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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19

[동문]전해상 동문, 도레이첨단소재 합병사 초대 CEO 선임

▲전해상 동문 (사진= 서울경제) 도레이첨단소재는 3월 19일 다음 달 1일 출범 예정인 합병회사 도레이첨단소재의 초대 최고경영자(CEO)에 전해상 동문을 선임했다. 도레이첨단소재의 CEO 교체는 20년 만의 일이며, 전해상 동문은 기존 도레이첨단소재와 도레이케미칼의 합병회사인 도레이첨단소재㈜의 CEO를 맡게 됐다. 전 동문은 한양대 화학공학과 학사와 카이스트(KAIST) 화학공학 박사 출신으로 지금까지 도레이첨단소재의 필름 및 IT소재사업 성장에 큰 기여를 해왔다. 무엇보다 지난 2014년 도레이첨단소재의 핵심 사업인 수지케미칼사업을 이끄는 본부장을 맡아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 동문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강한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향후 경영 혁신 추진 및 조직 안정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도레이첨단소재는 양사 통합의 시너지를 높이고 사업본부 체제를 강화해 성과 창출에 따른 조직의 역동성을 제고하는 한편 책임경영 체제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신사업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 발탁 및 전진 배치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리더 육성에 힘을 주겠다”고 밝혔다.

2019-03 18

[동문]심상욱 동문, 전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 취임

▲심상욱 동문 (사진= 전북도민일보) 전주시가 지난 3월 15일 전주시립국악단의 새로운 상임지휘자로 심상욱 동문을 임명했다. 전주시예술단운영사업소는 “전주시립예술단 국악단 상임지휘자 채용을 위한 전형위원회의 심사결과 최종합격자로 심상욱 동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상욱 동문은 한양대 음악대학 국악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광군 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서울대·우석대·전남도립대·국립국악고 강사로 활동했다. 심 동문의 임기는 계약일로부터 2년이다.

2019-03 18

[동문]신용식 동문,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본부장 선임

▲신용식 동문 (사진= 이데일리) 금호타이어는 3월 18일 신용식 동문을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 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신 동문은 한양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현대차량(현대로템)과 삼성전자를 거쳐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금호타이어에서 해외영업과 마케팅물류 담당 임원을 지냈다. 2014년부터는 제일연마공업 부사장과 금성연마공업 대표이사를 역임한 후 이번 인사를 통해 금호타이어에 복귀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이번에 신 동문이 오면서 마케팅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 14

[동문]김도일 동문, 경기도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 임명

▲김도일 동문 (사진= 경기연구원) 경기원구원은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 소장에 김도일 동문을 임명했다. 신임 김 동문은 한양대학교에서 토목학 학사와 수리 및 지반공학 석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건축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만 18년 이상을 한국개발연구원에서 근무하면서 제도팀장, 사업팀장, 정책연구팀장, 공공투자정책실 부실장, 민간투자지원실 부실장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 재임 당시 ▲예비타당성 조사 수행체계에 관한 연구 ▲투자위험분담에 관한 효율성 연구 ▲SOC 중장기 민간투자계획 재정비 연구 등 풍부한 연구 수행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한편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는 공공 투자사업의 전문적ㆍ효율적 관리를 통한 재정 건전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된 경기연구원 부설기관이다.

2019-03 14

[동문]김형원 동문, 강원도의회 사회적경제발전연구회장 취임

▲김형원 동문 (사진= 강원도민일보) 김형원 동문이 강원도의회 사회적경제발전연구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3월 12일 활동을 시작한 김형원 동문은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할 대안발굴과 판로확충,인프라 구축을 돕겠다”고 말했다. 동해 출신 김 동문은 강릉고와 한양대 사회학과를 졸업, 민주당 도당 사회적경제발전특별위원장 등으로 활동했고 도의회 경제건설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9-03 08

[동문]이남일 동문, 제40대 대전지방보훈청장 취임

▲이남일 동문 (사진= 중도일보) 이남일 동문이 지난 3월 7일 대전지방보훈청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이 동문은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대전보훈단체를 방문해 단체장 및 단체회원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최상의 민원서비스로 따뜻한 보훈을 체감할수 있도록 하겠다"며 "충절의 고장에 맞는 특화사업으로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동문은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국가보훈처 행정사무관(행정고시 36회)으로 공직과 인연을 맺은 뒤 인천보훈지청장,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국가보훈처 복지증진국장을 역임했다.

