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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0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우리 인류의 ‘마지막 싸움’ 기고

4월 3일자 <한겨레>에서는 '우리 인류의 '마지막 싸움''이라는 신영전 의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신 교수는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가 한 강연에서 한 "약 200년 뒤에는 (지구상에) 인간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당시 이 발언을 들었을 때는 무슨 종말론적 주장처럼 여겨졌으나, 얼마 전 일주일 가까운 시간을 초미세먼지 속에서 살아보니 이 공상과학소설 같던 이야기가 이제는 실감나기 시작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 교수는 "‘과학입국’ ‘신성장동력’ ‘4차 산업혁명, 규제 샌드박스만이 살길’이란 깃발이 영리화와 과학만능주의라는 광풍에 가장 힘차게 휘날리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 사회 아닌가요? 저는 인류의 미래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압니다. 이 다섯가지 패러독스와의 싸움이 우리 인류의 ‘마지막 싸움’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88572.html

2019-05 22

[교수]김유정 교수, 미국안과학회서 ‘Travel grant’ 수상

▲김유정 교수 김유정 한양대병원 안과 교수가 최근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국안과학회(The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 ARVO)에서 ‘Travel grant’를 수상했다. 김유정 교수는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눈물에서 마이크로알엔에이 분석(Analysis of the tear MicroRNA levels in sjögren’s syndrome)‘이라는 주제를 발표해, 쇼그렌증후군 환자의 눈물에서 유의하게 발현 차이를 보이는 마이크로알엔에이들을 최초로 분석한 점을 인정받았다. 보건뉴스 5월 21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 교수는 “마이크로알엔에이는 세포내에서 단백질 형성을 결정하는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최근 표적 유전자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암 등의 난치성질환 치료제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심도있는 연구를 통해 쇼그렌증후군에 특이적인 진단과 치료 타켓이 가능한 마이크로알엔에이를 발견하여 환자들의 증상을 개선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유정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각막질환 임상강사를 지냈다. 대한안과학회, 한국외안부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한국건성안학회, 한국콘택트렌즈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9-05 22

[교수]이연희 한양대 교수, (사)복식문화학회 회장 선출

▲이연희 교수 이연희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 교수가 (사)복식문화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

2019-05 22

[행사]한양대 명예교수 초청 오찬행사 개최

한양대학교는 지난 5월 10일 오전 11시 30분 동문회관 5층 노블홀에서 명예교수 초청 오찬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명예교수 74명과 김우승 총장 및 교내인사 16명 총 9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총장 환영사 △오찬 겸 친교 △국악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명예교수 오찬행사에 참여한 김우승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양대는 5월 10일 (금) 명예교수 74명을 초청하여 오찬 행사를 진행하였다.

2019-05 21

[동문]최종서 동문,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에너지센터장 임명

▲최종서 동문 (사진= 중부매일)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5월 20일 최종서 동문을 차세대에너지센터장으로 임명했다. 최 동문은 한양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삼성SDI 연구소 수석연구원과 그룹장을 거쳐 국책과제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또 13건의 연구논문과 총 18건의 특허 등록을 보유한 연구개발 프로젝트 전문가다. 중부매일 5월 20일 자 기사에 따르면, 최종서 동문은 "차세대에너지 전략(특화) 기술 발굴 및 사업 거점을 구축하고 에너지 소재, 부품 시험·인증 평가 및 중소기업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에너지 소재, 부품, 시스템 관련 벤처기업 확대 및 강소기업 육성과 소통, 협력 체제 구축과 에너지 기술 인력 양성 등으로 충북의 차세대에너지 기술에 대한 성장 로드맵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 21

[동문]심호 동문, 건설근로자공제회 상임감사 취임

▲심호 동문 (사진= 건설경제) 심호 동문은 건설근로자공제회 제8대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심 동문은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고, 문교부 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감사원 전략감사단장과 감사연구원장, 사회복지감사국장을 거쳐 감사교육원장(1급)을 역임했다. 공제회는 고용과 복지, 금융분야 등 감사업무를 수행하면서 축적한 해당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공제회 경영개선과 내부통제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2019-05 21

[행사]'2019 한양대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개최

지난 5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 신본관 6층 VIP 라운지에서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가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이 참석하여 여성 동문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한양 여성동문회의 홈커밍데이를 축하하였다. 본 행사에는 ○역사관 투어 ○여성동문회 소개 및 안내 ○기념사 및 축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한양 여성동문들의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여한 김종량 이사장, 김우승 총장, 손용근 동문회장이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5월 10일 신본관 VIP 라운지에서 열린 '건학 80주년 기념 여성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에서 여성동문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특별공연을 하고 있다.

2019-05 17

[알리미]산학협력단, ‘ASML社 CEO 초청세미나’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21일(화) 오후 3시 45분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컨퍼런스홀에서 ASML社 CEO Peter Wennink 초청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세미나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장비 글로벌 기업인 ASML사의 CEO Peter Wennink가 ‘회사의 비전과 반도체 산업의 전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산학협력단 산학R&SD전략센터 한소해 연구원(02-2220-2518)에게 문의하면 된다. ▲'ASML CEO 초청세미나' 안내 이미지

2019-05 17

[성과]2019 기술고시 1차 합격자 60명 배출

한양대 기술고시반은 지난 3월 9일 치러진 올해 기술고시 1차 시험 결과, 합격자 6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토목 · 화공이 1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기계(10명), 건축(8명), 통신 · 전산 · 방재(6명), 전기(2명) 등의 직렬에서 폭넓게 배출됐다. 기술고시반은 2011년 이후 평균 12명/년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전국 1위, 2017년 전국 2위로 비약적인 발전을 했다. 한편 기술고시 2차 시험은 7월 2일부터 6일까지 치러지고, 2차 합격자 발표는 9월 2일 공개된다. 최종합격자 명단은 10월 2일 발표될 예정이다. 2011~2019년 합격자 현황 (출처 : 공과대학 기술고시반 뉴스레터)

2019-05 1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소주성, 고무줄 잣대로 만든 이론... 전제부터 틀렸다" 코멘트

5월 16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불붙은 소득주도성장 논쟁'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소득 주도 성장론(이하 소주성)의 이론적 오류 여부를 둘러싸고 경제학계에서 논쟁이 붙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기술 혁신과 기업 투자에 대한 정부의 세금 감면 등으로 자본재 가격 상승은 둔화되고, 소비자 가격은 계속 올라 이런 격차가 발생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하 교수는 "노동 소득 분배율이 악화했다는 건 학계에서 대체로 인정하는 팩트"라면서 "박근혜 정부 시절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기업소득 환류세제'를 도입한 것도 같은 문제의식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15/201905150371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