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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3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

2017년 10월 26일(목) 웨스턴 조선호텔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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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25P

내용

■ 일시 : 2017년 10월 26일(목) 
■ 장소 : 웨스턴 조선호텔

우리 사회 곳곳에는 사랑의 실천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는 한양 동문이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동문과 기부자와 함께 한양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모색하는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이 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 행사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과 동문 기업인이 함께한 가운데 배기완 SBS 아나운서(생물학과 79학번)와 백승주 KBS 아나운서(독어독문학과 95학번)의 개회사로 '한양, 힘이 되는 밤'의 막을 올렸습니다.
1부 '환영의 밤'은 이영규 웰크론 회장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만찬과 심상종 동문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어서 한양의 미래를 상징하는 힘찬 대북 퍼포먼스로 2부 '창의의 밤' 시작을 알렸는데요.
'창의와 나눔의 이야기'를 주제로 이영무 총장이 우리대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 비전을 동문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우리대학 31만 동문의 노력과 성공은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었다"며, 그동안 한양 동문이 이룬 성과를 살펴보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한양의 3S 전략을 소개하며 "창의와 나눔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글로벌 명문대학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혼자가 아닌 함께 꾸는 꿈은 실현되리라 믿는다"고 말하며 전략적 기부를 통해 모교와 함께하기를 당부했습니다.

이어진 3부 '나눔의 밤'에서는 한양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에 대한 한양 기업인대상 시상식과 후배들에 대한 지원을 장려하는 모금 약정식을 진행했습니다.
황규빈 회장(텔레비디오/원자력공학 58)과 노영백 대표이사(우주일렉트로닉스/정밀기계공학 69), 이범택(크린토피아/ 섬유공학 72), 구자겸(NVH코리아/기계공학 77), 양민용(성과어패럴/영어영문학 77)회장, 윤성태 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황규빈 회장은 "9천 달러의 자본으로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텔레비디오처럼 한양도 창의와 나눔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구자겸 회장은 "한양인은 근면 성실을 바탕으로 한 창의와 나눔의 유전자가 있다고 믿는다"며, "한양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게 작은 액수라도 모교의 계획에 동참해주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모금 약정식에는 이영규 회장과 손용근 대표, 성찬열 대표이사, 천종기 이사장, 한기수 대표, 유현오 창업지원단장이 대표로 무대에서 세리머니를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수경 동문의 뮤지컬 공연으로 '한양, 힘이 되는 밤'은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한양 힘이 되는 밤을 통해 모교를 향한 동문의 진심 어린 마음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문이 보여준 창의와 나눔 정신이 한양이 나아갈 또 다른 시작의 힘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강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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