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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23

[행사]산업융합학부 홍보동아리 햇달 ‘2018학년도 입시설명회’ 개최

한양대학교 산업융합학부 홍보동아리 ‘햇달’이 9월 9일(토) 오후 6시 서울캠퍼스 제2공학관 301호에서 ‘한양대 산업융합학부 2018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한양대학교 산업융합학부 홍보동아리 ‘햇달’이 9월 9일(토) 오후 6시 서울캠퍼스 제2공학관 301호에서 ‘한양대 산업융합학부 2018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산업융합학부 전공 교수와 재학생들이 선취업 후진학 커리큘럼 및 학교생활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계획이다. 입시설명회 후에는 학교생활과 수업정보 등 산업융합학부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6일까지이며 온라인 페이지(https://goo.gl/efPcaH)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입시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햇달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hyusiis) 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https://open.kakao.com/o/stIgF8v)을 통해서 할 수 있다. 한편, 햇달은 산업융합학부 재학생 홍보대사 동아리로 산업융합학부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햇달은 16명의 재학생이 활동하고 있으며 △산업융합학부 교수 및 학생 인터뷰 △고등학교 방문 선취업 후진학 특강 △한양대 캠퍼스 학부 홍보활동 △입시설명회 △학부 교지제작 △홍보 영상 및 콘텐츠 제작 등을 하고 있다. 햇달 홍보대사 1기 김슬기 학생(응용시스템전공 15)은 “햇달은 지난해 10월 입시설명회부터 활동하기 시작했다”라며 “재학생들에게는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동문애를 심어주고, 진학을 준비하는 지원자에게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해 학부의 위상을 높이는 게 일차적인 목표다”라고 전했다.

2017-08 22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건강보험과 의료기술의 발달

8월 22일 <서울신문>은 건강 보험과 의료 기술 발달에 대한 임한웅 의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의료는 환자에게는 생명의 문제이고 의료인에게는 사명의 문제이지만 정치인에게는 복지 문제, 의료업체에는 경제 문제일 수 있다. 이를 정의하고 구별하는 것조차 너무 복잡할 정도로 의료에는 여러 단면이 존재한다. 문재인 케어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를 수행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여러 전문가들의 다각적 접근과 정교한 시뮬레이션이 부족한 것으 아닌지 걱정 또한 앞선다. 의료제도를 개선하며 고려하는 수많은 사항들 중에 바이오 산업과 신의료기술 개발이 위축되지 않도록 적절한 배려도 포함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8월 22일 <서울신문>

2017-08 22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누구 장단에 춤을 추랴

8월 22일자 국민일보에서는 최근 살충제 계란 파동에 대한 유영만 교육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영만 교수는 "한국인의 대표적 먹거리인 계란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살충제 계란 파동은 자연의 질서와 환경을 파괴하고 보다 빠른 시간에 보다 많은 계란을 생산하려는 인간의 욕심이 낳은 부산물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자연에서 자란 닭이 아닌 일명 '닭 공장'에서 자라난 닭은 면연력이 약하다. 사육된 닭은 지구 온난화와 기후변화로 늘어난 닭 진드기를 이겨낼 재간이 없다. 닭 농장에 대량 살포된 살충제를 먹고 자란 닭이 살충제 계란 사태를 일으킨 주범이 된 것이다. 살충제 계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멈춰 서서 자세를 낮추고 건강한 계란을 생산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을 보다 장기적이면서도 근본적으로 어떻게 맞춰 나갈 수 있을지를 정부와 농가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8월 22일 <국민일보>

2017-08 22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공항공사의 ‘봉’으로 전락한 면세점

8월 22일자 <한국일보>에서는 '면세점'에 대한 정철 관광학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 인천공항공사의 수익 중 비항공수익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면세사업자의 임대료이다. 그런데 사드로 인한 한, 중 갈등으로 중국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기면서, 수익 역시 30~40% 정도 줄어들어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공항면세점들은 공사 측의 임대료 인하를 기대하고 있다. 공항공사는 최악의 상황에 빠진 면세사업자들의 임대료 인하 요구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면세점 실적 악화는 그나마 취약한 우리나라 관광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져 결국 국가 경제에도 타격을 주는 부메랑이 될 것이다. 여행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지금 공항공사와 정부, 국회의 발상 및 태도 전환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라고 말했습니다. ▲8월 22일 <한국일보>

