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0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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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22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인포그래픽] 한양대학교, 한 눈에 보는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2019-05 15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뉴스H가 간다] 한양인을 위한 혜택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뉴스H가 간다] 한양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혜택 총정리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Perks of Being a Hanyang Member

2019-05 15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암호분야 인재의 산실이 될 한양대 HUCC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암호분야 인재의 산실이 될 한양대 HUCC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Cracking Codes with HUCC

2019-05 09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5G 기술을 이용한 연구성과 전시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5G 기술을 이용한 연구성과 전시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The Exhibition of the 5G∙Unmanned Vehicle Research Center at the ITRC Forum 2019

2019-05 08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흡연구역 외 흡연금지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흡연구역 외 흡연금지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Where Are the Smoking Areas on Campus?

2019-05 06 중요기사

[기획]보기만해도 싱그러운 한양인들의 봄 패션 (2)

중간고사가 끝나고 5월이 찾아왔다. 한층 따스워진 기온과 알록달록한 꽃들은 완연한 봄이 왔음을 알린다. 학생들이 입은 옷은 투피스부터 재킷, 카디건, 플리츠 스커트(주름치마), 멜빵 바지까지 가지각색이다. 자신만의 개성대로 코디한 한양인들의 패션. 지금 당장 알아보자. ERICA 캠퍼스 ▲ 체크무늬가 들어간 투피스를 입은 박채린(문화인류학과 1) 씨. 제1학술관 건물 안에서 만난 박채린(문화인류학과 1) 씨는 체크무늬가 들어간 투피스를 뽐냈다. “오늘부터 4박 5일간 외부 축제 강사를 하러 가요. 거기서는 정해진 옷만 입어야 해서 오늘만은 제가 좋아하는 투피스 재킷과 치마를 입었어요." 박 씨는 “투피스를 입으면 상의, 하의 옷 매치에 신경 쓰지 않아도 돼서 좋다”며 “노력에 비해 꾸민 느낌을 준다”고 했다. ▲봄 재킷과 청바지를 입은 권준영(경영학부 4) 씨. 호수공원 뒤 잔디밭에서 만난 권준영(경영학부 4) 씨는 재킷과 청바지를 입었다. “날씨가 좋아서 여자친구와 호수공원에서 사진도 찍을 겸 들렸어요. 날씨가 따뜻해서 얇은 봄 재킷에 청바지를 입었습니다.” 권 씨는 “깔끔하게 입는 걸 좋아한다”며 평소 입는 옷에 대해서 설명했다. “상의는 셔츠나 재킷, 하의는 캐쥬얼하게 살짝 찢어진 청바지를 입어서 너무 차려입은 느낌이 나지 않게 포인트를 줍니다.” ▲톤이 다른 베이지색 카디건과 바지에 패턴 스카프를 두른 박진경(영미언어문화학과 4) 씨. 국제문화대학 앞에서 만난 박진경(영미언어문화학과 4) 씨는 베이지색 카디건과 바지에 패턴 스카프로 멋을 냈다. “톤이 다른 베이지색 옷으로 ‘깔맞춤’을 해봤어요. 깔맞춤으로 입으면 센스있어 보여요.” 그만의 패션 팁도 공유했다. “옷이 너무 단조롭다고 느낄 땐 특이한 소재의 아이템으로 마무리하는 편이에요. 오늘 두른 스카프처럼 한 가지 화려한 아이템을 착용해야 저만의 룩이 완성되는 느낌이고,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서울캠퍼스 ▲빨간색 카디건에 플리츠 스커트를 입은 이현정(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 노천카페로 가는 길에 만난 이현정(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는 빨간색 카디건과 플리츠 스커트를 입어 봄 느낌을 물씬 냈다. “사진 수업이 있어서 교수님이 색 채도가 강렬한 옷을 입고 오라고 하셨어요. 일부러 튀는 옷을 입었습니다.” 그만의 패션 팁도 소개했다. “색이 특이한 신발로 옷에 포인트를 주는 편이에요.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것도 팁입니다.” ▲롱 치마에 베이지색 미들힐을 신은 김나영(정책학과 3) 씨. 노천카페 앞에서 만난 김나영(정책학과 3) 씨는 남색 리넨 재킷과 롱 치마에 베이지색 미들힐을 착용했다. “봄 분위기가 나면서 세련된 느낌을 노렸어요.” 김 씨는 사랑스러운 느낌이 나는 옷을 선호하며 평소 치마를 자주 입는다고 말했다. ▲무채색 조끼 니트와 오버사이즈 바지에 주황색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중국인 유학생 손서연(Sun Rui-jie, 경제금융학과 석사과정) 씨. 중국인 유학생 손서연(Sun Rui-jie, 경제금융학과 석사과정) 씨는 무채색 옷에 주황색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줬다. “상의는 반팔 티셔츠에 조끼 니트를 입었어요. 저녁에는 추울 것 같아서 겉옷도 챙길 겸, 눈에 튀는 색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옷에 관심이 많은 그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패션 게시물을 자주 참고한다. “심플하되 포인트만 주는 스타일로 그날마다 끌리는 옷을 입습니다.” ▲멜빵바지에 겨자색 양말을 신은 윤병한(교육공학과 1) 씨. 제2공학관 앞에서 만난 윤병한(교육공학과 1) 씨는 자신의 패션을 ‘과도하게 귀여움’이라고 설명했다. “줄무늬 티셔츠에 멜빵 바지를 입었어요. 양말도 눈에 튀는 겨자색으로 신었습니다.” 윤 씨는 패션에서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어떤 옷을 입든 당당하게 걸어요. 다른 사람이 뭐라 해도 제가 좋아하는 옷이니까요.” 글/ 옥유경 기자 halo1003@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5 01

[기획][카드뉴스] 한양대 앞 반값 원룸의 등장?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한양대 앞 반값 원룸의 등장?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A Practical Solution to Long-standing Residential Problems

2019-04 24

[기획][카드뉴스] 수업을 통해 얻은 값진 성과물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수업을 통해 얻은 값진 성과물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A Scene-By-Scene <Mr. Sunshine>

2019-04 22

[기획][포토뉴스] 한양대학교의 야경

한양대학교는 밤이 돼도 밝게 빛난다.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로 강의실과 도서관의 불빛이 눈부시다. ▲ 인문과학대학 건물에서 바라본 왕십리의 풍경. ▲ 한양대역 4번 출구와 이어지는 육교에서 바라본 한양대학교. ▲ 노천극장에서 올려다 본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 ▲ 백남학술정보관은 밤이 돼도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로 분주하다. ▲ 한마당에서 촬영한 학생회관과 사회과학대학의 모습 ▲ 애지문(한양대역 2번 출구) 옆에서 바라본 신본관과 역사관의 모습. 글, 사진/ 박근형 기자 awesome2319@hanyang.ac.kr

2019-04 18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카자흐스탄과 한국을 잇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카자흐스탄과 한국을 잇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Health Tourism Platform Corporation, KMK, Established by Kazakhstan International Students and a Korean Stu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