 지난 3월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신임 교수들은 △윤재훈 내과학교실 교수(소화기내과) △김봉영 내과학교실 교수(감염내과) △이현 내과학교실 교수(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규선 신경외과학교실 교수(신경외과) △강보경 영상의학교실 교수(영상의학과)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교실 교수(방사선종양학과) △김영은 진단검사의학교실 교수(진단검사의학과) △고벽성 응급의학교실 교수(응급의학과)이다. 윤재훈 교수는 간, 담도, 췌장의 암과 염증 치료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규슈대학병원과 유럽 캡슐내시경센터에서 연수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보험위원 및 연구회 위원, 대한췌담도학회 교육위원 및 보험위원, 대한소화기학회, 대한내과학회, 대한간학회, 대한노인병학회,대한소화기암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봉영 교수는 감염질환, 다제내성균, HIV/AIDS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과 국제협력의사, KOICA(페루) 국제협력의사, 대한내과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화학요법학회, 대한백신학회,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대한에이즈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 대한 감염/화학요법 춘계학회 ‘travel grant’, 2016 서울시장 MERS 표창장, 2015 질병관리본부장 공로상, 2011 대한 내과 추계학회 감염분과 우수연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현 교수는 결핵, 비결핵항산균폐질환, 기관지확장증, 간질성폐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폐암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대한내과학회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규선 교수는 뇌혈관질환, 혈관내 수술, 뇌동맥류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신경외과학회 전산정보위원회 간사,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홍보위원회 간사 및 정도관리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 교과서편찬위원,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우수학술상, 2017년 대한신경외과학회 제35차 춘계학술대회 혈관부문 최우수논문상(봉생 김원묵기념 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강보경 교수는 간담췌영상, 위장관영상, 비뇨생식기영상 등을 전문으로 하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의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간암학회 연구위원 및 간행위원,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초음파의학회, 대한복부영상의학회, 대한간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Training Academic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박혜진 교수는 방사선 수술, 두경부암, 폐암, 소화기암을 전문으로 하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T 사우스웨스턴병원에서 연수했다. 김영은 교수는 진단분자유전학, 신경유전, 소아유전, 암유전, 분자미생물을 전문으로 하며,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의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진단검사의학회, 대한진단유전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고벽성 교수는 중환자의학, 소생의학, 재난의학, 중독학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의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8-03 22

[의료원]한양대의료원, 오는 1일 산부인과 개원의 특별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4월 1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제24차 개원의를 위한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최중섭 산부인과학교실 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젊은 여성에서 발견되는 자궁선근증의 수술적&비수술적 치료와 특히, 가임력 보존에 관해 집중 토의하는 장을 마련했다”면서 “개인 정보 및 미래의료 상황 대비와 향후 건강보험 정책방향에 관한 전문가들의 강의도 마련했으니 지식을 전달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자궁선근증의 가임력 보존을 위한 치료법과 산과 영역에서의 처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강좌는 4개의 세션과 1개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동탄제일병원 박문일 원장과 울산의대 원혜성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정언석 산부인과학교실 교수가 ‘What you Always Wanted to Know About Gyn-Onc but Where Afraid to Ask’, 호정규 산부인과학교실 교수가 ‘자궁선근증과 관련된 임산부의 조기진통 예방 및 치료’, 류기영 산부인과학교실 교수가 ‘자궁선근증과 제왕절개술’을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김경태 위원과 성균관의대 배덕수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엄정민 교수가 ‘자궁선근증의 병인 및 진단’, 이원무 산부인과학교실 교수가 ‘자궁선근증 환자의 생식력 보존을 위한 수술적 처치’, 강남에이치여성의원 조필제 원장이 ‘자궁선근증의 대체치료(하이푸)’, 포항성모병원 김도균 과장이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선근종 제거술 시행 후 임신의 결과’, 최중섭 산부인과학교실 교수가 ‘자궁선근증으로 복강경을 이용한 전자궁적출 시 합병증 예방을 위한 수술적 해부학’을 주제로 강의한다. 세 번째 세션은 산본제일병원 강중구 원장과 서울의대 김석현 교수가 좌장을 맡고, 메디블록 이은솔 대표가 ‘헬스케어와 블록체인, 그리고 메디블록’을 주제로 강의한다. 네 번째 세션은 동의의료원 정성노 교수와 고려의대 김탁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배재만 산부인과학교실 교수가 ‘산부인과 영역에서 유전자 검사의 활용’, 보건복지부 정통령 과장이 ‘2018년 건강보험 정책방향’, 서울의대 김훈 교수가 ‘65세 이상 환자의 적절한 호르몬치료 및 건강관리에 관하여’를 주제로 강의한다. 또, 두 번째 세션 이후에는 특강이 진행된다. 특강에는 연세의대 김영태 교수가 좌장을 맡고, 차의대 성석주 교수가 ‘2018 HPV vaccine update’를 주제로 강의한다.

2018-03 16

[의료원]한양대병원 ‘잇몸의 날’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3월 21일 오후 1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잇몸의 날’을 기념해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한지영 치과학교실 교수가 ‘치주병, 우리 몸을 생각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잇몸병을 일으키는 원인과 증상 및 치료 등에 대해 강연한다. 강좌는 잇몸치료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병원 치과(02-2290-8671)로 하면 된다. 한편, ‘잇몸의 날’은 대한치주과학회에서 잇몸 건강의 중요성과 잇몸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하루 세(3)번 잇(2)몸을 사(4)랑하자’라는 의미로 2009년부터 매년 3월 24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