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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한양뉴스 > 행사 > 보도자료 헤드라인

제목

김우승 교수, 한양대 제15대 총장 취임

실용학풍 통해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 글로벌 경쟁력 키울 것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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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NWrs

내용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왼쪽)이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있다.

김우승 공학대학 기계공학과 교수가 2월 25일 한양대 제15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김 총장은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양대의 전통을 이어받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사에서 김 총장은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재정적 어려움, 시대의 변화에 따른 교육방식과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대학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변화와 도전은 한양대의 발전 동력이었다”며 “한양대의 전통인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연구‧산학협력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김 총장 취임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김도연 포스텍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김 신임 총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 졸업 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91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했다. 2011~15년 ERICA 산학협력단장, 2012~16년 ERICA LINC사업 단장, 2017~18년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또 교내 학술‧연구 분야에서의 업적을 인정받아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산(産)·학(學)·연(硏)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지난 2011년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교기를 흔들고 있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우승 한양대 15대 신임총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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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댓글 9

  • 문현준2019/02/28

    축하드립니다!

    동문2019/03/01

    한양 역사가 80년인데 100년을 바라본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겨우 20년을 내다본다? 학교가 침체중입니다,그 원인은 허약한 재단입니다,도무지 돈을 안푸니 모든분야가 정체중입니다,강서구에 세워진 이대서울병원 구경한번 해보세요,지하철에서 직접 출입하며 첨단 시설입니다,한양대 병원 한번 찾아가려면 보물찾기보다 어렵습니다,왕십리역에 내려서도 셔틀찾기 어렵고 한양대 역에 내려서는 병원찾기는 고통입니다,도대체 언덕위에 병원을 세워놓고 손님을 유치할 생각이신지.마곡같은데 대형 병원을 세워야합니다,그런거 안하려면 재단운영권 내놓으세요

    김주홍 2019/03/04

    지나온 80년 이후 100년을 내다본다고 취임사에 담겨 있는데...겨우 20년이라는 말씀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다시 한 번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병원에 대해 언급하신 부분은 일부 공감되옵니다만 총장 취임사에 적으실만한 내용인지가 궁금합니다. 성명불상의 동문께서는 무슨 의도이신지? 한양의 앞날에 진심을 담아 하고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직접 찾아가 말씀하시는게 어떨까요? 새로 취임한 총장님과 억화심정이 있으신 것이 아니시라면 축하를 담는 것이 당연한 글에 이런 글을 끄적이시는건 아니라고 생각되어 몇 자 남기고 갑니다.

    동문2019/03/04

    김주홍|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총장 자리는 축하받는 자리가 아닌 고통스런 자리입니다 그리고 직접 말씀 드리라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건의하고 싶어도 통로가 없습니다, 귀하는 우리학교 환경이 얼마나 나쁜지 알고 계신가요? 일례로 병원을 든건데 자랑하는 노천극장 한번 가보세요,시멘트로 덕지덕지 누더기상태입니다,정문옆에는 다닥다닥 상점들이 진치고 있으며 무덤터는 누구땅인지 내팽겨져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 수험생들이 방문했을때 명문다운 포스를 보여줘야 하는데 너무 지저분 합니다,

    동문2019/03/04

    우리도 명문반열에 서있지만 명문대들은 하나같이 캠퍼스에서 전통과 문화가 엿보입니다,우리도 그런 노력을 하는건 사실입니다만 많이 부족합니다,임덕호 총장님 시절 대형공사로 변모시키려던 계획은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구본관에 파랗게 자라던 보기좋던 담장이덩굴은 어느날 없애 버렸습니다,실용학풍이 아무렇게나 하는게 아닙니다,건물하나 학교길,계단 하나에도 명문다운 세심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측면도 중요합니다, 당장이라도 재단측의 용단이 필요한 싯점입니다,돈을 풀어야합니다,더 좋은 교수,시설투자 박차를 가해야합니다,

    동문2019/03/25

    2019.2.19 재단 이사회 회의록은 언제까지 볼수없도록 방치하실건가요? 본교 홈피는 대한민국 모두가 매일 드려다보고 있습니다, 총장님 업무는 아니겠지만 한양대 일은 모두가 총장님 책임이니 홈피를 항상 채겨 보시고 문제점도 살펴봐 주십시요

    조경아 2019/03/26

    안녕하세요. 동문님 홈페이지 업무를 맡고 있는 조경아라고 합니다. 우선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파일을 업로드하고 링크를 확인하였는데 최종 저장부분에서 오타 확인부분이 누락되었습니다. 덕분에 링크 주소를 확인하고 연결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더 절차를 명확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2220-1764 또는 habanera@hanyang.ac.kr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동문2019/03/26

    이사회회의록 정상화 감사합니다,그런데 졸업생이 건의사항을 올리고 싶어도 적당한 곳이 없어서 할수없이 총장님 취임사에 적었습니다, 상시 건의가능한 곳이 어디 있나요?

    김판남2019/03/31

    김우승 총장님 축하 드립니다.

    동문2019/05/20

    다른 대학들은 반도체학과 신설로 메스컴을 타는데 우리학교는 처음에는 뉴스에 나오더니 요즘은 잠잠하군요 융전교수님이 삼전에 가신후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했는데,,,

    동문2019/05/20

    매스컴에 발표되는 굵직한 뉴스들이 한양대 홈피에서는 취급되지 않는 사례가 있습니다 홈피 담당자들의 분발이 요구됩니다 우리 홈피를 보다보면 너무 자질구례한걸 뉴스라고 한 사례가 많아요 언론에 보도되기전에 홈피에 나오진 못하더러도 최소한 언론에 크게 보도된것만큼은 반드시 심층취재해서 실어준다면 학생들 애교심,사기앙양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