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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9월 2회

2018년 9월 13일(목) 85, 86, 87학번 동기회 30년 터울 후배 사랑 캠페인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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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loUk

내용

< 2018
9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이승연
 
[1] 85, 86, 87학번 동기회 30년 터울 후배 사랑 캠페인
- 일시 : 2018년 9월 13일
- 장소 : 노천극장

[2] 박항서 감독 공로패 전달식
- 일시 : 2018년 9월 14일
- 장소 : 신본관

[3] 슈투트가르트대학교
- 한양대학교 교류음악회
- 일시 : 2018년 9월 16일 - 장소 : 백남음악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9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과 함께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학업과 취업이라는 무거운 짐은 잠시 내려놓고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한가위의 온정을 나누길 바랍니다. 그럼 추석을 앞둔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후배들의 점심 한끼를 위해 노천극장에 특별한 이들이 찾아왔습니다.
30년 터울의 선후배가 함께 소통하며 정을 나눈 현장을 한세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0년 터울 후배들을 위한 우리대학 동기회 선배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선배들의 따뜻한 후배 사랑이 전해지는 현장, 지금 전해드립니다.
지난 13, 우리대학 노천극장에서는 새 학기를 맞은 후배들에게 30년 터울 85~87학번 동기회 선배들이 준비한 점심 나눔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식전 행사로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을 지급해 후배들에게 재밌는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올해 3년 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청년실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처음 시작됐습니다.
 
[인터뷰] 임은정_피아노과 85
Q.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
A. 85 동기회에서 30년 터울 후배 사랑으로 시작한 밥차 행사가 올해로 벌써 3년 차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86, 87 동기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서 우리가 전통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되어서 더욱 기쁩니다.
 
이번 '15~17학번 점심 나눔의 날'은 총 1,100인분의 식사가 준비됐는데요. 학번별로 특별한 메뉴를 준비해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인터뷰] 김그린_독어독문학과 15
Q.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감은
A. 선배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시는 것 같고 후배들한테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되게 감사드렸고요. 맛있는 밥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서미란_건축공학부 17
Q. 85~87학번 30년 터울 선배님들께 한마디
다 같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500인분이라는 많은 식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을 텐데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선배님들!!
 
이제는 우리대학 동문 고유의 전통이 된 30년 터울 점심 나눔 캠페인이 사라져가는 선후배 간의 정을 나누고 함께 호흡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인터뷰] 김한수_영어영문학과 86
Q. 30년 터울 후배들에게
A. 후배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깐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힘들다고 하는데 (선배들의) 작은 마음들이 전달되어서 힘찬 학교생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임은정_피아노학과 85
선배들이 사랑으로 준비한 점심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대학생활을 잘해나가길 바란다. 45, 46, 47 후배들은 너희가 챙겨라. 파이팅!!
 
동기회 선배들이 준비한 따뜻한 점심 한 끼는 학업에 지친 후배들에게 큰 힘을 주었는데요. 보는 이의 마음도 따뜻하게 만든 이번 행사를 통해 선후배 간의 끈끈한 사랑이 더욱 커지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한세훈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자랑스러운 한양 동문이자 베트남 축구 대표팀의 수장인 박항서 감독이 지난 14, 모교를 방문했습니다.
체육학과를 졸업한 박항서 감독은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수석코치와 K리그 프로 축구단 감독을 거쳐 지난 2017년부터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직을 맡았는데요.
그동안 축구 변방으로 평가받던 베트남 대표팀을 이끌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베트남 축구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습니다.
이에 우리대학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스포츠 한류를 일으킨 박항서 감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인터뷰] 박항서_체육학과 77
Q. 한양인들에게 한마디
A. 우리 한양 가족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양대학교를 항상 응원하며 저 또한 한양인이라는 자부심으로 한양 가족 여러분들의 응원에 보답하겠습니다. 한양대학교 파이팅!!
 
포용의 리더십으로 희망을 선사한 박항서 감독의 행보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양인들의 귀감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가을밤의 캠퍼스를 풍성하게 수놓을 클래식 향연이 지난 16, 백남음악관에서 펼쳐졌습니다.
실용학풍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슈투트가르트대학과 우리대학이 문화예술교류 확대를 위한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1829년에 설립된 슈투트가르트대학교는 기술 중심의 공립 종합대학으로 공학과 자연과학 분야가 저명한 연구 중심대학입니다.
6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슈투트가르트대학교 오케스트라는 음악적 재능을 지닌 재학생과 동문으로 구성됐는데요.
먼저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바그너의 오페라 서곡 '뉘른베르크의 명가수'로 음악회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그 뒤를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엘레네 메이파리아니와 오케스트라가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멘델스존의 교향곡을 연주했습니다.
다음 무대는 최희준 교수의 지휘를 필두로 양 대학의 협연이 펼쳐졌는데요.
비제의 카르멘 서곡과 한양학원 설립자인 백남 김연준 박사의 '청산에 살리라'가 동서양이 어우러진 연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스튜디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강국실현을 목표로 2018년을 책의 해로 선포했는데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도서관과 서점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잦아졌습니다.
우리대학도 독서골든벨과 저자초청강연 등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중인데요. 이를 통해 심신을 수양하고 교양을 넓혀가는 한양인이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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