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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기획 > 기획 > 포토뉴스

제목

[2018 봄 축제] 술 없이도 즐거운 축제, 라치오스!

사자의 포효가 울려펴진 한양, 그 현장을 찾아가다.

강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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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URNb

내용


 놀 땐 노는 사자들이 한곳에 모였다. 주류 판매 금지로 인해 많은 혼란이 있었지만 축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학생회는 'Rachois; Bisang(라치오스; 비상)'이라는 주제 아래 이전과는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선보였다. 다양한 행사와 많은 가수들의 공연으로 빛났던 서울캠퍼스 축제의 낮과 밤을 생생하게 들여다 보자.
 

하나 둘 셋~! 본관 앞에서 진행된 하이리온 전시에서 '인생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는 학생의 모습.
▲ 여러 대학이 참가한 '대학생 게임대회 파이널'이 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 긴장감 넘치는 노천극장은 관람객으로 빼곡했다.
▲지난 24일, 첫째 날을 무사히 넘긴 축제의 밤은 더욱 많은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다.
▲ 축제가 진행되는 3일동안 한마당에서는 동아리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자가 서늘한 날씨에 어울리는 발라드곡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하고 있다.
▲  '라치오스!' 루터스 응원단의 열정적인 무대에 관객들이 한양대를 상징하는 파란색의 풍선을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 서울캠퍼스를 찾은 가수 윤하가 23일 밤 한양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23일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10cm. 관객들의 떼창에 감동받아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사진/ 강초현 기자
      guschrkd@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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