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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11

[의료원]한양대병원 '세계 두경부암의 날’ 맞아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암센터는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아 오는 7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본관 3층 강당에서 ‘두경부암, 아는 만큼 이긴다’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날 열리는 건강강좌에서는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정필상 학회장 ‘두경부암 바로 알기, 두경부암은 무엇이며 어떤 사람이 걸리나요?’ ▲한양대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암센터 소장) ‘두경부암의 치료, 아는 만큼 이깁니다’ ▲한양대 송창면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이비인후과) ‘두경부암 예방 및 치료 후 관리’ ▲개그맨 배영만 ‘두경부암 이렇게 이겨냈습니다’ 등의 강의가 열릴 예정이다. 태 교수는 “두경부암은 다른 암에 비해 발생 가능성이 낮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해야 치료 예후가 좋다”라며 “두경부암이 어떤 병인지와 예방법을 알아보고, 로봇 수술을 포함한 두경부암의 최신 치료, 치료 후 관리 등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치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과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기념품 증정 및 경품 행사도 마련될 계획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02-2290-8830)으로 하면 된다.

2017-07 06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나민균 전임의 '대한뇌종양학회 우수학술상'

▲나민균 전임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나민균 신경외과 전임의가 6월 24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제27차 대한뇌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우수 학술상을 받았다. 이날 열린 학술대회에서 나 전임의는 '뇌수막종의 방사선 수술 후 조기에 종양 크기 증가 요인을 조사한 논문'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나 전임의는 "뇌수막종의 방사선 수술 치료할 때 종양 크기가 증가하는 요인을 알고 이에 대해서 위험군을 선별해 주의깊은 방사선량 조절 및 추가 영상검사를 통한 예측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한편 나민균 전임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수료 및 박사 수료 중이다. 대한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뇌종양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7 03

[의료원]한양대병원 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 교육 개최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지난 6월 30일 권역응급의료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재난의료지원 이론 교육 및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1부 강좌와 2부 실습으로 구분해 진행됐다. 1부 강좌에서는 ▲응급의학과 조용일 전임의가 ‘우리나라 DMAT(재난의료지원팀)의 활동사례’ ▲고벽성 교수가 ‘우리나라 재난의료체계’ ▲오재훈 응급의학교실 교수가 ‘재난대비 지역병원의 역할’ ▲이윤재 신경외과학교실 교수가 ‘재난현장 지원을 위한 DMAT(재난의료지원팀)의 구성과 운영’ ▲이준철 교수가 ‘재난 현장 지원을 위한 물품의 비축과 관리’ ▲신현구 교수가 ‘중증도 분류 체계’ ▲엠지티 유병인 부장이 ‘재난 현장 응급의료 통신체계’를 주제로 강의했다. 2부에서는 ▲중증도 분류법 ▲재난 현장 지원을 위한 물품의 비축과 관리 ▲대량 사상자 사고 가상훈련 등의 실전과 같은 모의 훈련이 진행됐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 겸 권역응급의료센터 센터장)는 “본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서울 동남권역 내 응급의료종사자들의 재난대응 능력 향상 및 신속한 재난의료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재난거점병원으로서 대규모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등의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6월 30일 한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재난의료지원 이론 교육 및 도상훈련’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6월 30일 한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재난의료지원 이론 교육 및 도상훈련’에서 참석자들이 모의훈련을 하고 있다.

2017-07 03

[의료원]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7회 안전 주간 행사'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교직원 및 환자·보호자를 대상으로 ’제7회 안전 주간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안전 주간 행사에는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환자확인(Speak up) ▲감정노동 캠페인 ▲심폐소생술 모의 훈련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과 병원 안전문화 형성을 위해 ‘환자안전법과 우리의 할일’이라는 주제로 부서환자안전리더 워크샵이 이뤄졌다. 또한, 환자 안전 인식도 설문 조사 결과 발표 및 근접오류 보고·환자 확인 등에 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을 비롯한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 김재민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적극적으로 환자 안전 주간행사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환자 및 직원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다. 여러 행사와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더욱 안전한 병원 환경이 구축 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7회 안전 주간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 29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내과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오는 7월 1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마다 3가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은 △이강녕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Optimal Strategies to Gastrointestinal Subepithelial Lesions’ △조수경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통풍의 최신지견’ △박진규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심장내과)가 ‘실수하기 쉬운 심전도 소견’을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유성훈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내분비대사내과)가 ‘임신성 당뇨병 관리의 최신 지견’ △엄지은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가 ‘암성통증관리-마약성 진통제를 중심으로’ △박동원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잠복결핵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좌할 계획이다.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3점과 내과평생교육 연수평점 3점이 주어지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내과사무실(02-2290-8364~5)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 29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28일 본관 12층 대강당에서 '제1회 구리·남양주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경기 동북부 지역의 개원 의사들과 치료와 검사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좌는 ▲오재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의 ‘소아아토피 피부염 명의 되기’ ▲김자혜 교수의 ’개원가에서 보는 성장, 사춘기 이상’ 등으로 구성됐다. 오 교수는 “이번 연수강좌는 실제적인 임상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6월 28일 한양대구리병원 본관 1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구리·남양주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연수강좌'에서 오재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소아아토피 피부염 명의 되기’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17-06 22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신생아 소생술' 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6월21일 12층 대강당에서 제1회 지역병원대상 주산기(신생아 소생술)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신생아 출생 직후 심폐기능 장애로 저산소증에 빠져 소중한 생명을 잃게 되거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대비하는 등 교육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산부인과의 분만·신생아실 의료진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소아청소년과 강하나 교수의 ‘신생아 소생술' 이론교육에 이어 '신생아 심폐소생술 및 기관내 삽관' 등의 실기 과정이 진행됐다. 류기영 산부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산부인과)는 ”분만실 및 신생아 응급상황에서 의료진의 발 빠른 대처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으로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2017년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돼 24시간 전문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에 대비해 산부인과 등 타과와의 체계적인 협진 및 지역 분만 병원과의 협력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6월21일 12층 대강당에서 제1회 지역병원대상 주산기(신생아 소생술)강좌를 개최했다.

2017-06 20

[의료원]오는 8월 한양대구리병원서 모바일앱으로 실손보험금 청구 가능

오는 8월부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게 된다.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는 모바일 기반 엠케어(M-Care)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시스템을 8월부터 한양대구리병원에 론칭하는 목표로 현재 손해보험사들과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모바일 기반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시스템은 실손보험 가입자가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해 증빙 서류 등을 직접 보험사로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스마트폰으로 내려받은 앱에서 터치 한 번으로 보험금을 신청할 수 있다. 전자신문 기사에 따르면, 데이타뱅크시스템즈 관계자는 “오는 8월에 선보일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시스템은 모바일로 간단히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어 환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해 줄 것”이라며 “한양대구리병원을 시작으로 서비스 대상 병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7-06 15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최신치료’ 건강강좌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6월 24일(토) 오전 11시 한양대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김승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가 ‘루게릭병의 최신치료’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진단과 최신 치료, 관리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병원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승현 교수

2017-06 15

[의료원]한양대병원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 6월 14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우연주 팀장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물유해반응의 능동적 탐색’, 간호국 박정하 과장이 ‘약물유해반응의 자발적 보고와 관리’, 박진규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심장내과)가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항혈소판제와 항응고제’,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환 교수가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인슐린과 혈당강하제’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상헌 내과학교실 교수(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는 “본원의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성동구뿐만 아니라 경기동부 지역의 약물감시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최신 견해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2011년부터 설립돼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약물감시체계 구축 및 국민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6월 14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예방 가능한 약물유해반응을 주제로 ‘2017년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