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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한양뉴스 >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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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제의 계절이 돌아왔다

제34회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학술제, 국민연금 해결법을 말하다

옥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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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WWo

내용

제34회 경제금융대학 학술제가 지난 22일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제의 주제는 ‘국민연금 고갈위기와 대비책’이었다. 이상원(경제금융학부 4) 학술제 위원장은 “주제를 시의성에 맞춰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국민연금에 대한 문제가 공론화되면서 ‘국민연금 고갈위기와 대비책’을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학술제의 논의 목적은 우리나라에 최적화된 국민연금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다. 올해 경제금융대학 학술제는 어떻게 진행됐을까?
  
 ▲ 제34회 경제금융대학 학술제가 지난 22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다. 경제금융대학 학술제는 매년 11월 중순에 열리는 정기적인 행사이며 시의성이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식 순서는 위원장 인사말, 학장님 축사, 발표, 지도교수 소감, 위원장 끝인사로 이뤄졌다. 발표는 경제금융대학 학술제를 준비하는 3개의 부서(학술부, 기획부, 홍보부) 중 학술부원 4명이 이끌었다. 4명의 부원은 ▲1장 국민연금이란? ▲2장 논란이 되는 국민연금 ▲3장 해외 국민연금의 모델 ▲4장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을 한 명씩 순서대로 발표했다.
 
▲ 식 순서는 위원장 인사말, 학장님 축사, 발표, 지도교수 소감, 위원장 끝 인사로 이뤄졌다. (경제금융대학 제공)

학술부장을 맡은 이원섭(경제금융학부 3) 씨는 학술제를 “하나의 전공 공부라고 생각했다”며 “두 달 동안 준비했다”고 말했다. “학술제 목표인 국민연금 해결방법을 제시하기까지 부원들과 계속 토론했어요. 정리된 내용을 토대로 최적의 연금 계산식과 연금액을 구했죠.” 처음부터 진행이 순조롭진 않았다. “초반에는 부원들 모두 과 학술제는 처음 준비하는 거라 많이 헤맸어요. 중간에 지도 교수님인 전영준(경제금융학부) 교수님이 도와주시면서 자신감을 찾고, 일사천리로 마무리했습니다.”
 
 ▲올해는 주제는 국민연금 고갈 위기와 대비책이었다. 경제금융대학 재학생들과 교수진이 2부 연사의 발표를 듣고 있다.
▲경제금융대학 학술제에 참여한 학생들이 행사가 끝난 후 식사를 하며 얘기를 나누는 모습(경제금융대학 제공)

경제금융대학 학술제는 매년 11월 중순에 열린다. 내년에는 경제금융대학 설립 60주년과 제35회 학술제가 겹치는 해다. 기념비적인 해에 경제금융대학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어떻게 실현될 지 기대된다.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박근형 기자        awesome2319@hany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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