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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1 기획 > 기획 중요기사

제목

[2017 봄 축제] 한양의 밤, 해가 지고 별이 떴다

흥겨운 열기로 가득찬 봄 축제의 밤 풍경

문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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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9KLM

내용

한양의 밤은 낮보다 뜨겁다. 축제 기간이 되면 잠잠했던 캠퍼스가 학생들의 '흥'으로 가득찬다. 축제의 낭만적인 기운에 몸을 맡기고, 열심히 축제를 즐긴 이들의 밤을 카메라에 담았다. 서울캠퍼스를 찾은 가수 백아연과 여자친구의 무대도 함께다. 

 
이것이 프로의 모습! 한마당에 마련된 무대에 오른 학생들은 주변의 소음에도 불구하고 진지한 자세였다.
발 디딜 틈 없네. 축제 기간 동안 캠퍼스는 축제를 찾은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캠퍼스 안전 이상 무! 즐거운 축제 뒤에는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비원이 있다. 
▲ 노천극장으로 모여볼까? 지난 25일 서울캠퍼스를 찾은 가수 백아연이 한양인들의 환호에 손인사를 건넸다.
곧 시작합니다~ 가수 백아연, 학생들의 응원에 활짝 웃고 있다.
"다같이 불러요" 객석으로 마이크를 넘겼다. 내내 밝은 표정으로 무대에 임한 가수 백아연.
백아연과 HY-FIVE! 학생들의 하이파이브 요구에 객석 가까이로 내려온 가수 백아연.
분위기 전환! 감미로운 노래에 카메라 플래시로 분위기를 맞추는 학생들의 모습.
여자친구가 떴다! 축제의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가수 여자친구가 노천극장을 찾았다. 
▲ 떼창의 아이콘! 5월 26일 여자친구의 음악에 맞춰 플래시를 밝힌 한양인들.
▲ 오늘만은 삐딱하게~ 여자친구의 음악에 맞춰 스태프와 학생들 너나할 것 없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 문하나 기자
onlyoneluna@hanyang.ac.kr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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