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6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6 15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가정간호’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6월 23일(토)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 관련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류미순 가정전문간호사가 ‘루게릭병의 가정간호’를 주제로 강연한다. 병의 진행 단계에 맞는 환자 관리 및 대처방법 등 루게릭병 환자의 가정에서 보호자들이 알아둬야 할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류미순 가정전문간호사는 “루게릭병은 진행성 질환이므로 거동이 불편한 3~4단계 이상 환자의 보호자들이 단계에 맞는 관리와 대처방법을 숙지해야 안전한 가정간호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하면 된다.

2018-06 12

[의료원]한양대병원 '2018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6월 23일(토) 한양대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두 개 세션, 여섯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윤재훈 내과학교실 교수(소화기내과) ‘담낭용종의 진단 및 치료’ ▲엄지은 내과학교실 교수(혈액종양내과) ‘전혈구감소증 환자 접근법’ ▲허란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 ‘Updates in valvular heart disease’ 등의 강연이 열린다. 두 번째 세션은 ▲ 박정환 한양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당뇨병 치료의 최신경향’ ▲이현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결핵약제 부작용 및 이에 대한 대처법’ ▲김봉영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감염내과) ‘성인예방접종:어떤 경우에 어떤 접종을’이라는 주제로 강좌할 예정이다. 윤병철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내과장)는 “이번 연수강좌는 소화기내과,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심장내과, 내분비대사내과, 혈액종양내과 영역 중 개정된 치료지침을 포함해 질병의 최신지견 등 실제 진료 임상에서 환자를 보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준비하였으니 토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과 대한내과학회 평생교육 연수평점 3점이 주어지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병원 내과 사무실(02-2290-8364~5)로 문의하면 된다. ▲한양대병원 '2018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리플렛 이미지 ▲한양대병원 '2018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리플렛 이미지

2018-06 11

[의료원]한양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오는 20일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오는 6월 20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18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약물이상반응 모니터링 : 새로운 접근’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노은선 팀장이 ‘공통데이터모델을 이용한 의약품 안전관리’, 박수혜 한양대 약학과 겸임교수(한양대병원 약제팀 계장)가 ‘마약류 부작용과 통합관리시스템’, 한양대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김명희 계장이 ‘능동적 약물이상반응모니터링’, QI실 김현진 과장이 ‘약물이상반응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상헌 내과학교실 교수(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약물이상반응을 주제로 주요 이상반응의 이해와 대처방안에 대해 준비했다”면서 “약물이상반응의 최신지견과 새로운 접근방법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부터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약품안전지킴이로써 능동적 약물감시활동으로 의약품 안전관리와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18년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약물이상반응 심포지엄' 포스터

2018-06 08

[의료원]한양대병원 '대장·유방·폐·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유방·폐·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유지했다. 한양대병원은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위암 적정성 평가는 3회 연속,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6회 연속,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5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만 18세 이상의 원발성 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으로 수술을 받았거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암세터 소장)는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 유기적인 다학제 진료를 진행하고, 경험 많은 훌륭한 의료진의 수술 노하우와 최신 설비를 갖춘 방사선치료 등이 4대 암 1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습득하고 개발하는 암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한양대병원 암센터는 모든 암 치료 지표에서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암 치료뿐만 아니라 암 생존자에 대한 치료 후의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6 07

[의료원]한양대병원 이원준 임상교수,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

▲이원준 임상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이원준 임상교수가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19회 학술대회’에서 ‘녹내장 진행에 있어 안구광학단층촬영(OCT)을 이용한 신경절세포-내망상층 두께의 변화속도 분석’ 이라는 논문으로 율산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율산학술상은 대한안과학회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전공의 또는 전임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이원준 임상교수는 안구광학단층촬영을 통해 황반부 두께의 감소속도를 분석하는 것이 녹내장의 진행을 판단하는데 유용하다는 것을 입증해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임상교수는 “녹내장 진행을 평가하는데 황반부의 안구광학단층촬영이 용이할 수 있어, 시신경뿐 아니라 황반부 검사도 정기적으로 같이 시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논문의 교신저자는 서울대병원 박기호 교수와 정진욱 교수이며, 연구 결과는 안과 분야 최고학술지인 ‘Ophthalmology’(IF = 8.20)에 게재됐다. 이원준 임상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병원에서 녹내장 임상강사 과정을 마치고, 2018년부터 한양대병원 안과에서 녹내장, 백내장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대한안과학회, 한국녹내장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06 07

[의료원]한양대, ‘블록체인’ 주제로 7일·14일 특강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6월 7일(목)과 14일(목)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캠퍼스 코맥스 스타트업타운에서 ‘블록체인으로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초청강사에는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6월 7일), 신민호 케이체인(KCHAIN) CTO(6월 14일)가 맡는다. 한양인재개발원과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주최하는 이번 특강은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석 신청은 온라인 페이지(http://bit.ly/스타트랙)를 통해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업지원단(02-2220-2857)으로 문의하면 된다. ▲‘블록체인으로 그리는 미래’ 특강 포스터

