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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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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나홀로族 정신질환 위험 높다' 코멘트

노성원 의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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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KtEz

내용
5월 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혼자 사는 사람, 높은 정신질환 위험'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인구 고령화·혼인율 감소 등으로, 국내 10가구 중 3가구가 1인 가구일 정도로 혼자 사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 사는 사람은 정신질환 위험이 높다는 연구가 나왔는데요. 프랑스 베르사이유 의대 루이 제이콥 교수팀이 16~64세 2만500명을 대상으로 거주 형태와 정신장애의 연관성을 살펴,평가한 결과 혼자 사는 사람은 정신장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2.43배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혼자 사는 사람은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데, 외로움은 정신장애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성원 의학과 교수는 "혼자 살더라도 사회적 관계망이 두터운 사람은 우울증·인지장애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가 많다"며 "사회적 교류 대상이 반드시 같이 사는 가족일 필요는 없으며, 친구·선후배·직장 동료·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 등과 교류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3/20190503000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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