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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한양뉴스 > 성과 > 순위&선정

제목

한눈에 보는 2017년 국내외 대학평가 결산

네이처 인덱스 국내 1위, QS세계대학평가 전년比 16계단↑ 등 저력 이어가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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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MHtR

내용
한양대학교는 2017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우수 성과를 창출했다. 세계 유수의 대학평가 중 ‘네이처 인덱스’, ‘QS 세계대학평가’, ‘중앙일보 대학평가’, ‘동아일보 청년드림대학’ 등에서 한양대가 거둔 올해의 성과를 살펴봤다.
 
▶네이처 인덱스 국내 1위, 세계 23위
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 ‘네이처출판그룹(NPG, Nature Publishing Group)’이 9월 발표한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Nature Index 2017 Innovation)’에서 한양대는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 부문 국내 대학 1위, 세계대학 23위를 차지했다.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 (네이처 인덱스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는 논문 1편이 얼마나 특허에 사용되지를 나타내는 점수로, 점수가 높을수록 해당 기관에서 발표한 논문들이이 실용기술개발에 많이 반영됐다고 평가받는다.
 
한양대는 1980년부터 2015년까지 2만5633건의 논문 발표, 14만 2555회 특허 인용돼 논문 당 특허 피인용지수 5.56점으로 국내대학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줬다.

 
▶QS 세계대학평가 155위
지난 6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7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전년 대비 16계단 상승한 155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8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최근 5년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던 한양대는 올해도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QS 2017 세계대학평가' 순위표 (QS Ranking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올해 QS 세계 대학 평가는 전 세계 4854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평가 지표는 △학계평가(40%)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수(20%) △교수 1인당 학생 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학생비율(5%) △외국인 교수비율(5%) 등이다.

조선일보 6월 8일 자 기사에 따르면, QS 측은 “이번 평가에서 한국 대학들은 ‘학계·졸업생 평판도’는 높은 반면 대학 연구의 질을 가늠하는 ‘논문당 피(被)인용 수’와 ‘외국인 교수·학생 비율’은 여전히 낮게 기록됐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의 더 많은 교수가 영어로 논문을 내야 인용 건수가 늘고, 한국 대학의 연구 영향력도 세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한양대는 QS가 10월 발표한 ‘2017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총 83.8점(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해와 동일한 아시아 30위, 국내 7위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본 대학평가에서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99.9점, 18위),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96.1점, 28위), ‘졸업생 평판도’(94.3점, 26위) 등의 지표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3위(서울), 종합 9위(ERICA)
10월 발표된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종합평가’, ‘계열평가’, ‘평판도 조사’ 결과 등 3개의 평가 결과가 나왔다. 서울캠퍼스는 종합평가에서 전년보다 1단계 하락했지만, 계열평가 및 평판도 조사에서 TOP 10을 기록하며 최상의 결과를 냈다.
 
‘종합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1위(58점), ‘교수연구’ 부문 3위(71점), ‘교육여건’ 부문 4위(60점), ‘평판도’ 부문 5위(24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300점 만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6위(49점), ‘교수연구’ 부문 10위(62점)에 이름을 올리며 총 181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 (사진= 중앙일보)
 
‘계열평가’는 인문ㆍ사회ㆍ공학ㆍ자연과학의 4개 계열별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인문·사회 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3위(179점), 사회계열 2위(188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14위(143점), 사회계열 종합 20위(140점)에 올랐다.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자연계열 5위(174점), 공학계열 3위(206점)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공학계열 10위(176점)를 기록했다.
 
중앙일보는 “서울캠퍼스는 현장실습을 통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데 주력했다(현장실습 참여비율 인문 3위, 사회 6위)”라며 “교수들이 지속적으로 상담하며 학생이 원하는 실습처를 연결해주고 취업 6개월 후에도 같은 직장을 유지하는 학생들이 많았다(유지취업률 인문 4위, 사회 3위)”고 설명했다.
 
이어 “기술보증기금 인증을 받은 기술벤처기업 중 창업자의 출신 대학이 확인된 곳은 1만3947개로 이들 기업의 창업자 중 서울캠퍼스 출신이 498명으로 서울대(525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라며 “한양대는 창업 교육을 중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업 교육을 받은 학생이 6580명(중복 포함)으로 평가 대학 중 가장 많았다”고 강조했다.
 
설문조사 기관 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조사한 ‘평판도’ 조사에서는 두 캠퍼스 모두 순위에 오르며 좋은 결과를 보여줬다. 서울캠퍼스는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항목에서 이과 부문 5위, 문과 부문 9위를 기록했고 ‘입학 추천 대학’ 항목에서도 이과 부문 4위, 문과 부문 6위를 차지했다. '발전 가능성이 높은 대학' 항목에서는 서울캠퍼스가 6위, ERICA캠퍼스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일보 청년드림대학평가 최우수 선정
동아일보와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리서치회사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이 함께 실시한 ‘2017 청년드림대학’ 평가에서 한양대학교는 2014년,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최우수 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2017 청년드림대학' 선정 결과 (사진= 동아일보)
 
교육 여건이 우수한 상위권 대학들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본 평가에서 한양대는 '인프라' 분야에서 87.7점을 받아 최우수 평가를 받은 10개 대학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 '교육' 분야(82.1점), '네트워크' 분야(80.6점), '서비스' 분야(74.5점)에서도 한양대는 평균 이상을 기록하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동아일보는 “한양대는 지난 평가 때보다 학생들의 취업·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HY-CDP 등)을 한층 정교하게 발전시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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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댓글 4

  • 구웃2018/01/09

    훌륭한 대학이군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 하기 바랍니다.

    와우2018/03/14

    건축학과는 QS 기준 세계 50위 대네요

    원양2018/03/25

    biubiubiu 축하합니다~

    오류 발견2018/03/26

    Qs 세계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국내대학 중에선 8위가 아니라 7위인 것 같은데 수정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