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09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05 24

[의료원]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전국 1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방암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환자의 진료분에 대한 평가이며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 ▲항암화학요법 기록 비율 ▲수술 후 8주 이내 보조요법 시행여부 ▲표적 치료 시행률 등 4개영역 18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12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 하는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최민영 외과 교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동북부 지역의 거점 병원으로서 유방암의 수술적 치료, 항암화학요법을 포함한 보조적 치료에서 양질의 진료를 시행해 좋은 성적을 받았다”라며 “유방암은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향후 유방암 환자뿐만 아니라 유방 양성질환 환자의 진료 및 상담, 치료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7-05 23

[의료원]'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22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오는 2018년 의과대학 50주년을 맞이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을 개최하고,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본 사업단은 총 4개 분야 10여 개 세부목표를 선정해 각각의 사업을 진행한다. 제1부단장은 최호순 내과학교실 교수(의과대학장), 제2부단장은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장), 제3부단장은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 제4부단장은 강중구 동문회장이 맡아서 각 사업단을 이끈다. 제1실무위원장인 전재범 내과학교실 교수(교무부학장)가 '기념식'과 '50주년사 발간' 및 '기념 홈페이지', '학술행사', '만찬', '타임캡슐 및 기념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제2실무위원장인 최동호 외과학교실 교수(의학과장)가 '50주년 홍보' 및 '기념 wall'에 대한 기획을 맡아 세부 논의 중이다. 이외에도 제3실무위원장은 의과대학 학생회장, 제4실무위원장은 지역동문회장이 맡아 50주년 기념사업을 알차게 구성할 계획이다. 김경헌 교수는 "1972년 출범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그동안 국민보건 증진과 의학연구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며 "지난 50년의 성장과 발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제2도약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 발족식’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5 19

[의료원]한양대류마티스병원,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국제심포지엄 성료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원장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은 지난 5월 18일 서울캠퍼스 HIT 6층에서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이하 루푸스)의 발전하는 임상&중개 연구’를 주제로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 최호순 내과학교실 교수(의과대학 학장),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와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배상철 교수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루푸스 분야의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들을 대거 초청했다”면서 “루푸스 관련 글로벌 코호트들을 네트워킹을 통해 빅데이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존 임상연구들의 실패 사례들을 분석하고, 새로운 치료 방법에 대한 논의와 평가를 나눴다”라고 전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다루었던 주요 내용은 임상연구의 실제적인 평가와 세계적 빅데이터를 통한 루푸스의 발병 원인 등을 찾는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코호트 연구로 우리는 무엇을 배워왔고, 어디로 가야하는가?’라는 주제로 코호트 연구의 목표는 무엇이며, 무엇이 달성되었는지 등 루푸스 질환의 임상적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어떻게 활용되어 왔는지에 대한 내용의 발표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은 ‘아시아 인구 집단에서 루푸스 유전학 최신지견과 루푸스 발병기전에 있어 그 역할’을 주제로 아시아인들의 루푸스에 대한 유전적 구조와 유전학 연구, 유전자 데이터의 통합분석 등에 대한 내용의 발표가 이어졌다. 세 번째 세션은 ‘루푸스에서 새로운 치료법들과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들’이라는 주제로 아시아인들과 백인들과의 차이와 비슷한 점, 치료에 대한 멀티타겟 방법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이번 심포지엄과 관련해 배 교수는 “첫 번째 세션은 세계적 코호트들의 진행과정과 한계점에 대해 돌아보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자는 취지로 구성됐다”면서 이어 그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상대적으로 연구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아시아인들을 대상으로 루푸스의 원인과 약물 등을 개발할 필요가 대두되고 있어 구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배 교수는 “새로운 신약을 개발하는 것보다 기존에 개발되어 안전성이 입증된 약들의 리포지셔닝을 통해 루푸스 치료제를 선택하는 것이 개발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며 “세 번째 세션은 기존 임상연구들의 실패와 전략을 분석하고, 약물 리포지셔닝을 통해 새로운 멀티타겟 약제를 개발하는 방법 등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상철 교수는 미국류마티스학회 신경정신루푸스 명명법위원회 부위원장,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위원장, 대한임상약리학회 부회장, 보건복지부 약제전문위원, 보건복지부 의약품사용평가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전신홍반루푸스연구회 회장,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이사, 국제적으로는 아시아약물경제학회 상임이사, SLICC(세계 루푸스 전문가 모임), PRINTO(유럽 소아류마티스 치료연구회), ISPOR(세계약물경제학회) 등에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를 대표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5월 18일 서울캠퍼스 HIT 6층에서 열린 ‘HUHRD 국제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5 19

