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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18/03/20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3월 1회

2018년 3월 6일(화) 건축관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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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N86W

내용

< 2018
3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도일
 
[1] 건축학술정보관 개관식
- 일시 : 2018년 3월 6일
- 장소 : 건축관

[2] 제118회 한양미래전략포럼
- 일시 : 2018년 3월 7일
- 장소 : 왕십리 디노체컨벤션

[3] Huons FABLAB 개소식
- 일시 : 2018년 3월 9일
- 장소 : 제2공학관

[4] (재)디케이킴코리아 - 한양대학교 업무 협약식 및 장학금 전달식
- 일시 : 2018년 3월 13일
- 장소 : 신본관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3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지난 한 달간 전 세계인에게 감동과 여운을 안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선수들의 꿈과 열정으로 가득했습니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새 학기를 알린 캠퍼스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한 한양인들의 활력으로 가득찼습니다.
활기찬 기운이 가득한 캠퍼스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창조적 건축 리더' 양성을 위해 지난해 완공된 건축관에 건축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 현장을 정채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4차 산업혁명에 맞춰 디지털 컨버전스 도서관을 선도해 온 백남학술정보관이 건축학 분야의 더욱 활발한 연구를 위해 건축학술정보관을 개관했습니다.
 
이에 앞서 학생들이 소통하고 쉴 수 있는 도서관으로 재단장한 백남학술정보관이 지난달 22, 50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받았는데요.
엄익상 백남학술정보관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자료실과 열람실을 갖춘 국내 유일의 동아시아 건축역사 도서관으로 체계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한동수 건축학부장의 자료수집 경과보고와 이영무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건축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곳에서 세계로 뻗어가는 한양의 건축학도가 양성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이어 하기주 건축동문회장(건축공학부 78)의 축사와 함께 소중학 학술 자료를 전한 기증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증정했습니다.
 
이어서 내외빈이 함께 테이프 커팅 후, 건축관과 과학기술관 지하 1층에 자리한 건축학술정보관을 돌아봤는데요.
건축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수집한 단행본부터 연속간행물, 건축도면 등 건축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가 소장됐습니다.
 
새로 개관한 건축학술정보관이 건축의 내일을 이끄는 지식 정보의 중심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정채빈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32만 한양 동문의 네트워크의 중심이자 미래발전전략을 모색하는 한양미래전략포럼을 김수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양 동문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동문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최고의 경영전략과 이론을 공유하는 한양미래전략포럼이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6년에 처음 출범한 한양미래전략포럼은 사회 각계의 오피니언 리더가 참여해 강연과 조찬 모임, 만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느덧 118회를 맞았습니다.
 
[인터뷰] 장재영_퓨어엔비텍 대표, 공업화학 82
Q. 한양미래전략포럼은?
A. 매월 개최하는 포럼을 통해서 정치와 경제, 인문, 과학 등 여러 분야의 강좌를 우리가 (함께 나누고) 미래전략을 제시하며 동문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범택 동문의 환영사로 포문을 연 이번 포럼은 이영무 총장과 새로 선출된 손용근 총동문회장, 동문 기업인 등이 함께했는데요.
손용근 총동문회장은 "대학과 동문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로 32만 한양 동문을 이끌어가겠다"는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신규 회원 소개에 이어 이영무 총장이 "대학교육의 미래 변화 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와 난양기술대학교(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의 성장사례를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대학을 위해서는 공간과 학습법, 실습 교육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크린토피아한양예술극장과 한양스타트업타운, Huons FABLAB 등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동안 우리대학 발전에 구심점 역할을 해온 한양미래전략포럼이 창의와 나눔으로 세상에 힘이 되는 지식네트워크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수환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시작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팹랩은 제작과 연구소의 합성어로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디지털 장비로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하는데요.
창업인재 양성을 위해 동문이 만든 뜻깊은 공간인 Huons FABLAB의 개소식을 이승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공학입문설계 스튜디오부터 3D프린터 등의 제조 장비까지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Huons FABLAB'이 단장을 마치고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먼저 정성훈 공과대학장이 그간의 경과보고와 함께 "첨단장비를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수상자이자 아낌없는 지원으로 모교 사랑을 실천중인 윤성태 동문(산업공학과 83)이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먼저 정성훈 공과대학장이 그간의 경과보고와 함께 "첨단장비를 연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수상자이자 아낌없는 지원으로 모교 사랑을 실천중인 윤성태 동문이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윤성태 동문은 "지금까지 이룬 성과의 밑바탕에는 한양의 실용학풍과 사랑의 실천 정신이 있었다",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 이영무 총장이 크리스 앤더슨의 메이커스를 언급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강력한 디지털 도구와 기술을 갖춘 메이커가 중요하다", "Huons FABLAB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치고 실현하는 메이커가 양성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내외빈이 함께 테이프 커팅과 제막식을 한 후, Huons FABLAB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2공학관 2개 층을(941) 리모델링한 FABLAB3D 프린터룸과 메이킹룸, 공학입문설계 스튜디오, IOT, 학생라운지 등으로 꾸며졌는데요.
참석자들은 다양한 첨단 장비와 시설을 돌아보며 학생창의설계공간으로 발돋움할 Huons FABLAB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후배들을 향한 사랑으로 마련된 학생창의설계공간인 Huons FABLAB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실용인재가 양성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우리대학과 재단법인 디케이킴코리아의 Fellowship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13,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미국 유통업계에서 성공을 거둔 김동구 ()디케이킴 이사장은 배려와 봉사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목표로 디케이킴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그동안 미국과 저개발 국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했는데요.
2017년부터는 디케이킴코리아 재단을 설립해 우리나라 학생들을 양성하고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중입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동구 이사장은 "한양대학교와 디케이킴코리아는 따뜻한 사회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는 같은 길을 걷고 있다", "앞으로 저개발 국가 발전을 이끌 한양대학교 학생들을 지원해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10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한 김동구 이사장은 우리대학의 9번째 나눔교수로 한양인들에게 나눔의 삶과 철학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날 맺은 협약식이 양 기관의 사랑의 실천이라는 교육 가치와 글로번 인재 양성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추위가 물러나고 기온이 오르면서 봄기운이 완연한 시기입니다.
춘분과 관련된 속담에 '꽃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봄에 갑자기 찾아오는 꽃샘추위를 이르는 말인데요,
급작스러운 날씨에 따른 건강 관리에 유의하면서 활기찬 대학생활 이어가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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