2019-03 08

[동문]차순오 동문, 한국당 도당 신임 사무처장 임명

▲차순오 동문 (사진= 강원일보) 자유한국당은 3월 7일 도당 신임 사무처장에 차순오 동문을 임명했다. 횡성 출신인 차 동문은 원주고와 한양대 관광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민주자유당에 입당, 새누리당 조직국장, 국회 정책연구위원, 기획조정국장,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경기도당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2019-02 28

[동문]오성근 동문, 제주대 로스쿨 원장 임명

▲오성근 동문 (사진= 법률신문) 제주대는 오성근 동문을 제주대 로스쿨 신임 원장에 임명한다고 지난 2월 27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오 동문은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상법 전공)를 취득했다. 한국기업법학회 부회장, 한국상사판례학회 부회장, 한국증권법학회 상임이사, 한국법정책학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9-02 27

[동문]김정호 동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장 취임

▲김정호 동문 (사진= 국토일보)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신임회장에 김정호 동문이 취임했다. 김 동문은은 2월 2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건설기술관리협회 ‘2019년도 정기총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도 개선 등 업계 발전에 역량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김정호 동문은 재임기간 동안 ▲업계의 수익성 및 편의 제고를 위한 노력 ▲회원사 상생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 개선 ▲통계품질의 신뢰성 제고와 PQ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정착 등을 수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수행할 것을 밝혔다. 김 동문의 임기는 3년이다. 한편 그는 현재 (주)다산컨설턴트 사장으로 재임, 지난 40년간 건설산업계 외길인생을 걸어온 인물이다.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학사)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박사(토질 및 기초 전공)를 취득했으며 육군 공병 장교, (주)두산건설 등을 거쳤다. 현재 김정호 동문은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원,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대한중재인협회 이사, 한국토목섬유학회 고문 등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2 27

[동문]강성형 동문, 여자배구 대표팀 수석코치 내정

▲강성형 동문 (사진= KOVO)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에 강성형 동문이 내정됐다. 대한배구협회 관계자는 지난 2월 26일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공개 모집에 참여한 3명의 후보 가운데 강성형 동문을 수석코치 후보로 낙점했다”라고 밝혔다. 협회 이사회의 승인을 받으면 수석 코치로 확정되며 한국 배구 사상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인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을 보좌해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일단 2020년 2월까지 1년이며, 한국이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에 오르면 연장된다. 라바리니 감독은 28일 입국, 내달 1일부터 V리그 경기 3경기를 관전하며 대표팀 후보 선수들을 점검한 뒤 다음 달 3일 브라질로 돌아간다. 강성형 동문도 라바리니 감독과 일정을 함께하며 대표팀 소집 일정과 구성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강 동문은 한양대를 거쳐 1993년부터 실업배구 현대자동차서비스와 현대캐피탈 선수로 활약했다. 2004년 은퇴한 뒤에도 2013년까지 현대캐피탈 코치로 재직했다. 2014년 LIG손해보험(KB손해보험의 전신) 수석 코치로 옮긴 뒤, 2014~15시즌 막판 문용관 전 감독이 물러나면서 감독 대행을 맡았고, 2015년 4월에는 정식 감독으로 취임했다. 그러나 KB손보가 2015~16시즌과 2016~17시즌 모두 6위에 그치자 지휘봉을 내려놨다. 지난해에는 20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감독을 맡아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이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