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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20

[동문]법무부 검찰과장에 신자용 동문

▲신자용 동문 (사진= 국민일보) 법무부는 7월 19일 자로 법무부 검찰과장에 신자용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법학 91)을 임명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사건 수사에 참여했던 신 동문은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검찰 인사권을 쥔 핵심 요직인 법무부 검찰국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또,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양대 동문인 신 동문이 검찰과장으로 임명되면서 청와대와 긴밀한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8-07 20

[교수]장준혁 교수, 현대차와 ‘소리로 車 진단하는 AI’ 선보여

▲장준혁 교수 장준혁 융합전자공학부 교수팀과 현대자동차가 세계 완성차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과 딥러닝을 이용해 소음으로 차량의 고장 여부를 판별하고 진단까지 내리는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 동아일보 7월 20일 자 기사에 따르면, 장 교수팀과 현대차는 가장 많이 쓰이는 ‘가솔린엔진’을 목표로 정하고 총 830개의 소리 샘플을 수집했다고 전했다. 수집된 소리를 부품과 고장 유형에 따라 18개 유형, 44개 세부유형으로 분류한 뒤 소리를 AI가 인식할 수 있도록 0.2초 단위로 짧게 잘라 ‘시간-주파수’ 기준으로 특징을 분석했다. 또, 수집된 소리(문제)와 그에 상응하는 고장 원인(답)을 AI에 반복 학습하는 방법으로 시스템을 구축했다. 예를 들어, 고장 난 자동차에서 사람은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미세한 이상 소음이 나면 AI는 소리를 듣고 원인을 분석하고 축적된 빅 데이터로 원인을 판독한다. 사람이었다면 엔진을 뜯어보고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며칠 걸렸을 과정이지만 AI는 불과 수초 내 정확하게 원인을 파악하는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이르면 내년 전국 현대차 수리센터에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엔진NVH리서치랩 연구원들은 소음으로 차를 진단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뒤 간단한 음향 샘플을 만들어 음성 및 소리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인 장준혁 교수를 찾아갔다고 전했다. 장 교수와 함께 논의한 결과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공동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AI기술에 소리뿐만 아니라 진동, 온도 등 다른 요소를 결합해 정확도를 높이고 차뿐만 아니라 기계로 된 모든 것에 적용할 수도 있다”며 향후 더 진보된 형태의 서비스와 다른 산업 분야로의 전파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동아일보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7 20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7월 2회

