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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01

[의료원]한양대병원 '제16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병원 제16회 QI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월 3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6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기본에 충실한 환자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IAB자문교수(간호국장) 등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이 참석했다. 김석현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QI 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9개 팀이 참가해 지난 1년 동안의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대상에는 ‘중심정맥과 연관 감염 예방을 위한 질 향상 활동’을 발표한 응급의료센터 외 3팀, 금상에는 ‘FMEA를 활용한 안전한 조직검사를 위한 QI활동 1’을 발표한 수술실/외과팀, 은상은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청정지역을 사수하라’를 발표한 외과계중환자실팀, 동상은 ‘산제 조제오류 감소를 위한 QI활동’을 발표한 약제팀 외 4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광현 교수는 “QI활동이 활성화될수록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은 꾸준히 높아진다”며 “이번 QI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기본서 환자를 위해 환경을 돌아보고 원인을 파악해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강화해 환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환자의 안전 관리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그리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목표로 매년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환자 안전을 위한 기본에 충실하여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01 31

[의료원]한양대류마티스병원 ‘2018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오는 2월 11일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원(HIT)에서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근골격계 질환의 명의 되기’를 주제로 ‘2018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류마티스병원장)는 “올해는 국내 최초로 설립된 본원이 개원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를 기념해 임상에서 관심이 높은 6개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강의와 더불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며 “강의와 토론을 접목한 ‘명의의 처방전’이라는 강좌에서 경력과 경험이 탁월한 ‘명의’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개원의 여러분들과 최신 정보 등를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3개의 세션으로 나눠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6개 강좌와 토론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새로운 진단기준과 최신치료’를 주제로 최정윤 대구가톨릭의대 교수와 성일훈 한양대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가 좌장을 맡고, ‘류마티스관절염’은 이혜순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루푸스’는 방소영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강직성척추염’은 최찬범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강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조기 진단과 예방 관리’를 주제로 김미정 재활의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와 심승철 교수(충남의대)가 좌장을 맡고, ‘통풍’은 조수경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무릎골관절염’은 양재혁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 ‘족저근막염’은 이규훈 재활의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재활의학과)가 강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은 ‘난치성 환자에 대한 명의의 처방전’이란 코너로 경력과 경험이 탁월한 명의들의 나서 강의와 토론을 접목한 강좌를 진행한다. 유태석 유태석내과의원장과 장대국 장대국내과의원장이 좌장을 맡고, 류마티스관절염은 유대현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루푸스는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강직성척추염은 김태환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무릎골관절염은 최충혁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 류마티스관절염의 재활치료는 박시복 재활의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통풍은 전재범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맡아 각자 전문분야의 정보들을 나누는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류마티스병원 행정지원팀(02-2290-9256)으로 하면 된다.

2018-01 25

[의료원]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연구센터, 프로테옴텍과 MOU

▲임국진 프로테옴텍 대표(좌)와 최동호 외과학교실 교수(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장)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센터장 최동호 외과학교실 교수)는 지난 1월 18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에서 프로테옴텍(대표 임국진)과 인공 간 관련 기술제휴를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는 화합물 유래 인간 간줄기세포를 제공하고, 프로테옴텍은 바이오 인공 간에 장착할 인공기능 기반 실시간 센서를 개발하여 시제품을 생산하기로 했다. 2015년부터 출범한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는 최동호 센터장을 비롯해 많은 관련 분야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1회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국제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간 연구의 선도적인 연구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최동호 교수는 “본 센터에서는 현재 화합물 유래 인간 간 줄기세포를 개발하여 이를 토대로 연구를 진행 중이며 바이오 인공 간에 대한 연구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라며 “아직 바이오 인공 간의 연구는 시작단계이지만 이번 협약으로 인공 간 연구가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테옴텍(대표 임국진)은 질병에 직접 관련이 있는 표적 단백질을 찾아 이를 질병의 예측, 조기 진단, 신약 개발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다.