2018-06 04

[의료원]한양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7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급성기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유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뇌졸중으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10건 이상 입원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등 8개 항목을 평가했다. 그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7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치료의 최고 기관임을 입증했다. 김현영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는 “겨울철이나 일교차가 심한 계절에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진 뇌졸중은 폭염 등으로 건물 안과 밖의 온도차가 심한 여름철에도 많이 발생한다”면서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어 움직이지 않는 증상이나 안면마비, 언어장애, 견딜 수 없는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시간 내에 병원에 가야한다”라고 말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본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들의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2013년부터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면서 “응급의학과와 신경과뿐만 아니라 신경외과와 영상의학과 등 학제적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자들에게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05 29

[의료원]김영호 교수팀, 대한고관절학회 학술대회 ‘최우수 연제상’

▲김영호 교수 김영호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팀이 지난 5월 19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된 제62차 대한고관절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팀(김이석 교수, 문준기 임상강사, 최정환 전공의)이 수상한 연제는 ’인공 고관절 치환술에서 건대골 단 외회전근의 복원시 방법에 따른 실패율 분석’으로, 단층 봉합술과 분리 이중층 봉합술 중 우수한 안정성을 갖는 봉합 방법을 확인하기 위해 전향적 무작위 대조군 연구를 시행한 논문이다. 연구팀은 ”분리 이중층 봉합술은 단층 봉합술에 비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봉합 실패율이 낮아, 단 외회전근 봉합시 기계적으로 안정성이 더 큰 술식으로 사료된다”고 결론지었다. 이어 “임상적으로 이러한 술식을 사용하면 인공 고관절 치환술 후의 심각한 문제인 탈구율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장, 대한 고관절학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정형통증의학회 차기 회장 및 평의원, ASIA 인공관절학회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5 28

[의료원]류마티스병원, 개원 20주년 기념식 및 국제심포지엄 개최

▲25일 열린 한양대류마티스병원 20주년 기념식에서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류마티스병원장)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올해로 개원 20주년을 맞는다.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기관으로 성장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5월 24일 ‘염증성 근염’을 주제로 한 국제 심포지엄 개최에 이어 25일에는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류마티스병원장)는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질환 진료를 시작해 전문병원으로 개원한 지 20년이 지난 현재, 본원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기관으로 성장했다”면서 “앞으로도 ‘류마티즘 치료의 4차 병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연구를 바탕으로 진료가 중심이 되는 글로벌 류마티스병원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개원 20주년 기념식은 지난 5월 25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류마티스병원의 교육, 연구, 임상 분야의 발전상을 돌아보는 동영상 시청과 미션, 비전, 핵심가치 소개 및 성과 등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되고, 올해의 모범직원 수상식 등 개원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보다 앞서 24일에는 국제심포지엄이 백남학술정보관(HIT) 6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류마티즘 분야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연좌들을 초청해 ‘염증성 근염’을 주제로 한 강연이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송영욱 서울의대 교수와 배상철 한양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수경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한국인 염증성 근염의 역학: HIRA 자료 분석(Epidemiology of Korean Patients with Inflammatory Myositis: HIRA Data Analysis)’ △이승훈 영상의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영상의학과)가 ‘염증성 근염에서 영상검사의 유용성(Utility of Imaging in Inflammatory Myositis)’ △박성혜 서울의대 교수가 ‘염증성 근염의 병리학적 진단(Pathologic Diagnosis of Inflammatory Myositis)’을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미모리 쓰네요 교토의대 교수와 왕 구천 베이징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송영욱 서울의대 교수가 ‘염증성 근염의 임상적 반응 기준(Clinical Response Criteria of Inflammatory Myositis)’ △왕 구천 교수가 ‘치료 효과와 질병 활성도의 바이오마커(Outcome and Biomarkers of Disease Activity)’ △미모리 쓰네요 교수가 ‘염증성 근염에서 근염 특이 자가항체의 임상적 유용성(Clinical Significance of Myositis-specific Autoantibodies in Inflammatory Myopathy)’ △유대현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난치성 근염 환자에서 리툭시맙의 역할(Role of Rituximab in Korean Patients with Refractory Myositis:Retrospective Analysis)’을 주제로 강의했다.

2018-05 23

[의료원]오재원 교수, 영문교과서 출간

▲ 『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 오재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가 단독 저자로 집필한 영문교과서 『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명학술지 <Nature>를 출판하는 세계적인 출판사인 Springer사에서 지난 4월 30일 출판돼 현재 Amazon, Google등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또한 하버드대학, 옥스포드대학, 스탠포드대학 등 세계 여러 유수대학 도서관에 구비돼 있으며 미국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AAAAI), 유럽알레르기 임상면역학회(EAACI) 2018년 학술대회에서도 소개됐다. ▲오재원 교수 오 교수는 “이 책은 알레르기 전문의뿐만 아니라 일반의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한 책으로 특히 꽃가루 알레르기에 대한 기전과 원인, 최신 진단과 치료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한 것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재원 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스텐포드대학 임상면역학 교환교수, 존슨홉킨스대학 소아알레르기학 연구전임의를 지냈다. 미국알레르기 천식임상면역학회(AAAAI) fellow (FAAAAI), 세계알레르기학회(WAO) 종신 fellow 및 정회원,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국제활동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