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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4월 2회

2018년 4월 6일(금) 제10회 독서대축제 선포식 및 명사초청강연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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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UBVZ

내용


< 2018
4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정채빈

[1] 제10회 독서대축제 선포식 및 명사초청강연
- 일시 : 2018년 4월 6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2] 247 스타트업 돔 개관식
- 일시 : 2018년 4월 17일
- 장소 : 제1학생생활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4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설렘 가득한 새 학기와 봄꽃이 만개한 캠퍼스를 만끽하는 것도 잠시, 어느덧 중간고사가 찾아왔습니다.
불이 꺼지지 않은 백남학술정보관을 비롯해 캠퍼스 곳곳은 한양인들의 학구열로 가득했는데요.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건강관리에 유의해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그럼 그동안 우리대학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한 시간의 독서로 누그러지지 않는 걱정은 없다고 합니다.'책 읽는 한양인' 문화를 독려하는 제10회 독서대축제 선포식이 46일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을 김도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선포식을 시작으로 사계절 내내 진행되는 독서대축제는 명사초청강연과 북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독서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양인들에게 폭넓은 도서를 권장하는 학술축제입니다.
특히, 올해는 짝을 지어 토론하며 해답을 찾아가는 유대인의 전통 토론 교육 방법을 활용한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가 5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독서대축제 위원장을 맡은 엄익상 백남학술정보관장은 "올해 권장도서 79선은 '시간과 공간, 인간'이라는 세 가지 범주 안에 책의 인지도가 아닌 당대의 시의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히며,
독서를 통해 창의와 융합, 소통의 능력을 길러 인문학적 소양을 겸비한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2부 명사초청강연은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과 지난해 북한 귀순 병사를 치료한 중증외상치료의 권위자인 이국종 교수가 맡았습니다.
이날 강연은 충무공 이순신의 삶을 녹여낸 '칼의 노래'를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응급현장과 전쟁의 긴박한 순간을 떠올리며 "자신의 신념을 믿고 어려운 난관을 극복한 충무공처럼 학생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강현_정치외교학과 18
Q. 이국종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A. 항상 자신을 노동자라는 표현으로 낮추시면서, 학생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도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으로서 교수님께서 주신 가르침을 마음속 깊이 새기고 사회에 나갔을 때 크게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이국종 교수_아주대학교병원 중증외상센터장
Q. 한양대학교 학생들에게 한마디
A.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국내 최고의 대학인 한양대학교에서 여러분 모두 최선을 다해 자신을 갈고닦아
앞으로 한국사회를 발전시키는 크나큰 대들보가 돼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책 읽는 한양인이 미래의 리더가 된다'는 독서대축제의 슬로건 처럼독서를 통한 삶의 지혜로, 세상을 밝히는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지금까지 채널H 김도일 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온종일 창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창업기숙사 '247 스타트업 돔'이 지난 17, 1학생생활관 5층에서 개관했습니다.
 
하루 24시간 주 7일 내내 청년들의 창업을 돕는다는 뜻을 담은 247 스타트업 돔은 우수 학생창업기업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는데요.
기존 제1학생생활관 5638공간을 기숙사실 10개와 코워킹스페이스, 프로젝트룸, 창업멘토실, 창업교수실로 리모델링했습니다.
 
유현오 창업지원단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매년 혁신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학생 30명을 선발해 1년간 기숙사실과 전용 창업활동공간, 전담멘토 등 한양만의 차별화된 학생창업지원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이영무 총장은 "우리대학의 3S 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국가 성장에 기여할 창업인재를 양성하고자 구축했다", "열정과 도전정신을 지닌 학생들이 창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
 
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숙사에 입사한 창업팀들의 각오를 담은 영상 상영과 247 스타트업 돔 투어가 진행됐습니다.
 
아이디어 구상에서부터 창업까지 이룰 수 있는 247 스타트업 돔을 거점으로 우리대학의 기업가정신과 스타트업 문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스튜디오]
2018416, 광화문 광장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는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애도하는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비극을 예방하고 더 안전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이 멈추지 않길 바라며, 이제는 별이 된 그들의 모습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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