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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17

[기획][카드뉴스]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미래를 밝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미래를 밝히다

2018-01 16

[기획][카드뉴스] 배움을 꿈꾸던 학생, 미국서 회계사로 안착하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세계 속의 한양인] 배움을 꿈꾸던 학생, 미국서 회계사로 안착하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Passion to Learn After the War, Landing in America

2018-01 15

[기획][카드뉴스] 너와 나의 상상 속 서울 이야기를 담아내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너와 나의 상상 속 서울 이야기를 담아내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Winners of I·SEOUL·U Storytelling Competition

2018-01 10

[기획][카드뉴스] 의학과 미술로 심신을 진단합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의학과 미술로 심신을 진단합니다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A Doctor at an Art Museum

2018-01 09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2018년 새해, 한양인의 ‘버킷리스트’는?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신년 기획] 2018년 새해, 한양인의 ‘버킷리스트’는?

2018-01 08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좋은 패키지디자인이 소비를 부른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예쁜 포장이 더 좋지 않나요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Creating a New Package

2018-01 03 중요기사

[기획][신년 기획] 2018년 새해, 한양인의 ‘버킷리스트’는?

무술년을 준비하며, ERICA 학술정보관에는 소망나무가 등장했다. 나무 모양의 조형물에는 새해 소망을 담은 ‘포스트 잇 잎사귀‘들이 가득 달렸다. 지난해를 돌아보며 이제는 새해 다짐을 할 시간. 수많은 한양인은 어떻게 새해를 맞이하고 있을까. 2017년의 목표는 달성했는지, 실패했다면 2018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100명의 재학생을 통해 들었다. 그중 5명을 직접 만나 그들만의 버킷리스트(bucket list)를 공개한다. ▲ERICA 학술정보관 1층에 위치한 소망 나무 한양인 100명의 소망은 무엇인가요? 뉴스H가 제작한 설문지를 통해 재학생들의 버킷리스트를 조사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100명의 학생들이 설문에 응답했다.(5개 이하로 복수 응답 가능) 조사에 따르면 새해 소망 중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한 항목은 ‘학점 올리기’(68명)다. 학점은 대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지표인 만큼, 그 중요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장학금과도 연결되고, 각종 활동을 지원할 때도 중요한 평가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은 항목은 60명이 택한 공동 2위 ‘돈 모으기’와 ‘건강관리/다이어트’다. 친구들과의 술자리, 시험 기간의 밤샘과 야식은 돈, 건강 관리 모두 방해하는 주범이다. 식생활을 관리한다면,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재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버킷리스트(5개 이하로 복수 응답 가능) 이어서 ‘여행’은 4위(59명)를 차지했다. 지난해 뉴스 H가 조사한 2017년 소망에 (지난 기사 보기) 여행이 1위를 차지한 것과 달리 2018년 새해소원에선 그 순위가 밀려났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이 방학 등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기간에 여행을 떠나길 원한다. 기업에서도 대학생들의 여행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해외인턴이나 교환학생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여행을 실천할 수 있다. 이후 간소한 차이로 ‘연애’(40명)가 5위에 올랐고, ‘부지런하고 규칙적인 생활’(36명), ‘책 많이 읽기’(29명), ‘자격증/공인 성적 올리기’(20명)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이 밖에도 공시/고시 등 시험 합격’ (9명), ‘취업/인턴 합격’(8명), ‘올해는 푹~쉬고싶다’(6명), ‘금주/금연’, ‘워킹홀리데이/어학연수’(이상 2명), ‘창업’(1명) 순으로 새해 목표가 집계됐다. 기타 답변으로는 ‘하고 싶은 일 해보기’가 있었다. 새해를 맞이하는 한양인 5명, 소원을 말해봐 -권이경(의류학과 2) 씨의 ‘말 예쁘게 하기’ 권 씨는 올해 전공 알림단(HUMM) 7기 활동을 시작했다. “전공 알림단은 대입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활동을 합니다. 아직 전공강연을 나간 적은 없지만,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미래의 강연자에 걸맞게 권 씨의 올해 목표는 ‘말 예쁘게 하기’다. “급식체라고 불리는 말투가 유행했잖아요. 한 살 더 먹고 아이들 앞에서 전공 소개도 해야 하니, 조심하기로 다짐했어요.” 목표 실천을 위한 방법으로 ‘친구와 함께 실천하기’를 골랐다. “비속어나 이상한 어투를 쓸 때마다, 서로 입을 때리기로 했어요. 장난스럽지만, 이렇게라도 고쳐보려고요.” 이외에도 밤을 새는 일이 많은 의류학과 특성상 상한 몸을 관리하는 것을 소망했다. “사실 지난해 소망도 건강 관리였는데, 잘 지켜지지 않더라고요. 의류학과 외에 많은 학과 친구들도 밤을 새는 일이 많은 데, 모두 건강한 2018이 됐으면 좋겠어요.” -박태준(정보시스템학과 2) 씨의 ‘바디프로필 찍기’ 박 씨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버킷리스트로 정했다. “원래 운동을 즐겨 하고 좋아해요. 좀 더 꾸준히 해서 건강한 제 몸을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어요.” 박 씨는 운동 외에 다른 분야에 도전을 즐기고 있다. “지난해 소망은 사랑한대를 붙는 것이었는데, 이뤄졌죠. 11명의 홍보대사들과 일년 동안 매주 회의를 하면서 후회하지 않은 한 해를 보냈어요. 좋은 사람들과 만남, 새로운 경험 등 정말로 많은 것이 남았습니다.” 이처럼 다른 분야 활동을 즐기는 박 씨는 전공 분야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정보시스템학과에 맞는 산업체에 들어가고 싶어요. 