2018-01 23

[의료원]한양대학교국제병원,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수상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지난 1월 12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한국 의료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환자와 보호자 및 동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의료관광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윤호주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국제병원장)는 “본원은 해외환자 진료의 선두 의료기관으로 외국인 환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외국환자 유치를 위한 치료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국내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 여러 나라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01 23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최신치료’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월 27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오기욱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가 ‘루게릭병의 최신치료’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증상 및 진단과 최신 치료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8-01 15

[의료원]한양대의료원, 베트남 한국군 격전지서 해외 의료봉사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전 한국군 맹호부대의 격전지였던 베트남 빈딘성 떠이빈으로 해외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의료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해외 의료봉사단은 황경균 치과학교실 교수를 단장으로 가정의학과 및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간호사, 치위생사, 치기공사 등의 치과 의료팀, 의대 학생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월 14일 베트남으로 출발해 15일부터 4박 5일간 현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2016년에도 같은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펼친 의료봉사단은 약 1,300여 명의 내과, 외과, 소아과, 치과 환자들을 치료해 현지 주민들로부터 진심어린 환대와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는 “이번 의료봉사 지역인 떠이빈은 전쟁의 아픈 기억을 간직한 장소이자 동시에 의료봉사가 절실히 필요한 지역이다”라며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통해 본원의 설림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해외에도 널리 전파하고, 아픔이 있는 현지 지역 주민들의 상처까지 보듬을 수 있는 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의료봉사 지역인 떠이빈은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 맹호부대가 격전을 치른 지역으로 당시 전투에서 민간인 사상자도 적지 않게 발생해 한국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었다. 한양대학교 봉사단 ‘함께한대’는 2014년부터 봉사활동을 펼쳐왔고, 한양대학교의료원 의료봉사단은 2016년부터 참여해 의료봉사, 어린이 교육, 새집 짓기 등을 진행해 현재는 화해와 우정의 교류를 나누는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

2018-01 02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2018년 신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1월 2일 무술년 새해를 맞아 ‘2018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1월 2일 무술년 새해를 맞이해 고객이 안심하고 믿음이 가는 병원 만들기를 다짐하기 위한 ‘2018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의사, 간호사, 보건직 등 모두가 바쁘고 활기가 넘쳤던 한 해였다”면서 “해가 거듭될수록 신종 감염병과 질병이 늘어나고 있지만 철저한 감염관리와 안전한 의료시스템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믿음이 가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2018년에도 의료질평가 최상위 1등급에 걸맞는 우수한 상급의료기관으로서 유지와 발전을 위해 더 좋은 의료시스템 도입과 리모델링 등을 통해 고객이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전 직종의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케이크 커팅과 함께 전 교직원들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7-12 28

[의료원]한양대병원 2017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 열어

▲12월 27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열린 ‘2017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2월 27일 본관 3층 강당에서 2016년 입사한 간호사 109명을 대상으로 ‘2017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입사 후 만 1년을 넘긴 신규 간호사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열린 본 행사에서는 축하 영상 메시지와 동료 및 선후배에 대한 감사편지 낭독, 케이크 커팅,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는 “입사 후 처음 1년간 선배들에게 배운 임상 노하우와 지식들이 평생 자산이 된다“면서 “신규 간호사 여러분들이 본원의 미래 간호 주역임을 잊지 말고 사랑의 실천 정신을 환자들을 위해 펼쳐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학부 IAB자문교수(한양대병원 간호국장)는 “지금까지 배운 지식과 기술을 체계화하고 원칙을 지키는 실력 있는 간호사가 되어주길 바란다”면서 “마음이 따뜻한 간호사가 되어 환자들에게 정성을 다하는 간호를 실천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7-12 21

[의료원]한양대병원-성동구도시관리공단,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 개최

▲12월 20일 한양대병원 동관에서 열린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에서 한양대병원 및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2월 20일 동관 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수)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학부 IAB자문교수(한양대병원 간호국장), 김종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와 보직자가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진정한 나눔 문화와 사회공헌을 위해 꾸준히 소중한 헌혈증을 기증해 주시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면서 “기증해주신 헌혈증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2011년부터 한양대병원에 매년 꾸준히 헌혈증을 기증하고 있는 기관으로, 한양대병원의 ‘사랑의 실천’과 맥을 같이하는 사회공헌을 해왔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7-12 15

[의료원]한양발달의학센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 1주년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2월 19일 오후 3시부터 본관 3층 강당에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 1주년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 및 대처방안’으로 민아란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서비스’, 이현주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소아청소년과)가 ‘최신연구지견과 다학제적 노력’, 문회원 서울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이 ‘도전적 행동을 지닌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낮활동 서비스 챌린지 2’, 원소진 한양행동발달증진센터 행동치료사가 ‘발달장애인의 기능적 접근’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안동현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한양발달의학센터장)는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1주년을 맞이하여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과 다학제적 접근 및 활용의 필요성 그리고 지속가능한 실천방안에 대해 열린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및 관심 있는 분들의 정보 교류와 발달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발달장애인 관련 장애인 유관기관, 지역센터, 종합병원 실무자 외에도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발달의학센터(02-2290-887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