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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4월 1회

채널H 6기 및 뉴스H, HY:D 임명장 수여식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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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TVsX

내용

< 2018
4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수환

[1] 채널H 6기 및 뉴스H, HY:D 임명장 수여식
- 일시 : 2018년 3월 29일
- 장소 : 신본관

[2] 장근석 장학기금 전달식
- 일시 : 2018년 3월 29일
- 장소 : 총장실

[3] 2018학년도 총장업무보고 및 경영성과보고회
- 일시 : 2018년 3월 30일
- 장소 : HIT


 
[스튜디오]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한양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 등 캠퍼스 곳곳은 봄을 알리는 꽃들이 가득 피어났는데요.
중간고사와 과제 준비로 바쁜 요즘, 하루쯤은 캠퍼스를 거닐며 우리 곁에 찾아온 봄을 느껴보길 바랍니다.
그럼 지난 한 주간 우리대학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한양의 다양한 소식을 최전선에서 전하는 학생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329, 영상콘텐츠와 카드뉴스, 인터뷰 등 한양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채널H 6기 기자단과 뉴스H 기자단의 임명장 수여식이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함께 기자단은 한 해의 다짐과 포부를 밝혔는데요.
끼와 열정을 두루 갖춘 기자들은 "한양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찾아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로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참신한 기획으로 한양 구성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채널H 6기 기자 7명과 뉴스H 기자 10명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근면성실한 태도와 열정으로 취재 현장의 일선에서 발로 뛰어가며 취재하는 기자가 되어 달라", 기자단을 격려했습니다.
 
[인터뷰] 유승현_행정학과 15
Q. 기자로서 앞으로의 다짐
A. 한양인의 이야기를 구석구석 찾아내 사랑의 실천을 실현하는 국민 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이진명_신문방송학과 14
Q. 기자로서 앞으로의 다짐
A. 한양의 이야기를 한컷 한컷 담아 현장감 있게 전달하는 뉴스H 되겠습니다.
 
[인터뷰] 김도일_산업공학과 12
Q. 기자로서 앞으로의 다짐
A. 한양대학교를 대표하는 기자로서 자랑스러운 한양의 모습을 잘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날에는 우리대학 도슨트로 한양의 역사를 전하는 역사관 홍보대사 하이디 2기의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한양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홍보대사로 우리대학의 가치를 더하는 일에 힘써 달라"는 말과 함께 하이디 26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앞으로 채널H와 뉴스H, 그리고 하이디는 한양 구성원의 자부심 강화와 우리대학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풍부한 감성으로 수백 편의 CF를 제작한 오민호 동문과 탄탄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든 배우 장근석 동문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쾌척했습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산실인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두 동문은 각각 제작자와 연기자로 활약하며 그동안 꾸준히 장학기금을 전달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졸업 후에도 모교를 잊지 않고 장학기금을 전달한 두 동문에게 감사드리며,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오민호 동문과 장근석 동문은 "모교를 올 때마다 같은 길을 꿈꾸는 후배들을 보며 힘이 됐다"고 화답했는데요.
두 동문은 후배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힘써달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1억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습니다.
모교 사랑으로 쾌척한 두 동문의 장학기금이 한양 백년대계의 교육 가치와 글로벌 인재양성을 실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내년이면 개교 80주년을 맞는 우리 대학은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경영성과 및 총장 대학경영계획 발표회' 현장을 백민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우리대학의 3s특성화 전략 및 지난해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한양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인재상을 공유하기 위한
'경영성과 및 총장 대학경영계획 발표회'HIT에서 열렸습니다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들이 첨석한 가운데 정현철 기획처장의 3S 특성화 전략 및 경영성과보고로 발표회를 시작했습니다.
3S 특성화 전략은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한양이 추진 중인 대학 경영 방침인데요.
3S 특성화 전략을 통해 지난해 우리대학은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아시아 30, 세계 155위를 기록했고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한 이공계 대학평가에서는 종합 1위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어 구성원들의 실무적인 역량을 강화해 목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BSC 우수부서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2017학년도 BSC실적 RC 행정팀 최우수상은 ERICA 경상대학 RC 행정팀이 수상했고 행정부서 최우수상은 서울 한양인재개발원 커리어개발센터가 수상해 지난 한 해의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창의와 나눔의 대학 경영 계획'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3S 전략을 기반으로 한 창의와 나눔의 경영방침을 강조하며 "휴온스 팹랩과 한양스타트업 타운 같은 학생들을 위한 창의 공간 구축과 창업에 대한 지원
인프라 확대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교육혁신과 창업선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회혁신 등 100주년을 향한 한양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한양의 100년을 위한 대학경영계획을 통해 창의와 나눔의 역량을 갖춘 인재가 육성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백민주 입니다.
 
 
[스튜디오]
봄을 가장 먼저 반기는 우리대학의 교화인 개나리는 살 수 있는 자리를 탐하지 않는 꽃이라고 합니다.
겸손과 배려의 마음을 갖춘 개나리처럼 한양의 봄에도 따뜻한 마음들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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