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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8월 2회

2018년 08월 21일 한양대학교 - 소노마 주립대학교 교류 연주회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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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F74j

내용

< 2018
8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정채빈

[1] 한양대학교
-소노마 주립대학교 교류 연주회
- 일시 : 2018년 08월 21일
- 장소 : 소노마 주립대학교 그린뮤직센터

[2] 한양대학교 - 산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 MOU
- 일시 : 2018년 08월 22~23일
- 장소 : 美 산타클라라

[3]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단 2기 위촉식
- 일시 : 2018년 08월 23일
- 장소 : 美 실리콘밸리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8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갑작스러운 폭우를 기록한 여름이 끝나고 어느덧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있습니다.
새 학기를 앞두고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미국을 방문했는데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비상하기 위한 한양의 행보를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우리나라의 국악을 통해 새로운 한류문화와 캘리포니아 지역 동문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연주회가 21, 소노마 주립대학교 그린뮤직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17, 와인과 음악 분야로 저명한 소노마 주립대학교 방문을 계기로 추진된 이번 국악 연주회에는 조주선 교수를 비롯한 29명의 국악과 학생들이 참여했는데요.
첫 순서로는 최고의 국악곡으로 손꼽히는 관악합주곡 '수제천'과 대나무 관악기 편성의 '대풍류', 거문고와 장구로 이뤄진 병주 '단모리' 연주가 펼쳐졌습니다.
이어서 25현 가야금 트리오의 '뱃노래 변주곡'과 고수와 조주선 교수의 풍부한 창으로 판소리 '심청가' 무대가 꾸며졌는데요.
'태평소 시나위'로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하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양 대학은 자매결연 협정 체결과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구글과 애플, 휴렛팩커드 등 글로벌 창업기업의 산실로 알려진 실리콘밸리 측과 우리대학이 본격적인 협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전 세계 IT와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산업의 요람인 산타클라라 카운티에는 다수의 한양 동문이 근무 중인데요.
22일부터 23일까지 산타클라라 카운티를 방문한 우리대학은 산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와 재학생의 해외 창업 및 선진창업기업 인턴십 지원을 위한 협력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창업자 육성과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과, 마케팅 지원, 컨설팅 등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을 만나 양 기관의 협력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는데요.
이번 협력협정을 통해 글로벌창업 활성화와 상호협력체계가 체계적으로 구축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벤처형 스타트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500대 기업을 이끄는 글로벌창업가 양성을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단 2기 위촉식이 세계 첨단 산업의 중심지 실리콘밸리 미국 산호세에서 지난 23일 열렸습니다.
지난해 8, 국내 대학 최초로 결성된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단은 IT와 바이오,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 중인데요.
이번 2기 위촉식에는 구글에서 근무 중인 전준희 동문(수학, 90)을 비롯한 32명의 분야별 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근무 중인 동문기업인들이 미래 성장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성장시켜 글로벌 500대 기업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단은 동료와 후배들에게 창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수할 예정입니다.
 
[스튜디오]
1961년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가 기상 관측을 하다가 생각해 낸나비효과(butterfly effect)’
이 이론은 '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뜻인데요.
낯선 환경 속에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양인들의 날갯짓이 세상을 바꾸는 큰 바람이 되길 기대합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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