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8/12/18 한양뉴스 > 성과 > 순위&선정

제목

한눈에 보는 2018년 국내외 대학평가 결산

네이처 인덱스 국내 8위, QS세계대학평가 전년比 4계단 상승 등 우수한 평가받아

디지털뉴스팀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Rd8p

내용
한양대학교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며 우수 성과를 창출했다. 세계 유수의 대학평가 중 ‘네이처 인덱스’, ‘QS 세계대학평가’, ‘중앙일보 대학평가’ 등에서 한양대가 거둔 올해의 성과를 살펴봤다.
 
▶네이처 인덱스 국내 8위, 세계 261위
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 ‘네이처출판그룹(NPG, Nature Publishing Group)’이 6월 발표한 ‘네이처 인덱스 2018 이노베이션(Nature Index 2018 Innovation)’에서 한양대는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 부문 국내 대학 8위, 세계대학 261위를 차지했다. 
 
▲‘네이처 인덱스 2018 이노베이션' (네이처 인덱스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기초 과학 분야에서는 권위 있는 지표로 평가되는 ‘네이처 인덱스’는 국제 유력 학술지 82개에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의 소속기관과 공동 저자의 기여도 등을 평가해 발표한다. 올해 학술지 범위는 지난해보다 14개 늘어난 82개다. 그중에서도 ‘네이처 인덱스 교육기관 순위’는 기업을 제외한 교육/연구기관만을 대상으로 한 지표다.

한양대는 연구경쟁력 45.22점으로 세계 261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대비 12.2% 하락했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54위를 기록한 서울대(연구경쟁력 164.41점)다. 이어 ▲KAIST(62위, 151.79점) ▲포스텍(134위, 85.96점) ▲UNIST(159위, 77.17점) ▲성균관대(164위, 75.29점) ▲연세대(168위, 74.09점) ▲고려대(218위, 55.25점) ▲한양대(261위, 45.22점) ▲이화여대(356위, 29.25점) ▲경희대(391위, 25.01점) ▲중앙대(429위, 20.58점) ▲GIST(471위, 17.46점) ▲아주대(475위, 17.17점) ▲부산대(482위, 16.74점) 순으로 톱500 내에 들었다.


▶QS 세계대학평가 151위
지난 6월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는 전년 대비 4계단 상승한 15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7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한양대는 최근 5년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QS 2018 세계대학평가' 순위표 (QS Ranking 홈페이지 캡처 이미지)

올해 QS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85국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지표는 ▲학계평가(배점 40%) ▲교원당논문 피(被)인용 수(20%) ▲교원당 학생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이다.
 
조선일보 6월 7일 자 기사에 따르면, 마틴 인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과학 기술에 강한 대학이 평가 순위에서도 유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번 세계대학평가는 전반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 강한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이는 신기술 연구를 많이 하는 공과 대학이 연구의 질(質)을 나타내는 ‘교원당 논문 피(被)인용 수’ 부문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한양대는 6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103위) ▲교원당 학생수(155위) 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 ▲학계평가(178위) ▲외국인 학생 비율(370위) ▲교원당논문 피인용 수(421위) ▲외국인 교수 비율(470위) 지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40위) ▲포스텍(83위) ▲고려대(86위) ▲성균관대(100위) ▲연세대(107위) ▲한양대(151위) ▲경희대(264위) ▲지스트(315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3위(서울), 종합 9위(ERICA)

10월 발표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종합평가’, ‘계열평가’, ‘평판도 조사’ 결과 등 3개의 평가 결과가 나왔다. 서울캠퍼스는 계열평가 및 평판도 조사에서 TOP 10을 기록하며 최상의 결과를 냈다.
 
‘종합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1위(54점), ‘교수연구’ 부문 3위(72점), ‘교육여건’ 부문 4위(62점), ‘평판도’ 부문 5위(26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300점 만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6위(50점), ‘교수연구’ 부문 10위(61점)에 이름을 올리며 총 180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 (사진= 중앙일보)
‘계열평가’는 인문ㆍ사회ㆍ공학ㆍ자연과학의 4개 계열별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인문·사회 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2위(174점), 사회계열 4위(173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16위(126점), 사회계열 종합 19위(134점)에 올랐다.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자연계열 6위(169점), 공학계열 4위(195점)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공학계열 13위(161점)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550명, 고교 교사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평판도' 부문에서 5위를 기록한 서울캠퍼스는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 추천 대학' '발전가능성이 높은 대학 '국가 및 지역사회 기여도가 높은 대학' 등 4개 질문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비서울권 대학 중에서는 ERICA캠퍼스를 포함한 인하대와 부산대가 톱3을 기록했다.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1

  • 더엔진오브코리아2019/01/04

    한양서울 한양에리카 한양대학교....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