< 2018년 7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한세훈 [1]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 - 일시 : 2018년 07월 12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2] WCD 건설환경공학과 계약식 및 현판식 - 일시 : 2018년 07월 12일 - 장소 : 신본관 및 재성토목관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7월 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영화 '변호인'에서 배우 송강호는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대사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는데요. 매년 7월 17일은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제헌절로 올해 70주년을 맞았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염원했던 역사를 기억하며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미래자동차의 핵심기술인 자율주행은 이제 먼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됐습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대학은 미래자동차 기술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백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이 직접 설계 제작한 스마트카의 기술력을 겨루는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가 우리대학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2003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는 전국 47개 대학의 89개 팀, 45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는데요.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미래자동차연구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각종 센서를 모형차로 구현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총 상금 3,300만 원과 다양한 부상이 걸린 이번 대회는 각자 개발한 내장형 제어시스템으로 주행 기록 시간, 미션 실패 페널티, 소스코드 보고서 등을 종합 평가해 순위를 겨뤘는데요. 예선 경기는 직선과 코너, 연속 S자 곡선 등 3구간의 통과 기록을 측정해 상위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본선에 진출한 상위 20개 팀은 속도제한구역과, 장애물 회피, 그리고 자율비상 제동 등의 미션이 추가된 구간을 주행했습니다. 특히, '도심 내 자율주행'과 관련된 횡단보도 미션이 추가돼 지난 대회보다 한 단계 발전된 기술력의 변화를 볼 수 있었는데요. 주어진 미션을 완주한 팀의 환호와 고지를 앞에 두고 멈춰선 팀의 탄식, 그리고 격려의 박수가 올림픽체육관을 가득 메웠습니다. 치열한 경합 끝에 우리대학의 'Initus Novus'팀이 가장 우수한 기록으로 ACE Lab 금상을 받아 500만 원의 상금과 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인터뷰] 김찬, 조용식, 염원준, 최호현, 하영준_(Initus Novus, 미래자동차공학과) Q. 2018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의 수상 소감은? A. 팀원들이랑 다 같이 정말 오랫동안 준비했는데, 이걸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팀 이름(Initus Novus)처럼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미래자동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인재가 되도록 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카의 핵심기술을 직접 설계·적용해 볼 수 있었던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세계 미래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인재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백민주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우수한 연구 성과로 건설산업의 기술적 발전을 주도해 온 건설환경공학과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2015년에 이어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중심 학과로 다시 한번 선정된 WCD 건설환경공학과 계약식 및 현판식을 정채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양질의 연구 성과로 올해 QS평가에서 44위를 기록한 건설환경공학과가 WCD사업에 다시 한번 선정됐는데요. 이를 축하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WCD 건설환경공학과 계약식 및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2015년, 에너지공학과에 이어 두 번째로 WCD 학과에 선정된 건설환경공학과는 재정적 지원과 전담 인력을 바탕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했는데요. 신본관에서 열린 이날 계약식에는 이영무 총장과 박대효 공과대학 1학장,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참여해 지난 3년간의 시간을 돌아봤습니다. 그동안 건설환경공학과는 수준 높은 연구 성과로 QS 랭킹 토목 및 구조 분야에서 2017년에는 43위를 기록했고 2018년에는 44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2016, 2017 HYU학과평가에서는 2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대내외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와 더불어 양질의 SCI급 논문을 꾸준히 발표하고 주요 국책사업과 정부의 연구비 수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및 산학협력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특성화 학문분야를 결합한 연구와 대학원의 글로벌화를 통해 세계 50위권을 넘어 10위권으로 진입할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들과 함께 WCD 학과로의 비전과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습니다. 앞으로 우리대학은 우수한 인재와 시설, 예산 등 세계적 수준의 학과 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핵심인재를 양성해 온 건설환경공학과. 앞으로 4차 산업혁명과 결합한 연구와 글로벌화를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정채빈입니다. [스튜디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요즘, 아이러니하게도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것은 '냉방병' 입니다. '냉방병'에 걸리면 감기나 몸살, 권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긴 소매의 덧옷을 소지하거나 실내외 공기를 환기하는 예방법 등을 통해 무더위를 현명하게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07 19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영양관리’ 주제로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7월 28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진유리 영양사가 ‘루게릭병의 영양관리’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진행 단계에 맞는 식이요법, 영양관리 등 루게릭병 환자의 가정에서 보호자들이 알아둬야 할 영양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예정이다. 진유리 영양사는 “루게릭병의 진행 초기에는 일반 식사를 하지만 진행 단계에 따라 연하보조식과 경관유동식, 영양보충제 등을 올바르게 선택해야 환자에게 맞는 영양관리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강좌는 루게릭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8-07 19

[의료원]한양대병원, 세계 두경부암의 날 기념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

한양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오는 7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양대병원 본관 3층 강당에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을 맞아 ‘두경부암, 아는 만큼 이긴다’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암센터 소장)는 “두경부암은 전체 암환자 중 발생 빈도가 낮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이번 강좌에서는 두경부암의 이해와 최신치료 그리고 예방법 등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을 전문가들이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건강강좌는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정필상 회장이 ‘두경부암이란?’, 서울대의대 안순현 교수가 ’구강·인두·후두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 송창면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가 ’갑상선암 어떻게 치료하나요?‘, 한양대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가 ’두경부암 예방 및 이겨내기‘를 주제로 강좌할 예정이다. 강좌는 두경부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강의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두경부암 검진 및 상담과 경품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암센터(02-2290-8830)로 연락하면 된다.

