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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한양뉴스 > 행사

제목

[채널H]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2018년 8월 17일(금) 박물관 세미나실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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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1IAi

내용

■일시 : 2018년 8월 17일
■장소 : 박물관 세미나실

[
오프닝]
무더위 속에서도 졸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모였습니다.
지난 몇 년간의 배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현장을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본문]
본격적인 학위수여식에 앞서 16일에는 우리대학 언론정보대학원과 국제관광대학원의 학위수여식이 박물관에서 열렸는데요.
 
언론정보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는 신문·잡지·출판전공 김상수 외 18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주 범 원우회장이 총장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이어진 국제관광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는 관광·호텔경영전공 장 염(관광·호텔경영전공)9명이 석사학위를 받았고, 허상범(관광·호텔경영전공) 원우회장이 총장공로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졸업생들은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동안 자신을 믿고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17일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단과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건학이념낭독으로 학위수여식이 시작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긍정의 힘을 믿고 세상의 시련을 이겨내는 것, 마지막으로 오늘의 결실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는 세 가지 당부의 말과 함께 "세상의 흐름이 아닌 자신의 올곧은 가치를 믿고 사회에 힘이 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학위수여식에서는 공학박사 이한욱(건설환경공학과)228명이 박사학위를 받았고, 심리치료학석사 임효현(아동심리치료학과)외 총 512명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또한 생명과학과 전진영을 포함한 1095명이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유 군(국어교육학과) 박사가 이사장상을 받았고
드로노바에카테리나(경영대학원) 석사와 김태연(융합전자공학부) 학사 외 26명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조은서(전기·생체공학부) 졸업생이 총동문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으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평가를 거쳐 선정된 우수논문상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박사학위 우수논문상은 김태홍(자원환경공학과)19명이 받았고 고성훈(건축공학과)9명이 석사학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어 음대 중창단의 '청산에 살리라''교가제창', 그리고 교목실장의 축도를 끝으로 학위수여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교무위원들은 졸업생 한명 한명과 악수를 하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지형근 박사_기계공학과 14
Q. 졸업한 소감은?
A. 횟수로 치면 10년 만에 학교를 졸업 하는데 원래는 빨리 졸업하고 싶었는데 막상 갈 때 되니깐 시원섭섭한 그런 기분입니다.
 
[인터뷰] 김태연_융합전자공학부 12
Q.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제 대학 생활의 거의 전부를 바친 runner's HY 동아리 회원들같이 있어 줘서 너무 고맙고,
저의 과 친구들 그리고 항상 같이 밥 먹어준 박사님도 감사하고 한양대학교에서의 추억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친구들아 사랑해
 
[인터뷰] 간형우_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4
Q. 부모님께 한마디
A. 부모님께는 물론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고, 지난 제 대학 생활 동안 일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저를 끝까지 믿고 지지해주신 점 감사드리고 부모님 사랑합니다.
 
[클로징]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은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출발에 대한 설렘이 공존하는 하루를 보냈는데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졸업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한양에서의 배움을 통해 더 넓은 세상에 사랑을 실천하는 한양인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백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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