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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22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신생아 소생술'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6월21일 12층 대강당에서 제1회 지역병원대상 주산기(신생아 소생술)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신생아 출생 직후 심폐기능 장애로 저산소증에 빠져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되거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대비하는 등 교육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산부인과의 분만·신생아실 의료진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소아청소년과 강하나 교수의 ‘신생아 소생술' 이론교육에 이어 '신생아 심폐소생술 및 기관내 삽관' 등의 실기 과정이 진행됐다. 류기영 산부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산부인과)는 ”분만실 및 신생아 응급상황에서 의료진의 발 빠른 대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으로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2017년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돼 24시간 전문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에 대비해 산부인과 등 타과와의 체계적인 협진 및 지역 분만 병원과의 협력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6월21일 12층 대강당에서 제1회 지역병원대상 주산기(신생아 소생술)강좌를 개최했다.

2017-06 20

[의료원]오는 8월 한양대구리병원서 모바일앱으로 실손보험금 청구 가능

오는 8월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게 된다.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는 모바일 기반 엠케어(M-Care)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시스템을 8월부터 한양대구리병원에 론칭하는 목표로 현재 손해보험사들과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모바일 기반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시스템은 실손보험 가입자가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해 증빙 서류 등을 직접 보험사로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으로 내려받은 앱에서 터치 한 번으로 보험금을 신청할 수 있다. 전자신문 기사에 따르면, 데이타뱅크시스템즈 관계자는 “오는 8월에 선보일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시스템은 모바일로 간단히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어 환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해 줄 것”이라며 “한양대구리병원을 시작으로 서비스 대상 병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7-06 15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최신치료’ 건강강좌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6월 24일(토) 오전 11시 한양대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김승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가 ‘루게릭병의 최신치료’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진단과 최신 치료, 관리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병원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승현 교수

2017-06 15

[의료원]한양대병원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 6월 14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우연주 팀장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물유해반응의 능동적 탐색’, 간호국 박정하 과장이 ‘약물유해반응의 자발적 보고와 관리’, 박진규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심장내과)가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항혈소판제와 항응고제’,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가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인슐린과 혈당강하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상헌 내과학교실 교수(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는 “본원의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성동구뿐만 아니라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최신 견해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부터 설립돼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약물감시체계 구축 및 국민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6월 14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2017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17-06 14

[의료원]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 학술대회 개최

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가 오는 17일 오후2시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13차 학술대회 및 제11차 질관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유교상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화기내과)의 특강 ‘안전한 진정내시경, 차별화된 내시경실 만들기’을 비롯해 ▲내시경 검사 종사자의 감염예방 ▲진정치료 프로토콜 개발 ▲내시경실 안전간호 ▲올바른 내시경 세척 및 소독절차 동영상 강의 등이 이어진다. 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는 내시경 간호의 전문화 및 표준화, 안전 간호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학회로 이번 행사 사전 등록 및 참가 안내는 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홈페이지(www.ksg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6 12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8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 모인 헌혈증은 입원 중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헌혈행사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교직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참여해준 많은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일 한양대구리병원 동관 앞 주차장에서 열린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한 교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6 08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우리나라의 수술 관련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15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각 수술 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지관리 ▲기록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엄격한 진료지침에 따라 적절한 양의 항생제만을 사용하는 등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태분석과 적절한 사용으로 의료의 질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7-06 07

[의료원]한양대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6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6회 연속 ‘수술 환자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 사용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는 수술 관련 항생제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위∙대장∙고관절치환술∙제왕절개술 등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15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각 수술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기록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수술 환자에게 권고된 항생제 사용은 수술부위 감염으로 인한 입원기간의 연장과 치료비 증가의 원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관리 항목이다”라며 “본원은 15개 평가항목뿐만 아니라 모든 수술에서도 표준화된 치료방법과 권고된 항생제 사용 등으로 감염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7-06 01

[의료원]한양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서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회 연속 ‘폐렴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폐렴 진료 의료기관 563곳, 2016년 4월부터 6월간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금연교육 실시율 등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 2015년 1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폐렴은 정도에 따라 쉽게 치료될 수도 있지만 고령에서는 사망률이 높은 매우 무서운 질병이다”라며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고령의 환자는 경우에는 증상 초기에 병원을 내원해 빠른 진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7-05 31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폐렴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자 지난해 병원급 이상 563개 의료기관의 2016년 4월~6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8개 지표로 평가를 시행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모든 항목서 만점을 기록해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폐렴은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급격히 사망률이 높아지는 노인에게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라며 “경기동북부거점병원으로 폐렴을 적극적으로 치료·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