2018-07 19

[동문]스웨코 신임 대표이사에 이주호 동문

▲이주호 동문 (사진= 전기신문) 이주호 동문(전기공학 77)이 지난 7월 7일 전기절연물 전문기업인 스웨코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이 동문은 1988년 스웨코에 입사한 후 기술연구소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8-07 19

[동문]수원지검 안산지청 차장에 안범진 동문

▲안범진 동문 안범진 동문(법학 86)이 안산지청 차장에 임명됐다. 안 동문은 1994년 제36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안동지청장, 법무부 인권구조과장,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대구지검 형사3부장, 인천지검 형사1부장, 서산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2018-07 18

[교수]류근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 선정

▲류근 교수 류근 기계공학과 교수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1년까지 총 3억원을 지원받는다.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은 우주기초기술의 기반을 확대‧강화하고 우주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며 독자적 우주개발능력 확보를 위한 우주핵심기술 자립화를 위한 사업이다. 류 교수는 우주기초분야 지정형과제 중 ‘전기펌프식 상단 액체로켓엔진 기초연구’ 공모에 ‘상단 액체로켓엔진용 전기펌프에 적용되는 모터-회전체-베어링-실 시스템의 설계, 성능 평가, 상태 감시 기술 개발’이라는 주제로 지원해 선정됐다. 해당 연구는 우주발사체 액체추진로켓엔진에 적용하기 위한 모터일체형 극저온 펌프의 회전체 시스템 설계기술을 개발, 이를 기반으로 제작한 실험장치를 활용해 우주발사체 액체로켓엔진용 전기펌프의 독자적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2018-07 18

[행사]광고홍보학과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 오는 28일-29일 개최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는 오는 7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1박 2일간 ERICA캠퍼스에서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를 개최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프리컬리지 여름캠프는(Pre-College Summer Camp)는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준비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광고홍보학과 최초의 고교생 대학 탐방 캠프다. 이번 프리컬리지 여름캠프에서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소개, 미니 광고홍보 공모전, 입시 설명 및 상담, 동문 선배들의 실무 강연,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1박 2일간 고등학생들이 한양대 광고홍보학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고·홍보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고교생 5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본 캠프의 신청은 현재 마감됐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추가 모집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https://open.kakao.com/o/sOVzzwQ) 또는 광고홍보학과 학생회(hyadpr1989@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2018 프리컬리지 여름캠프’ 포스터

2018-07 18

[학생]연영과 연극부, 성동문화재단 3주년 기념 ‘밤별’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가 오는 7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성동문화재단 3주년을 기념해 창작극 ‘밤별’을 선보인다. 창작극 ‘밤별’은 임용고시 합격 후 불합격에 불합격을 거듭하다 자신의 모교인 한빛초등학교의 기간제 교사로 기적적으로 합격한 ‘유별이’ 선생님과 한빛초등학교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함께 연극대회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유별이 역에는 김수진 학생(연극영화학 15), 하늘이 역에 김주헌 학생(연극영화학 13), 반장 역에 홍상현 학생(연극영화학 12), 다홍 역에 정솔아 학생(영어교육 16), 공주 및 하동이 역에 김세희 학생(연극영화학 18), 먹보 역에 강정묵 학생(연극영화학 17), 성인남자 역에 권도균 학생(연극영화학 17), 성인여자 역에 김율아 학생(연극영화학 15)이 각각 연기한다. 작연출에는 김하람 학생(연극영화학 17)이, 예술감독에는 권용 연극영화학과 교수, 제작감독에는 조한준 연극영화학과 교수와 이기쁨 연극영화학과 조교수가 맡는다. 공연 관람시간은 21일(토)은 오후 3시와 7시, 22일(일)은 오후 3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5천원, 성동구민 및 대학생과 청소년은 3천원이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동문화재단(02-2204-7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작극 '밤별' 포스터 (사진= 연영과 연극부 페이스북) ▲창작극 '밤별' 캐스팅 (사진= 연영과 연극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