[의료원]한양대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5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5회 연속 ‘대장암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을 실시한 전국 252개 의료기관, 만 18세 이상 환자를 평가한 결과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진단영역, 치료와 예후에 관련된 수술영역, 수술 후 항암제 투여 등에 관한 항암제 영역, 수술 사망률 등 21개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강홍 외과학교실 교수(대장암센터장)는 “한양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는 표준화된 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단일화된 수술과 치료 방법 및 계획을 공유해 환자 진료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표준화된 치료와 최신수술기법의 도입으로 환자의 장기 생존율, 재발률과 같은 치료 성적을 꾸준히 최상위권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05 18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5년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대장암 5차 적정성 평가’에서 5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에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252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대장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에서 만점을 받았다. 김재민 병원장은 “대장암은 국내 암 사망률 중 4위를 차지하며, 식생활의 서구화 및 인구 노령화 등으로 수술 환자수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라며 이어 ”향후에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거점병원으로 대장암의 진단 및 치료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장암 적정성 평가 항목은 ▲전문인력 구성 여부(구조 영역) ▲수술 전 통증 평가율 등(검사 및 교육 영역) ▲절제술의 완전성 평가 기록률 등(수술 영역)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지 않은 환자비율(보조요법 영역) 등 총 18개 지표로 평가됐다.

2017-05 18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진단과 치료’ 건강강좌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박진석 신경과 교수가 ‘루게릭병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위험인자, 증상, 진단, 치료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본 건강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하면 된다.

2017-05 16

[의료원]한양대병원 개원 45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월 13일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원 45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전 교직원이 화합해 신뢰, 믿음, 존경, 존중을 향상시키고, 행복이 충만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로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병원장, 김근호 부원장, 이오영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의료직, 보건직, 사무직, 기능직 등 전 직종의 교직원 및 가족들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이광현 병원장은 “오늘날의 한양대학교병원이 있기까지에는 여러분들의 애사심과 한마음으로 병원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기에 가능했다”라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직종의 교직원들이 함께한 이 자리에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나아가 행복한 직장생활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마음 걷기대회’는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서 응봉산을 거쳐 다시 출발장소로 집결하는 총 6km 코스였다. 걷기대회가 끝난 후에는 교직원 상호 간에 화합과 교류를 위한 다과회가 열렸으며,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5월 13일 한양여자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한양대병원 개원 45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에서 이광현 병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한 교직원과 교직원 가족들이 하트모양을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7-05 02

[의료원]한양대병원 45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개원 45주년을 맞아 첨단 의료시스템을 갖춘 정밀 치료 제공을 다짐했다. 지난 2일 신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개원기념식에는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본원은 개원 이후 현재까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올해부터는 첨단화된 의료시스템을 도입해 환자맞춤형 정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병원은 45년의 역사와 메르스, 신종플루 등 무서운 신종바이러스들도 훌륭하게 이겨낸 저력이 있는 병원이다”라며 “전 교직원이 정성을 기울여 환자를 진료하고 응대한다면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실력 있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1명에게 ‘모범직원상’이 수여됐다. 간호국 김혜란 계장 외 2명이 ‘이사장상’, 의료정보팀 이준욱 계장이 ‘총장상’, 간호국 신경실 계장 외 1명이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상’, 간호국 김미선 계장 외 14명이 ‘병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한 해 동안 언론홍보 활동을 많이 한 교수들에게 수여하는 ‘한양교수언론상’에는 김상헌 내과학교실 교수, 하태경 외과학교실 교수, 노성원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가 받았다. 우준석 외과 전공의 외 3명은 ‘친절직원상’, 간호국 이정희 계장 외 2명은 ‘환자모시기왕’,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우수부서상’, 구간건축 정현화 대표 외 1명이 ‘공로상’을 받았다. ▲한양대병원 45주년 개원기념식에 참석한 보직자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4 28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민들레학교와 업무협약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지난 27일 본원 12층 강당에서 구리남양주민들레학교(교장 이양현)와 ‘가출·학교 밖 청소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가정해체와 폭력, 방임 등으로 지역사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위기의 청소년을 보호하고 치유와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의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며 이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위기청소년 발견 시 상호 연계, 청소년 선도 지원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 및 지원프로그램 제공 △위기청소년 선도 및 지원을 위한 인적, 물적 교류에 관한 협약이다. 김재민 신경외과학 교실 교수(병원장)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민들레학교와 함께 노력할 것이며 건강한 청소년으로 거듭날 수 있게 적극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양현 교장도 “한양대구리병원의 협조에 감사 드리며 이번 협약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치료, 상담 등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7일 열린 한양대구리병원-민들레학교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4 27

[의료원]한양대의대·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

한양대학교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행동발달증진센터는 향후 임상 및 연구결과 등을 활용해 서울시에 설치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연계, 행동문제의 원인과 대처방법 등을 부모나 복지시설 종사자에게 교육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지난해 보건복지부는 발달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한양대 병원을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했다. ▲안동현 한양대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장(왼쪽부터), 김경헌 의료원장,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순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학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대표이사가 개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