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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 제막식

2017년 10월 13일(금) 올림픽체육관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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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185P

내용

■ 일시 : 2017년 10월 13일(금)
■ 장소 : 올림픽체육관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

우리나라 문화예술계의 산실인 연극영화학과의 예술극장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Q.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은?
[인터뷰] 권용_연극영화학과장
A. 오랜 시간 동안 (예술인들의) 땀과 피가 어려있는 장소입니다.
이 극장에서 설경구와 유오성, 권해효 등 수많은 동문이 배출됐습니다.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이) 앞으로도 더욱더 값있고 훌륭한 극장이 될 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연극영화학과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한 한양예술극장이 이범택 동문(섬유공학과 72)의 지원으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이범택 크린토피아 회장, 그리고 연극영화학과 동문들이 함께했습니다.
연극영화학과 예술극장 제막식답게 재학생들이 준비한 뮤지컬 무대와 UCC 영상으로 그 시작을 알렸는데요.
 
이범택 동문은 "섬유공학을 전공했지만, 평소 융복합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창의성을 전파하는 요람을 만들고 싶었다",
"한양예술극장에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인들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김종량 이사장은 "AI는 인간의 직업을 대신해줄 수 있지만, 인간의 창의력은 대신할 수 없다", "새로 개장한 이곳에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창의적인 예술인들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무용학과의 무대도 펼쳐져 제막식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이 예술인들의 실습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재능과 열정을 펼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류수연 학생이 대표로 "오랜 역사를 가진 한양예술극장에서 또 다른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어 설렌다"는 감사 편지를 낭독했습니다.
 
Q. 후배들의 공연을 본 소감은?
[인터뷰] 이범택_섬유공학과 72
A. 우리 후배들이 이 정도로 창의성이 높은지 깜짝 놀랐어요. (포기하지 않고) 전진해 나가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고 한양대학교 (발전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일수 명예교수의 축사와 함께 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달라진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을 돌아봤는데요.
극장의 커튼을 연상시키는 외관과 학생들이 편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라운지로 꾸며져 우리대학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임을 증명했습니다.
 
Q. 리모델링된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은?
[인터뷰] 김은비_연극영화학과 15
A. 기존의 극장보다 (시설이) 나아져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 바뀐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에서 공연할 생각에 매우 설렙니다.
 
설경구와 장근석 등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가는 인재를 배출한 연극영화학과.
새로 선보인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에서 또 다른 별들이 양성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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