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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7 뉴스브리핑 > 언론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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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유재하 30주기 추모 열기 뜨거워'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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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lP0Q

내용
11월 24일자 <국민일보>에서는 한양대 동문인 음악인 유재하에 대한 추모 열기에 대해 게재했습니다. 음악인이자 한양대 동문인 유재하는 1987년 11월 1일 25살로 세상을 마감했습니다. 2017년은 그의 30주기이면서 유재하가 살아있다면 55세가 되는 해입니다. 최근 가요계 안팎에서는 유재하의 30주기를 추모하는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음 달 추모 음반이 발매될 뿐만 아니라, 한양대에서도 지난 10일부터 추모전이 열렸습니다. 생전에 그가 수집한 LP나 상용하던 피아노와 기타 등을 전시해놓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인의 뜻을 기리고자 89년부터 매년 유재하음악경연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유재하는 한국 발라드의 문법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의 세련되고 서정적인 멜로디는 지금 들어도 명불허전입니다. 비록 유재하는 스물다섯 해 짧은 삶이었지만, 가요사에 영원한 자취를 남겼습니다.
 
▲11월 24일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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