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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2018 졸업생 새 출발 축하 행사

2018년 2월 21일(수) 동문회관 H스퀘어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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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DBqV

내용

■ 일시 : 2018년 2월 21일
■ 장소 : 동문회관 H스퀘어

재학 시절 학과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애정으로 학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정든 캠퍼스를 떠나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예비 동문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2018 졸업생 새 출발 축하 행사'가 동문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과 중심의 임원 활동으로 학우들을 위해 헌신한 20182월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했는데요.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이영무 총장과 각 단과대학장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한양이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동문 사이에 연대가 중요하다", "사회인이 돼서도 모교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필옵틱스의 대표이자 물리학과를 졸업한 한기수 동문이 사회인이 되는 후배들을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한기수 동문은 "일을 잘하는 것 못지않게 사람을 만나고 교류하는 것도 성공의 덕목이다"는 말과 함께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최고의 자산임을 잊지 말라"며 동문의 소중함을 전했습니다.
 
뒤이어 모교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문과 동문회 소개 등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의 발표를 들으며 참석자들은 만찬과 담소를 나눴습니다.
이와 함께 졸업생을 대표해 최지훈 학생(영어영문학과 12)과 최예린 학생(국어교육과 14)이 소감을 밝혔는데요.
모교를 떠나는 아쉬움과 동시에 사회인으로 새 출발을 하는 설렘을 전했습니다.
 
끝으로 재학생 남성중창단이 아름다운 선율로 졸업생들의 희망찬 미래를 노래했습니다.
 
[인터뷰] 이예진_건축학부 13
Q.졸업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A. 학교에 다니는 동안 즐겁게 다녀서 졸업이 아쉽기도 하지만, 사회에 나가는 점에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회에서도 한양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잘 지내고 싶고 회사도 열심히 다니고 싶습니다.
 
[인터뷰] 추윤우_관광학부 12
Q. 2018 졸업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 이번에 많은 학생들이 졸업하는데 건강하고 승승장구하기 바랍니다. 한양대학교 파이팅@!
 
한양에서의 배움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에 힘이 될 한양인들.
졸업 후에도 모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모교와 학과 동문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간형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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