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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2018년 6월 19일 HIT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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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9Kgd

내용

■ 일시 : 2018년 6월 19일
■ 장소 : HIT

사랑의 실천으로 학문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한 교수님들의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이 619HIT에서 열렸습니다.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퇴임 교수들의 가족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영무 총장과 동료 교수, 제자들이 참석해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법학과 공학, 의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의 위상을 높인 21(김영환, 조세환, 강용수, 최동훈, 이승종, 선우명호, 이용성, 서정국, 김교상, 유희준, 엄기방, 피종호, 김완세, 이영백, 유은광, 이태식, 이희수, 김기철, 김영철, 김명수, 남상남)의 교수님이 명예로운 퇴임을 맞았는데요.
첫 순서는 퇴임 교수들의 동료 교수와 제자들이 전하는 감사 인사와 한양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긴 영상을 참석자들이 함께 시청하며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각 분야에서 커다란 업적을 남기고 새 출발점에 선 김영환 교수와 선우명호 교수 등 21명의 퇴임 교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젊은 날부터 지금까지 연구에 대한 열정과 제자들을 향한 한없는 사랑으로 사표(師表)의 모습을 아름답게 보여준 교수님들께 감사하다", "인생의 후반전에서는 그동안 미뤄왔던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가길 바란다"고 치사했습니다.
이에 퇴임하는 교수들도 정든 교정을 떠나는 소회를 전했는데요.
퇴임 교수들은 "교단에 서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연구와 교육에 매진했던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오랜 기간 참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동행해준 동료 교수와 제자들, 그리고 누구보다 묵묵히 헌신을 아끼지 않은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대학 남성중창단이 교수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축하 공연과 교가 제창, 축도로 퇴임식이 마무리됐습니다.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을 끝으로 인생 2막에 출발점에 선 21명의 자랑스러운 한양의 교수님들.
그동안 사랑의 실천으로 한양인들의 귀감이 된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높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교수님들의 힘찬 비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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