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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한양뉴스 >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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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이공계 학과평가서 한양대 2개 학과 '최상위권'

‘상’에서 4개, ‘중상’에서 1개 학과 이름 올라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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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QcM

내용
9월 6일 발표된 ‘2017 중앙일보 이공계 학과평가’에서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와 자원환경공학과가 ‘최상’ 평가를 받았다. 건축공학부·건축공학전공(ERICA)·전자공학부(ERICA)·화학과는 ‘상’ 평가를, (前)응용화학과/(現)화학분자공학과(ERICA)는 ‘중상’에 이름이 올랐다. 올해 이공계 학과평가는 서울 4개, ERICA 3개 학과가 평가 대상으로 포함됐다.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는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70곳의 건축공학과·전자공학과·환경공학과·통계학과·화학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교수 연구 부문 4개 지표와 학생 교육 부문 6개 지표 등 10개 지표, 200점 만점으로 평가됐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자공학과 평가에서 ‘최상’에 오른 대학은 한양대(서울)·KAIST·UNIST·고려대(안암)·연세대(서울)·포스텍 총 6개 대학이다. 한양대(ERICA)·경북대·성균관대·중앙대 등 9개 대학은 ‘상’으로 평가됐다.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는 평가 지표에서 교수 1인당 교내연구비 3위,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 5위, 등록금대비 장학금 비율 4위, 유지 취업률 4위 등을 기록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자공학과 연구부문 평가지표
 
융합전자공학부는 IT 융합기술 연구를 위한 연구 센터 및 대형 국책 과제 수주로 연구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반도체나 무선통신 연구도 활발하다.
 
특히 김재훈·유창재 교수팀은 올 6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일 뿐 아니라 차세대 먹거리로 떠오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광효율 개선 방법을 개발해 디스플레이 강국인 한국의 경쟁력을 이어갈 연구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상’을 받은 한양대 전자공학부(ERICA)는 평가 지표에서 현장실습 참여 비율 44.4%로 가장 높았다. 학생들은 본교가 2011년부터 운영한 ‘현장실습지원센터’를 통해 실습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기업 20여 곳에서 현장 실습을 진행했다.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 ERICA캠퍼스 조철희(전자시스템공학 11) 학생은 "9주 동안 기업에서 일하면서 '스마트홈(집안의 모든 장치를 연결해 제어하는 기술)' 프로그램 개발이 적성에 맞다는 사실을 알게됐다"며 "현장실습 덕분에 진로 분야를 정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전자공학과 교육부문 평가지표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환경공학과 평가에서는 한양대(서울)·서울대·UNIST 3개 대학이 ‘최상’ 평가를 받았다. 경희대·고려대(세종)·서울시립대·울산대·이화여대 등 5개 대학은 ‘상’에 올랐다.
 

최상에 오른 한양대 자원환경공학과는 유지 취업률 1위, 현장실습 참여 비율 2위, 교수 1인당 학생 수 3위,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 4위, 중도 탈락률 7위 등을 기록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환경공학과 교육부문 평가지표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본 학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자원개발특성화대학사업에 참여해 전공 관련성이 높은 기관에서 학생들의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과정 중 약 28%는 외국어 강의로 진행하고 있다. 김태홍 연구원(자원환경공학 박사 14)은 세계 3대 과학서적 출판사 ‘스프링거’와 출판 계약을 맺는 등 자원환경공학과는 학생들을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에 부합하는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저부하전력 대체 재생에너지인 ‘심부지열 발전 기술’과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기술’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환경공학과 연구부문 평가지표


건축공학과 ‘최상’ 평가에는 고려대(안암)·서울대·연세대(서울)·충남대가, ‘상’에는 한양대(서울)·한양대(ERICA)를 포함해 서울시립대·성균관대·숭실대·이화여대·중앙대 등 7개 대학이 올랐다.
 
화학과 평가에서는 고려대(안암)·서울대·포스텍·KAIST·UNIST가 ‘최상’을, 한양대(서울)·서강대·성균관대·연세대(서울)·울산대·이화여대·인하대가 ‘상’에 올랐다. 한양대(ERICA) 등 13개 대학은 ‘중상’ 평가를 받았다.
 
통계학과 ‘최상’ 평가에는 동국대(서울)·서울대·중앙대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중앙일보 9월 6일 자 기사에서는 이번 이공계 학과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대학들은 대부분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실용적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며 각 분야의 최상위권 학과들은 교수 연구 실적 뿐 아니라 학생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공통점을 갖고있다고 설명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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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댓글 1

  • 자원과2017/09/09

    자원과 유지취업률1위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