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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31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신현구 교수팀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학술상

▲신현구 한양대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한양대 신현구 씨(의학 박사 17, 한양대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팀(한양대 응급의학교실 임태호 교수, 한림대 응급의학교실 김원희·김재국 교수)이 지난 10월 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Procalcitonin as a prognostic marker for neurologic outcome in post-cardiac arrest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로, 심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에게서 내원 초기에 측정된 혈중 프로칼시토닌의 수치가 높은 환자군은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 비해 나쁜 신경학적 예후와 연관성이 있다는 내용이다. 신 교수는 “혈중 프로칼시토닌과 심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의 신경학적 예후와의 연관성을 처음으로 밝히는 체계적인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이며, 기존의 예후지표와 더불어 심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신현구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임의사, 임상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응급의학회 정회원,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 정회원, 미국심장협회 전문심장소생술강사, 대한심폐소생협회 한국전문소생술강사, 한국전문외상처치술강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10 22

[의료원]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3시 서울 한양대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소화기내과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다음과 같이 여덟 가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위장관’을 주제로 구성된 첫 번째 세션은 이오영 한양대 내과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대학교병원 양선영 교수가 ‘진단이 애매한 검진 위내시경 소견’ ▲한림대학교병원 이상표 교수가 ‘위산 관련 질환의 새로운 치료 약제’ ▲강보경 한양대 영상의학교실 교수가 ‘비종양성 장질환의 영상소견’ ▲이강녕 한양대 내과학교실 교수가 ‘비종양성 장질환의 내시경소견’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간, 담도, 췌장’을 주제로 구성된 두 번째 세션은 유교상 한양대 내과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전대원 한양대 내과학교실 교수가 ‘최근 C형 간염 치료 따라 잡기’ ▲원광대산본병원 손원 교수가 ‘최근 간세포암종 치료 따라 잡기’ ▲윤재훈 한양대 내과학교실 교수가 ‘췌장의 낭성종양에 대한 임상 가이드라인’ ▲서울아산병원 송태준 교수가 ‘중재적 내시경초음파시술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전대원 교수는 “국민들의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다양한 소화기질환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위장관, 간, 담도, 췌장 등 소화기질환의 최신 진단 및 치료방법과 새로운 치료 약제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과 내과분과전문의 연수평점 3점이 주어진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병원 내과사무실(02-2290-8364)로 하면 된다.

2018-10 17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영양관리’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0월 27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의 영양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백희준 교수가 루게릭병 환자의 영양불량 주요원인 및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영양관리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백희준 교수는 “루게릭병 환우들은 영양불량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충족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강의에서는 루게릭병의 극복을 위해 현재까지 시도되고 있거나 새롭게 시도되고 있는 영양관리 전략 수립과 올바른 영양관리법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 환우들의 영양관리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8-10 16

[의료원]한양대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 2주년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0월 18일 오전 9시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 2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노력’으로 열린다. 발표에는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강률 교수가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서비스’ ▲서울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문회원 센터장이 ‘도전적 행동을 지닌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긍정적 행동지원’ ▲소망재활원 윤혜령 간호사가 ‘행복하게 동거하는 소망家’ ▲한양대 사회혁신센터 유정윤 연구원이 ‘성인기 발달장애인 맞춤형 직무개발 사례’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이효성 센터장이 ‘전환기 발달장애인 직업진출을 위한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운영 사례 및 시사점’을 주제로 강의한다. 안동현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한양발달의학센터장)는 “본원은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발달장애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성인기 발달장애인에게 맞는 의료서비스, 행동지원, 직무개발과 직업진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강좌를 준비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정보 교류와 발달장애인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발달장애인 관련 장애인 유관기관, 지역센터, 종합병원 실무자 외에도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발달의학센터(02-2290-8873)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 10

[의료원]한양대병원, '천사데이’ 기념 의료봉사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Day)’를 맞이해 오는 10월 13일 청계천변 고산자교 광장에서 열릴 ‘마장의 휴일’ 행사에서 성동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및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예방을 위한 손씻기 체험, 혈당·혈압 측정 등 무료 건강체크와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다과와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성정순 간호학부 IAB자문교수(한양대병원 간호국장)는 “매년 원내에서 천사데이를 기념해 의료봉사를 펼쳐 많은 호응을 얻었다”면서 “이번에는 성동구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의료봉사를 펼치게 되어 더 뜻깊고, 더 많은 분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기존 마장축산물시장 상인들의 전통시장축제와 마장동 주민들의 청계천 축제를 통합해 추진되는 마장도시재생축제 ‘마장의 휴일’은 성동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한편 ‘천사데이’는 대한간호협회와 병원간호사회가 매년 10월 4일을 맞아 사랑과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하는 행사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10월에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해 왔다.

