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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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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신흥 골목상권 잔혹사... 경리단길, 봄은 짧았다' 코멘트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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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NtEz

내용
5월 4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신흥 골목상권 잔혹사, 경리단길'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경리단길은 신생 골목상권의 대명사였습니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망리단길'과 송파구의 '송리단길' 등 몇 해 전부터 전국에서 떠오르는 신흥 상권 모두가 경리단길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원조' 경리단길의 분위기가 최근 들어 심상치 않습니다. 메인 대로변 상가조차 불이 꺼져 있고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긴 가게에는 상인들의 한숨이 깊습니다. 이는, 외지 손님이 몰려들고 임대료가 치솟으면서 처음엔 슈퍼마켓, 세탁소, 과일가게 등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오래 장사해온 이들, 그 다음엔 상권 형성에 기여한 점주들이 가겟세를 감당하지 못해 젠트리피케이션(원주민 이탈)이 일어났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정부가 나서서 임대료 가격 상승 제한 등의 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특정 지역 임대료를 일부러 낮춰주거나 정부가 지원한다면 경쟁력 약화나 형평성 위배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5031172367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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