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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 15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최신치료’ 건강강좌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6월 24일(토) 오전 11시 한양대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김승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가 ‘루게릭병의 최신치료’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진단과 최신 치료, 관리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병원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승현 교수

2017-06 15

[의료원]한양대병원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 6월 14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우연주 팀장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물유해반응의 능동적 탐색’, 간호국 박정하 과장이 ‘약물유해반응의 자발적 보고와 관리’, 박진규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심장내과)가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항혈소판제와 항응고제’,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가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인슐린과 혈당강하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상헌 내과학교실 교수(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는 “본원의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성동구뿐만 아니라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최신 견해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부터 설립돼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약물감시체계 구축 및 국민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6월 14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2017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17-06 14

[의료원]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 학술대회 개최

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가 오는 17일 오후2시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13차 학술대회 및 제11차 질관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유교상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화기내과)의 특강 ‘안전한 진정내시경, 차별화된 내시경실 만들기’을 비롯해 ▲내시경 검사 종사자의 감염예방 ▲진정치료 프로토콜 개발 ▲내시경실 안전간호 ▲올바른 내시경 세척 및 소독절차 동영상 강의 등이 이어진다. 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는 내시경 간호의 전문화 및 표준화, 안전 간호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학회로 이번 행사 사전 등록 및 참가 안내는 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홈페이지(www.ksg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6 12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8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 모인 헌혈증은 입원 중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번 헌혈행사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교직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참여해준 많은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일 한양대구리병원 동관 앞 주차장에서 열린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한 교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6 08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우리나라의 수술 관련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15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각 수술 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지관리 ▲기록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엄격한 진료지침에 따라 적절한 양의 항생제만을 사용하는 등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태분석과 적절한 사용으로 의료의 질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7-06 07

[의료원]한양대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6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6회 연속 ‘수술 환자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 사용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는 수술 관련 항생제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위∙대장∙고관절치환술∙제왕절개술 등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15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각 수술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기록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수술 환자에게 권고된 항생제 사용은 수술부위 감염으로 인한 입원기간의 연장과 치료비 증가의 원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관리 항목이다”라며 “본원은 15개 평가항목뿐만 아니라 모든 수술에서도 표준화된 치료방법과 권고된 항생제 사용 등으로 감염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7-06 01

[의료원]한양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서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회 연속 ‘폐렴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폐렴 진료 의료기관 563곳, 2016년 4월부터 6월간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금연교육 실시율 등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 2015년 1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폐렴은 정도에 따라 쉽게 치료될 수도 있지만 고령에서는 사망률이 높은 매우 무서운 질병이다”라며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고령의 환자는 경우에는 증상 초기에 병원을 내원해 빠른 진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2017-05 31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폐렴 진료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자 지난해 병원급 이상 563개 의료기관의 2016년 4월~6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8개 지표로 평가를 시행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모든 항목서 만점을 기록해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폐렴은 65세 이상 고령자에게 급격히 사망률이 높아지는 노인에게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라며 “경기동북부거점병원으로 폐렴을 적극적으로 치료·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5 30

[의료원]한양대류마티스병원 ‘제1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지난 26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1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국내 류마티즘 분야의 선두주자인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이 류마티즘 치료에 최상의 기관임을 모든 의료진과 구성원들이 입증하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석학 30여 명을 한자리에 초청,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의 류마티스병원을 입증했다”라고 전했다.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사랑을 실천하는 열린병원과 연구중심병원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하는 류마티즘 전문병원을 목표로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세계적인 연구자들과의 연구와 교류를 통해 류마티즘의 발병 원인을 규명하고, 한국인에 맞는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미션과 3대 비전, 핵심가치를 소개하고 19주년 기념 동영상이 상영됐다. 이어 모범직원에게 수여하는 ‘한류인상’ 시상식 및 19주년을 기념하는 케익컷팅식이 진행됐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26일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19주년 개원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2017-05 24

[의료원]한양대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4회 연속 ‘유방암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국 187개 의료기관에서 2015년에 원발성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구조영역, 수술영역, 보조요법영역 등 18개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정민성 외과학교실 교수(유방암센터장)는 “여성암 중 유방암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발병 후 치료의 고통 외에도 유방상실 등의 외형과 심리적인 고통도 크다”면서 “한양대학교병원은 유방암 수술 시 안전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는 유방종양성형술과 유방재건수술을 시행하고 있어 환자의 수술 후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까지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심평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폐암, 위암, 유방암 등 암 수술과 치료뿐만 아니라 급성기 뇌졸중, 관상동맥우회술, 혈액투석 등 모든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중증질병 치료에 있어 최우수 기관임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