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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17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심장혈관센터 확장 개소

▲8월 16일 열린 '한양대구리병원 심장혈관센터 확장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늘어나는 심혈관 질환 및 부정맥 환자의 진단·시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8월 16일 심장혈관 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오픈한 심장혈관 센터는 시술실을 2개로 늘렸으며, 세계적인 최첨단 장비인 P사의 AlluraClarity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장비보다 적은 방사선량으로 고화질 영상을 구현하고 완전 자동화한 영상처리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에 도입된 AlluraCarity는 양면 혈관조영 기능, 삼차원 입체영상기능, 3D 워크 스테이션 기능을 구비한 국내 최첨단의 양면 디지털 혈관 조영 장치다. 관상동맥 질환뿐만 아니라 흉부 및 복부 대동맥 스텐트 시술 및 중증 말초혈관 질환의 중재시술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혈관내 초음파(IVUS), 관상동맥 압력철선(FFR), 회전 죽상반 제거장치(rotablator), 광학간섭단층 심혈관 영상장치(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 등 심혈관 중재시술을 위한 최신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심방세동의 시술을 좀더 빠르게 할 수 있고 더불어 방사선조사량을 줄일 수 있는 최첨단 최신식 부정맥 영상 진단 장비인 3차원 빈맥지도화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심방세동 및 심실빈맥 같은 고난도 부정맥 시술이 가능하게 됐다. 박환철 내과학교실 교수(구리병원 심장혈관센터장)는 “전문 의료진을 갖춘 심장혈관센터가 가장 최신의 모든 장비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 질환 및 부정맥 등 심장 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7-08 16

[의료원]이주학 교수 ‘물은 많이 먹어야 좋은가’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 이주학 교수는 경기도 구리시 구리보건소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물은 많이 먹어야 좋은가? 하계 수분관리’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한양대 이주학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장내과)가 지난 8월 11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물은 많이 먹어야 좋은가? 하계 수분관리’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 교수는”수분 섭취의 기준은 순수한 물만 가지고 정하는 것이 아니고 음식물에 포함되어 있는 물도 고려해야 하며, 필요 이상으로 물을 많이 마실 경우 저나트륨증도 발생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고령에서는 갈증을 느끼게 하는 중추에 노화가 진행돼 갈증의 정도를 덜 느끼게 된다. 따라서 몸에 수분이 모자라도 갈증을 심하게 느끼지 못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부족해진다”면서 “이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 땀이 나는 하절기에는 갈증을 해결할 정도의 물 섭취 후에 추가적으로 100cc(반 컵의 물)를 더 마셔서 예방할 수 있다. 또한 65세이상의 고령자는 하계활동 및 사우나 등의 땀 배출이 일어날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9월 1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유교상 내과학교실 교수(구리병원 소화기내과)가 ‘침묵의 장기, 췌장 알아보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8 02

[의료원]한양대병원, 대자인병원과 MOU 체결

▲(사진 왼쪽부터)대자인병원 이병관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은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과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8월 1일 대자인병원 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네트워크 진료 체계를 구축해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제휴협력병원의 연계를 통한 상호발전과 우호증진 △제휴협력병원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복지 증진 △기타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등이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연구와 진료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 성과와 의료 정보를 주고받아 서로 선순환하며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자인병원은 전라북도 전주에 있는 500병상 규모로 소화기내과, 호흡기내과, 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전문센터를 갖춘 종합병원이다.

2017-07 31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에 김혁 교수

▲김혁 교수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8월 1일 자로 한양대학교병원 부원장에 김혁 흉부외과학교실 교수를 임명했다. 김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앨라배마 버밍햄대학(UAB) 심장센터, 독일 바드웬하우젠 심장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교육연구부장,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흉부외과학회 이사 및 감사, 대한심장학회, 대한소아심장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07 31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부원장에 한동수 교수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이 오는 8월 1일 자로 한동수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화기내과)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기획조정실장에 염종훈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마취통증의학과)를 임명했다. 한 교수는 1985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NC-Chapel Hill에서 연수했다. 이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 기획조정실장, 대한장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미국소화기내과 정회원,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염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QI실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마취통증의학과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동수 교수(좌), 염종훈 교수

2017-07 27

[의료원]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관 준공식 개최

7월 26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신관 준공식을 개최하고 제2의 도약을 알렸다. 준공식에는 윤호중 국회의원, 백경현 구리시장,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한양대학교 총장,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의무부총장) 등 내·외빈 및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한양대구리병원 신관 신축을 계기로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의 메카로 거듭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지역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구리병원장)는 기념사에서 “2015년 착공이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신관신축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운 시설과 첨단의료장비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신관은 지하6층,지상5층(부지면적1814㎡, 연면적 1만1513.94㎡)규모로 건립됐다. 층별 시설로는▲지하6-2층 주차장▲로비 층(지하1층) 건강검진진료센터▲1층 건강증진센터▲2층 외래 진료과▲3층 심장센터 등이 있다. 이번 신관 신축으로 구리·남양주시의 개발로 인해 해당 지역 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고품격 건강증진센터 개설, 심장센터 확충, 주차장 확보 등으로 경기 동북부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명품병원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26일 열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관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2017-07 25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양평군과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24일 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보건향상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체결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와 김선교 군수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민 교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양평군의 모습이 인상적이며 양평군 의료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선교 군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지원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양평군민에 대한 의료지원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길 요청 드린다”고 전했다. ▲김재민 교수(왼쪽)와 김선교 군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7 21

[의료원]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유·소아의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자 마련됐으며 △항생제 처방률 △투약일수일 △성분계열별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등 5개 평가지표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다. 본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은 49.8%로, 전체평균인 82.97%보다 월등히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급성중이염은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로, 특히 유·소아는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난청 및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까지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장)는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태분석과 적절한 사용으로 의료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7-07 14

[의료원]한양대국제병원 개원 14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7월 13일 로비에서 ‘개원 1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 김근호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국제병원 부원장)를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김경헌 교수는 축사에서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해외환자 진료의 선두 의료기관으로 우리 병원의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세계 곳곳에 알리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변화에 적응 할 수 있다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광현 교수는 “국제병원은 차별화된 맞춤식 검진서비스와 체계화된 의료시스템으로 외국인 환자 진료에 특화됐고, 진료와 치료에 매진해 나날이 발전하는 국제병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윤호주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국제병원장)는 현황보고에서 “국제병원은 지난해 러시아 사할린주 정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해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많은 러시아 환자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세계 여러나라에 국내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병원의 현황보고, 개원 축하 떡 케이크 컷팅 등이 진행됐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2003년 개원이래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국내에서 최초로 시작해 ‘해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관광 최우수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됐고, 한국의료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7월 13일 한양대국제병원 로비에서 열린 ‘개원 14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7 13

[의료원]한양대병원 성동구 지역주민 위한 ‘찾아가는 의료봉사’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성동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7월 5일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안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등 진료과와 방사선사, 간호사, 약사 등의 의료진들이 참여해 100여 명의 성동구 지역주민들에게 건강상담, 혈압, 혈당측정, 방사선 검사 등을 실시했다. 의료봉사에 참여한 안과 류소정 전공의는 “장마철이라 습도가 높아지면서 안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았다”면서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이 오셔서 찾아가는 의료봉사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료를 받은 60대 방 모 씨는 "최근에 몸 이곳저곳이 아파 어느 과를 가야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여러 의사가 상담해줘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보건소와 함께 성동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4월~10월까지 월 1회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5일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