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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한양뉴스 >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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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2016 세계대학 학문 분야별 평가 순위 발표…꾸준한 상승세

200위 내 15개 분야에 이름 올려 … 전년대비 1개 분야 추가

한양뉴스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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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j9k

내용
   
 

 21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가 자사 홈페이지(www.topuniversities.com)를 통해 42개 학문 분야별 전 세계 대학 순위를 공개했다. 한양대는 200위권 내에 전년도보다 1개 늘어난 15개 분야를 진입시키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양대는 전반적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200위 내 이름을 올린 15개 분야 중에서 10개가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지켰다. 특별히 전년 101~150위였던 기계·항공공학 분야가 51~100위권으로, 환경과학 분야가 201~250위에서 151~200위권으로 한 단계씩 올라선 것이 눈에 띈다.


아쉽게 하락한 분야도 있다. 전기·전자공학과 약학은 101~150위로, 현대언어는 151~200위로 전년대비 한 구간 내려왔다.

 

   
 
   
 


순위 구간대별로 분야를 정리하면, 51~100위권에는 토목·구조공학, 화학공학, 재료과학, 건축학, 기계·항공공학 (이상 5개) 분야가, 101~150위권에는 전기·전자공학, 약학, 화학 (이상 3개) 분야가, 151~200위권에는 현대 언어, 회계 및 재무, 컴퓨터공학·정보시스템, 경영학, 정치·국제학, 법학, 환경 과학 (이상 7개) 분야가 각각 자리했다.


200위안에 들진 못했지만 영문학, 물리학·천문학, 교육학, 의학, 생물과학 분야도 한 구간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등 변동이 있었다. 향후 200위 내 진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분야이다.

 

   
 

 

   
 

 

이번 QS세계대학평가 학문 분야별 순위 발표에서 가장 큰 변화는 36개에서 42개로 학문 분야 수가 늘어난 것이다. 인류학, 간호학, 고고학, 공연예술, 자원공학, 사회정책·행정학이 새로 추가된 학문 분야다. 순위발표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다. 1위부터 50위까지는 개별 순위이지만 51위부터는 50개씩 묶여서 구간으로 표시가 된다.

 

이번 평가 결과를 전한 <조선일보>는 국내 대학들의 이번 성적표는 다소 초라하다는 분석이다. 학과별 톱10에 이름을 올린 대학도 없을 뿐 아니라 소폭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다른 아시아 주요 대학들이 영미권 일류대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란 지적이다. 다만 한양대 등의 일부 사립대와 지방 거점 국립대들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는 “한양대가 전통의 이공계 뿐 아니라 회계 · 재무학 등에서 2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QS 세계대학평가 홈페이지 - 2016 학문분야별 순위 확인 :
http://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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