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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5 한양뉴스 > 행사 중요기사

제목

2017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2017년 1월 2일(월) 백남음악관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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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4qZC

내용
 
 
2017년 정유년. 해가 밝았습니다. 그 힘찬 시작을 알리는 ‘2017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2017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많은 한양 가족이 참석해 백남음악관을 가득 메웠습니다.
김성제 교무처장의 건학이념 낭독 후, 한양 가족들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덕담을 나누는 새해인사를 나눴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사회 분위기가 어렵고 힘든 만큼 한양 가족이 서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어떻게’라는 질문보다 ‘왜’냐는 질문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하는 한양대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진 시무식사에서 이영무 총장은 "지난 한 해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한양 가족들이 있었기에 커다란 성과를 이룰 수 있어 감사하다"며, "새해에도 한양만의 가치인 창의와 나눔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교육을 통해 한양의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2017 새해의 희망찬 첫걸음을 축하하는 떡 커팅식과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음악대학 조주선 교수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현악 4중주로 편곡된 '아름다운 나라'를 불러 우리나라 고유의 구성진 가락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재학생 중창단이 우리대학 설립자인 (故) 김연준 박사의 '청산에 살리라'와 현제명 작곡가의 '희망의 나라로'를 불러 한양 가족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교목실장의 축도를 끝으로 시무식을 마치고 나온 한양 가족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지난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의 새로운 시작을 염원했습니다.
 
붉은색은 어둠을 밝혀주는 불빛, 희망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닭은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벽을 여는 동물인데요. 기쁜 일도, 힘든 일도 많았던 지난 2016년. 이번 정유년 ‘붉은 닭의 해’에는 어둠을 밝힌다는 이름처럼 행복과 따뜻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오윤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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