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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한양뉴스 > 일반

제목

한양대기술지주, 대학창업펀드 운영사 선정

한양대 등 6개 조합 230억 원 대학창업펀드 조성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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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p89b

내용
한양대기술지주회사 ‘한양 창업엔진 투자조합 1호’가 2018년 대학창업펀드에 선정됐다.
 
지난 5월 16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벤처투자(대표 주형철)는 한양대 기술지주, 미래과학기술지주, 부산지역-대경지역연합기술지주, 부산대 기술지주, 서울대 기술지주, 포항공대 기술지주에서 운용하는 6개 조합이 2018년 대학창업펀드 사업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사업에 선정된 한양대 등 6개 조합은 대학 내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서게 된다. 또, 향후 최대 10년간 펀드를 운용한다.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은 대학 등(25%)과 정부(75%)가 매칭해 조성한 펀드를 통해 대학 내 초기 창업 기업에 투자하는 사업이다. 2017년도에 총 5개의 조합, 120억원(정부)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며 처음 추진됐다. 올해는 30억원이 증액된 150억원으로 예산이 늘었다.
 
이번 대학창업펀드 조성 사업은 총 9개의 조합이 사업에 신청했다.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 등 1차 심의와 대면평가인 2차 심의를 거쳐 △대학의 창업 지원 의지 △펀드 운용 능력 등 다양한 요소를 평가했다. 특히 올해는 신규 기술지주회사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 사업에 선정되지 않은 기술지주회사와 선정된 기술지주회사를 대상으로 각각 100억원, 50억원으로 구분해 심사·선정했다.
 
교육부는 “지난해에는 타 대학이 출자자(LP)로 참여한 경우가 1개 조합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대부분의 신청 지주회사가 타 대학을 출자자(LP)로 포함하고 있어 창업 기업 육성에 관한 대학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정책교육관은 “대학 창업 인재들이 초기 창업 자금 걱정 없이 적극적으로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선정된 조합이 창업 동아리, 창업 경진대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투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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