이제 3학년이니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인턴 등 다양한 활동들을 시도하려고요. 후회 없는 지난해를 보낸 만큼, 다가오는 2018년도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임채영(행정학과 1) 씨의 ‘학점 올리기’ 올해 2학년이 되는 임 씨는 한양대 다이아몬드 학과인 행정학과생이다. 매학기 학점 3.5를 넘기면 전액 장학금을 받는 학과인 만큼 임 씨는 1년동안 학점 관리에 모든 힘을 쏟았다. “1년 동안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 학점에 신경을 썼는데, 간신히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올해는 좀 더 열심히 공부를 해서 불안하지 않은 학점을 받고 싶네요.” 방학이 되어 휴식을 즐기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임 씨는 책 ‘Gone Girl’ 을 추천했다. “영화 <나를 찾아줘(2014)>의 원작 소설이에요. 방학이 되면 책을 읽어야겠다는 무언의 압박이 느껴지는데, 좋아하는 장르부터 차근차근 읽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스릴러 장르이기도 하고, 원서로 읽으면 영어공부도 될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고동욱(아트테크놀로지학과 석사과정) 씨의 ‘작품활동 활발하게 하기’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석사과정에 있는 고 씨의 버킷리스트는 작품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이다. “지난해에 처음 혼자 감독을 하면서 영상작업을 해봤어요. 올해도 꾸준히 무대영상을 제작하고, 연극 연출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 씨는 현재 경영대학학생들을 대상으로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영상기술을 활용한 영상 제작을 중점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벌써 두 번째 수업인데, 학생들이 생각보다 잘 따라와줘서 뿌듯하네요.” 고씨는 지속적인 작품 활동에 지쳤을지도 모르는 연극영화학과 후배들에도 따듯한 조언을 건넸다. “꾸준히 작품을 하는 것이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떻게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면, 그 끝에 길이 있을 것입니다.” -휴 뉴턴 교수(Hugh Newton, 창의융합교육원)의 ‘판타지 소설 출판하기’ 휴 뉴턴 교수는 전문학술영어와 다양한 교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소설을 펴낸 경험이 있는 그는 판타지 소설 출판을 버킷리스트로 정했다. “벌써 두 번째 판타지 소설이 되겠네요. 영화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저만의 책을 쓰고 싶더라고요.”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그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미녀와 야수’다. “전 동심이 가득한 이야기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방학 때 플로리다주에 있는 ‘디즈니랜드’나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가고 싶어요.” 이처럼 그는 다른 분야의 흥미가 넘치는 한편, 강의에 대한 고민도 많은 교수다. “더 많은 강좌를 개설하고 싶어요.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글쓰기’가 필요한 것 같아서요. 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 지 고민 중이에요.” 마지막으로 그는 지난해 가르쳤던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제가 가르친 학생들은 정말 최고였어요. 그들의 에너지가 저를 북돋았죠. 올해도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에 최선을 다하고, 에너지 넘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랄게요.” 2017년 새해 목표 돌아보기, 계획 달성을 위한 노하우는? 2018년 계획과 함께 지난해 새해 소망을 되돌아봤다. 한양인이 기억하는 1년 전 새해 소망은 '학점올리기'(67명)와 '건강관리 및 다이어트'(58명), '돈 모으기'(57명) 순으로 많았다. '연애'(48명)와 ‘여행'(47)은 간소한 차이로 4위, 5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책 많이 읽기'(26명), '올해는 푹~ 쉬기'(13명) '자격증 및 공인성적 올리기'(16명) 등이 뒤를 이었다. 그 결과를 정리한 표는 아래와 같다. 그러나 아쉽게도 100명의 응답자 가운데 99명이 계획 달성에 실패했다고 했다. 그 이유는 '계획달성에 대한 의지가 약해졌다'(52.5%)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시도는 했으나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21.2%)이 그 뒤를 이었다. ‘학업, 시험 등으로 시간이 없어서’(13.1%)라는 의견과 '원하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11.1%)는 답변도 있었다. 이처럼 새해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의지 부족'이다. 끝까지 원동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이룰 것’(87.6%)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는 조급해하지 않는 마음을 갖고, 작은 실패에도 포기 하지 않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마음 맞는 동료와 함께 할 것’(19.6%), ‘주변 환경을 바꿀 것(자취, 기숙사, 통학 등)’(18.6%)이 그 뒤를 이었다. 자신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좋은 영향을 받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학원, 인터넷 강의의 도움’(15.5%), ‘동아리, 동호회 등 관심 분야의 사람들과 어울릴 것’(13.4%), ‘주변에 소문 내기’(12.4%)라는 답변도 있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드림리스트를 지갑에 넣고 다니기’가 있었다. 이처럼 한양인이 제시한 다양한 방법으로 새해 목표를 실천할 수 있을 터. 2018년에는 모든 한양인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하루하루 행복하길 바란다. 글/ 정민주 기자 audentia1003@hanyang.ac.kr 사진, 디자인/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디자인/ 오채원 기자 chaewon225@hanyang.ac.kr

