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7/10/23 한양뉴스 > 성과 > 순위&선정 헤드라인

제목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 3위 ERICA 9위

학생성과 1위, 교수연구 3위, 사회계열 2위, 공학계열 3위... 서울·성균관·한양·고려·연세 종합 TOP 5

디지털뉴스팀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xJpO

내용
한양대학교가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에서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9위를 기록했다.



10월 23일 중앙일보는 4년제 대학교를 대상으로 대학의 종합적 경쟁력을 평가하는 ‘종합평가’, 각 계열별로 대학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계열평가’,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상대로 조사한 ‘평판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 계열 중 4개 이상을 갖춘 종합 4년제 대학 61곳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4개의 평가부문(교수연구, 교육여건, 학생성과, 평판도), 33개 세부지표(교수 연구 성과, 교육 여건, 학생 교육 등), 30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이공계 특성화대학인 KAIST, 포스텍 등은 종합평가에서 제외됐다.

한양대는 학생 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강점을 보였다. 서울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1위(58점), ‘교수연구’ 부문 3위(71점), ‘교육여건’ 부문 4위(60점), ‘평판도’ 부문 5위(24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6위(49점), ‘교수연구’ 부문 10위(62점)에 이름을 올리며 총 181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종합순위는 전년보다 1단계 하락했다.
 
종합평가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237점)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222점), 한양대(214점), 고려대(205점), 연세대(202점), 서강대(189점), 중앙대(184점), 인하대(182점), 한양대ERICA(181점), 경희대(180점) 등이 TOP 10을 기록했다.

올해 계열평가는 인문ㆍ사회ㆍ공학ㆍ자연과학의 4개 계열별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본 계열평가는 계열 특성에 따라 평가 지표나 배점이 다르게 적용됐다.
 
‘인문·사회 계열’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3위(179점), 사회계열 2위(188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14위(143점), 사회계열 종합 20위(140점)에 올랐다.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서울캠퍼스는 현장실습을 통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데 주력했다(현장실습 참여비율 인문 3위, 사회 6위)”라며 “교수들이 지속적으로 상담하며 학생이 원하는 실습처를 연결해주고 취업 6개월 후에도 같은 직장을 유지하는 학생들이 많았다(유지취업률 인문 4위, 사회 3위)”고 설명했다. 이어 “한양대는 또한 올해 기업가·정치인·공무원 등 현직종사자로 구성된 학과별 산업자문위원단을 구성해 매해 2회씩 만나서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취업 멘토링 등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번 인문계열 평가 대상은 50개 대학, 사회계열 평가는 5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인문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 2위는 성균관대, 3위는 고려대(서울)가 차지했다. 사회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 2위는 한양대(서울), 3위는 고려대(서울)가 기록했다.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자연계열 5위(174점), 공학계열 3위(206점)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공학계열 10위(176점)를 기록했다.




올해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창업’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 인증을 받은 기술벤처기업 중 창업자의 출신 대학이 확인된 곳은 1만3947개로 이들 기업의 창업자 중 서울캠퍼스 출신이 498명으로 서울대(525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한양대는 창업 교육을 중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업 교육을 받은 학생이 6580명(중복 포함)으로 평가 대학 중 가장 많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한양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소개했다. 본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이 있는 학생·동문을 뽑아 수익이 날 수 있는 모델로 발전시켜주고 비용(3000만~1억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12년부터 매해 두 차례 진행하고 있다.
 
구태용 한양대 창업지원단 팀장은 “스타트업 아카데미 수료생 500여 명 중 절반이 창업에 성공했고 이들 기업 매출이 연간 1500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49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된 자연과학계열 평가 1위는 KAIST가 차지했다. 2위는 포스텍, 3위는 서울대이다. 공학계열 평가 대상은 58개 대학으로, 성균관대와 포스텍이 공동 1위, 한양대(서울)가 3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중앙일보가 종합평가 대상 61개 대학을 기준으로 설문조사 기관 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조사한 ‘평판도’에서도 한양대는 좋은 점수를 받았다.


 
먼저,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에서 서울캠퍼스는 이과 부문 5위, 문과 부문 9위에 올랐다.
 
고교 교사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입학 추천 대학’으로는 서울캠퍼스가 이과 부문 4위, 문과 부문 6위를 차지했다.
 
'발전 가능성이 높은 대학'에서는 서울캠퍼스가 6위, ERICA캠퍼스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종합평가' 바로가기 (클릭)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인문·사회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자연과학·공학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