2018-10 10

[의료원]한양대류마티스병원, 15일 '아침마다 뻣뻣해요'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 본관 3층 강당에서 ‘아침마다 뻣뻣해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날 건강강좌에서는 류마티즘연구소의 김형영 씨(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골관절염의 증상과 진단, 치료’, 안가영 씨(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류마티스관절염의 증상과 진단,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환자들의 적극적인 치료의지를 독려하기 위해 대한류마티스학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골드링캠페인의 일환이다. 강좌는 류마티스관절염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류마티스병원 행정지원팀(02-2290-9256)으로 하면 된다.

2018-09 28

[의료원]한양대류마티스병원, 유라시아 학술교류 위한 특강 개최

류마티즘 치료의 4차 병원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 교류 및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6일 러시아 모스크바국립과학아카데미에서 열린 ‘제4차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에 초청받아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별강연에서 루푸스 치료의 대가인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류마티스병원장)는 ‘전신성홍반성루푸스 정밀의학을 위한 유전체연구의 역할’, 강직성척추염 치료의 권위자인 김태환 내과학교실 교수는 ‘강직성 척추염의 기초 및 임상연구’를 주제로 강의했다. ▲ 9월 26일 러시아 모스크바국립과학아카데미에서 열린 ‘제4차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에 초청받은 배상철 교수가 ‘전신성홍반성루푸스 정밀의학을 위한 유전체연구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배상철 교수는 “이번 학술교류는 한국 류마티스 치료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러시아 및 CIS 국가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교육 협약을 진행하는 등 의료인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러시아 국립 V.A. Nasonova 류마티스 연구소와 유라시아 류마티스 전문의 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류마티스 분야 의료인들의 학술교류와 최신 치료 기술을 교류하고, 류마티스 전문의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현지 교육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배상철 교수는 지난 9월 25일 열린 러시아 국립 V.A. Nasonova 류마티스 연구소 ‘60주년 기념 설립자 동상제막식’에 초청받는 등 상호 교류 및 이해를 위한 공식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2018-09 27

[의료원]한양대병원 ‘제5회 암센터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0월 6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제5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암센터 소장)는 “본원 암센터는 다학제 협력진료 등을 통해 암 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매년 심포지엄을 개최해 학술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암 치료에서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 인공지능 왓슨, 그리고 빅데이터 관련 저명한 연자들의 강좌를 준비하였으니 최신의 견해와 경험을 공유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권성준 외과학교실 교수와 김동선 내과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발표에는 ▲송영수 병리학교실 교수 ‘Bioinfomatics & NGS’ ▲김영은 진단검사의학교실 교수 ‘Hereditary cancer syndrome’ ▲신수진 병리학교실 교수 ‘Clinical application of NGS’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정원상 흉부외과학교실 교수와 이영호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백정흠 가천대 길병원 교수 ‘MDT with Watson for Oncology in Solid Tumor’ ▲양현진 박사(㈜신테카바이오)가 ‘Leveraging genomic data and AI in precision medicine’ ▲이유라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Information technology for predictive, preventive, personalized and participatory medicine’를 주제로 강의한다. 세 번째 세션은 최호순 내과학교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윤재훈 내과학교실 교수가 ‘chemotherapy’ ▲박혜진 방사선종양학교실 교수가 ‘Radiotherapy’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2018-09 17

[의료원]한양대병원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개최

▲9월 14일 한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유관기관과 함께 병원 내 교직원이 참여하는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14일 재난 시에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위기대응 능력 강화와 긴급구조 시스템 점검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병원 내 교직원이 참여하는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소방서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성동소방서, 성동구청, 성동구보건소, 성동경찰서, 육군부대, 서울소방특수구조대, 대한적십자사봉사단 등 20여 개 기관 300여 명과 한양대학교병원 교직원을 포함 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서울 동남권 재난 상황 시 재난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이날 훈련상황에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주측으로 하는 재해의료지원팀(DMAT팀)을 가동해 현장응급진료를 담당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로 환자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훈련을 위해 성동소방서는 굴절차, 고가차 등 각종 소방장비는 물론 소방헬기까지 동원했다. 또, 구조대가 8층 높이에서 환자를 로프로 구조하는 시범 및 민관군이 합동으로 환자를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하는 등 실전을 방불케하는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화재 진압 이후에도 건축물전문가의 안전진단과 한국전력, KT, 예스코에서 전기·가스·통신 복구 및 성동보건소에서는 방역 및 청소를 지원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평소 전 교직원이 재난 상황 발생 시 각자 맡은 바 임무를 잘 숙지하고, 반복적인 훈련을 실시해야 이번 훈련과 같은 대규모 재난 상황 발생 시 혼선을 최소화하고,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반복적인 훈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자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8 29

[의료원]한양대병원 '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 개최

▲한양대병원 8월 28일 '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하고 정년퇴임자 8명 전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8월 28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하반기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 조영완 경영지원국장, 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해 감사를 전하고 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광현 교수는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지금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지금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인생에서 못다 이룬 꿈을 이루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병원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봉직하는 동안 쌓은 공로를 인정해 8명의 정년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