2018-01 02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몸으로 그리는 이야기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몸으로 그려내는 아름다운 이야기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Ballerina with Love in Deed

2018-01 02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모든 연구성과 뒤에는 안전이 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연구성과 뒤에는 안전이 있다

2017-12 27

[기획][하이제닉 32호] 겨울철 베스트 아이템은?!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7년 11월호(통권 제32호)가 발행됐다. ▲하이제닉 2017년 11월호(통권 제32호) 어느덧 학기의 끝자락이다. 즉 겨울이 다가온다는 소리! LC팀은 추운 겨울,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줄 베스트아이템을 ‘Winter Beauty Awards’라는 테마로 소개한다. Clip팀은 한양대 패셔니스타 학우들의 겨울 패션을 포착해 사진에 담았다. 칼럼팀은 ‘Single Malt Lady’에서 싱글 몰트위스키가 있는 바 두 곳을 소개하고, ‘저 언제 당첨돼요?’에서는 많은 관심을 모았던 오프화이트서울 이벤트에 대해 적었다. 독특한 하이제닉의 다양한 기사들을 함께 만나보자. LIFE&CULTURE 우리의 피부를 보호해줄 아이템, Winter Beauty Awards ▲ LIFE&CULTURE Winter Beauty Awards. 하이제닉 2017년 11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겨울만 되면 차가운 바람에 피부가 건조해지고, 심지어는 갈라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어떤 보습 제품이 좋을지 몰라 피부를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LIFE&CULTURE 에서는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줄 잇! 아이템을 소개했다. 우리만 알고있어야 될 것 같은 고급 정보들을 한 테마에 다 담았기에 더더욱 놓칠 수 없다. Best product – Face 부터, Best product – Body, Best product – Lips까지. 현대인이라면 어느 한 부위도 놓치지 않고 촉촉하게 보습을 관리해야 한다. 하이제닉에서 추천한 제품을 하나씩 모아 이번 겨울을 나는 것은 어떨까? CLIP Minimalism, 아메카지룩, 업사이클링까지 ▲CLIP Minimalism 한양대 패셔니스타들의 겨울패션. 하이제닉 2017년 11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Clip팀에서는 겨울 맞이 한양대 패셔니스타 학우들을 소개했다. 절제를 통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니멀리즘부터, 워크웨어에서 시작된 아메카지룩. 본인만의 개성을 살려 멋있게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과 추운 날씨에 맞게 경량 패딩 조끼를 활용하는 팁까지. 이 정도면 한양대 학우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패션에 관심이 많은 듯하다. 우리 학우들의 패션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센스들을 Clip팀 사진에서 확인해보자. 팁만 잘 활용한다면, Clip팀이 당신을 찍으러 갈 수도? COLUMN ‘저 언제 당첨돼요?’ , ‘SINGLE MALT LADY’ ▲ COLUMN ‘저 언제 당첨돼요?’ , ‘SINGLE MALT LADY’. 하이제닉 2017년 11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누구든 한번쯤은 참여해본 적 있을 것이다. ‘좋아요를 누르면 추첨을 통해…’ ‘공유를 하는 선착순 몇 분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SNS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당첨자 발표도 미적미적, 진행도 미적미적. 답답한 마음이 든 적이 있다면 읽어보자. 서울오프화이트의 이벤트에 대해 다룬 이번 칼럼에 조금은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SINGLE MALT LADY에서는 서울 시내 싱글 몰트 위스키를 파는 유명한 바 두 곳을 소개한다. 칼럼의 필자가 직접 다녀온 두 곳의 리뷰 같은 칼럼을 읽어보고, 추운 몸을 따뜻하게 해줄 위스키 한 잔 하러 가야하겠다. 하이제닉 2017년 11월호(통권 제32호) 이북 보기 11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