2017-08 22

[기획][동고동락] 한양, 수고했어! 오늘도

지난 5월 11일 서울캠퍼스에서 ‘수고했어 오늘도’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좋은 기억을 적은 종이는 상자에 넣어 보관하고, 나쁜 기억을 적은 종이는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사였다. 팍팍한 일상에 지친 한양인을 위로하며 다독이는 자리였다. 글. 이주비(학생기자) / 사진. 안홍범 ▲ '수고했어, 오늘도' 팀의 리더 박영광 학생 악수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수고했어, 오늘도’ 프로젝트는 ‘창의와 소통’ 수업에서 만난 박영광(경영학부 12), 강마리(경영학부 17), 이미래(응용미술교육과 17), 김동범(전기·생체공학부 전기공학전공 16), 김모세(중어중문학과 17) 다섯 학생의 버킷리스트 작성에서 시작됐다. 이 수업에서 학생들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그 중에서 하나를 골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제가 주어진 것. ‘수고했어, 오늘도’ 프로젝트의 시작이 된 ‘악수하며 좋은 말 건네기’도 수많은 버킷리스트 목록 중 하나에 불과했다. 팀의 리더인 박영광 학생은 “1인당 100개씩, 다섯 명이 총 500여 개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는데, 그 중에서 이 프로젝트를 선택한 것은 가장 파급력이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특히 교내의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다”고 덧붙였다. 처음 보는 사람과 악수라는 행위를 통해 위로를 건넨다는 취지에 조원들도 모두 공감했다. 선정된 아이템에 다른 조원들의 아이디어가 더해지며 프로젝트는 점차 그 모습을 갖춰나갔다. 김동범 학생은 “처음에는 단지 악수하며 좋은 말을 건네자는 의미였는데 ‘인형 탈을 빌리자’, ‘상자를 만들어서 괴로운 기억과 좋은 기억을 담자’ 등 여러 좋은 아이디어가 덧붙여졌고, 학교의 협력까지 얻어 프로젝트 규모가 커졌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다른 이들을 위로한다는 것 ‘헬조선’, ‘탈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각박한 일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이들에게 ‘수고했어, 오늘도’ 팀은 하이리온과의 악수와 프리허그로 위로와 응원의 손길을 건넸다. 동시에 하루를 지내면서 힘들었던 일을 종이에 적고 찢어버리는 행위를 통해 힘든 일로부터 탈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꼭 이뤄졌으면 하는 일과 하루 동안 좋았던 일들을 모아 패널에 전시했다. 나쁜 기억은 지워버리고 좋은 기억은 간직하겠다는 의미인 것이다. 덕분에 ‘수고했어, 오늘도’ 팀은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박영광 학생은 “하이리온 탈을 쓰고 나간 것도 사람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 한몫했다”며 “탈을 빌리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학교 담당자를 찾아가 취지를 설명하고 기획안을 제출하는 등의 노력 끝에 허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자탈에 대한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더 좋았어요. 제가 사자탈을 쓰지 않고 다가갔더라면 거부감을 느끼는 분도 있었을 텐데, 하이리온의 친근한 모습에 어르신들까지 좋아해주시더라고요.” 김모세 학생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매일매일 행복하다는 분을 만났는데, 그분의 마인드를 배우고 싶었다”며 “행복하게 사는 법을 터득하신 분의 모습이 본받고 싶을 정도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고했어, 오늘도’ 프로젝트는 좋은 반응에도 불구하고 아쉽게 일회성 행사로 마무리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해 박영광 학생은 다른 형태로라도 후속 프로젝트들이 많이 기획되고, 이러한 프로젝트를 자생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길 바랐다. 팀원들의 생각도 다르지 않다. 이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좋은 학내 문화로 자리 잡길 바라는 마음은 똑같았다. 위로가 필요한 사회에 살고 있는 지금, 교내에서 처음으로 한양인을 위로한 이들이 나타났다. 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다른 한양인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 ▲ 왼쪽부터 순서대로 ‘수고했어, 오늘도’ 프로젝트를 진행한 김모세, 김동범, 하이리온 탈을 쓴 박영광, 강마리, 이미래 학생. 하이리온이 행복한 기억을 담은 상자를, 두 여학우가 나쁜 기억을 찢어버린 쓰레기통과 뚜껑을 들고 있다.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 이북 보기

2017-08 21

[교수]계명찬 교수 ‘BEEM 2018’ 초청연사로 참여

▲계명찬 교수 한양대 계명찬 생명과학과 교수가 2018년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대명리조트에서 열리는 ‘BEEM 2018’의 초청연사로 참여한다. BEEM 2018(2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Bioresources, Energy, Environment, and Materials Technology)은 한국환경생물학회와 대한상하수도학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양대학교, Korea Biochar Research Center, 한남대학교, 세종대학교, 경북대학교, 국립축산과학원, 축산환경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다. 본 학술대회에서 계명찬 교수는 국제학술지 ‘환경연구(Environmental Research)’ 특별호(Special Issue)에 실리는 ‘환경 내분비계 교란물질 및 대체 물질(Endocrine Disruptors and Alternative Materials in Environment)’의 초청 편집자(Guest Editor)로도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Technology Nexus for the Resonance of Nature and Humans’을 주제로 열리며 초청강연, 심포지엄, 구연발표, 전시, 만찬, 워크숍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eem2018.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BEEM 2018' 안내 포스터

2017-08 21

[알리미]한양대, 동남아 5개국과 한류 국제학술대회

한양대 사회과학대학(학장 황상재)은 8월 23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말레이시아·미얀마·베트남·인도네시아·태국 등 동남아 5개국 고위관계자들을 초청, 한국 문화콘텐츠를 매개로 한국-동남아 협력 사업을 발굴하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17-08 18

[동문]제주지검 차장검사에 최경규 동문

▲최경규 동문 (사진: 제주일보) 법무부는 8월 17일 자로 제주지검 차장검사에 최경규 동문(법학 81)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동문은 사법연수원 25기로 대전지검 특수부장, 수원지검 성남지청 부장검사,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 대구지검 서부지청 차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2017-08 18

[동문]윤서구 동문 서울송도병원장 취임

▲윤서구 동문 (사진: 송도병원) 한양대 윤서구 동문(의예 80)이 서울송도병원을 이끌 신임 병원장으로 취임했다. 청년의사 8월 8일 자 기사에 따르면, 8월 7일 서울송도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윤 동문은 “지금의 무더위가 영원하지 않는 것처럼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면 더 좋은 미래가 다가올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병원 브랜드 이미지 국내 1위를 완성하고, 세계최고의 대장항문 병원이 되겠다는 병원 비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종균 이사장을 비롯해 나현재 전 병원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 동문은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미네소타대학병원 대장항문학과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연수과정을 마쳤다.

2017-08 18

[행사]한양대 올해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8월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올해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에서 박사 227명, 석사 504명, 학사 924명 등 총 1655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가족들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이 본인 얼굴이 인쇄된 현수막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공중으로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공중으로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